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28 14:04:48 ID : dwmmnwpXAlw 0
포카 양도 받는 낙으로 살고 있는데 엄마한테 포카 산 거 걸려서 카드 이용내역 가져와보라는데 어떡하지ㅠㅠㅠㅠㅠㅜㅜㅜ 안그래도 뭐 사는 거 싫어하고 특히 아이돌에 관한 거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나 어떡해 어떻게 변명하고 그런 거.. 알려줘 제발... 급해...
2 이름없음 2020/12/28 14:32:07 ID : 9vwrgrvCqnQ 0
친구 대신 샀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20/12/28 14:39:03 ID : eGtze0ldu7e 0
친구 선물로 샀다고 해
4 이름없음 2020/12/28 14:41:19 ID : yJUY1eGmk09 0
친구랑 떡볶이나 뭐 그런 거 먹을 때 친구가 계산하고 n빵해서 송금해줬다고 해! 요즘 애들 그렇게 많이 하잖아
5 이름없음 2020/12/28 14:49:57 ID : aq5dO4LhzdS 0
친구 선물 ㄱ ㄱ
6 이름없음 2020/12/28 14:55:36 ID : cq7tjxVaoFa 0
친구선물 사줬다해
7 이름없음 2020/12/28 14:57:57 ID : dwmmnwpXAlw 0
엄마 눈치가 100단이라 친구 변명 하면 더 혼날 것 같아... 다른 거ㅠㅠㅠㅠㅠㅠㅠ
8 이름없음 2020/12/28 15:02:21 ID : BhAjcskr9cr 0
포카 가격이 얼만데..? 이미 포카 걸려서 이용내용 보는거면 어쩔 수 없지 않을까ㅠㅠ
9 이름없음 2020/12/28 15:12:47 ID : dwmmnwpXAlw 0
>>8 근데 엄마는 하나만 산걸로 알고 있어 6500원은 친구 크리스마스 선물 사준거구...
근데 엄마는 하나만 산걸로 알고 있어 6500원은 친구 크리스마스 선물 사준거구...
10 이름없음 2020/12/28 15:19:54 ID : a5Wi4GpRDAm 0
어설프게 거짓말하다가 걸리면 괘씸죄로 더 큰일난다. 앞으론 좀더 절제하겠다고 하는게 나을듯.
11 이름없음 2020/12/28 15:46:46 ID : BhAjcskr9cr 0
나도 동의 해ㅠㅠ 하나만 산게 아니란걸 이미 알고 계실 거 같아... 대신 불쌍 한 척이라도 해서 덜 혼나는 방법으로 하자...!
12 이름없음 2020/12/28 15:52:41 ID : dwmmnwpXAlw 0
그런가ㅠㅠㅠ 항상 혼날 때 뭐 말하려고만 해도 눈물부터 나와서ㅠㅠㅠㅠㅠ 어떻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13 이름없음 2020/12/28 15:59:26 ID : BhAjcskr9cr 0
죄송하다고 이게 내 삶의 낙이라서 샀다고 다음 부턴 사지 않겠다고 말씀 드려보면 어때? 엄마는 이해 하기 힘들겠지만 이렇게 하면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풀린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봐ㅠㅠ
14 이름없음 2020/12/28 16:10:11 ID : dwmmnwpXAlw 0
진짜 도움 많이 됐어ㅠㅠㅠㅠ 너무 고마워ㅠㅠ
15 이름없음 2020/12/30 12:19:45 ID : dwmmnwpXAlw 0
큰일났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번만 더 도와줘ㅠㅠㅠㅠ 그 엄마한테 혼나기 며칠 전에 2개를 더 시켰었는데 그게 우편으로 온단 말이야... 전에 걸렸어가지고 이번에도 걸릴 것 같은데 이건 뭐라 말 해야 하나ㅠㅠㅠㅠㅠㅠ
16 이름없음 2020/12/30 12:21:11 ID : 9wJO8qi05Vg 0
인터닛넷 친구랑 교환하는 조건으로 구매했다고해
17 이름없음 2020/12/30 12:29:27 ID : dwmmnwpXAlw 0
구매 하는 거 자체는 괜찮은데 말 하고 사라고 했거든?ㅠㅠㅠㅠㅠ 그 타이밍을 놓쳐소ㅠㅠㅠㅠㅠ
18 이름없음 2020/12/30 12:45:31 ID : BhAjcskr9cr 0
언제 쯤 와?
19 이름없음 2020/12/30 12:52:27 ID : htirusqmNwK 0
그 전에 샀다고 하면 되지 뭐 이미 산거라 말 못했다고 해
20 이름없음 2020/12/30 12:54:45 ID : dwmmnwpXAlw 0
오늘이나 내일 쯤 올 것 같은데 우편이라 언제 올지도 정확히 몰라ㅠㅠㅠ
21 이름없음 2020/12/30 12:56:37 ID : dwmmnwpXAlw 0
혼난 후로 조용해서 더 무서워 진짜... 폭풍전야라는 말밖에 하루종일 안떠오르고 막 심장 아침부터 계속 쿵쾅대고... 화나면 진짜 무서운데🥺 그 전에 산거라고 하는 말도 걸리면 할 수 있는 말이니까ㅠㅠㅠㅠㅠ
22 이름없음 2020/12/30 12:58:00 ID : BhAjcskr9cr 0
사람들 한테 돈 주고 사는 거야?
