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역사가 된 첫사랑 이야기하고 가자 (24)
2.[급함]아이폰 계정 2개 (6)
3.세상 최고 둔한 사람들 대회 (12)
4.스레딕 남녀 성비가 어떻게 되니? (25)
5.고도비만이 되면 안되는 이유 (7)
6.좀 소름돋지 않아? (2)
7.윗 집에서 피아노 쳐대는데; (6)
8.엄마의 옛날 블로그를 찾았다 (6)
9.펑---- (5)
10.노트북 수리 해야 하는데 (2)
11.나만 이런 생각하나?? (3)
12.청정 지역이었는데 갑자기 확진자 13명 넘게 나왔다... (3)
13.레더들아 이시국에 뮤지컬 보러 가는 건 좀 그럴까?? (6)
14.시험인데 긴장하나도 안되는데 (13)
15.나 고3인데 (21)
16.나의 인생을 바꿔준 사람 (92)
17.지나가다가 갑자기 어떤 사람이 키 몇이냐고 물어보면 이상해? (21)
18.방금 혈액보유량이 주의단계라는 문자를 받았는데 (8)
19.학교에 스펙 쩌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4)
20.아니 나는 몸무계가 왜이렇게 왔다갔다하지 (13)
1
이름없음
2020/12/18 03:26:23
ID : RzXzdWqjjAl
0
난 중학생 때 어떤 애한테 첫눈에 반해서 걔만 보면 심장이 터질 것 같고 자꾸 시선이 가고 눈도 제대로 못마주칠 정도의 중증이었는데 그걸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버림ㅋㅋㅋㅋㅋ 아니 자기 첫사랑을 기분탓이라고 생각하는 애가 어딨냐고 심지어 걔만 보면 감정조절이 안되니까 꺼림칙해서 일부러 거리까지 뒀음(????) 걔가 내 첫사랑에다가 이상형인 것도 3년이나 지나고나서야 깨달음 참고로 스레주 이상형은 흑발+날카로운 눈매+차가운 인상+웃음이 섹시한 사람인데 걔가 딱 그랬음
2
이름없음
2020/12/18 03:41:04
ID : bijhhwIJUZg
0
옛날에 종이에도 손을 베이는데 책 받침에도 손 베일까 싶어서 손가락으로 꾹 눌러서 그었거든 나 베이는 줄도 모르고 a4용지 세로로 해서 천천히 그으면서 내려 갔는데 떼고 보니 피 철철~ 고통에 많이 둔감함. 이 외에도 실리콘 달궈진거 만지고 음...? 뜨겁네?! 이러고 그래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0/12/18 03:47:56
ID : iphtfRxBaq4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0/12/18 06:55:54
ID : mrhzgqmE066
0
ㅇㄴ 초딩때 글루건 정리하다가 그 끝에 맺힌 글루건 용액? 뭐라하냐 그거 떨어지는 거 보고 왠지 교실바닥에 떨어지면 안될거같아서 손으로 잡음. 아니 이건 둔한 게 아니라 빙구인가...보건실 가면서 그제야 아파서 울엇음
5
이름없음
2020/12/18 07:24:04
ID : nyMo4Y9zbzS
0
토스터기가 5분 사이에 다 식은줄 알고 손가락 집어넣어서 화상 입음
6
이름없음
2020/12/18 07:36:19
ID : Gq7vB83Duml
0
나도 지금 그런 애 있는데 걍 기분탓이라 생각중
7
이름없음
2020/12/18 08:11:57
ID : CnXzgjbipht
0
난 너 같은 여친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 나 사실 너 좋아하기도 하고 / 너도 똑똑하고 예뻐 이런 말 남사친한테 하루에 다 들어놓고 친구끼리 다 하는 말 아니냐며 그냥 넘겼음 다음 날 친구랑 얘기하다가 그 때 그게 호감의 표현이라는거 알아차리고 내가 병신이었군 하고 깨달음
8
이름없음
2020/12/18 09:38:09
ID : Y63VfdXupVe
0
어떤 애가 나 왕따시켰다는데 난 내가 왕따인지도 몰랐음 어쩐지 애들이 날 피하더라;;
9
이름없음
2020/12/18 19:00:04
ID : vhcE4E02slx
0
완전 애기때 엄마가 발톱 깎아주다가 살을 실수로 찍어서 살점이 떨어졌다는데 멀뚱멀뜽 쳐다보면서 안움 / 초딩때 난 내가 왕딴였는데 그런줄도 모름...
10
이름없음
2020/12/18 19:08:29
ID : rfbyMjeHAY1
0
나 차에서 태블릿 깔아뭉개서 뽀개졌는데 내릴 때 동안 모르고 있었음
11
이름없음
2020/12/18 19:11:23
ID : a3yNvxyGoFe
0
나도 그랬었어 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20/12/18 19:14:02
ID : lB867teJXy0
0
나도 ㅋㅋㅋ 나는 내가 말하는데 애들이 자꾸 말끊거나 다른말하면서 못듣길래 내 목소리가 작은줄 암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내 목소리 완전 쩌렁쩌렁됨 ㅋㅋㅋ 고등학교와서 목소리 볼륨 지적당하고 작은 목소리로 말해도 애들한테 잘 들린다는거 알고 엄청 충격먹었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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