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19 17:23:46 ID : 6qrs789y3U1 1
광복절이라고 틀어준것 같던데 친구가 그거 보더니 뭐라 했는지 암??
2 이름없음 2020/08/19 17:26:25 ID : o7zgrvBbBgj 0
? 뭔데?
3 이름없음 2020/08/19 17:30:47 ID : 6qrs789y3U1 0
아 누구 보면 하려 그랬는데 보고 있었넹
4 이름없음 2020/08/19 17:32:58 ID : 6qrs789y3U1 0
내 친구랑 나랑 코드가 맞아서 유치원떄부터 단짝이었고 마침 모처럼 긴 연휴라 울집에서 이틀 자고 간다 했었음 15일날 엄빠는 약속나가시고 동생은 친구집에서 이틀 자고 온다 했단말임 15,16,17 다 쉬니까
5 이름없음 2020/08/19 17:35:18 ID : 6qrs789y3U1 0
부모님은 약속 나가시면 두분다 일찍 들어오시는 성격이 못돼심 그래서 친구랑 낮에 놀고 예능 보고 수다떨고 하다가
6 이름없음 2020/08/19 17:37:24 ID : oGnwslvg0sp 0
7 이름없음 2020/08/19 17:37:52 ID : 6qrs789y3U1 0
볼것도 없고 해서 채널 돌리다가 동주가 나온거
8 이름없음 2020/08/19 17:39:11 ID : 6qrs789y3U1 0
그래서 둘이 잔잔한거, 심오한 주제(독립, 아시아권 범죄, 위안부 이런거) 관련영화 좋아해서 이거나 볼까 하고 봤음
9 이름없음 2020/08/19 17:40:44 ID : 6qrs789y3U1 0
1부 중간쯤 부터 보다가 가끔 채널도 돌리고 일본형사 욕도 하고 그러다가 끝났는데
10 이름없음 2020/08/19 17:40:48 ID : O9zcMp9jumm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20/08/19 17:42:38 ID : 6qrs789y3U1 0
애가 송몽규 얘기로 시작하다가 송몽규는 동주를 자꾸 이끌려고 한다 송몽규 연기한 사람 진짜 잘하네 뭐 그런얘기 했음
12 이름없음 2020/08/19 17:43:36 ID : O9zcMp9jumm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0/08/19 17:43:52 ID : 6qrs789y3U1 0
그러다가 자기도 저떄 태어났음 철 빨리 들었을거 같다느니 이런쪽으로 흐르고 난 맞장구 치고 그러고 있었는데
14 이름없음 2020/08/19 17:44:26 ID : O9zcMp9jumm 0
엉엉
15 이름없음 2020/08/19 17:45:45 ID : 6qrs789y3U1 0
아직 어린데 어떻게 저런 마음을 먹고 행동을 했을까 하고 내가 그랬음 그랬더니 걔가 객기라던가... 뭐 진짜 애국심?은 아니었겠지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자기는 어린 독립군들에 대한 존경심 이란게 이상하다고 말한거
16 이름없음 2020/08/19 17:47:14 ID : 6qrs789y3U1 0
그래서 순간 ??? 했음 왜냐면 난 아무리 객기나, 일본인에 대한 자존심? 뭐 젊은이의 패기? 그런거라도 저런 행동을 했다는거 자체에 대해선 존경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
17 이름없음 2020/08/19 17:53:40 ID : 6qrs789y3U1 0
그래서 순간 정적 있었다가 내가 아니 그래도 그런 행동 한거 자체는 존경 받아야 하지 않을까? 라고 했거든 걘 모르겠다고 자긴 그런게 좀 이상하다고 그랬어
18 이름없음 2020/08/19 17:57:31 ID : 6qrs789y3U1 0
걔 성격이 내말이 다맞아 하는 그런성격이라 말 질질 끌면 싸울까봐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어. 길게 말했다가 싸운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19 이름없음 2020/08/19 17:58:16 ID : 6qrs789y3U1 0
레주?들은 어케 생각해?? 옳고그름이 아니고 그냥 본인들 생각
20 이름없음 2020/08/19 18:16:08 ID : GmraqZjunxv 0
뭐지...아니 친구 말하는 의도를 모르겠어. 존경하는 맘 가지는걸 강요하는걸 이상하다고 말하는거야, 아님 존경하는 자체를 이상하다는거야
21 이름없음 2020/08/19 18:18:30 ID : GmraqZjunxv 0
전자면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말로는 존경한다해도 와닿지않으니 무미건조하게 느껴지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후자는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하고. 근데 그냥 친구 재수 없다. 지가 뭔데 어떤이유건 나라를 위한일에 자신의 몸을 바친사람의 의도를 객기라고 표현해?
22 이름없음 2020/08/19 18:44:04 ID : 6qrs789y3U1 0
후자인것 같아 나도 의도를 잘 모르겠어
23 이름없음 2020/08/19 18:46:23 ID : GmraqZjunxv 0
흠 그말의 의도가 어찌됐든. 친구의 됨됨이가 곁에 둘 친구는 아닌거같다. 뭐 사람들한테 애국심을 강요할 수 없는거지만 적어도 애국심을 가지고 자신을 버렸던 사람들을 모욕하진 말아야지.
24 이름없음 2020/08/19 20:04:20 ID : oGnwslvg0sp 0
엥 그분들께서 계셨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있을 수 있는건데 존경하는게 이상하다고..? 난 절대 이해 못하겠다 내가 좀 심할수도 있지만 난 그 친구 별로야
25 이름없음 2020/08/19 20:29:11 ID : WpgjeIMmK2K 0
사람마다생각은 틀리지.그냥 무시해
26 이름없음 2020/08/19 23:48:23 ID : 7s9Ai9BxQtu 0
나와 다른 생각은 범죄가 아닌 이상 그냥 넘어가는 게 정신건강에 좋네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1레스이거 내가 이상한건가 2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8레스얘들아 이것도 흉터야? 9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7레스여고다니는데 10대학생들 남친.여친 어디서만났어 11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26레스» 왜 15일날 kbs2에서 동주 틀어줬잖아 15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1
13레스이것도 강박증이야?? 8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1레스살면서 번호 받거나 준 적 있어?? 🤔🤔 4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12레스야 미쳤어 나 전생을 본거같아 133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7레스쳐다보는데 이거 나한테 호감있는거임? 10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1레스아 내일 정기검진으로 병원간다 2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52레스어울리는 향수 추천해줄까 233 Hit
잡담 올영녀 20.08.19 3
8레스고1 급하게 알바가 필요한데 잘 안 구해져 팁 좀 알려줘 16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8레스얘들아 나 살려ㅛ줘 10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20레스나만 얘들이 이해안가??? 18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25레스전애인에게 연락 8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7레스게임 계정파는 방법 좀 알려줘 22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1레스정말 나처럼 신박하게 여행 다녀오는 사람도 없을거다 44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3레스소설 속 엑스트라 읽어본 사람? 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8레스친구 손절 마려워 진짜 12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3레스요양급여의뢰서 6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19 0
3레스중2병 컨셉 추천 55 Hit
잡담 ◆s8qkk7aq3Qn 20.08.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