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잠수의 기준 (친구 혹은 애인) (14)
2.폐렴주사 맞았다 질문받는다 (18)
3.남친이 남고생인딩 (4)
4.아기고양이 주웠어! (51)
5.난 어쩔 수 없는 호구인가봐......... (1)
6.그날에 충동적으로 한거 풀어줘 (43)
7.아빠가 밥먹을때 너무 더러워..ㅠㅠㅠ (8)
8.내 얼굴 구경 (5)
9.심심한데 아무거나 질문해줘ㅠㅠ (7)
10.관련 판에가서 질문했는데.. (3)
11.오잉또잉 (18)
12.오늘 몇시간 잤어? (77)
13.싫은 애 떼어내는 법 아냐... (13)
14.얘들아 진짜 이 폰 살릴 방법 없을까?? (13)
15.배달음식 추천좀 암거나 (14)
16.손절한 친구가 준 깊티 어떡함 (5)
17.방금 가을 냄새 느꼈다 (19)
18.나 사춘기야?? 중2병 온거야?? (4)
19.오랭만에 돌아왔졍! 그동안 인상깊었던 스레 적고가줘 (3)
20.이거 진짜 사진같지 않아? (10)
난 지금 그날인데 내가 생리때 막 신게 먹고싶고 미치거든? 근데 아빠가 비틀즈 사워 그거 6봉지 사워서 두봉지 클리어했는데 자꾸 양이 줄어드는 거임 그래서 갯수 세고 건들이지 말라고 하고 씻고 나왔는데 줄었길래 이건 언니다 미친 이러면서 그거 바닥에 다 쏟아서 품고 오열함 지금 아빠가 한봉지 뜯어줘서 가라앉음...
30분정도 걸어서 피자 라지사이즈 한판 포장해와서 완판하기... 그날 완전 배부르고 더부룩했지만... 행복했어...
이유는 관계없는 레더인데 나도 말 해도 될까 ㅎㅎ..
난 고1때 학교 끝나자마자 학원에 전화해서 학원 끊고 안 갔어.
피자랑 치킨 사서 먹는 와중에 내가 왜 돈이 없는거지 분명 용돈이 있었는데에ㅠㅜ하면서 울다가 아, 피자랑 치킨 사서 그렇구나ㅠㅜ하면서 더 울다가 왜 배가 고파ㅠㅜ하면서 마저 먹었음(당시 엄청 많이 먹던 때라 저래 놓고도 부족하다고 밥 먹었...)
그날은 아니고 삘타서 한짓인데 아픈척하고 조퇴해서 혼자서 롯데월드가서놀기 ㅋ 놀이기구도 혼자타고 밥도 혼자먹고 혼자 찾아서 집옴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아랫배 멍들때까지 때린거
원래 생리통 없는데 수험기간이라 스트레스 받았었나봐ㅋㅋㅌㅌ
싫어하는 쌤한테 할말 다하고 교무실에서 쳐움.....
근데 알고보니까 내가 오해하고 있던 거라 나만 존나 나쁜 사람됨 ㅅㅂ 물론 그쌤이 이해하고 서로 화해해서 좋게좋게 넘어갔는데
아직도 가끔 나 보면 어이구 스레주 아직 그 쌤이랑 잘 지내지~? 하고 물어보시는 분들 있어서 민망해 뒤질노릇..
한여름에 히터 틀고 전기장판 키기...
첫날에 생리통 진짜 심해서 진통제도 안들고 그러는 바람에 집안 사우나 만들어놓음
인정합니다. 흑역사판에 있지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558623
강아지랑 산책나가겠다고 강아지 흥 다띄워놓고 강아지가 빨리나가자고 보채니까 괜히 나가기 싫어져서 안가고 샤워함..
다음날 생각했을때 너무 미안해서 애견 카페 좋은데 데려가줌 ㅜㅜㅜ
수학문제풀다가 빡쳐서 샤프 깨물었는데 잇자국 남 ㅅㅂ 그 샤프 아직도 쓰고있는데 잇자국 볼때마다 쪽팔림....
꼭 눈치없이 맞춤법 틀렸다고 지적해서 분위기 잡치는 류
글쓰는 새끼다 씨발들아 소설도 아니고 카톡같은데서도 맞춤법 하나하나 맞춰서 쓰냐? 병신같네 ㄹㅇ 아니꼬우면 아니꼽다고를 해라~ 찐따마냥 아니꼽단 한마디 못해서 쓸데없는거 지적하지말고~
아 미안 ㅜㅜ 흑역사판에 있는줄 몰랐어 어제 심심해서 올린거라 미리 알아보지 못하고 올려서 미안해 다음부턴 확인하고 올릴게
동생이 빵 있는데 자기 안 먹는대서 나 먹는다고 했거든 근데 그건 또 안 된대 그래서 홧김에 창문 밖으로 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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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못생겼는데 지들이 잘생기고 이쁜줄 아는 사람들이 젤 싫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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