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잠수의 기준 (친구 혹은 애인) (14)
2.폐렴주사 맞았다 질문받는다 (18)
3.남친이 남고생인딩 (4)
4.아기고양이 주웠어! (51)
5.난 어쩔 수 없는 호구인가봐......... (1)
6.그날에 충동적으로 한거 풀어줘 (43)
7.아빠가 밥먹을때 너무 더러워..ㅠㅠㅠ (8)
8.내 얼굴 구경 (5)
9.심심한데 아무거나 질문해줘ㅠㅠ (7)
10.관련 판에가서 질문했는데.. (3)
11.오잉또잉 (18)
12.오늘 몇시간 잤어? (77)
13.싫은 애 떼어내는 법 아냐... (13)
14.얘들아 진짜 이 폰 살릴 방법 없을까?? (13)
15.배달음식 추천좀 암거나 (14)
16.손절한 친구가 준 깊티 어떡함 (5)
17.방금 가을 냄새 느꼈다 (19)
18.나 사춘기야?? 중2병 온거야?? (4)
19.오랭만에 돌아왔졍! 그동안 인상깊었던 스레 적고가줘 (3)
20.이거 진짜 사진같지 않아? (10)
정말 그렇게 될 듯ㅋㅋ 올겨울은 좀 추웠으면 좋겠다. 올해 지나치게 비가 내린 이유 중에서 하나가 겨울이 너무 따듯해서 생긴 기상이변 때문이래.
가을 냄새는 맡으면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왠지 어렸을적 추억 같은게 떠올라
싱그럽고 기분이 나른해져
맞아맞아 ! 글구 아침이랑 밤은 시원해ㅜ 습도없구
이번 여름은 비만 오다가 끝난 것 같아 ㅎ3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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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가 너무 예쁘면 피하는 남자 심리 뭘까
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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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잠수의 기준 (친구 혹은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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