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외 선생님 2020/12/01 19:01:30 ID : u65dWnO7gpe 7
● 수업 시작 시간 매주 월, 수, 금 저녁 11시 ● 수업 과목 1. 인체학 2. 심리학 3. 해부학 4. 수술학 ● 수업 시 주의할 점 - 저녁 11시부터 수업 시작합니다. - 수업 시 단 한명의 학생만 받습니다. - 수업 신청 시에는 원하는 과목 두가지를 선택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 예약 수업은 불가능 합니다. - 비속어는 삼가 부탁합니다. - 수업 준비 시간은 대략 20분 정도 소요 될 수 있습니다. ● 수업 소감이 궁금하다면? 1차 수업
2 이름없음 2020/12/01 20:32:48 ID : pWjhgqnRB83 0
11시 말고 다른 시간은 안돼는거야? 좀 더 빠른 시간쯤에! 9시 부터?
3 이름없음 2020/12/01 20:38:44 ID : XunxCnXs5RC 0
꺄 선생님!! 기다릴게요!!
4 이름없음 2020/12/01 20:41:45 ID : pWjhgqnRB83 0
심리학 해부학으로 보고싶은데 11시에 자고있음 ㅠㅠㅠ 좀 빨리자는 편이라..ㅎ휴ㅠㅠ 아쉽다ㅠㅠㅠㅠ
5 이름없음 2020/12/01 21:13:46 ID : E9Bvu62JV9e 0
오 심리학 보고싶다 수술학도
6 이름없음 2020/12/01 23:00:00 ID : Ru2pO5Vhy2H 0
즤에에ㅔ엔좡월수금이구만
7 이름없음 2020/12/01 23:05:02 ID : RyGoE7ala2l 0
괴담 레스토랑이랑 같은 컨셉이넹
8 이름없음 2020/12/01 23:50:51 ID : bjs8o45fgpa 0
오 이제 이런 컨셉도 괴담에 추가 되는 건가 난 좋아~
9 과외 선생님 2020/12/01 23:52:04 ID : u65dWnO7gpe 0
죄송합니다.. 원래는 9시에 할 예정이였으나 개인사정때문에 11시로 밀리게 되었습니다..
10 과외 선생님 2020/12/01 23:53:05 ID : u65dWnO7gpe 0
조금 참고한 부분이긴한데 혹시나 문제가 되면 본 < 괴담레스토랑 > 레주분에게 사과와 이 글을 내릴 예정입니다.
11 이름없음 2020/12/01 23:54:15 ID : u65dWnO7gpe 0
꼭 기대해주세요 !
12 이름없음 2020/12/01 23:54:34 ID : u65dWnO7gpe 0
조금 인기가 많아지면 시간표를 수정 할 예정입니다
13 이름없음 2020/12/01 23:54:50 ID : rthbAY2pVgm 0
아 안돼요.... 이 글 내리면 진짜 울거에요 글 내려야 할 정도로 비슷하지도 않은데요 뭐
14 이름없음 2020/12/01 23:58:17 ID : RyGoE7ala2l 0
괜찮을거에유..?ㅋㅎㅎ 저도 보고 수업들으러 올게용
15 과외 선생님 2020/12/02 00:03:57 ID : u65dWnO7gpe 0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해보겠습니다. 꼭 수업을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16 이름없음 2020/12/02 00:04:36 ID : rthbAY2pVgm 0
넵!!! 꼭 첫 번째 학생이 될 것이어요
17 이름없음 2020/12/02 14:27:32 ID : qrApcE8qo7A 0
놓치지 않을 거예요!
18 이름없음 2020/12/02 18:26:11 ID : wlii60tBAkm 0
오늘 수요일인데 오늘 11시부터 수업인간가?
19 과외 선생님 2020/12/02 18:32:57 ID : u65dWnO7gpe 0
네 오늘 저녁 11시부터 시작합니다.
