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26 17:05:28 ID : BtbfRCkq3Qm 0
우리 숙모가 직장암 3기 진단받으셨는데 의사 배정을 아직 못 받으셨나봐 우리 숙모 없는 집에 시집와서 열심히 살려고 정말 고생만 하시다가 이제서야 조금 숨통 트이나 싶었는데... 서울 큰 병원가서 수술 받아야 하는거 같은데 파업소식 들으니까 걱정돼 사촌동생들도 아직 초등학생인데 ㅠㅠ
2 이름없음 2020/08/26 17:09:25 ID : 1u2pWi60oMm 0
난그의사들 너무 밉다 사람 목숨가지고 장난치는것도아니고 지들이 환자들 수술안해주고 치료안해주면 다 죽는거 뻔히알면서
3 이름없음 2020/08/26 17:13:05 ID : ILdWrxTQq45 0
뭐 근데 환자가 없는 날은 없고 본인들 의견은 관철해야겠으니 어쩔 수 없지. 결국 의사도 먹고 살기 위한 직업이니까.
4 이름없음 2020/08/26 17:14:18 ID : xwk4Mruk3yJ 0
의사가 부족해서 늘리겠다는데, 왜 파업하는 거야? 의사들이 말하는 우리나라 의료계의 문제점은, 단순히 의사가 적다는 데서 그치지 않거든요. 의사 수의 문제가 아니라, 의사들이 ‘어디서 근무’하고, ‘어느 과로 가냐’가 중요하다는 것. 의료계가 보기에 정부의 현재 정책은 이걸 해결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정리해보면: ① 지방에 의사가 적다: 지금도 서울에는 의사가 많아요.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서울은 3.1명인데, 경상북도는 1.4명이라고. 🇰🇷 정부: 그래서 지역 의사 뽑겠다는 거야. 10년 동안 각 지역에서 10년 동안 일하면 괜찮아지겠지. 🏥 의료계: 인턴+레지던트(5년)에 펠로우(2~3년)까지 하고 나면, 전문의로 일하는 건 2~3년밖에 안돼. 진짜 필요한 건 전문의인데, 전문의가 되고 나서부터 10년 일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10년 지나면 다시 서울로 올라올걸? 단순히 지방 의사 수를 늘려서 될 게 아니라, 의사들이 지방에서 일할 만큼 혜택을 줘야 해. 🇰🇷 정부: 알고 있지. 그래서 지방에서 치료하면 의료 수가* 좀 더 챙겨줄 거야. 🏥 의료계: 돈으로만 의사 유인하는 건 안 통해. 지방에서 이미 돈 더 주고 있지만 의사들 안 가잖아. 의사들이 지방으로 가게 하려면, 교수가 될 가능성을 보여주거나 연수기회, 경력을 쌓을 수 있는 혜택을 줘야지. *의료 수가: 의사가 치료, 수술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받는 돈. 서비스의 정도와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건강보험공단과 의료계가 협상해서 결정해요. ② 필수 과 의사가 부족하다: 외과, 산부인과는 의사들이 기피하는 과예요. 업무 강도도 높고, 의료 분쟁이 생길 가능성도 높기 때문. 하지만 생명과 직결돼 꼭 필요한데, 지방에는 특히 이런 기피 과 의사가 부족해요. 그래서 안타깝게 이곳저곳 병원을 찾아다니다 사망하는 비율이 높고요. 🇰🇷 정부: 그래서 지방에서 10년 동안 머물면서, 필수 의료 과에서 일하게 할 거야. 🏥 의료계: 10년 후에는 어떡할 거야? 다들 서울 가서 돈 되는 피부과, 성형외과 차릴걸? 강제로 잠시 동안 일하게 할 게 아니라, 전문의가 되고 나서도 자발적으로 지방에 남을 이유를 줘야지. 또 의사도 엄연히 직업인데, 강제로 특정 과에 배정하면 직업 선택의 자유를 침해할 수도 있어. 의사들상황에서의 뭔가 이유가 있나봐.
