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0/21 19:32:38 ID : jg3PbfPdwnv 0
안녕 나는 20대야. 부모님이 안계시고 친척들하고 살고 있는데 특히 삼촌이랑 삼촌네 아들 둘이 나를 너무 괴롭혀. 일단 천천히 적을게
2 이름없음 2020/10/21 19:34:16 ID : jg3PbfPdwnv 0
지금 삼촌이 이혼하시고 우리 집에 와서 살게 되었거든. 스레딕을 눈팅으로 보다가 고민 끝에 조금 누구에게라도 힘든 걸 털어두고 싶어서 작성했어.가족들 아무도 스레딕 안하는 걸 알지만 우연으로라도 안봤으면 좋겠다
3 이름없음 2020/10/21 19:35:25 ID : jg3PbfPdwnv 0
삼촌은 애들을 싫어해 그래서 나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긴 했었어 예전부터 유난히 날 싫어하는 거 같은 걸... 아니 같이 살기 전까지는 그런 걸 몰랐거든 그냥 명절때나 어쩔때 가끔 하루이틀 지냈으니까
4 이름없음 2020/10/21 19:36:58 ID : jg3PbfPdwnv 0
그런데 이혼하시고 우리 집에서 이제 할머니 보살핌 받으면서 지내기 시작하면서 좀 서러운 일이 많았어. 처음엔 나보다 한참 사촌동생들이고 자주 보지 않았으니까 예뻐했었어 그리고 애들이 귀엽게 생겨서 나도 잘 해주려고 이리저리 많이 잘 해주고 용돈 모아서 간식들 사주고 장난감도 사주고 그랬어.
5 이름없음 2020/10/21 19:40:50 ID : jg3PbfPdwnv 0
그렇게 서로가 익숙해질 무렵 애들은 싸가지 없던 모습을 드러내고 자기네들이 잘못한 것들을 누가 뭐랄 거 없이 나한테 다 뒤집어 씌우고 삼촌이나 가족들이 없을때면 욕하면서 막 나한테 선 씨게 넘는 말을 자주 하는거야. 내가 좀 통통해 그런데 둘째 애도 만만치 않거든? 돼지 누나네 ㅋㅋㅋ 그러면서 살 찌는데 안쪽팔려? 그렇게 돼지같이 먹으니까 그렇지 뭐 그러면서 둘이 시시덕 거리는거야. 애들이 일단 그렇게 말 하는거에 충격 먹어서 아 얘네... 뭐지? 이런 생각이 딱 드는거야 그 뒷통수 맞은 기분 알지? 그 기분에 그렇게 말 하는건 예의 없는거라고 내가 듣기에 화가 나니까 하지말라고 이야기를 좋게 했어. 그러니까 큰 애가 팩트로 쳐맞으니까 부들거리죵?하고 깐족거리는 거야. 와. 내가 이제 막 잘 해준게 후회가 점점 되는거야 내가 이 소리 들으려고 애들 챙겨주고 그런게 아닌데 하고.
6 이름없음 2020/10/21 19:42:54 ID : jg3PbfPdwnv 0
그렇게 당황해서 몇일 애들을 지켜봤어. 근데 삼촌이 애들 데리고 나에 대해 험담을 하고 있었던거야. 저 누나가 분별없이 쳐먹으니까 살 찐거라고 니들은 쟤처럼 막 먹지마라 이러는 소리가 들린거야. 놀라서 쳐다보니까 뭘 보냐고 왜저렇게 모자라게 생겼는지 이러는거야... 일단 누나누나 하기엔 애매하니까 가명으로 날 지안이라고 할게.
7 이름없음 2020/10/21 19:48:21 ID : jg3PbfPdwnv 0
또 지들끼리 싸우기도 엄청나게 싸워 근데 진짜 별거 아닌데 세상 서로 원수처럼 치고박고 하더라고...그래서 외동으로 지내다가 둘이 싸우는 걸 보고 새로웠다 해야해 충격이라고 해야해...? 그렇게 몇일 지내는데 내가 애들이 주먹으로 치고박는걸 보고 말렸어 그러다가 애들 말하는 싸가지에 열받아서 같이 화내버린거야... 그런데 그걸 보고 할머니가 딱 오셔서 애들 편을 듣고 화를 내시더니 뺨을 때리는거야... 다 큰 애가 할 짓 없어서 애기들한테 화를 내냐고 니가 잘해야 애들이 보고 배우는 거라 하는거야 어이없잖아 애들이 먼저 말을 좆같이 구는데 내가 예수 보살도 아니고 화가나지. 그런데 큰 동생은 지안이 누나가 그런게 아니라 작은 동생이 이러이러해서 누나가 화낸거다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그러고 어찌저찌 상황은 마무리 된거야.
