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는 위가 안좋아서 수면으로 위내시경 받을예정인데 위내시경받기전날 생리가 터졌어. 수면위내시경 받으려면 마취주사 맞아야되는데 주사따위가 날 재운다는게 빡쳐서 비수면으로 위내시경받음

생리하기전 이나 중일때 혼자 슬픈거 보면서 울어야해 안그럼...화가 많아져서 연락하던사람이나 안하던사람한테 연락해서 시비검....싸우면서 움... 그래서 생리하기 전에 느낌오면 미리 울어둠.... 지금이야 미리 대처법을 알아서 다행이지 옛날에 상대방이 병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않았을까..생리끝나면 아무렇지 않은척 다시 연락함..ㅋㅋㅋ

>>700 그래도 생각보다 오늘 시험 잘 쳤어 그래도 컨디션 조절은 실패..퓨ㅠㅠㅠㅠㅠ

전남친이랑 8살차이나는데 그 오빠지갑에서 돈훔쳐서 혼자여행떠난거 15만원이었고 그때당시는 오빠가 되게어른같아보였어..그래서 작은돈일거라고생각해서ㅠ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그오빠한테 혼나고 맞을줄알았는데 그냥 꼭안아주더라궁...

>>704 와... 되게 착하신 분이다..

생리인거 아마도 알았을거야 그런데 생리대가 너무 귀찮아서 휴지 끼우고 지냈어

초콜릿 한 통을 그 자리에서 다먹음

동생이랑 엄마 앞에서 돌리랑 도트가 제일 좋아 열창함

허리까지 오던 머리 투블럭으로 밀어버림

샌드위치 다 친구한테 넘기고 후회했어

중2땐가 중1땐가 소설보는데 바움쿠헨 먹는 장면이 나오는거임 그때 용돈 거의 다 써서 3천원밖에 안기지고 있는데 편의점 갔는데 4천원이여서 못사는게 ㅈㄴ 서럽워서집 가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3일동안 최소한의 수분만 먹고 지냈어 진짜 배가 안고프더라ㅋㅋ 다시 생각해보면 그때 한창 병원 외래 가던 때라 끽하면 다시 입원할 수도 있었는데 운이 좋았던 거지 뭐

학원에서 숙제 내준 문제집에 부채꼴문제가 너무 빡쳐서 전부 부챗살로 바꿔서 적음

>>714 레스주 귀엽다ㅋㅋㅋ 부챗살 먹고 싶어짐.

월요일이었나, 생리 몇주 째인데 (심지어 아직도 진행중이다 @#%)*^) 그때 생리 양도 많아서 새고, 마늘빵 만드는데 그릇 깨먹어서 먹지도 못하고 비도 오고 정말 기분이 #!#)#%*#$ 같아서 아빠한테 전화해가지고 충동적으로 30만원짜리 기타 이펙터 삼.... 생일이 가까워서 다행이었지 안 그랬으면 나 죽도록 맞지 않았을까...

돈 모아봤자라며 샤넬 구찌 에르메스 지른다!! ㅇㅈㄹ 해놓고 사려는데 손 떨리고 통장잔고 떠올라서 결국 못 삼. 현타와서 엉엉 울다가 햄스터 간식사줌

배가 너무 아프길래 길거리에서 팔 위로 쭉피고 뭐, 진격의 거인 뛰는 것처럼 우다다다다 뛰어가면서 "와랄랄라라랄라라라라랄라라랄라 올로로로로로로롤로로로롤ㄹ" 이러면서 횡단보도 다 건너고 학원까지 갔어.

컵라면 먹는데 동생이 물 더 넣고 끓여서 싱거워가지고 움

당시 일주일 용돈 3만원인데 과자 먹고싶어서 야자끝나고 집갈때 과자랑 뽀로로 3만원 어치 다 쓴거. 그래놓고 집 도착해서 과자 다 뜯었는데 갑자기 먹기싫어져서 놔두고 담날 눅눅해진 과자 한달 밥 못 먹은 사람마냥 입주변에 다 뭍히면어 우적우적먹은거. 학교에서 빡쳐서 쿠션 집어 던져서 박살낸거 등...

