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꼽에 대하여 (12)
2.✨셀럽이 되어보자😎👍 (11)
3.비버스러운 제품을 만들어보자 (17)
4.말도안되는 쿵쿵따 (66)
5.이곳은 비버 식당 (7)
6.. (1)
7.바보커플의 바보같은 일상 (4판) (732)
8.당장 1000만원을 송금하지않으면 이 것은 죽는다 (14)
9.기밀문서처럼 써보고 싶어 (6)
10.얘두라 나 티비 나와써 (3)
11.어느순간부터 학교에서 잘 때마다 (2)
12.대놓고 주작해보자 (21)
13.이상한 것만 파는 편의점 (14)
14.우리 모두 작가가 되어보자 (41)
15.당신은 ●◆■★▲에 떨어졌습니다 (99)
16.낼대학발표나ㅠ ㅠ ㅠㅠ (7)
17.남고딩이랑 사귀는 거 현실 반영해보자 (18)
18.만약에 애인에게 꼬리치는 여우가 생긴다면 어떻게 할건지 말해보자비빕 (19)
19.미국사는데 학교에 엄청난 한국파워를 보여주고싶어! (6)
20.비버 마을의 로봇 (34)
1
이름없음
2020/11/01 23:01:21
ID : coIHva8i3ws
1
대충 아무거나 쓰고
봄이었다... 쓰면 돼!
여름은 일본의 하이라이트
봄은 한국의 하이라이트 같은 느낌이잖아
(봄이 좋냐 왜 또 봄이야 등)
2
이름없음
2020/11/02 00:14:15
ID : oZhgi8qjg6n
0
그는 신발을 신고 밖에 나와 하늘을 보았다.
봄이였다.
3
이름없음
2020/11/02 02:59:08
ID : oGk0063PfRy
0
페브리즈는 진짜로 99.99% 향균이 된다.
봄이었다.
4
이름없음
2020/11/02 09:48:25
ID : k9tjvyIFdDv
0
비버는 비비빕 운다.
봄이었다.
5
이름없음
2020/11/02 09:53:38
ID : XunAZbg6phs
0
똥이 마렵다.
봄이었다.
6
이름없음
2020/11/02 18:35:00
ID : 81ipcIE08mL
0
sake L은 진리다.
봄이었다.
7
이름없음
2020/11/02 19:13:51
ID : UZeLe3TWrzd
0
레주는 오늘 반에서 자기 발냄새를 맡다 들켰다.
봄이었다.
8
이름없음
2020/11/02 19:18:38
ID : BwIKY8jh9hf
0
올해 봄, 인간은 멸종한다.
봄이었다.
9
이름없음
2020/11/02 19:43:26
ID : fasnVdPbikp
0
새 학기의 시작은 역시 사계절의 시작 같아.
새로운 교실에 대한 두근두근거리는 마음도 시작의 계절에 꽃이 피는 것 같아.
옆 자리 여자얘의 샴푸 향도 마치 벚꽃 냄새 같아.
그 얘의 머리는 마치, 시작의 계절에 느껴지는 바람처럼 찰랑거리면서도, 색은 벚꽃색처럼 아름다운 것 같아.
내 사랑도 시작되었다.
봄이였다.
10
이름없음
2020/11/03 09:40:57
ID : lhdXAo5asrA
0
졸려 죽겠다
봄이었다
11
이름없음
2020/11/03 15:39:58
ID : PhcHBcJTRwr
0
귀 겁나 아프다.
봄이었다.
12
이름없음
2020/11/03 16:22:23
ID : Gsi8rs3Clu4
0

13
이름없음
2020/11/03 17:11:23
ID : 2mpQrcLdSJT
0
스페에에이↗️스~
봄이었다.
14
이름없음
2020/11/03 23:32:22
ID : lxDxXuty1Ci
0
내일 시험을 본다.
봄이었다.
15
이름없음
2020/11/03 23:36:19
ID : 59dCnRDAo41
0
오늘의 미세먼지 경보는 매우 나쁨이다.
봄이었다.
16
이름없음
2020/11/03 23:39:56
ID : bA3Ve43Pio6
0
너 비버 아니지
봄이었다
17
이름없음
2020/11/04 00:25:29
ID : qY8i5SJU1yG
0
학교 왜가야함?
봄이었다.
18
이름없음
2020/11/04 00:31:22
ID : oZhdPfU5hAi
0
누런 빛으로 물든 하늘, 바람에서는 먼지 냄새만이 났다.
봄이었다.
