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1/05 17:20:53 ID : 5RzQlikrbC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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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0/11/05 17:21:19 ID : 5RzQlikrbCp 0
원래 무식한 것들이 무력으로 애들 좌우하려고 하는게 딱 이런말이지 싶다
3 이름없음 2020/11/05 17:21:51 ID : 5RzQlikrbCp 0
뭐만 하면 손부터 나가고 할머니한테 까지 손 들어보이던 새뀌님
4 이름없음 2020/11/05 17:21:59 ID : 5RzQlikrbCp 0
우울한 얘기아니야 얘들아
5 이름없음 2020/11/05 17:22:41 ID : 5RzQlikrbC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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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0/11/05 17:23:08 ID : 5RzQlikrbC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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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0/11/05 17:23:41 ID : ry3UY5V9g2I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20/11/05 17:24:13 ID : 5RzQlikrbCp 0
첫 시작은 할머니가 집에 오셨는데
9 이름없음 2020/11/05 17:24:43 ID : 5RzQlikrbCp 0
부모님 모두 맞벌이라 일찍 나가시고 나는 학교가고 온라인 수강하는 그새끼랑 할머니랑 남았는데
10 이름없음 2020/11/05 17:24:55 ID : 5RzQlikrbCp 0
요즘 코로나가 다시 슬슬 기어올라오고 있잖아
11 이름없음 2020/11/05 17:25:16 ID : 5RzQlikrbCp 0
내 집 주변 초등학교 3 5 학년에서 확진자도 나와가지고
12 이름없음 2020/11/05 17:25:45 ID : 5RzQlikrbCp 0
엄마가 되도록 나가지 말라고 하면 안나가는데 머리 안 빈 정상뇌잖아
13 이름없음 2020/11/05 17:26:30 ID : 5RzQlikrbCp 0
근데 뭐 하러 나갔는지 담배를 쳐 잡수러가셨는지 잦같은 븽신 친구들이랑 헬렝레 하러 가셨는지 나가셨다네
14 이름없음 2020/11/05 17:26:45 ID : 5RzQlikrbCp 0
할머니한테 엄마가 전화가 와서 물었지 걔 지금 집에 있냐고
15 이름없음 2020/11/05 17:27:19 ID : 5RzQlikrbCp 0
할머니는 뭐 어떡해 정의롭고 착하신 할머니는 그냥 말했지 지금 잠깐 나갔다고
16 이름없음 2020/11/05 17:28:16 ID : 5RzQlikrbCp 0
근데 그걸 또 어디서 알고 왔는지(엄마가 전화해서 혼낸것같음) 와가지고 일렀지 일렀지 말대꾸하지마 이러면서 때리는 시늉했다드라 할머니 허리도 아프신데 그렇게 까지 하고 싶나 진짜
17 이름없음 2020/11/05 17:29:08 ID : 5RzQlikrbCp 0
내가 집에 도착한 후에(코로나 퍼져서 학원안감)
18 이름없음 2020/11/05 17:29:32 ID : 5RzQlikrbCp 0
나는 방에있고 오빠가 할머니 부르는거여
19 이름없음 2020/11/05 17:29:38 ID : 5RzQlikrbCp 0
등 긁으라고
20 이름없음 2020/11/05 17:31:23 ID : 5RzQlikrbCp 0
할머니 하시던 것도 있고 종일 드라마 보시다가 미스터트롯 재방 좀 보시겠다는데 뭐 이런 노래를 듣냐고 그러더라 지는 헙럽 내 뒤에 여자들 엉덩이힙업 매일 흔들어 날 쉐킷 재워줘 내 돈은 수표로 한트럭 니 들이 몇십년 모을돈 한시간 컷 요요 이지랄 떨면서
21 이름없음 2020/11/05 17:32:23 ID : 5RzQlikrbCp 0
결국 허리 아픈 할머니 끌고 지 방들어가서 할머니는 나오려 하면 계속 잡고 잡으니까 밖에서 뭐가 타든 말든 신경을 못쓰시는거야
22 이름없음 2020/11/05 17:34:11 ID : 5RzQlikrbCp 0
탄내가 나서 내가 나와서 끄긴 했는데 이미 아래 부분은 다 타가지고(콩) 이게 아빠가 아침마다 조금씩 먹고 가는거라 삶고 있었는데 그 새끼가 지랄떨어서 지체하다가 다 타버린거지
23 이름없음 2020/11/05 17:35:34 ID : 5RzQlikrbCp 0
할머니는 어쩔줄모르다가 다시 삶으려고 콩 씻고 나는 옆에 냄비들고 앉아서 안 탄 콩 고르고 있다가 뜨거워서 '아 진짜' 했는데
24 이름없음 2020/11/05 17:36:26 ID : 5RzQlikrbCp 0
귀는 또 드럽게 밝아서(아무대나 치어 뒤지든가 하라도 존나 빌었는데 안 이뤄진거보면 귀밝아서 다 피한듯) 그걸 지한테 한 말인줄알고 또 계속 부르더라
25 이름없음 2020/11/05 17:37:41 ID : 5RzQlikrbCp 0
니가 했잖아 내가 들었어 안했다고 했다고 하더라도 오빠한테 한 말이 아닌데 오빠가 왜 화를 내 나한테 한거잖아 내가 들었다고
26 이름없음 2020/11/05 17:37:47 ID : 5RzQlikrbCp 0
박박 우기길래
27 이름없음 2020/11/05 17:38:12 ID : 5RzQlikrbCp 0
아니 왜 오빠한테 했다는 확신이 없으면서 혼자만의 생각으로 나한테 화를 내는데?
28 이름없음 2020/11/05 17:38:33 ID : 5RzQlikrbCp 0
그러니까 그러지 니가 욕한지 안한지 어떻게 알아
29 이름없음 2020/11/05 17:39:01 ID : 5RzQlikrbCp 0
이게 대체 뭔소린지 레스주들 설명해줄수 있니? ㄹㅇ 확신이 없다면서 일방적으로 지랄떠는게 정상이야?
30 이름없음 2020/11/05 17:39:06 ID : 9vDs9vxDy5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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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름없음 2020/11/05 17:39:31 ID : 5RzQlikrbCp 0
근데 또 이게 뭐가 말투가 ㅈ 같다는건지 내 방까지 와서지랄떨고감
32 이름없음 2020/11/05 17:40:53 ID : 5RzQlikrbCp 0
판 추천하려면 계속 레스 고정해주라 그냥 . 으로 바꿔버리면 어케 판추천 하는거 욕하는 애들 있어서 그러는거니?
33 이름없음 2020/11/05 18:27:28 ID : 9vDs9vxDy5a 0
아니 28레스까지만 읽고 하소연이나 뒷담인줄알았는데 29레스땜에 애매해져서 수정한거
34 이름없음 2020/11/05 20:29:31 ID : 5RzQlikrbCp 0
그렇구나~알려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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