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비고1인데 앞으로 3년간의 이미지를 어떻게 정할까 (12)
2.너희들도 심각하게 좆됐을때 (51)
3.알바 그만두는 타당한 사유가 될거같아?? (7)
4.요즘 집에 있으면서 뭐하고 지내? (4)
5.노트북 (12)
6.다들 담생에 태어나고 싶은거 말해보자 (58)
7.대학교 신입생들 국가장학금말인데 (4)
8.얘들아 갑자기 나 존나 쪽팔렸던 일 생각났는데 (19)
9.만 원 이하 엄마 드릴 선물 뭐가 있을까? (14)
10.푸흐 - , 나의 아기고양이들 (207)
11.유입 많아진줄몰랏네 (17)
12.자기 운 왕좋았던 경험 말해보자 (26)
13.우주🌌에 대해 아는거 있는 사람? (1)
14.나 보석십ㅈ자수할간데 (11)
15.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 (21)
16.불쌍한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위하여.. (2)
17.이거 페북 해킹 동영상 맞지 (4)
18.내일 아빠 생신이셔서 (3)
19.펑 (3)
20.식빵 우유 설탕 계란 치즈로 계란빵만드는 레시피 찾습니다 (9)
2
이름없음
2020/12/19 02:56:00
ID : vva5Xy7xXwK
0
많지.
내가 그런걸.
3
이름없음
2020/12/19 03:01:32
ID : dvbeE8p9jzf
0
ㅜㅜ... 요즘 그런 것 때문에 슬퍼
친구 만들 자격이 인터넷에서도 박탈된건가
4
이름없음
2020/12/19 03:08:58
ID : vva5Xy7xXwK
0
랜선친구는...
나로서는 비추.
크게 데였던 적이 있어서ㅠ
5
이름없음
2020/12/19 03:09:45
ID : dvbeE8p9jzf
0
그러게나 말이다
ㅋㅋ 어이 없었던 일 생각나 들어줄래
6
이름없음
2020/12/19 03:11:12
ID : Hu2mlg7zhxS
0
나ㅠㅠㅠ 술 정모 같은 거라도 나가서 친구 만들어 볼려도 했는데 태생이 아싸여서 그런지 대화에 못끼겠더라구...
7
이름없음
2020/12/19 03:11:15
ID : vva5Xy7xXwK
0
미안 지금 자야 돼서ㅠㅠ
아니면 지금 풀고 내일 보러 올까?
8
이름없음
2020/12/19 03:13:09
ID : dvbeE8p9jzf
0
별로 의미 있는 말은 아니라 그냥 무시해도 돼
들어줄 생각이 있다는 것에 감사
9
이름없음
2020/12/19 03:13:32
ID : dvbeE8p9jzf
0
그런 잘 노는 사람들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10
이름없음
2020/12/19 03:16:05
ID : Hu2mlg7zhxS
0
음 내가 역시 많이 소심 하긴 하구나 이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활력이 좋지...? 이 정도?
11
이름없음
2020/12/19 03:22:25
ID : dvbeE8p9jzf
0
그렇군... 나는 저런게 즐거운가 생각 해. 의견 감사
사람이라는게 사회적 동물이라고는하지만 그 사람들이 하고 있는 얘기를 들어보면 다 허접하고 쓸데 없는 이야기뿐인데... 대체 왜 이렇게 감정에 호소하고 이해받길 원하는지
12
이름없음
2020/12/19 03:30:55
ID : 3Xuts07dPc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
이름없음
2020/12/19 03:31:53
ID : dvbeE8p9jzf
0
외롭다고 느껴?
14
이름없음
2020/12/19 03:35:02
ID : 3Xuts07dPc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
이름없음
2020/12/19 03:37:30
ID : dvbeE8p9jzf
0
의견 고마워 나한테도 질문 해줄래
대화하면 관심 받고 싶어
16
이름없음
2020/12/19 04:33:16
ID : moHva5WmGmo
0
나 있어!
랜선친구 만들기엔 나이가 많아서 연령대도 안 맞고 비슷한 또래 있다고 해도 연락하기 귀찮음
현실친구도 사람 만나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 내가 먼저 연락 안 해
대학친구든 사회친구든 가끔씩 연락 오면 나가긴 하지만 그래 봐야 1년에 한두 번 정도?
솔직히 넷상에서 만나려면 동네친구라도 만들 순 있는데 귀찮고 시간 낭비 같아
그리고 사람 만나다 보면 상처 받을 일도 많고 조심해야 될 것도 많아서 기도 많이 빨리더라
술 먹고 노는건 가족들이랑 해도 충분한거 같아
평소엔 폰하거나 영화 보면서 혼자 노는 것도 개꿀잼ㅋㅋ
17
이름없음
2020/12/19 04:50:49
ID : bck4HxCmMnT
0
성격이 소심하기도 한데 집순이에 남들하고 있으면 기빨려서 오래 같이 못있어 현실친구는 하나밖에 없구 랜선친구는 좀 위험할 것 같아서 아예 없어 그래도 외롭지는 않은 게 노는 건 가족들도 있고 대화는 학교에서(요즘은 줌이지만) 또래들이랑 하니까? 과제 같이 하는 동기들 있으니까 그다지 필요성을 못느끼는 것 같아 일적인 대화 외에 스몰토크는 별로 재미도 없고
18
이름없음
2020/12/19 04:52:08
ID : dvbeE8p9jzf
0
근데 나는 어떡하냐 ㅋㅋ
나는 가족하고도 얘기할 시간이 없고 학교도 자퇴해버렸어...
19
이름없음
2020/12/19 05:00:34
ID : bck4HxCmMnT
0
음 목표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직장 다니면 아는 지인들도 생기겠지 아니면 코로나 끝나면 알바라도 해봐 일하면서 가벼운 대화 정도 하게 되더라 그것도 나쁘지 않음
20
이름없음
2020/12/19 05:31:29
ID : kpUZhf9io3T
0
222 특정되는 순간 나와 상대방의 관계를 신경써야 하는 게 불편한 거 딱 내가 느끼는 그대로다 ㅇㄱㄹㅇ
21
이름없음
2020/12/19 05:33:39
ID : dvbeE8p9jzf
0
이제 그만 달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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