19
이름없음
2020/11/04 02:48:25
ID : ZjBwIIIMksj
0
재수 종합반에 들어갔다.
봄이었다.
20
이름없음
2020/11/04 05:46:52
ID : xvio6qjdCqn
0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봄이었다.
21
이름없음
2020/11/04 09:20:44
ID : gZeGtAknyHB
0
아 비염때문에 콧물 겁나 나오네
봄이었다.
22
이름없음
2020/11/04 09:38:29
ID : ramk4IGoFco
0
스윙스 기리 팔로 코쿤 악당들아 기다려라
미세먼지 망해라!!!
봄이였다.
23
이름없음
2020/11/04 09:44:06
ID : o3QtuoE5WlC
0
봄 바람 송송 불며, 비버들이 오순도순 모여, 서로 뺨때기를 때리는
그런, 봄이었다.
24
이름없음
2020/11/24 15:23:28
ID : pcE7bCpeY8r
0
공부하기 싫다.
봄이었다.
25
이름없음
2020/11/24 19:10:25
ID : k2nyIGk79eL
0
양념치킨 닭다리를 먹으려다가, 닭에게 엄청 혼났다.
봄이었다.
26
이름없음
2020/11/25 00:20:20
ID : E79g2GnA6lD
0
배고프다
봄이었다
27
이름없음
2020/11/25 00:53:19
ID : pTRzXzcHB9e
0
시발
겨울이었다
28
이름없음
2020/11/25 08:24:20
ID : PhcHBcJTRwr
0
겁나춥다
봄이었다
는 개뿔
29
이름없음
2020/11/25 08:41:54
ID : 09xXxU1DvyH
0
샴푸 한통을 다 썼다.
봄이었다.
30
이름없음
2020/11/25 08:54:31
ID : phwFa9y6i64
0
그녀의 이름을 까먹었,,,, 아 맞다. 봄이었다.(봄이였다)
31
이름없음
2020/11/25 10:02:37
ID : oZiqoY6Y2mo
0
긴 똥 짧은 똥 두꺼운똥 얇은똥 노래를 부르자
봄이였다.
32
이름없음
2020/11/25 14:57:25
ID : 5SK3Xy2Lfhw
0
파마 망했다.
봄이없다.
33
이름없음
2020/11/27 18:13:09
ID : XunAZbg6phs
0
수건이 젖었다. 아주 흠뻑. 내 머리카락 하나 감당 못하다니. 이건 수건이 나쁜 것일까, 내가 나쁜 것일까.
봄이었다.
34
이름없음
2020/11/27 18:37:44
ID : 41zSKZbbbjy
0
여친이 내 몸에 안겼다. 봄이었다.
35
이름없음
2020/11/27 19:57:35
ID : PhcHBcJTRwr
0
나는 그의 희고 두꺼운 앞니에 빠져들었고, 그는 나에게 친절하게 웃으며 안아주었다.
봄이었다.
36
이름없음
2020/11/27 20:03:06
ID : BAnRzXwFbgY
0
너에게 아직도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젠 진짜로
봄이었다.
37
이름없음
2020/11/27 20:20:14
ID : 4MoY2rbvba2
0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전기장판을 켰다. 패딩을 살지 코트를 살지 따위에 고민을 하며 두툼한 이불 속에 몸을 녹인다. 봄이었다.
38
이름없음
2020/11/27 23:42:36
ID : 7tiqo459h81
0
아직 말을 전하지 못했다. 그 날은 오해라고 하고 싶었다.
그렇지만 냉정히 돌아서는 그 등이 차가워서, 남인듯 쳐다보는 눈이 무서워서 나는 입을 다물었다.
나는 아직 겨울인데 밖에는 새순들이 자라고 있었다. 나만 남겨둔 채로, 봄이었다.
(원인은 쥔공이 걔 몰래 혼자 치킨 뜯어먹다 들킴)
39
이름없음
2020/11/28 03:57:50
ID : f9cq0rcE1ip
0
빕빕. 비비비빕, 빕비...
비비비 빕 빕비비 비비 빕빕빕 비 -비 비비빕빕빕 비, 비비 빕- 비비비 비 비. 비비빕, 비빕비빕.
봄이었다.
40
이름없음
2020/11/28 14:01:54
ID : 4NyY782rbws
0
벚꽃은 다 지고 미세머지 때문에 하늘이 노래보인다.
봄이었다.
41
이름없음
2020/11/28 14:11:37
ID : BAnRzXwFbgY
0
아이고 여주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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