엄마가 잊어먹고 새우깡 못사와서 눈물 펑펑...

어 시발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는 중임 썅 날 놔줘 제발 뒤지겠음

생리 막 터졌는데 앞에 지나가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클락션 눌러서 차 앞부분 주먹으로 내려찍음

병원 상담 하러갔는데 다짜고짜 교수님이 재수없게 말하길래 개야리면서 욕 함 ㅎ

평소에 잘 챙겨두지도 않은 내가만든 천연비누 있었는데 그거 할머니께서 버렸다고 엄마가 말해서 갑자기 그거듣곤 개빡치고 슬퍼서 3시간동안 이불에 엎어져서 엄청 큰소리로 움. 졸지에 엄마만 당황해하시고 할머니는 그 자리에 없으셨다는 ㅋㅋㅋ

남자애들이랑 피시방 갔는데 이 새끼들이 나 죽임 그래서 평소같았으면 그냥 넘어갔는데 그때 너무 갑자기 서럽고 슬퍼서 피시방에서 ㅈㄴ 오열하면서 펑펑 움 진짜 소리내면서 끄억 끄억 움 ,, 남자애들 당황해서 과자사줌 ㅋㅋ ... 아직도 생각하면 쪽팔려 ,, 거기있던 사람들 날 뭘로 봤을까

쇼파 광광 물은적 있어 와 너무 아파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겠더라 그래서 쇼파 붓잡고 그냥 광광 물었어 쇼파를 물었어,, 생각하는거 맞아 ..

내가 딸기찹쌀떡 개좋아하는데 생리하다가 찹쌀떡 먹었는데 그 가루때문에 사레들린게 개빡쳐서 물에다 헹궈서 먹음ㅋㅎㄱㅎㅋㅎ손시려운건 싫어서 따뜻한물로 헹궜는데 그게 줜나 맛없어서 걍 버렸어

찰떡아이스 먹는데 너무 깡깡 얼어서 포크가 안 꽂히는거임 그래서 식탁에 거꾸로 들고 쾅쾅 내려찍어도 안 나와서 U자로 꺾어서 던짐

생리하는 것도 빡치는데 생리통이 너무 심해져서 사탕 먹고 싶은데 못 움직이겠어서 인터넷으로 사탕 2만원어치 산 거..

>>730 u자로 꺾어섴ㅋㅋㅋㅋ던졌댘ㅋㅋㅋㅋ

걸신들린사람처럼 초콜릿 쳐먹ㅇㅁ

혀피어싱 셀프로 뚫었어

지금 배고픔을 못느껴서 한시간 간격으로 뭐 찾고 사고 하면서 처먹는 중이다 ㅅㅂ.. 그만 처먹으라고 등신아 진짜

작년에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그 애가 내 머리를 좋아했거든 매일 했던말이 나처럼 부드러운 머리카락 본적 없다면서.. 그새끼랑 헤어지고 다음날에 생리 터졌는데 존나 짜증나서 삭발함 ㅅㅂㅠ 지금도 머리 기르는중이다

>>561 >>562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그래 예전에 나 썼었구나 존나 골때리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때는 숏컷하고 그랬지..그새끼랑 헤어지고 진짜 삭발했다..

