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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나랑 동생이 원래 장난으로 우리 아빠 꼰대라고 불렀거든? (1)
3.나만 이런가... 하는 것들 (9)
4.애니나 미술학원 가면 (12)
5.나 진짜 너무 힘들어... (4)
6.지금까지 저금한 용돈 적은 편이냐? (15)
7.독감주사 맞고나서 원래이렇게 아프니 (9)
8.나 축하 한 마디만 해줄 수 있을까? (9)
9.인터네셔널 어쩌고 뮤직 (4)
10.하 개심심해 놀아줘(그림 그려줄게) (36)
11.위로 한마디씩만 해주고 가주라 (3)
12.학교 쌤이랑 친한 사람? (7)
13.운동하고 싶은데 (7)
14.인스타 계정 새로 만들면 (2)
15.음식가지고 장난친 놈들 잡는다... (7)
16.벌써 가을이... (3)
17.하늘에 천사가 부족해서 데려간거라는 말 어떻게 생각해 (26)
18.약 (8)
19.멀어진 사람과의 사진 정리는 어떻게 해? (6)
20.나 친구가 내 앞에서 마라탕 먹고있는데 다이어트 자극좀 해줘 (4)
참고로 1n년 인생에서 개인적인 목적으로 돈은 5만원도 안 쓴 걸로 기억해. 나머지는 다 저금했거든.
지금까지 명절 때 받은 돈들과 용돈 다 저금했는데 90만원. 적은 편이야?
나같이 명절 용돈 다 뺏기는 사람은 16개월동안 용돈 하나도 안 쓰고 숨만 쉬고 살아도 8만원이 다인데 뭘... 90이면 괜찮지.
근데 20대되고서 사회생활 시작하면 모아둔 돈 쓰게 되있더라
내 친구들도 모아둔 돈 여행가거나 하면서 다 쓰고서
현재 알바해서 생활비 벌어 쓰고 살아.
15살 170만
근데 이게 내 돈이긴 한데 내 돈이 아니라서
명절에 뺏긴 돈 + 가끔 어른들 만나면 주시는 용돈 + 그 외 이것저것을 부모님이 다 털어가서 통장에 감금하신 돈...
아직 출금 기간이 안 와서 못 빼는 돈....
엉...? 나 초3때까진 용돈 받은 거 안 쓰고 모아서 300이었는데... 어느 순간 다 사라졌고 5학년이 되니 용돈 그때그때 받아 쓰고 잇더라...ㅋㅋㅋㅋㅋ 저금통장은 따로 있어서 1000만원인가 있어 엄마가 매 달 조금씩 넣어 주심 나도 ㅏㅈ주 넣고
나는 13살. 6살부터 모아서 700만원....?
4~500만원이었는데 언제 늘어났지
할머니가 넣어주신듯
엥 난... 저금은 하는데 내가 안 써 대학갈 때 쓰려고 여태 설날이나 추석때 받은 돈은 다 저금 했는데...
6살때부터 용돈받아서 저금했더니 1200이다! 지금 19살!! 물론 중간에 부모님 급전필요하실땐 빌려드렸어. 그때 900정도 있을 때 빌려드렸는데 아버지가 고맙다고 1000만원으로 갚아주셨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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