20 이름없음 2020/12/02 18:39:26 ID : wlii60tBAkm 0
와 슨생님 내일 아침에 꼭 볼게용
21 과외 선생님 2020/12/02 20:28:28 ID : u65dWnO7gpe 0
늦게 공지드려서 죄송합니다. 2020년 12월 02일 수요일 현재 수술학 교재가 준비되어있지 않아 수술학은 학습이 불가합니다. 수술학을 제외한 인체학, 심리학, 해부학은 학습이 가능합니다.
22 이름없음 2020/12/02 23:00:00 ID : Ru2pO5Vhy2H 0
심리학과 인체학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23 이름없음 2020/12/02 23:00:00 ID : upO3CpbB88q 0
심리학, 해부학이요!
24 과외 선생님 2020/12/02 23:03:10 ID : u65dWnO7gpe 0
오늘을 수업을 시작한 첫날이니 두 학생과 함께 수업을 할께요 교재에 나와있는 본문을 적어줄테니 읽어보아요
25 이름없음 2020/12/02 23:10:20 ID : rthbAY2pVgm 0
우왕 넵!
26 과외 선생님 2020/12/02 23:15:56 ID : u65dWnO7gpe 0
● 인체학 5p - 제 1 뇌 저는 캘리포니아 대학의 교수이자 신경과학자 JIM FALLON 입니다. 저는 지난 35년 동안 유전자, 신경 전달 물질, 도파민 등 뇌와 신경에 대해 분석하고 연구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다른 관심사를 갖게 되었습니다. 동료가 저에게 사이코패스의 뇌를 분석해달라고 요청한 뒤부터죠. 저는 그 뒤로 " 사이코패스느 어떻게 생겨나는가 " 라는 주제로 연구해왔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사이코패스는 위와 같은 종류의 사람들일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머니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 네가 요즘 사이코패스에 대한 강연을 한다고 들었다. 그런데 마치 너는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났다는 듯이 얘기하더구나. " 무슨 말이냐며 깜짝 놀라 물었더니, 어머니는 저의 친가 쪽 집안 내력에 대해 얘기해주셨습니다. "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단다. 우선 좋은 소식은 너의 사촌 중에 코넬대학교 창립자인 에즈라 코넬이 있다는 거란다. 하지만 나쁜 소식은 다른 사촌 중에 리지 보덴도 있다는 거야" 라고 어머니는 말씀하셨죠. 아 리지 보덴은 1892년 8월 4일 미국 메사추세츠 주에서 발생한 부친과 계모 도끼 살인사건의 용의자 입니다. "더 나쁜 소식을 알고 싶다면 < Killed Strangely > 라는 책을 읽어보렴." 책에 나온 내용은 최초로 모친을 살해한 아들이 바로 저의 7대 할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거기다 저의 친가 쪽 7명이 모두 살인자들이였습니다. 한편, 흥미로운 것은 제 아버지와 삼촌들은 세계 2차 대전 당시 ' 양심적 병역거부자 ' 였을 정도로 사람을 해치지 못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부모님과 저, 아이들은 이제 괜찮다는 것을 알았지만 저의 손자들은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온 가족의 뇌를 양전자방출단증촬영 ( PET ) 으로 검사해보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가족 중 몇 명이 사이코패스와 유사한 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국 언제 어디서 나쁜 소식이 나타날 지 모른다는 거죠. ● 심리학 4p - 제 1장 분신사바 때는 제작년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때 중국 출장으로 부모님은 중국에 계셨으며 저는 다 큰 성인이자 외동아들이기에 혼자서 집을 관리하며 대학공부를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여름방학 아침, 저는 자다 깨고나서다시 좀 더 자고 있는 즉, 2차취침 상태였습니다. 