>>736 ㅠㅠㅠㅠㅠㅠㅠ헐 ㅠㅠㅠㅠ힘내

남동생 물 먹는데 너무 짜증나서 배 주먹으로 까고 혼자 미안해서 울었어 ㅠㅠㅠㅠ큐ㅠㅠㅠㅠㅠㅠ 남동생 아파하진 않던데 개당황하더라... 개흑역서

쇼핑몰에서 바지 샀는데 막상 받고보니 뭔가 이상하고 핏도 내가 생각한게 아니고 그래서 몇분동안 바지보면서 멍때리다가 갑자기 개빡쳐서 가위로 바지자름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한 남사친 집에 놀러가서 노가리 까고 있는데 생리가 터진거야 개빡쳐서 라면 끓이던 남사친 뒷통수 치고 라면 내가 다 먹었엉 웅냠냠

나 오늘 아침에 터졌는데 미쳤나봐 시발 학교 안가고 6시간 더 쳐잠

아...ㅋㅋㅋㅎㅋㅎㅋ보충....

수면 양말 신고 거실에서 스케이팅 타다가 그대로 넘어짐. 근데 그게 너무 억울하고 웃기고 어이없어서 넘어진 그대로 울다가 개쳐웃다가 그 자리에서 잤ㅇ어ㅋㅋㅋ

지금은 괜찮은데 중학생때는 거의 한달에 1주일 정도 제외하고는 매일 생리해서 뒤질뻔했거든? 심지어 일주일 쭉 안하는게 아니라 했다 안했다 하는데 양은 ㅈㄴ 많고 배는 아파 뒤질 거 같고 ㅠㅠ 쌤들 사이에서 내가 거의 연약한 아이로 알려져서 조퇴는 프리패스야. 중3 때도 배 아파 뒤질뻔해서 조퇴하려하능데 ㅠㅠ 쌤이 안된다고 그래서(시험이 2주뒤) 존나 울면서 계단 내려가는데 후배도 다 쳐다보고 .. 존나 쳐울면서 수업 안들어각고 반 앞에 있으니까 담임쌤 지나가다 보고 조퇴시켜줌

성인용품 사서 전시해봤음

이런글이 구라같아서 괜히 빡쳐서 폰꺼둠

생리 글마다 족쇄자랑 웃긴다며 비꼬는 애를 위해 부계 파서 말싸움함

폰 바꾸기 전에 동생이랑 나랑 충전기 똑같은거 였는데 동생이 내 충전기 자기거라고 우기는게 너무 빡쳐서 집에 있던 충전기 다 잘라버린거..ㅠㅠㅜ쿠ㅠㅠ 아빠한테 개 혼났었음...

나 그 명화 그리기 그거 하던 거 너무 빡쳐서 커터칼 가지고 와서 다 찢었어 다음 날에 엄마가 아무렇지도 않게 버리시길래 아 내가 왜 그랬지 하고 현타옴

나 생리하는데 갑자기 쨈쥐털이 너무 거슬려갖고 그냥 면도기로 밀어버림 ㅋㅋㅋㅋ 자라면서 존나 가려워 뒤지는줄.. 그냥 왁싱을 했어야 했는데...

방금 짜증나서 비눗방울 불었다] 방안에서... 크게 불고 웃다가ㅓ터져서 정신차리고 닦음

그날따라 너무 칼국수가 먹고 싶은데 수학 문제는 안 풀리지 생리한다고 빡치지.. 그래서 칼국수 라면 충동적으로 사서 다 끓여먹음 미쳐ㅝㄴㅅ보ㅓ

팬티에 달린 분홍색 조그만 리본 뜯음 리본 좆같고 꼴보기 싫었어... 왜 리본을 달아두는거지?

난 남친이랑 ㅎㅔ어짐 ㅋㅋㅋㅈㄴ충동적으롴ㅋㅋ그러고 ㅈㄴ후회해서 내가 다시 잡음....물론 지그ㅁ은 솔로^!^

마시고 있덩 음료수 책상에 부어버림

죄없는 남사친한테 히스테리부림

좋아하던 애한테 고백하고 차여서 질질 짜면서 집에감 그날 비 왔는데 우산도 없이ㅜㅜㅜ

잼쥐스 존나 가려워서 미친년처럼 주먹으로 잼쥐 ㅈㄴ 때림

중1때 처음으로 생리통 심해져서 외출층 끊고 병원 가야하는데 집에 가서 그냥 완전 기절 하듯이 잤음 엄마한텐 쌤한테 조퇴 한다고 전화 해달라고 함... 그래도 아픈 거 꾹 참고 병원은 또 갔음 진단서 때문에

