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갑자기.현타온다 (2)
2.요즘 고딩들 (10)
3.죽을뻔한 경험 있어? (23)
4.발열나면 일단 의심해봐야 하나 (2)
5.공부해야하는데 (4)
6.졸업사진에 사진에 사진 (3)
7.. (53)
8.🐰30대 통합스레🐰 (31)
9.. (4)
10.이 직업을 뭐라고 부르지?? (4)
11.눈 지방많은거랑 처진거랑 구분ㄱㄴ? (2)
12.얘들아 나 프사 애닌데 찐따같냐? (1000)
13.말주변이 심각하게 없음 도와줘 (3)
14.아 진짜 귀찮아서 죽을 것 같아 (1)
15.가장 쪽팔렸던 오타 대회 (7)
16.이짜나 (7)
17.부자가 되게 해주는 대신에 (28)
18.일코하는 오타쿤데 물어볼거있다 (17)
19.다들 요새 학교에서 뭐 해?? (9)
20.주사 말해보자 (11)
난 어릴 때 길 건너다가 오토바이에 치일 뻔 했어 그때 내 바로 근처에 있던 사람이 날 뒤로 안땡겨줬으면 아마 어떻게 됐겠지 뒤로 당겨줬는데도 순간 눈 바로 앞에 운전수 옷자락이 스칠 정도로 가까웠었거든 아찔하더라
나는 교통사고가 났었는데, 내가 지나가는데 옆 골목길에서 차가 튀어나와서 내가 차 아래로 깔려들어갔어. 다행이 차 바퀴가 어깨를 깔고 지나가서 어깨 뼈만 부서졌어. 조금만 오른쪽 이였다면 어깨가 아니라 내 머리가 깔려 지나 갔겠지...
일단 난 어릴때 계곡에서 익사 할 뻔 했어... 가족들은 지쳐서 다 자구 나 혼자서 물놀이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발이 확 꺼지는것임.. 계속 물속에서 허우적대다가 어떤 예쁜 언니 둘이서 나 잡고 올려줌 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정신없어가지고 제대로 감사인사를 못했는데 가끔 그 언니들 생각 나더라 지금은 잘 지내실까ㅠㅠㅠㅠ
응응 후유증이 크게 남아서 어깨를 크게 쓰면 뼈가 잘 빠지고 그러긴 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어! 근데 그 운전자가 처음엔 사람이 깔린줄 모르고 그 공사 표지판인줄 알고 그냥 뺑소니로 갔다가 사람들이 그 자리에 몰리니까 2분 만에 다시 돌아와서 병원으로 갔지... 심지어 공무 집행하던 차량이였어;
없다 휴 다행 있긴 있었나 길이 Y 자로 생겨서 / 이렇게 생긴 길에서 \여기로 가야 되는데 \ 길에서 트럭이 오고 있었는데 구조상 안보여서 좀만 더 빨리 걸어갔으면 치일뻔.. 트럭이 나랑 1m 정도 차이에서 슝 지나감
나도 어릴 때 초등학교 1학년일때 오토바이땜에 치일 뻔 했어.. 바로 앞에서 지나갔는데 엄청 놀랐어 아직도 생각나 오토바이 색이랑 디자인이.. 번호판은 차가 너무 빨리 달려서 순식간에 가버려서 못봤음..