8 이름없음 2020/10/21 19:54:10 ID : jg3PbfPdwnv 0
늘 삼촌이 밥을 먹으면 약간 맛있는 거 있잖아 햄이나 계란, 고기 뭐 이런 것들 자기 애들에게만 밀어두고 막 내가 하나 집어먹으면 정색하면서 젓가락 질 하는걸 유심히 보는거야. 근데 나도 그런 눈치가 좀 빨라서 딱 느껴지는거야 어 이걸 먹으니까 그러는구나. 하고 그러면서 약간 김치나 밥만 먹게 되는거야 나도모르게. 내가 여기서 원래 살던 사람인데 확 짜증이 나는거야 그래도 그냥 조용히 밥을 먹었어 그러다 햄 하나를 집어서 먹는데 삼촌이 휙 햄이 담긴 접시를 들더니 애들한테 5개 6개씩 막 먹으라고 부어버리는거야. 이게 뭐하자는 건가 싶어서 밥을 씹으면서 가만히 있었어. 애들한테 야 니네 안 먹고 뭐하냐 그러면서. 나 밥 먹는 속도가 되게 느리거든 햄도 여러번 베어 먹는 편인데 내가 1개 먹을때 쟤네는 3개 집어먹는단 말야 근데 이게 시작이고 밥 먹을때마다 아예 내 앞은 김치나 나물로 막아두고 햄이나 이런걸 애들 앞에 둬버리는 거야. 그리고 심지어 이건 삼촌이 산 것도 아니고 할머니나 내가 사오는 거란 말야. 그래서 더 화가 났어. 아니 먹을거 그래 애들 많이 먹으라고 그럴 수 있다쳐도 밥상 앞에서 그 지랄하면 아예 뭐하자는 거냐고.
9 이름없음 2020/10/21 19:58:03 ID : hfgjeE1ip9f 0
ㅈㄴ미친 것들이네 레주집이야? 집에서 쫓아내ㅅㅂ
10 이름없음 2020/10/21 20:00:05 ID : jg3PbfPdwnv 0
사실 정확히는 할머님 집이지만 그래도 나 이 집에서 유치원부터 초중고 다 다니고 같이 살았었던건데... 정말 진짜 내가 객식구가 된 거 같더라
11 이름없음 2020/10/21 20:02:53 ID : jg3PbfPdwnv 0
어쨌든 그렇게 지금도 살고 있는 중이야 대충 내가 작성 하게 된 계기는 오늘도 그렇고 좀 화나는 일이 많았어 삼촌한테. 근데 더 화나는 건, 삼촌 성격이 안하무인이고 좀 제멋대로고 막내로 자라셔서 이래저래 좀 안좋은 성격이야. 그래서 할머니도 쩔쩔매고 가족들이 삼촌 비위를 맞춰주는 상황이야 내가 생각해도 집안이 비정상같아. 근데 또 이해되는게 삼촌이 여러번 수술하고 아프셨고 지금도 아직 몸이 낫지 않으신 상태거든 할머니 말씀으로는 그렇게 지안이 너한테 못되게 굴더니 너네 아버지가 하늘에서 화나서 벌받은 거 같다 그러셨는데 글쎄...