이 때 제 생각의 흐름은 아직은 제가 완전히 제어하지 못한채 의식의 흐름을 타고 흐르는 상태였습니다 그 때 저는 '아 여름이네...이제 슬슬 다들 무서우면 시원해진다고 또 무서운 것들 하고있겠네... 그러보니 그런 티비에서도 그런거 많이 하지...뭐였더라 분신사바? 그거 무슨 주문 외운다던데... 뭐였더라...분신사바 분신사바 와주시옵소서?' 생각으로 내뱉은 그 말이 끝나는 순간 머릿속에 소리가 들렸습니다. "불렀어?" 그 소리와 함께 등뒤로 무엇인가 매우 차가운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나도 음산한 그 기운에 내 몸은 부르르 떨기 시작했습니다 "뭘 물어볼라고 나를 불렀니?" 너무나도 소름이 끼쳐 아무 생각이 안났고 그저 속으로 '아무것도 궁금하지 않아요. 이건 실수에요. 제발 나가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안나갈건데? 같이 있자..영원히'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죽을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본능을 스쳐지나갔습니다 정신은 맑지만 몸이 아무리 움직여도 움직이질 않았습니다 어머니가 기독교이기 때문에, 그리고 아는것이 그것밖에 없었으며 패닉 상태에 빠졌기 때문에 '하나님' 이 세글자만 계속 외쳤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이런 문장을 완성시키는 것조차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큰 패닉에 빠져 하나님하나님하나님하나님하나님하나님하나님하나님하나님하나님 무슨 주문 외우듯이 이 소리만 미친듯이 했습니다 효력이 있던것일까요?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몸을 다시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여름이고 집에 에어컨 선풍기도 없는데 몸은 아직도 차원이 다른 한기를 느꼈습니다 살면서 한번도 가위에 눌린적이 없다가 처음으로 겪은 날이었습니다 한번 이런걸 경험하면 그 다음부터는 쉽다는 말이 사실이었을까요? 다음날 같은 시각, 이번에는 주문따위는 외우지도 않았는데 수면상태에 있던저에게 다시 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 그 정체모를 귀신은 저에게 '어제 날 거절해? 이번엔 확실하게 데려가줄게' 순간 엄청난 한기와 정신적 고통이왔습니다. 뭐라 표현할수 없는 말 그대로 영혼을 갈기갈기 찢는 느낌이지만 저는 움직거나 소리를 낼 수도 없었습니다. 뭘해도 무력했고 정신이 나갈거 같았습니다. 그저 정신줄을 잡고 버티고있는 것이 한계인 상황에서 겨우겨우 어제 어떻게 이 상황을 나왔는지 기억했고 똑같이 하나님 이 세글자만 반복했습니다 근데 이번엔 어제처럼 쉽사리 빠져나가지 않았고 더 큰 고통이 왔습니다. 견디며 계속 반복을 하자 끝내 귀신이 나가버렸습니다. 온몸은 식은땀으로 흥건했고 살았다는 안도감과 탈진현상으로 한참동안 침대 밖으로 나갈 힘조차 없었습니다. 이틀을 연속으로 겪고나자 정말 정신이 붕괴될거 같은 느낌에 바로 어머니가 다니는 교회에 가서 상담까지 받았습니다. 다행이 그 이후부터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지만 그 일 이후로 저는 귀신 강령술 같은건 아예 생각조차 안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 안하시길 바랍니다. ● 해부학 6p - 제1장 8p 인조인간해부 나는 현재 24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이자 과대표야. 