5 이름없음 2020/08/26 17:16:07 ID : iqrwFa8qo2J 0
여론이 안좋아서 저러다가 말것같아
6 이름없음 2020/08/26 17:16:35 ID : mE02tAnXvBa 0
ㅠㅜㅜ걱정이 많겠다.. 나도 곧 수술받아야하는데 진료 자체가 어려우니..솔직히 의사들.. 진짜 자기 가족이 막상 아프고 수술 받아야하면 그렇게 파업 못할거라고 생각해ㅠㅜ 당장 내 몸이 안좋고 그러니까 나도 의사들이 좀 밉다...
7 이름없음 2020/08/26 17:18:24 ID : Y8pe5f9hbCp 0
의사들도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듣고싶도 알고싶지도 않아 사람 목숨을 가지고 협박하는 길을 택한 사람의 말을 듣고 싶지 않아 온건한 방법으로 노선을 바꾼다면 그때 생각할래
8 이름없음 2020/08/26 17:19:25 ID : xwk4Mruk3yJ 0
나는 저걸 보고 나니 정부쪽 문제라는 생각은 드는데..🤔단순하게 늘리자 란 식이 아니라 그 후 문제까지 고려를 해줬다면 의사들이 저리 반발하진않을거니까. 물론 당장 상황이 급하니 파업을 안했음 하는건 맞지만. 하다못해 정부쪽에서 논의라도 해줬음 상황이 달랐지않았을까 싶어.
9 이름없음 2020/08/26 17:21:51 ID : asruoMlDy5c 0
파업은 잘못된 방식이라고 생각함. 지하철 파업도 사람들이 많이 불편해하는데 약간의 불편 정도에서 그치잖아. 근데 의사 파업은 생명이 달려있으니까... 정부랑 의료계가 싸우는 동안 국민들이 고통받는거지 뭐.
10 이름없음 2020/08/26 17:23:18 ID : 45cIFdwmoHD 0
난 정부의 1차원적 대처가 문제라고 생각해. 똑같은 예산을 쓴다면 차라리 지방에도 큰 병원을 만들고 그에 해당하는 혜택을 줘야지 무조건 의대 정원 증가에 의대를 늘린다? 그건 아무 의미 없다고 봐. 그사람들 어차피 다 서울에다 병원차리고 싶어할게 뻔하니까. 의사를 돈벌고 싶어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리얼로 봉사정신으로 하는 이국종교수님은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팽당하신거잖아. 그런 사람들은 시설이 갖춰진다면 지방이든 어디든 일 할거라고 생각하거든, 물론 그런걸 다 떠나서 간호사 처우 개선이 먼저라고 보지만
11 이름없음 2020/08/26 17:34:20 ID : WlCrzgnO2oF 0
난 솔직히 진짜 생각 없고 이기적인 것 같음ㅋㅋㅋ 의료진분들 고생하시는거 알아 다 아는데 근데 파업이 말이 되니 그냥 일반직종도 아니고 의사가??? 사람건강, 사람목숨 다루는 의사가? 그냥 지하철 파업이나 급식 파업 이런 거랑 얘기가 다름ㅋㅋㅋ 이건 뭐 그냥 돈 더벌려는 생각밖에 안됨 직업선택의 자유 좋지, 근데 그게 사람목숨보다 더해? 그냥 의사들이 지방으로 내려오기 싫고 수도권에서 밥벌어먹고 살고 싶은거임 자기네들이 파업할 동안 건강 좀먹어가는 사람이 있는건 눈감고 귀막고... 솔직히 다 의사 되기 이전에 히포크라테스 선서 다 했을 거 아니야 그냥 의사라는 직업의 무게를 모르는듯 난 솔직히 이사태 이꼴나기 이전에 의사라는 직업 진짜 멋있고 존경할만하다 생각했는데 생각이 바뀜
12 이름없음 2020/08/26 18:36:50 ID : xA6qo6pe1A2 0