12 이름없음 2020/10/21 20:05:15 ID : jg3PbfPdwnv 0
덕분에 난 지금 스트레스성 위염이랑 밥 같이 먹고 늘 체해서 역류성 식도염, 스트레스성 공황장애가 있고, 또 자존감은 퍼먹을대로 퍼 먹어서 날 깎아내리면서 자기네들 우월감 챙기더라 그래서 나는 길거리에 가도 세상 모든 사람이 날 보며 뚱뚱하다 덜떨어져보인다 멍청하다 하며 평가하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아 매일. 지금도
13 이름없음 2020/10/21 20:06:12 ID : jg3PbfPdwnv 0
이제 아예 내가 잘못한거고 못나서 당연한건가 라는 생각까지 들게 되더라고
14 이름없음 2020/10/21 20:12:23 ID : fPa05QmoJVa 0
삼촌이란 사람은 나이대가 어느정도야?
15 이름없음 2020/10/21 20:12:57 ID : jg3PbfPdwnv 0
또 내가 그런 일도 겪다보니까 정신적으로도 피폐해져서 좀 넋을 놓고 사는 경우가 허다한가봐. 어제는 내가 학원 등록해서 가는데 내가 목요일 수업을 어제 날짜 착각하고 갔어 가서 당황해가지고 내가 준비물 구매만 하고 나와서 고모님... 같이 살거든 고모님한테 톡을 드렸어 내가 날짜를 착각하고 오늘 말고 다른 날이다 남기니까 니가 할 줄 아는게 뭐냐 이런 거 니가 의지가 부족해서 그렇다. 생각을 하고 살아야하는데 넌 뭐냐. 때려쳐라 보내시더니 전화로 욕을 하시면서 이정도로 병신같은 애는 처음이다 그정도로 자각이 없냐 정신병원 입원해야겠다고 치료받고 거기서 쳐박혀 뒤지든지 뭐하든지 정신병원에 전화하겠다 그러시더라고... 내가 잘못 착각한 거 그래 내 잘못이고 잘 안챙겨서 혼날 일이라 해도 이 말은 너무 속상한거야 나도 새로 배우는 거라 설레서 빨리 가고 싶어했고 이왕 하는거 잘 해야지 다짐하고 있었는데 와르르 무너지더라고 정말 그래서 나도 모르게 길에서 엉엉 까지는 아니지만 눈물이 막 주르르륵 나더라고... 그래서 한참 그렇게 울었던 거 같아
16 이름없음 2020/10/21 20:13:21 ID : jg3PbfPdwnv 0
40대 초반이셔
17 이름없음 2020/10/21 20:13:51 ID : jg3PbfPdwnv 0
자꾸 일을 곱씹다보니 또 괜히 울컥하네
18 이름없음 2020/10/21 20:16:39 ID : 2mldDs08mFi 0
아 뭐야... 짜증난다 진짜.. 애새끼들 데리고 썩 꺼지라고해 할머니랑 레주가 사둔걸 지들이 뭐라고 다 처먹고 정색하고 지랄임? 레주 걱정된다..
19 이름없음 2020/10/21 20:18:20 ID : jg3PbfPdwnv 0
대신 화내줘서 고마워. 비록 익명으로 주고받는 거지만 위로받는 거 같아. 자꾸 울컥하는 거 가라앉혀야하는데... 고마워 많이. 근데 삼촌이 병이 아직 낫지않아서 쉽게 그러기도 애매하더라고.
