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입 좀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어 (2)
2.누가 잘못 된거야 (8)
3.고2인데 자취를 원해 (9)
4.낼 시험 둘째날인데 (3)
5.하ㅏ 시발 죽고싶다 (2)
6.. (1)
7.친구관계 고민 좀 (3)
8.진짜 진심으로 죽고싶어 (5)
9.이런친구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8)
10.환청이 자꾸만 (11)
11.인간관계 다 부질 없어보임 (13)
12.시험만되면 배가 아파 (5)
13.사랑니 뽑는거 많이아파? (10)
14.강아지 어떡해야할까 (2)
15.엄청 외롭긴한데 그렇다고 누구 만나기는싫고.... (1)
16.내가 인문계가서 버틸수있을까 (16)
17.나랑 친한 친구 둘이 있는데 둘이 맨날 싸워 (1)
18.나 진짜 어떡하지 심각해샤... (1)
19.엄마의 막말 때문에 자살하고 싶으면 어떻게해? (4)
20.그만 살고 싶어. (5)
1
이름없음
2020/11/01 19:41:29
ID : FfWpf83wlcq
0
전화나 연락했는데 다 안 받으면 괜히 존나 서운함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 마인드가 다 인간관계에 집착 안 하는 편이라 연락도 자기들이 내 생각날때 하고 그러는데 난 애정결핍도 있고 외로움도 많이 타서 이런거에 서운해하고 부질 없어함 ㄹㅇ 부질 없다....하하하하하 근데 또 사람들이랑 놀면 존나 좋아해 ㅋㅋㅋㅋㅋㅋ ㅠㅠ 나랑 같이 하소연 할 사람 스레 달아라...흑
2
이름없음
2020/11/01 19:49:37
ID : RxzVdPfU7xS
0
나도..
3
이름없음
2020/11/04 11:06:21
ID : E7bzUY5Var9
0
나도...쓸데없는 정이 많아서 나한테 비수 꽂히는 말 해도 나는 허허허허 하면서 받아주고 구석에 가서 혼자 울어..
4
이름없음
2020/11/19 00:19:14
ID : Y8rs1hfasi6
0
그건 나도 그래....사람을 너무믿고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이것저것 다 해주는 성격이야 그래서 언제는 호구잡힌 적도 있어. 그리고 나서 하던 말이 "너 참 호구같다 고마웠어" 라는거야 난 진짜로 그 친구 아꼈었는데... 저런 말 들으면 다 부질없게 보이지.
5
이름없음
2020/11/19 00:55:40
ID : FfWpf83wlcq
0
나 레준데 그 씨발년 진짜 뭐야??? 미친년이네..ㅠㅠ 레주가 준 마음을 누군가 레주에게 잘 보듬어주고 받아줬음 좋겠다ㅠㅠ
6
이름없음
2020/11/19 00:56:19
ID : FfWpf83wlcq
0
아..그런 애들 한국에 많은 것 같드라ㅠㅠㅠㅠㅠㅠㅠ 한국이 좀 빡센건 맞는 것 같아 사람 소심해지게 하는데에..ㅠㅠ 레주 당당하게 살아!!
7
이름없음
2020/11/19 00:56:24
ID : FfWpf83wlcq
0
ㅠㅠ 힘내자
8
이름없음
2020/11/19 15:13:02
ID : bviqlzO09vx
0
공감... 나도 애들이랑 노는거 좋아하고 친하다 생각하는데. 막상 상대는 그렇게 까지 친한건 아니라 생각했다거나. 비즈니스로 생각하면 진짜 부질없다 느껴지더라. 나하고 상대의 기준이 다르니 어떻게 해야 친한 친구 단계 까지 친밀해질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으악 나도 갑자기 부질없다 느껴져서 레스 달아봐 ㅋㅋㅋ
9
이름없음
2020/11/29 20:31:24
ID : Ao45bzRzTQr
0
공감ㅠㅜ
10
이름없음
2020/11/30 01:05:14
ID : FfWpf83wlcq
0
두려워만 하지 않으면 뭐든 결과는 만족하는 것 같앙 ㅜㅜ 나는 손절 해놓고 나중에 내가 후회할까봐 두려워 하는 스타일
11
이름없음
2020/11/30 11:38:08
ID : B88lvjuoMnP
0
나도.. 나는 정말 그 친구를 특별하게 생각했는데 그 친구는 내가 그냥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을 때 내가 인생을 잘못 살아온 느낌..
12
이름없음
2020/12/01 19:16:48
ID : FfWpf83wlcq
0
아 ㄹㅇ 인정 ㅠㅠㅠㅠㅠㅠ 하지만 힘내 다 그런 것 같더라 ㅠㅠ
13
이름없음
2020/12/01 19:44:56
ID : crdUY2lfUY8
0
나도 진짜 지금까지 내가 해준건 뭔데 라는 생각이 좀 든다. 난 존나 잘해줬는데 지들은 그냥 당연한건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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