자기 파이 줄까봐 시위하는 걸로 밖에 안 보여 솔직히 우리나라 의사들한테 직업적인 사명감이 진짜 존재하는지도 모르겠음 주변만 봐도 공부 좀 한다 하는 애들은 다 의사 한 번쯤 진로로 고려하잖아 의사란 직업은 그냥 성공의 길, 그렇게 인식하는 것 같음 정말 직업에 대한 사명감이 있어서 사람을 살리려고 의사란 직업을 선택했다면 환자 내팽겨치고 파이 챙기려고 파업하지 않았겠지 의사 수 늘려서 이 직업에 진심으로 임하는 사람이 제자리 찾을 수 있도록 길목을 열어야 한다고 봐
13 이름없음 2020/08/26 18:44:56 ID : Ntbg5hwE3A0 0
그럼 너희들은 파업 말고 어떤 방법을 썼어야 됐다고 생각해? 난 솔직히 타이밍이 안 좋지만 파업이 아니었으면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내놓을거 같지 않긴해 그리고 의사가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라고 무조건 파업을 하지 말아야한다는건 좀 아니라고 봐. 물론 사람의 생명을 다루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하고 행동해야되는건 맞지만 (그래서 나도 요즘에 코로나도 그렇고 일이 많은데 살짝 섣부르지 않았나라고 생각해) 의사이기 때문에 이건 아니다 싶은 일이 있어도 입 꾹 닫고 무조건적으로 자기자신을 희생해야하는건 아니잖아. 길게보면 의사들도 결국 생계가 달리고 자신의 비전이 달린 일이긴 하니까. 지금도 서울쪽은 경쟁이 엄청 심하다고 들었는데
14 이름없음 2020/08/26 18:46:56 ID : BtbfRCkq3Qm 0
난 레준데 의사 파업이고 자시고 아무 생각을 못하겠어. 그냥 서울 가게 되면 우리 숙모 좀 살려줄 의사 계셨음 좋겠어 사촌동생 작은애는 엄마 암인거 모르는데도 분위기가 이상한거 알고 막 울면서 엄마 찾는다는 이야기 들으니까. 가슴이 먹먹함
15 이름없음 2020/08/26 18:48:17 ID : i4JXvyGqZdC 0
난 안 늘리는게 맞다고 봄 솔직히 저렇게 늘려 봤자 산부인과 흉부외과 외상외과 이쪽으로 아무도 안갈것같고 의무적으로 간다고 해도 제대로 될지도 모르겠음 실제로 브라질인가 어떤 나라에서는 의사 수 늘린 뒤에 많은 사회적 문제가 딸려왔음(예전에 의사 인스타에서 논문 본거라서 정확히 어떤 나라였는지 기억안남ㅜ) 그리고 의사들은 밥그릇 싸움하면 안됨? 의사도 먹고살려고 하는 거임ㅋㅋ 이시국에 저 방식을 택하지만 않았어도 좋았을 것 같아..
16 이름없음 2020/08/26 18:48:37 ID : Ntbg5hwE3A0 0
나도 우리 어머니 좀 아프셨어서 그 마음이 공감되긴 한다..힘내 레주
17 이름없음 2020/08/26 18:55:29 ID : WlCrzgnO2oF 0
눈물난다... 이런 얘기를 듣고도 의사파업이 정당한 대처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자기 비전, 밥벌이, 물론 중요하지 돈도 중요해 안 그런 사람이 어디있어 근데 일개 일반 국민이 보기엔 그런 거지 정부가 지방파견으로 지원도 더 해주겠다고 하고 애초에 지방쪽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서 절대 생계가 위협받을 일이 없는데도 이렇게 거센 반발로 파업까지 한다는 건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이거지. 에 따르면 의사들 주장은 이거잖아 지방에 강제적으로 파견가게 할 거면 좀 더 혜택을 달라... 그래서 혜택을 주겠다고 하는데 10년 후엔 어쩔 거냐, 의사들 자리는 어떡하냐, 그건 수도권 의사들 자리가 부족한 거지 지방에는 필요로 하는 지방들이 이렇게 많은데...