20 이름없음 2020/10/21 20:20:09 ID : 2mldDs08mFi 0
억지로 참을필요없어 레주야... 자꾸 혼자 앓다보면 너만 힘들어지잖아ㅠㅜ 성인이라면 지금 혹시 알바나 일자리 구할수 있어? 학교다니려나...? 근데 저런 인간들이면 돈벌어도 다 뺏을것같긴 하다
21 이름없음 2020/10/21 20:23:13 ID : fPa05QmoJVa 0
그 나이먹고 그런 유치한 마인드라는 게 놀랍다.. 나같으면 눈치안보고 오히려 더 나댈 것 같아 주변 환경이 그런 이상ㅠ
22 이름없음 2020/10/21 20:26:41 ID : jg3PbfPdwnv 0
그리고 오늘 같이 둘러앉아 저녁을 먹고 있었어 할머니는 가끔 별거아닌 걸로 예민하게 굴고 애들만 이뻐하실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 예뻐해주는 편이셔 그래서 밥 먹는데, 막내동생이랑 삼촌이 날 갖고 또 농담거리로 삼는거야. 그래도 유연하게 넘어가려고 밥 먹으면서 무시했어 그런데 듣다보니 화가 나는거야 그래서 나도모르게 젓가락 내려놓고 잘먹었습니다. 했어 그런데 삼촌이 날 보고 이제 이지안 너 무서워서 뭐라 못하겠다고 아주 니가 어른해라 싸가지가 없네 이새끼 이러는거야. 막내동생은 한 술 더떠서 누나가 저 째려보는데 뱀 눈 같아요 무서워 이래 그래서 거의 화내기 직전에 할머니가 상 밑에서 내 손을 꼭 잡고 참으라는 신호를 주시더라고.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밥 맛 떨어졌다 기분 좆같다고 하면서 삼촌이 먼저 식탁에서 나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입술 꾹 깨물고 가만히 있었어. 할머니가 막내한테 이놈 새끼 말을 왜 그따구로 하냐 무언으로 혼내시고 큰 동생도 너 가만히 좀 있으라고 그러고... 하아, 그러다 상을 내가 혼자 매번 지들 먹은거 설거지하고 치우고 그래왔거든 그래서 치우고 싱크대에 있는데 삼촌이 딱 싱크대에 오더니 물을 내 팔하고 옷 소매에 쫙 부어버리고 그냥 가더라고 그때 진짜 개빡쳐가지고
23 이름없음 2020/10/21 20:29:17 ID : jg3PbfPdwnv 0
알바는 지금 구하고 있고, 이왕이면 집에 있는 시간을 줄여보려고 노력 중이야. 나도 내 성격같으면 이미 다 엎어버리고 씨발 다 좆까세요 이러는데 할머니가 집안 싸움나는 거 안좋아하셔서 참고 있고 늘 할머니가 미안해하셔 아 너무 나대다가 가족들한테 선넘는 말하고 괜히 싸울까봐 가만히 있는 거기는 해. 근데 또 고모님이나 할머님이 엄하셔서 좀 나대기엔 어려워
24 이름없음 2020/10/21 20:30:59 ID : jg3PbfPdwnv 0
지금은 내 방에서 문 닫고 조용히 작성하고 있어... 오늘 일단 이대로 조용히 마무리 되는 거 같기는 한데 기분이 안좋아
25 이름없음 2020/10/21 20:35:19 ID : fPa05QmoJVa 0
아 할머니.. 스레주 막으실거면 그 자리에서 본인이 혼내주시지 근데 솔직히 너무 심한거 같아 그냥 싸우고 삼촌이랑 애들이 더 이상 만만하게 못보게 하는 건 어떠니...
26 이름없음 2020/10/21 20:38:53 ID : jg3PbfPdwnv 0
사실 이 정도는 무난하다고 해야지. 할머니는 삼촌 눈치보신다고 못하셔. 어쩔때는 같이 나 가지고 그렇게 농담삼아서 날 깎아내리시는데.. 아무에게도 뭐 안바래. 사실 그러려고 해도 그냥 저 사람은 뭘 해도 날 안좋게 보기때메 괜히 기운빼고 싶지 않아서 좀 지치더라 싸운다해도 긍정적으로 끝나기도 애매하고 내가 날 만만하지 않게 보게 한다해도 할머니가 고까워하실거라
27 이름없음 2020/10/21 20:40:03 ID : jg3PbfPdwnv 0
할머니도 나 예뻐하신다 하지만 딱히 그래보이진 않아
28 이름없음 2020/10/21 20:42:20 ID : fPa05QmoJVa 0
그렇구나.. 그럼 그대로 계속 버티거나 레주가 할머니집을 나오거나 삼촌이랑 애들을 쫒아내는거 밖엔 방법이 없네
29 이름없음 2020/10/21 20:44:35 ID : jg3PbfPdwnv 0
사실 자취도 엄청 고민했어 근데 가족들이 반대하더라고..
30 이름없음 2020/10/21 20:44:54 ID : jg3PbfPdwnv 0
그리고 삼촌은 아니더라도 가족들한테 상처받은 말도 되게 많아.
31 이름없음 2020/10/21 20:47:22 ID : fPa05QmoJVa 0
어쩌면 좋아 진짜 힘들겠다ㅜㅜ 최대한 접점을 줄여봐.. 딱히 방법이 없네 레주 정신력에 달렸어..