갑자기 김에 밥 싸먹고 싶어져서 엄청 먹다가 김이 다 떨어진 게 서러워서 울다가 엄마가 급하게 찾아줘서 또 먹음 그날 김만 네봉지 먹음

>>760 ㅅㅂㅋㅋㅍㅍㅋㅍㅋㅍㅋㅍㅋㅍㅋ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아파 뒈지겠고 신경질나 미칠 것 같던 와중에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퀸 와사비처럼 신토부리부리하면서 트월킹 췄던 거,,,,그때진심 도른듯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에 수행평가 하는데 투덜투덜씨발거리다가 쌤이 들어서 혼났음. 수업 끝나는 종 치자마자 아시발! ㅇㅈㄹ떨면서 뛰쳐나갔는데 생리 중2 장마 1교시...환상의 조합이었음

생리전 증후군 엄청 심할때였음..학교 급식 개맛없어서 밥싸가져갔는데 학교에 전자램지 있어서 돌리려다가 전부 엎음...밥을 잃었다는 상실감과 왜 얘는 눈치없이 엎어져서의 콜라보로 질질짬..

남사친한테 화풀이한 레더들 많네.... 물론 나도..^^ 기분도 안좋은데 갑자기 톡해서 드립치길래 요만큼도 재미없는놈이 왜자꾸 시비야 하는마음에 ㅈㄴ히스테리부림ㅋㅋㅋㅋㅋㄱ 걔랑은 지금도 만나서 밥먹고 잘지내는중

기술가정 시험 다 찍음 ㅅㅂ 기술따위가 날 막을 수 있을것 같애??? ㅇㅈㄹ하면서

나는 약간 생리 중일때 말고 생리 전에 좀 충동적으로 돌아다님 갑자기 집 밖에 나가고 이런건 아닌데 길 가다가 헐 걸어갈까 하고 집까지 걸어감 근데 거리 계산 이상하게 해서 2시간동안 걷거나 그럼... 상황이 지금이랑 다를때에는 내가 경기도 사는데 버스타고 갑자기 서울에서 내려서 막 이쁜거 사오고 집가서 지쳐서 잠듦 꼭 이러면 2-3일 후에 시작하더라 생리때도 비슷하긴 한데 내가 생리통 심해서 못돌아다니는거에 가까움ㅋㅋㅋㅋㅋㅋ

1. 동네 모든 편의점이랑 마트,구멍가게 싹다 돌면서 가나 초콜릿(판초콜릿) 40개 사서 혼자 다처먹음. 2. 집에 있는데, 진달래가 너무 보고싶어가지고ㅋㅋ 창문넘어서(심지어 우리집 아파트 2층임) 집 탈출해가지고 근처 강변가서 진달래 뿌리면서 놀다가 학원갔다오는 동생한테 걸려서 잡혀옴.

할머니집 갔는데 엄마가 차를 멀리에두고 실수로 내 짐가방만 안들고옴 그날 사촌 다 모여있었는데 난 내 짐가방 두고와서 화장 못지운단 이유로 서러워서 존나 움….. 분위기 개파탄!!

공부하다가 짜증나서 지우개 창문 밖으로 던진적도 있고 (나중에 다시 나가서 찾아가지구 들어옴) 혼자 아무 이유 없이 개쳐운 적도 많지만 저번엔 걍 냅다 그 배드민턴채로 귤 쳐서 나 다이어트 한다고 지 혼자 라면 먹는 남사친 대가리에다 꽂음 그러고 내가 먹고 있던 귤 찹찹 던지면서 욺.. 남사친 개당황함 나 좀 점잖게 다녔거든... 하 개또라이년...