18 이름없음 2020/08/26 19:02:08 ID : ILdWrxTQq45 0
근데 말대로 파업 아니면 딱히 방법도 없잖아. 솔직히 지금 정부 정책이 제대로 됐다고 생각 안하는 입장으로서는 의사들 이해됨. 뉴스도 계속 이시국에 파업한 의사 나쁜놈 이러고 내보내는데 편파적인 언론 중계 오지네란 생각밖에 안 들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의사가 왜 파업했는지, 정부 정책의 부정적인 측면이 뭔지 이런 것도 같이 내보내야지.
19 이름없음 2020/08/26 19:17:34 ID : Ntbg5hwE3A0 0
오해한거 같아서 말하는데 난 무조건적으로 의사 파업이 정당하고 옳다고만 말한 적은 없어. 다만 저 정부의 말을 물릴수있는 현실적인 방안이 파업 외에 어떤게 있을지 모르겠단 얘기지. 시국이 시국이어서 성급한 선택인거같긴 하지만, 난 오히려 의문이 드는게 왜 정부는 굳이 이 시국에 의사 정원을 늘리겠다고 결정했을까? 의사들 반발있을거 뻔히 알텐데 왜 지금 꼭 늘려야겠다고 했을까?
20 이름없음 2020/08/26 19:18:19 ID : ILdWrxTQq45 0
ㄹㅇ 이때다 싶어서 여론몰이하면서 프레임 씌우고 정책 강행하려는거 너무 뻔히 보임 ㅋㅋㅋ
21 이름없음 2020/08/26 20:36:18 ID : 05TUZiknzU2 0
의사파업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의사들 입장에서는 최악으로 마무리 될 것 같음 이미 미국같은 경우는 외국인 의사 면허가지고 오면 의사면허 인정해줄게 대신 저기깡촌에서 근무하렴 식으로 운영중이거든. 정부도 지역의료 확보를 위해 고민하고 있었고, 그런데 옆 일본에서는 지역의사제도를 통해서 징겨에 10년정도 근무 시키면 애가 안 떠나는거 보고 외국인 의사보다는 그걸로 가려 했던거고 그런데 의사인력들이 이렇게 파업을 하고 1년간 의료 공백이 확 비어버리는 시험거부 투쟁을 펼쳤으니 그 1년 정도는 외국인 의사 수요를 채우겠지, 그리고 한번 시행된 정책은 두번 시행되기 쉽고, 무르기도 어렵고, 가뜩이나 외국 다문화 사람들도 많은데 그 분 들 전담치료인력으로 활용 하기도 좋고. 결론은 최악의 수를 둔거야. 정부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선 안에서 싸워야 하는데 그 이상으로 넘어가 버림 정부는 자기의 수족을 새로 만들 수 밖에 거기다 이거는 어쩌다 공무원(선거)가 아니라 늘공(고시)를 건드렸으니...
22 이름없음 2020/08/26 21:01:35 ID : krdSK2FeJPf 0
ㅋㅋㅋ 여론은 씹창나긴 했는데 솔까 졸라 말도 안되는 정책 강행하는 정부탓이라고 봄ㅋㅋㅋ 수가만 해결되면 되는 걸 실력도 안 되는 애들 데리고 억지로 10년 지방근무 시키는 공공의대??? 그거 누가 뽑는지 아냐?? 시민단체가 뽑는댄다ㅋ 수능 성적이 높지 않은 학생을 뽑을 거면 누굴 뽑겠누 진실성?? 그딴 건 누구나 흉내낼 수 있음 뻔하지 뭐 그리고 이래도 기피과는 다들 안가려고 할걸 애 하나 낳는 것보다 동물 출산시키는 게 돈 더 많이 받는데서 이미 끝난 게임임 거기다 불의의 사고로 아이가 죽기라도 해봐 위로금 차원으로 억대로 뜯김 이런데 누가 기피과를 가? 억지로 보낸다고 해도 10년이나 의무인데 열심히 할까 과연? 결국 의사만 욕먹이는 꼴이지 굳이굳이 이 시국에 이러는 이유가 뭐겠냐 기껏 이시국에 위험 무릅쓰고 뭐빠지게 일하는데 생계 위협당하니까 누구나 빡치지 않겠음?