32 이름없음 2020/10/21 20:47:53 ID : dSJO6Y8kmq3 0
원래 집안의 최고권력자 고령자가 있으면 그런 분이 나서서 분위기 컨트롤같은 걸 해줘야 하는데 레주네 삼촌 참 ㅋㅋ 정말 오냐오냐 자랐나 봐 굳이 객식구라고 따질 거면 삼촌네 아닌가 그 나이 먹고 자식들 데리고 얹혀사는 주제에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내는 격이네 아빠가 그따구니까 애들이 배워먹어서 아빠 조카한테 돼지 ㅇㅈㄹ을 하지 레주가 가족 분위기 생각해서 참으니까 일이 안 난 거지 진짜 한 성깔하는 사람한테 걸렸으면 뒤지게 처맞았어 글만 읽어도 주먹 날라간다 진짜 레주 서러워서 어케 살어...내가 심리상담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익명커뮤하는 사람1이라 크게 와닿지 않을 지도 모르겠지만 넌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힘내
33 이름없음 2020/10/21 20:54:43 ID : jg3PbfPdwnv 0
너무 고마워... 근데 방금 방에 가만히 있다가 큰 동생이랑 장난치고 놀고 있었는데 큰 동생이랑은 나쁘지 않게 지내는 편이야. 큰 동생도 막내한테 당한게 많아서 서로 의지?하면서 산다 해야하나? 그런데 막내가 갑자기 와서 내 손 꽉 깨물고 도망간다 이걸 진짜 싸대기 때릴 뻔한거 참았어. 그리고 막내가 화장실에 물 뿌리고 지랄발광을 해뒀나봐 근데 본인은 아니래 자꾸 소소한 거짓말 하면서 나랑 큰애를 곤란하게 하고 이유없이 혼나게 한 적이 많거든 지금도 그 꼴이네? 삼촌은 애들한테 지저분하게 쓰든 안쓰든 보면 치우라고 누구처럼 냅두지말라고 이지랄하네?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다 본인 애새끼들이 지랄한걸 나보고 뒤 정리하라고? 완전히 나를 지네 집 식모로 보는 거잖아
34 이름없음 2020/10/21 21:01:15 ID : jg3PbfPdwnv 0
사실 안좋은 생각도 좀 가끔 하고 있는데 또 요즘은 그 생각이 들어. 그러면 안되는데
35 이름없음 2020/10/21 21:29:54 ID : jg3PbfPdwnv 0
오늘 진짜 최악이다
36 이름없음 2020/10/21 22:54:25 ID : iknzU3WqjgY 0
에구... 삼촌이든 애들이든... 레주 많이 힘들겠다
37 이름없음 2020/10/21 23:01:45 ID : jg3PbfPdwnv 0
고마워
38 이름없음 2020/10/21 23:02:14 ID : jg3PbfPdwnv 0
내일 또 스레 작성해도 될까 오늘은 좀 쉴게 다들 걱정하고 같이 화내줘서 고마워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죄책감을 못느껴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3레스관계 일주일 뒤 혈이나왔는데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5레스.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8레스ㅇㄴ 어떡하지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42레스삭제 227 Hit
고민상담 제발 날 도와줘 20.10.22 0
9레스청일점 회식 질문 134 Hit
고민상담 이기적인거야? 20.10.22 1
5레스유학준비중인데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4레스왜 우리집은 가난할까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2레스독감 백신 접종 맞은사람??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3레스가족 중에 나만 구멍인 것 같아..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49레스모르는 사람한테 어디까지 공개할 수 있어? 6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3레스어색한 사람하고 약속잡음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5레스정신과쌤이랑 이메일로 상담할 수도 있을까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5레스수학 마킹 못함ㅅㅂㅅㅂㅅㅂㅅㅂ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13레스이거 얘네들이 그냥 처음부터 나 싫어한 거야?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2 0
3레스여자만 들어와줘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1 0
15레스뭘해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1 0
1레스끈기가 없어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1 0
2레스이런 유교 보수 집안 언젠가 탈출한다...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1 0
38레스» 가족들이 나만 싫어해...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