나는 해부학과를 전공하고 있어. 우리과는 동물을 해부하여 장기의 위치와 새로운 장기등을 알아내는게 우리의 과제 중 하나지. 아 물론 죽은 동물들로 말이야. 우리과의 교수 중 미친 교수가 있는데 자기는 항상 살아있는 사람을 해부해보고 싶다는거야. 정말 또라이지?? 암튼 그런 놈이 하나 있어. 나는 지금 다람쥐까지 해부를 마친 상태야. 다시한번 말하지만, 죽은 동물들로 실험하는거야. 사실 나도 조금 불쌍해. 하지만 살아있는 동물들을 위해서 약을 만들거나, 어디가 아프거나 그런걸 찾기위해 실험하는거니깐 너무 뭐라고 하지는 말아줘. 좋은 취지로 실험 하는거니깐 암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얼마전에 그 또라이가 나랑 같은과에 성적이 좋은 친구들을 몇몇 불러서 자기가 얼마전에 죽은 인간 하나를 구했으니 그걸로 해부를 해보자는거야. 우린 ' 뭐지 저 또라이 새끼는? 그걸 말이라고 하나? ' 라고 생각하는 순간. 책상위에 주사기 하나를 올려두고는 " 못하겠다는 사람 이거 맞고 나가라. 조금 아플텐지만 죽지는 않아. " 우린 덜컥 겁이났고 모두 참여하기로 했지. 사실 난 사람은 처음인데 어떻게 해부를 해야할지... 아무튼 우리는 이런저런 준비를 마치고 한달이 지났어. 그렇게 교수랑 해부를 하려는데 " 어디가서 나랑 이 해부를 진행했다고 하지마라. 그땐 모두 죽는거야. " 우린 얼어붙어서 대답을 짧게 " 네 " 라고 할 수 밖에 없었어.. 그렇게 해부가 시작되었고, 이상할 수 밖에 없었어. 우리가 책에서 배운 인간의 몸과는 사뭇 다른거야. 내 앞에있던 여학생이 " 교수님 이건,,, 사람이 아닌거 같은데요...? " 그러자 교수가 " 뭐가 다르단거지? " 그 여학생은 " 심장이 제 위치에 있지 않고 콩팥이 없고.. 대장이랑 소장이 연결 되어있지 않습니까..! " 교수는 알수없는 말을 하곤 들고있던 권총으로 우리를 쏴버린거야. 난 다행이 어깨쪽을 맞아서 죽지 않고 병원에 입원했지. 알고보니 그 교수는 이상한 실험을 하고 있었고 그에 우리를 모르게 동참 시켜버린거지. 얼마후에 그 교수는 경찰에 잡히고 감옥에 갔어. 살해 죄로. 하지만 전 분명히 들었어. 쓰러질때 그 미친 교수가 하는 말을 똑똑히. 정말 소름끼치는 말을. " 아... 아직 실험이 덜 된건가.. 인조인간 만드는게 뭐가 이렇게 힘든거야 짜증나게 저건 버리고 다시 만들어야겠다. " [ 수업을 다 들으신 후 학생은 후기를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
27 이름없음 2020/12/02 23:24:03 ID : rthbAY2pVgm 0
흠 저는 인체학 수업은 신청하지 않았지만 인체학 수업이 가장 흥미로웠어요!!! 심리학 수업과 해부학 수업은 조금 진부한 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밌는 수업이었어요! 수업 감사합니다 선생님!
28 이름없음 2020/12/02 23:49:23 ID : Ru2pO5Vhy2H 0
헐 진짜 완존 신기해요!! 특히 인체학은 엄청난 기대를 하지는 않았는데 예상외로 완전 재밌었어요 선생님 완존 채공이 천년만년 갈쳐주세용
29 이름없음 2020/12/04 23:00:00 ID : NupWlA6pdXz 0
심리학 수술학이요!
30 이름없음 2020/12/04 23:02:39 ID : xyMmGmnCi00 0
선생님 혹시 잊으신 거 아니져??...불안한디
31 이름없음 2020/12/04 23:13:57 ID : xyMmGmnCi00 0
썬쌩님! 왜 안오쎄여...?
32 과외 선생님 2020/12/04 23:21:10 ID : u65dWnO7gpe 0
죄송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늦게 오게되었습니다...
33 이름없음 2020/12/04 23:21:49 ID : rthbAY2pVgm 0
어 왔다! 선생니임
34 이름없음 2020/12/04 23:52:41 ID : rthbAY2pVgm 0
근ㄷㅔ 위에 학생 있어요...