복도에서 별로 안친한 애한테 조용히 하라고 소리지름 물론 사과햇어..

다들 스펙타클한 인생을 살아왔구나... 난 인형 때린게 전부야

좆같은 스레스 쓰고 펑하기ㅠㅠㅠㅠ

찹쌀떡이 말랑말랑한게 짜증나서 벽에 찹쌀떡 던진 적 있어...

생리통때 초콜릿 먹는다는 걸 어디서 봐서(걍 기분 좋아지라고 먹으라는 소리였는데) 초콜릿 큰 걸 하나 사서 먹고 있는데 먹으면 먹을 수록 배가 아픈 거임 내 배한테 넌 또 왜 지랄이야 이러면서 개빡쳐서 초콜릿 다 쳐먹고 배아파함

3년동안 핸드폰 메모장에 쓴 일기 지워버림. 바로 어제... 으아아아앙앙아ㅏㅏ아아ㅇㅇ앙아앙ㅇ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지웠지ㅠㅠㅠㅠㅠ 아니 아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24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갱신햇는데ㅠ 나 동생이랑 완전 우애 좋고 사이 좋은걸로 마을? 단지?에서 유명한데ㅠ 어제 쓰레기 버리러 가는데 동생이 똑바로 쓰레기 안 치우고 폰만 해서 평소같았음 내가 다 버리고 오는건데 개 빡쳐서 분리수거장에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씨발개씨발새끼야 언니가 쓰레기 치우고 있는더 니년은 씨발 뭐하냐 개새끼야 똑바로 하는 일이 없어 씨발 존나 뒤져버려 시발씨발" 이랬음 미안해,, 언니가 미안해,,

생리 예측일이 시험 일주일 후라 별 생각 없이 학교갔는데 아침 자습 끝나고 딱 생리가 터짐 너무 짜증나서 1교시 다 찍고 잤어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생리통만 조금씩 오고 피 안나옴 젤리같은것만 나와서 짜증나 그래서 동생 라면 훔쳐먹음

와 다들 대단해 나도 몇개 끄적여볼게 사과먹다가 갑자기 개빡쳐서 사과 주먹으로 다 부수고 정신 차려보니 엄마 올 시간이라 혼날까봐 믹서기로 갈아서 동생 먹으라고 줌 햄버거 시켜서 먹는데 햄버거가 잘 포장이 안되어았어서 먹을때 소스 흐르고 양상추 튀어나오고 지랄하길라 존나 소리 지르면서 햄버거 주먹으로 존나 팼음 동생이 그거 보고 자기가 미안하다고 함. 그리고나서 분이 안풀렸는지 반죽된 햄버거 양손에 들고 잘근 잘근 씹다가 정신차리고 봉투에 넣어서 음쓰로 버림 미안해 동생아 그리고 햄버거야 자다가 배가 또 아파와서 아니 ㅅㅂ 잠도 못자? 하고 빡쳐서 한밤중에 벽 ㅈㄴ 치다가 엄마가 뭔소리야 하고 문 열어서 혼날까봐 자는척 ㅈㄴ 하고 엄마 나가고 벽 다시 조짐 정신차리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손에 피멍이 생리 중이라 너무 아프고 피곤해서 집가다 중간에 있는 텔방잡고 거기서 잠 담날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에 전화해서 아파서 못간다하고 집가서 또 자고 담날 멀쩡하게 출근함

초콜릿이랑 젤리만 먹으ㅡㅁ ㅠㅠㅠㅠㅠㅠ 배 사라질거각ㄱ다ㅠㅠㅠㅠㅠㅠㅠ

디저트 10만원어치 털어서 반나절만에 다 쳐먹음 ㅅㅂㅋㅋㅋ

미대 입시 때 학원에서 시험보는데 생리 1일차라 개빡쳐서 그리던 종이 찢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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