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기 직전까지 갔다가 다시 살았으면 좋겠다 시발 (2)
2.조현 (2)
3.친구가 병문안을 안 오는데 (6)
4.재수학원 고민! (5)
5.ㅎ ㅏ 지인 결혼식에 전남친 온댄다 (5)
6.언니 때문에 너무 불안해.. (2)
7.펑 (1)
8.조언 좀 해줘 (11)
9.여행가서 공부하는거 (3)
10.나보고 여우래 (6)
11.동생이 때려 (43)
12.친구 개빡쳤어 어떡하지 도와줘 (14)
13.오지랖인지 좀 봐줘 (6)
14.말로만 해둔 약속 다시 꺼내면 별로야? (3)
15.나 진짜 기말 어떡해... 기말 시험기간에 이사가 (2)
16.아빠를 경찰에 신고 했는데 (8)
17.우울증일까..? (3)
18.누가 나 좀 위로해줘 (6)
19.. (1)
20.동생 안 때리고 말 듣게 하는 법 아는 사람 (12)
1
이름없음
2020/11/12 21:32:09
ID : UY5O4ILgkpR
0
난 세살때 부터 부모님이 이혼 하셔서 아빠랑 둘이서 살았어 내가 초등학교를 입학하기 전쯤에 여자친구도 사귀셨었고 지금 나는 중학생이야 그런데 내가 아빠를 신고하게 된건 중학교를 입학하고 나서 키우는 강아지나 나한테 폭행을 해서 처음에는 그냥 혼나는 거구나 했는데 항상 집들어 오면 게임만 하시고 집안일도 다 시키고 몇년이 지속 되니까 너무 힘이들어서 이번에 내가 말을 좀 안들어서 때리 실려고 하시는거야 그래 내가 잘못한거에는 좀 맞고 그래도 괜찮다고 봐 근데 너무 쎄게 때리셔서 손 핏줄이 다 터지고 머리에 혹도나고 피멍도 들고 난리였어 근데 너무 무서워서 이번에 신고를 해버렸는데 아빠가 나한테 너무 실망했다면서 이혼하기 전에 엄마한테 가서 살래 선택은 내가 하는거겠지만 엄마는 따른 새로운 분 만나서 남편이 있으시고 학교랑 좀 많이 멀어 학교는 남구고 엄마는 북구에 사신데 전학는 가기가 좀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야 혹시라도 그 엄마 남편분께 내가 해코지 당할까 아빠도 그게 걱정이래 나 진짜 어떡하면 좋지 이대로 아빠랑 살면 아무 용돈 옷 전화 아무것도 안받고 집에서 지내야해 근데 내가 아직 어리니까 그건 힘들거 같아서,, 나 진짜 어떡해??
2
이름없음
2020/11/12 21:33:18
ID : 7y0mpVgi659
0
ㄱㅐ 데리고 어머니댁 가는게 좋을거 같은데
3
이름없음
2020/11/12 21:34:21
ID : UY5O4ILgkpR
0
제발 누가 조언 좀 해줘 내가 너무 감정적으로 굴었나? 내가 이상한걸까,,
4
이름없음
2020/11/12 21:34:47
ID : UY5O4ILgkpR
0
그런가 고마워,,
5
이름없음
2020/11/12 21:45:16
ID : 46mFclcnB9g
0
뭐가 이상해.. 너 하나도 이상한 거 없구 잘못한 것도 없어. 자식 때리는 아버지가 백번 천번 잘못하셨지.
일단 어머님께 연락드려서 조언을 구해봄이 어떨 듯 싶어.
6
이름없음
2020/11/12 21:47:17
ID : 46mFclcnB9g
0
그리고 아버지께서 어머니 남편분이 해코지할까 걱정되신다 하는데, 그런 걱정한다는 분이 널 그렇게 때린다는 거 자체가 내 기준 이해불가야.
애시당초에 뉴스에 그런 일이 자주 나올지 몰라도 사람 쉽게 해코지하는 사람 흔치않아.
오히려 지금 너한텐 비성숙한 아버지가 더 위험한 것 같아.. 어린나이에 고생한다.ㅠ 잘 해결하길 바라
7
이름없음
2020/11/13 00:18:22
ID : UY5O4ILgkpR
0
ㅠㅠㅠ 나 레주야 진짜 고마워 좋은 밤 보내
8
이름없음
2020/11/13 04:55:04
ID : BhxU3UY62IL
0
야 뭘 고민 하고있어.....
빨리 엄마집으로 튀어가.
상식적으로 체벌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하지 않냐?
너희 아버님이 어머니 집으로 가면 재혼하신분이 너한테 나쁜짓 할게 걱정이되면 신고 하고나서 실망했다 가 아니라 미안하다가 먼저 나와야 정상이지 않을까...? 내가 생각할땐 어머님 집으로 가는게 좋을거 같아.
레스 작성
2레스죽기 직전까지 갔다가 다시 살았으면 좋겠다 시발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4
0
2레스조현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4
0
6레스친구가 병문안을 안 오는데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4
0
5레스재수학원 고민!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4
0
5레스ㅎ ㅏ 지인 결혼식에 전남친 온댄다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2레스언니 때문에 너무 불안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1레스펑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11레스조언 좀 해줘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3레스여행가서 공부하는거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6레스나보고 여우래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43레스동생이 때려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14레스친구 개빡쳤어 어떡하지 도와줘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6레스오지랖인지 좀 봐줘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3레스말로만 해둔 약속 다시 꺼내면 별로야?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2레스나 진짜 기말 어떡해... 기말 시험기간에 이사가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8레스» 아빠를 경찰에 신고 했는데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3레스우울증일까..?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6레스누가 나 좀 위로해줘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3
0
1레스.
28 Hit
고민상담
◆81jvyFimE5S
20.11.13
0
12레스동생 안 때리고 말 듣게 하는 법 아는 사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