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선생님으로선 좋은데 인간으로는 완전 별로인 (21)
2.부모새끼들 (3)
3.아니ㅠㅠㅋㅋㅋ나 진짜 뱃소리 어떡하지 (7)
4.아 괴로워 (1)
5.. (4)
6.야 이런 친구 어떻게 손절해ㅠㅠㅠ??? (13)
7.사과하는법 (2)
8.내가 너무 생각없이 살아. 방법이 없을까 (3)
9.화해하고 싶은데 서로 자존심이... (7)
10.여사친 생일선물 고민이에요 (5)
11.심하게 예민해서 너무 힘들어 (1)
12.엄마한테 혼날텐데 어떡해..나 너무 무서워 (1)
13.노래방이나 pc방 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10)
14.내잘못으로 친구랑 싸웠어..그리고 화해를 어떻게 해야되지...나 좀 도와줘... (4)
15.어떤오빠가 (8)
16.친구들이 나한테 연락을안해 (13)
17.여사친 남사친 (6)
18.부모님이 폰 검사하는게 너무싫어 (8)
19.인생은 역시 혼자사는게 맞나봐 (1)
20.. (2)
1
이름없음
2020/10/27 09:27:24
ID : 0k7alg1A45e
0
벌써 고등학생이고 어릴때부터 페북, 트위터, 카톡 이런거 하다 갈리면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걸까 싶을 정도로 채벌이 심했어 무슨이유인지 엄마는 내가 성매매한다고 생각하나봐 창년이라느니 나가서 몸팔고싶냐니 그런말도 서슴없이 말했어 게임에서 디스코드 몇번했다고 그러시더라고
겔러리까지 싹다 뒤지시고 친구들하고 카톡한 내용까지 다 알려 하시고 안보여주시면 집앞에 바로 아동보호시설있거든 거기로 보낸다 뭐라 하시더라
몇년만 더 있으면 성인이고 너무 지긋지긋해 이사오기 전 동네에선 엄마의 이런 성격에 왕따도 심하게 당했었고 그냥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어... 몇달에 한번씩 검열당하고 그냥 앱만 삭제하면 될껄 뭘 그리 의심하시는지 겔러리부터 파일까지 그냥 사생활이 없는 기분이야 더 있다간 미칠거같다
내가 이상한거야?
2
이름없음
2020/10/27 09:57:34
ID : AY8jg40mre7
0
아니 넌 ㅈㄴ 정상이고 엄마가 이상한거
3
이름없음
2020/10/27 09:59:33
ID : 0k7alg1A45e
0
관계회복은 바라지도 않고 이집에서 내가 왜 있는지도 모르겠다...
4
이름없음
2020/10/27 10:01:28
ID : TQk7dVgpbws
0
부모들이 자식들을 하나의 소유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더라 하나의 인격으로 봐줘야하는데,,우리 가족들이랑 똑같네...
어머님한테 보여주기 싫은 이유와 이제 더 이상 어느 정도 간섭하지 말라고 말해보는 거 어때? 단호하게 말 안 하면 계속 그러실 거 같고 말해도 소용없을 거 같지만 한 번 말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5
이름없음
2020/10/27 10:18:29
ID : 0k7alg1A45e
0
날 잡고 말 해보려고 그래도 엄마는 계속 의심하시더라
6
이름없음
2020/10/27 10:31:19
ID : leK2HA41Ds6
0
그런 사람들이랑은 말해봤자 스레주만 힘들거야
가치관이 차이 같은걸 넘어서 자기 혼자만의 세상에 빠져서 살거야 내가 이렇게 생각하면 이거인거고, 저렇게 생각하면 저거인거고...
스레주가 이상한거라니 당치도 않아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자식의 사생활을 침범할 권리는 없어
머리를 더해보자면 공기계같은걸 몰래 만드는게 어떨까 싶어 스레주가 학생이라면 힘들 수도 있겠지만....
사진을 드라이브에 백업해둔다거나 카톡은 계정을 하나 더 파거나해서 감시망을 피할 수 있을거 같아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지만 그건 힘든일이겠지.... 응원이라도 해주고 싶어
7
이름없음
2020/10/27 10:40:43
ID : bbba7dSGoE8
0
삼성 앱 숨기는거 있는데 그리고 나는 카톡은 공적인 일 아니면 하자마자 지우고 잇오
8
이름없음
2020/10/27 11:51:19
ID : E4E7e6lClB9
0
성인되자마자 집 나오는게 좋겠다 그거 일종의 학대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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