1.이거 맘없는거겠지?? (7)
2.이젠 까마득한 옛날이야기 (29)
3.밑에 스레보고 생각나서 쓰는 내얘기 (1)
4.진작 헤어진 것 같은데 절대 헤어지자고 안 하는 (1)
5.펑할거야 (14)
6.내일 고백한다!!후하후하 (35)
7.남편 아이 키우기 싫은 내가 나쁜걸까? (15)
8.. (7)
9.생선 발라준게 그렇게 잘못한거야? (5)
10.모솔의 외침 (4)
11.이거 내가 좋아하는 거야? (4)
12.다들 대체 남친은 어디서 생기는거야???? (12)
13.나 철벽인지 좀 봐줄래?? (20)
14.마음 접으려고 하는데 (6)
15.하.. 선배한테 내가 호감인지 모르겠어ㅠㅠ (5)
16.. (2)
17.나 이제 남자가 무서워 (2)
18.니가 내 동생이면 좋겠다 (8)
19.뭔가... (2)
20.한번 질리면 계속 질리고 부담스러워? (4)
1
이름없음
2020/08/17 17:46:17
ID : veL9jtjta2p
0
제목 그대로 나는 초혼 남편은 재혼인데 남편한테 딸이 있거든 근데 정말 이쁘게 볼려고 해도 이쁘게 볼 수가 없어.. 내가 나쁜거야?
2
이름없음
2020/08/17 17:53:24
ID : HA7zffbyLgn
0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봐 그럼 답 나와
그리고 레주가 나쁘고 착하고는 레주가 그걸 그 딸한테 티를 내느냐 어떻게 대우하느냐에따라 달라지겠지
3
이름없음
2020/08/17 17:54:36
ID : clcskty6knv
0
아이한테는 나쁜거겠지. 아이를 사랑해줄 용기가 안나면 결혼하지 말았어야지.
4
이름없음
2020/08/17 17:58:19
ID : veL9jtjta2p
0
처음에는 나도 잘해줄려고 노력했어 아니 진짜 내 딸처럼 생각했어 옷도 같이 사러 가고 화장품도 사러 가고 용돈도 남편 몰래 10만원 20만원씩 챙겨주고 딸 친구들한테 밥도 사주고 근데 내가 쌍둥이를 낳게되고 분유를 타느라 잠깐 애기들을 봐달라고 부탁했는데 애기들이 운다고 발로 밀어버리더라
5
이름없음
2020/08/17 18:00:35
ID : veL9jtjta2p
0
그것뿐만이 아니라 내 화장대에서 내 화장품을 아무렇지 않게 가져가서 자기 화장대에 자기것처럼 넣어두거나 애기들한테 장난친다고 하면서 애기들 볼이 멍들때까지 꼬집는다던가
6
이름없음
2020/08/17 18:32:52
ID : clcskty6knv
0
난 해결책이 못 되는데...일단 남편한테 말해보는 건 어때? 남편이 알면서 넘어가는건 아닐거니까. 아이가 버릇이 많이 없는거 같은데 언제든지 교육이 필요해보여. 영 필요 없는 조언이였으면 미안..
7
이름없음
2020/08/17 18:39:45
ID : nyMoY4Ns7dR
0
이건 너 선에서 해결할것이 아니라 다 같이 모여서 가족 회의를 열어야될듯.... 딸이 몇살이야?
8
이름없음
2020/08/17 21:12:13
ID : Ai3BcLfbA0s
0
여기는 스레주의 고민을 상담해줄수 있을 정도의 연령대인 사람이 없어
9
이름없음
2020/08/17 21:14:41
ID : 4JQlg0q6p9a
0
일단 남편몰래 돈주고 그러는거 하지마..그거 호감사는데 하나도 도움안돼 그냥 호구잡히는거야 애기들이랑은 되도록 떨어트려놓고 같이 있을때면 조심해 손찌검이랑 욕만 안하고 의식주만 제공하고 키우면 돼..오히려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안좋다 먼저 남편한테 말하고 혼낼때는 혼내야돼
10
이름없음
2020/08/17 23:39:08
ID : 9bdyGleL83A
0
10대들이 대다수인 곳에서 질문이 어렵다
11
이름없음
2020/08/17 23:41:20
ID : zcGk1a79bgY
0
솔직히 내가 그 딸이었으면 돈도 주고 하니까 이렇게 말하면 안되지만 좀 만만해?보일거같애
12
이름없음
2020/08/18 00:02:12
ID : pgmNAruoLgk
0
딸이 몇살인데?
13
이름없음
2020/08/18 00:12:47
ID : Ai3BcLfbA0s
0
그러게 이건 20대 입장에서도 함부로 레스 남길 스레가 아냐
14
이름없음
2020/08/18 00:14:46
ID : s7e1vclfWo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
이름없음
2020/08/18 02:10:58
ID : 4FclfO4K0le
0
요즘 중학생이여도 10만원 진짜 큰 돈이라 생각해 그냥 애가 너무 버릇이 없는거 같은데 남편이랑 얘기를 해서 애 버릇부터 고쳐야 할듯 아님 진짜 계속 그래 이건 레주가 딸한테 진짜 정 떨어 질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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