나 어릴 때 시골계곡에서 물놀이 자주 했거든.. 그때 애들끼리 계곡 옆에 있는 바위에서 다이빙 자주했어. 근데 이게 애들끼리 있고 경쟁심도 들고 하니까 진짜 높은 곳에 올라가서 다이빙해서 사람들 놀래켜주고 싶은거야. 근데 또 혼자 가기는 무서워서 사촌오빠랑 같이 제일 높은 바위에 올라갔다? 근데 막상 올라와 보니까 너무 높기도 하고 다이방하면 앞에 있는 바위에 그대로 박을 것 같은거야... 그래서 그냥 내려갈려고 했는데 미끄러져서 떨어질 뻔 했는데 진짜 구사일생으로 사촌오빠 잡고 버팀 ㅎㄷㄷㄷ 잘못하면 나 혼자 골로 갈거 사촌오빠도 골로 데려갈 뻔함. 아직도 가족끼리 모이면 그 얘기한다 ㅋㅋㅋㅋㅋ 오빠가 나중에 자기 늙우면 용돈 달래 근데 할말도 없고 고마워하고 있음 ㅋㅋㅋ
약간 괴담쪽으로 가야할것같긴 하지만 얘기하자면 학교 앞 내리막길에서 버스에 치일뻔했어.
근데 뒤에서 고양이가 엄청나게 울어대서 뒤돌아봤더니 어릴적 키우던 고양이더라고 (목줄이라 다있었어)
홀린듯 이름 부르면서 다가갔는데 버스에 안 치이고 살 수 있었어.
그리고 주변에 있던 학생들은 아무도 고양이를 본 적이 없대.
발가락에 마취약 넣고 염증 긁어내는데 갑자기 세상이 노래지더니 의식이 끊기고, 집에서 자다 깬 기분으로 눈 떴는데 의사선생님이 응급처치하고 계셨음ㅋㅋㅋㅋ마취약이 나랑 안맞았나봄
난 아니고 동생인데 동생 초1땐가 아파트 단지 상가에서 내리막길(차도)가 있는데 막 뛰어서 그 차도 건너가다가 엄청 빨리 내려오던 트럭이랑 부딪힐 뻔 했었음 트럭 기사분이 화분 박는 거 감수하고 옆으로 돌려주셔서 살음 걘... 화분 다 깨지고 흙 날리고 사람들 다 쳐다보고 난리엿다 ㅋㅋ 그 때 내가 조ㅓㄴ나 혼냈는데...ㅋㅋㅋㅋ 나도 동생 잘 안 챙기냐고 엄마한테 혼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수영장에서 주제 넘게 깊은 곳 들어갔다가 진짜 빠질뻔한 거 풀려고 했는데 다들 진짜 위험했다...
항상 조심하자 우리 소중한 사람이잖아
난 태어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당연히 나는 모르는 기억이지만 나 퇴원하고 며칠 후에 호흡곤란이랑 폐렴와서 죽을 뻔 했대
친구 생일파티 가고 있었는데 생일파티 장소가 친구 어머니 가게였거든? 그래서 학원차한테 데려다 달라고 해서 갔는데 길 한 번 건너고 가야되는 거야... 그래서 길 건너는데 갑자기 옆에서 차가 나와서 빵빵거리는거야 마중나와 있던 친구들도 다 놀라서 야 000!!! 이러고;; 진짜 무의식적으로 살아야겠단 생각이 팟 드는거임(?) 그래서 순간적으로 존나게 뛰어서 반대쪽 도로로 뛰었더니 다행히 차랑 안 부딪히고 살았는데 그 차 주인분이 나한테 존나 뭐라함...
나 한 3~4살 때 계곡에서 작은 보트 비슷한 거 타고 놀다가 보트 뒤집어져서 뒤질 뻔한 적 있음.. 근데 아빠가 구해줬다는데 나 하나도 기엇 안 나 아빠가 말해줌

초 2때? 자전거 타다가 내리막길에서 자전거에서 내려서 걸어갔거든??? 거기 내리막길이 엄청 가파랐어. 반쯤 내려왔나??? 갑자기 자전거가 혼자 막 가는거야 그래서 자전거랑 같이 뛰어가다가 8차선 큰길로 돌진해가지고 도로 한 가운데서 넘어짐... 그때 차들도 꽤 많았었는데 지금생각하면 운이 너무 좋았던거같아... 그리고 지금은 그 내리막길 계단으로 바꿨당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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