23 이름없음 2020/08/28 14:24:12 ID : BtbfRCkq3Qm 0
나 스레주야 우리 숙모가 생각보다 전이가 많이 되셨나봐 요즘엔 엄마도 숙모 병원가서 병수발 들어주고 계시는데 의사 저 파업이 얼른 끝나야 될텐데라고 한숨쉬심 이 파업이 생각이상으로 체감되나봐
24 이름없음 2020/08/28 14:54:28 ID : 781cnCp9bg4 0
근데 심혈관질환이나 뇌와 직결되는 사고같은 건 정말 초를 다투는 상황이잖아 지금도 그런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있을텐데 의사들이 파업을 해서 치료해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면 너무 무서운데... 파업이 아니면 방법이 없다고 하는데 그럼 그 파업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이 생기면 어떻게 해....?
25 이름없음 2020/08/28 15:15:49 ID : dxzTRyLcK7w 0
명분은 있는데 방식이 너무 잘못됨... 환자들은 그래도 살려야지
26 이름없음 2020/08/28 15:54:14 ID : ILdWrxTQq45 0
근데 이걸 의사들 탓만 할 수는 없다는거야. 정부에서도 의사들이 반발할거 뻔히 알지 않았겠어? 머리가 모자걸이가 아닌 이상 알았겠지. 근데 왜 하필 이시국에 밀어붙였을까? 프레임 씌우려는거 뻔히 보이잖아.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말 같지도 않은 정책 강행할거고.
27 이름없음 2020/08/28 16:02:27 ID : snO3xCo7y7z 0
정부 탓이 크지 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코로나로 의료진 개고생 + 그냥 병원도 난리인데... 심지어 의협이 코로나 상황 끝나고 정책 조율하자 이랬는데 개무시하고 강행한 거라며? 그래가지고 지금 이 지경이 된 거잖아; 서울 대학병원에서 근무 중인데 전공의들 다 파업하고 인원이 없으니까 교수님들이 직접 돌아가면서 응급실 당직 서고 수술도 확 줄어들고 난리도 아니더라. 교수님들이 보기로는 다음 주까지 간다 그러는데 모르겠다.
28 이름없음 2020/08/28 16:04:05 ID : ILdWrxTQq45 0
2222 ㄹㅇ 속보여서 역겨울 정도야. 그래놓고 악역인거마냥 언론플레이 진짜 정신나간것들 같음.
29 이름없음 2020/08/28 16:07:40 ID : ILdWrxTQq45 0
이래놓고 의사면허 취소에 3년 이하의 징역 때리겠다고 협박이나하고 있고 내가 의사였어도 존심 상해서라도 때려치고 쌍욕하고 있겠다
30 이름없음 2020/08/28 16:12:29 ID : 781cnCp9bg4 0
맞아 상황이 너무 개같아.....
31 이름없음 2020/08/28 16:55:24 ID : krdSK2FeJPf 0
ㅎ
32 이름없음 2020/08/28 17:12:49 ID : CrvA42NwMmF 0
정치관련스레 금지임ㅇㅇ
33 이름없음 2020/08/28 19:02:52 ID : BtbfRCkq3Qm 0
나는 정치 의도로 이 스레 쓴게 아니야. 내 가까운 사람이 아파서 난리인 이 상황에서 누구 탓이냐고 따질 힘도 없어. 그냥 지금 상황으로 봐선 어떻게 될거 같은지 의견을 구하고 싶었는데
34 이름없음 2020/08/28 19:18:56 ID : pO61Baq0k9w 0
스레주 마음은 이해하지만 논란 생길만한 스레는 아예 안쓰는게 낫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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