35 과외 선생님 2020/12/05 00:04:26 ID : u65dWnO7gpe 0
늦게와서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은 심리학과 수술학을 배워보겠습니다. ● 수술학 5p 제 1장 행복해피 병원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얼굴을 책임질 행복해피 병원입니다! 저희 병원의 의료진은 모두 착하고 바른 인성을 지니고 최고의 기술을 가진 이들만 있습니다! 꼭 저희를 믿고 맏겨주세요!" 티비에서 흘러나오는 광고 소리를 듣고 방문을 박차고 당장 행복해피 병원에 전화를 걸었다. 아 그전에 나는 20살 좋은 몸매에 엄청 못생긴 얼굴을 가졌어. 한 평생 이쁜 얼굴을 가지고 싶었지만.. 그건 노력을 해도 불가능 하더라 아무리 두터운 화장이라도 내 못생긴 얼굴은 못 가린다는걸, 하지만 나도 대학생이고 연애도 하고 싶은 나이잖아. 그래서 성형외과를 여러군대나 다녀왔어, 하지만 모두 내 얼굴은 많이 힘들다고 이야기 하더라고 그래서 결국 포기를 했었어, 하지만 여러군대에서 들려오는 행복해피 병원이라는 곳. 정말 내가 꿈꾸던 얼굴을 만들어준다는 곳. 정말 포기 하려던 순간 티비에서 광고가 나왔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전화를 했지. " 혹시 몇시쯤 가면 될까요?,," " 내일 오후 2시 쯤 어떠세요? 가능하면 내일 바로 수술 할 수 있도록요. " " 이렇게 바로 수술이 가능해요..? " " 네 환자분이 보내주신 사진보고 가능 하다고 진단되어 내일 바로 수술 들어갈 겁니다. 오늘 저녁에 기름진 음식은 섭취하시지 마시요고..∽ " 그렇게 오늘이 나의 이 보기만 해도 토악질과 화가 나는 얼굴을 그만 볼 수 있다니 얼마나 기쁜 일 일까? 정말 행복해. 그렇게 병원에 가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건물이 크고 오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아. 다행이 수술 걱정은 안해도 될거 같아. 수술을 바로 진행하게 되었고 난 마취 상태에 들어가기 직전 그 말을 들어버렸어. " 시시티비 껐지? 하.. 이렇게 생긴걸 어떻게 수술하라고.. " . . . 수술이 끝난 후 난 경악을 금치 못했어.. 입을 벌리지 못 하고 눈은 완전 퉁퉁 부어서는 진물이 굳어있고 진짜 최악이였어.. 하지만 한 두달이 지난 후에는 입을 못 벌리고 코 보형물이 삐져나와 있는건 빼고 괜찮아 그것들은 두터운 화장으로 덮을 수 있었거든 난 혼자서 이렇게 불행 할 수 없어서 후기나 페x스북 인x타 같은 SNS에 내 사진과함께 엄청난 칭찬글을 작성했지. 정말이지 기분이 최고야.. 나의 아픔을 같이 느껴줄 수 있으니... ===================================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몸 상태가 너무 안좋아 미리 공지도 못 하고 늦게 와버렸습니다.. 다시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토요일에 따로 보충 가능 할까요..?? 제가 현제 몸 상태가 너무 좋지않아 하루 편히 쉬려고 합니다.. 가능하시면 남은 심리학 수업은 내일 오후 11시로 가능 하신지... 수업 후기는 심리학 수업을 들으시고 남기셔도 괜찮습니다.
36 이름없음 2020/12/05 01:19:05 ID : AZdDvyK43Qo 0
네! 그럼 후기는 내일 함께 올리겠습니다! 푹 쉬세요
37 과외 선생님 2020/12/07 19:41:16 ID : u65dWnO7gpe 0
늦게 공지 올려서 죄송합니다. 제 건강문제 상 당분간 수업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주일 이내로 빨리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이나 모레에 보충 수업 하겠습니다.. 너무 늦은 점 정말 죄송합니다..
38 이름없음 2020/12/07 22:16:10 ID : rthbAY2pVgm 0
괜찮아요!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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