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우라고 소문남 (14)
2.너무 불분명한 꿈을 안고 살아가도 괜찮은걸까 (19)
3.별것도 아닌걸로 우쭐하면 안되는데 (2)
4.방금 대학 1차보고왔는데 불합격했네.... (2)
5.환승이별한 전남친을 어떻게 잊어야할까 (3)
6.트위터하는 친구 (5)
7.태어나고 싶지 않았어 (4)
8.키크고싶어!!! (1)
9.내가 이렇게까지 살이 찌게 된게 좀 슬퍼 (6)
10.친구 문제 들어 줄 사람 ㅠㅠ ! (2)
11.내 성격이 좀 이상한건가..? (3)
12.맞춤법 (5)
13.20살 고졸 자격증 뭐 따야해ㅠㅠ (6)
14.얘들아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3)
15.내 동생이 유튜브에서 (10)
16.혹시 나한테 직설적으로 고민상담해줄 사람있어 ? (19)
17.내가 정말 이상한건지 좀 봐주라,,, (6)
18.이거 정신병인지 좀 알려주라 (4)
19.고졸은 살아가기 힘들겠지? (20)
20.언니하고 나하고 (4)
1
이름없음
2020/11/02 10:41:59
ID : 1yFjurfbDs6
0
내가 언니처럼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자랐다면 이렇게까지 살이 찌진 않았겠지
내 매력은 잘 먹는거 하나라고 생각했어
많이 먹으면 많이 먹을수록 잘 먹는다고 더 예뻐해줬으니까
그 순간만큼은 내게 집중해줬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건데
이젠 돼지, 뚱땡이,살 빼란 소리밖에 안듣네
2
이름없음
2020/11/02 10:46:55
ID : 1yFjurfbDs6
0
살이 이만큼 찌니까 이젠 살 빠지면 예쁠 얼굴이래
... 차라리 살이 찌기 전에 그렇게 말해주지
나한텐 예쁘다는 소리 안했잖아
뭐 먹을 때 와구와구 많이 먹으ㅡ면 그럴 때만 잘먹는다고
예뻐해줬잖아 ㅎ ㅜ
3
이름없음
2020/11/02 11:24:48
ID : fWlyNxO4LcF
0
지금이라도 안먹으면 빠져
4
이름없음
2020/11/02 11:42:11
ID : rzbCqmIMrtc
0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요즘 목표가 생겨서 다이어트는 새롭게 다시 하는 중이야
난 그냥 지나온 내 인생과 현재의 내 모습이 비참해서.. 어쩌다 위로 받거나
또 나와 같은 사람이 있다면 얘기하고 싶어서 쓴건데
그런 당연한 소리 안했으면 좋겠다... 세상에 몰라서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어
아무리 좋은 의도로 말한거라도 미안하지만 그런 말 솔직히 별로야
나는 알면서도 못했던거야...내 조울은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게 아니었으니까.
평소엔 무기력해서 안챙겨먹다가 배가 참을수 없이 고프고
또 공허해지면 한번에 몰아먹는 습관이 있어서 그간 다이어트를 성공 못했었어
예를 들어서 하루이틀을 굶고 다음날에 한끼만 먹는데 3인분 먹는 정도로
폭식을 했었지. 더 찌진 않았지만 빠지지도 않았어 당연히.
처음엔,이렇게 되기 전엔 나도 꾸준히 관리했었는데
정신 차리고보니 내가 이걸 왜 하고있나
의문이 들었어. 그래서 반년을 던졌지... 중간에 억지로 다시 해보기도 했었어
근데 목표도 없이 억지로 하는데 어떻게 길게 할 수 있겠어?
그간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게 아니란 말야 그냥 알아줬으면 좋겠어...
내가 다시 시작한 것도 말이야
5
이름없음
2020/11/02 20:43:17
ID : fWlyNxO4LcF
0
네가 이제 끝이라는 듯이, 이미 살이 쪄버렸으니까 다 끝났다는 듯이 얘기해서 이제부터라도 살을 빼면 된다고 얘기해주고 싶었던거 뿐이야 왜 기분이 나빴는지 모르겠다
6
이름없음
2020/11/02 21:28:41
ID : Y0641zPeHu5
0
지금이라도 안 먹으면 빠진다는 말보단 그래, 네 의도대로 이제부터라도 살을 빼면 된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편이 더 낫잖아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 건데 너가 새 레스 달기 전엔
내가 쓴 레스 다시 보면 알 수 있듯이
내가 무슨 삼시세끼 고봉밥 먹는 것도 아니고.. 안먹으면 빠진다는 말은 좀 아니라고 생각했어.
그냥 날 완전 무능한 사람 취급하는 것 같았거든
앞서 말했듯이 나는 지난 일에 대한 후회를 털어놓은 거니까..
지금의 나는 현재와 미래만 보고 있으니까,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거 아니니까
그건 지금이라도 알아줬으면 좋겠고
내가 오해하고 와다다다 하소연한건 미안해, 그리고 좀 당황스러웠을텐데 내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줘서 고마워
레스 작성
14레스여우라고 소문남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3
0
19레스너무 불분명한 꿈을 안고 살아가도 괜찮은걸까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3
0
2레스별것도 아닌걸로 우쭐하면 안되는데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2레스방금 대학 1차보고왔는데 불합격했네....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3레스환승이별한 전남친을 어떻게 잊어야할까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5레스트위터하는 친구
1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4레스태어나고 싶지 않았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1레스키크고싶어!!!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6레스» 내가 이렇게까지 살이 찌게 된게 좀 슬퍼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2레스친구 문제 들어 줄 사람 ㅠㅠ !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3레스내 성격이 좀 이상한건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5레스맞춤법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6레스20살 고졸 자격증 뭐 따야해ㅠㅠ
747 Hit
고민상담
아가
20.11.02
0
3레스얘들아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10레스내 동생이 유튜브에서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19레스혹시 나한테 직설적으로 고민상담해줄 사람있어 ?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6레스내가 정말 이상한건지 좀 봐주라,,,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4레스이거 정신병인지 좀 알려주라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20레스고졸은 살아가기 힘들겠지?
2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4레스언니하고 나하고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