23 이름없음 2020/12/30 13:03:02 ID : dwmmnwpXAlw 0
응응ㅠㅠㅠ 내 돈이긴 한데 진짜 배송비 포함해서 하나에 1000원~3000원 정도 쓰거든ㅠㅠㅠㅠㅠ
24 이름없음 2020/12/30 13:03:28 ID : BhAjcskr9cr 0
인터넷으로 산 거면 샀다가 마음에 안 들어서 취소 했는데 카드 선 결제 한 거라 취소가 잘 안 됐다 오늘 판매 사이트 보니깐 우편 온다고 뜨더라 반품 하겠다 라고 말 하고 개인 판매로 산거면 이거 혼날 수 밖에 없을 거 같아ㅠㅠ 우편 배달 시간 잘 알아서 대기 타는게 좋을 거 같은데...
25 이름없음 2020/12/30 13:04:35 ID : htirusqmNwK 0
1000 3000 그정도면 부모님도 아 그럴수도 있구나 하는거라 내가 부모면 아 그거 사는구나 하지 나쁜짓 한것도 아닌데 그 전에 샀다고 해 그런거 가지고 막 혼내지는 않을거야
26 이름없음 2020/12/30 13:06:18 ID : BhAjcskr9cr 0
우편 배달 아저씨 일 하는 루트 모르지? 레주 동네 들리기전 동네에 대츙 몇시 쯤에 오는 거 알면 그 동네 가서 우편 미리 달라고 해도 주거든ㅠㅠ
27 이름없음 2020/12/30 13:12:25 ID : dwmmnwpXAlw 0
그치ㅠㅠㅠㅠ 원래 한 2시쯤에 오시던데 전에는 1시에 오셔서 걸렸단 말이야...
28 이름없음 2020/12/30 13:13:04 ID : dwmmnwpXAlw 0
아 진짜 너무 무섭다 엄마한테 미리 말하라는거야 아니면 걸리고 전에 산거라고 말하라는거야??
29 이름없음 2020/12/30 13:16:24 ID : htirusqmNwK 0
후자요 미리 상납할 필요는 없지 일단은 안들키게 받아보고 실패하면 뭐 배달부님한테 문자같은걸로 연락해서 어디 놓고 가달라고 해 관리사무소나 그런데
30 이름없음 2020/12/30 13:16:52 ID : dwmmnwpXAlw 0
나 주택 살아... 하이고 답이 없다
31 이름없음 2020/12/30 13:18:03 ID : htirusqmNwK 0
앞으로는 안심택배함이나 편의점 택배를 쓰든지
32 이름없음 2020/12/30 13:20:55 ID : dwmmnwpXAlw 0
앞으로는 편의점 택배 쓸 예정인데 일단 급한 불부터 꺼야돼ㅠㅠㅠㅠ 저거 걸리면 카드도 못쓸거고... 웅...
33 이름없음 2020/12/30 13:27:37 ID : htirusqmNwK 0
말 하기 전에 산거였고 그때 무서워서 말 못했다 그렇게 하면 될거 같은데 안들킬수도 있고
34 이름없음 2020/12/30 13:30:26 ID : dwmmnwpXAlw 0
와 일단 지금은 넘겼어ㅠㅠㅠ 오늘 배송 안오면 내일 어떻게 넘겨야 할 지 모르겠다 그렇게 말하면 좋을 것 같아!! 미리 마음의 준비 해놔야지ㅠㅠ
35 이름없음 2020/12/30 13:30:28 ID : BhAjcskr9cr 0
아님 상대방이 전에 거래 하다가 스레주 주소 적었다고 반품 해야 할 거 있다고 이야기 하면 어때? 그분 에게 사정 이야기 하고 반품 하는 척 이야기 할테니 알겠다고만 해달라고 이야기 하면 될 거 같은뎅...
36 이름없음 2020/12/30 13:47:03 ID : dwmmnwpXAlw 0
엄마가 우체국에서 일하셔서 반품 한다고 하면 엄마가 가져가서 할 걸??
37 이름없음 2020/12/30 13:51:28 ID : BhAjcskr9cr 0
헉 어쩔수 없네ㅠㅠ 힘냉...
38 이름없음 2020/12/30 13:52:34 ID : dwmmnwpXAlw 0
그래도 고마웡ㅠㅠㅠ
39 이름없음 2020/12/30 18:35:10 ID : 9wJO8qi05Vg 0
아맞다 엄마 나 인터넷에게 알게된 애랑 같이 뭐 하기로 하고 물건 샀는데 그거 내일이나 낼 모레 온데 엄마:또 뭘산건데? 아니 걔랑 물건 교환하기로 해서 대신 반반 부담 하기로 했어 엄마:얼마 원래 30000만원인데.. 엄마:미쳤어? 할인들어가서 30000원 믿기 어렵지만 난 이걸로 통과했다.
40 이름없음 2020/12/30 18:52:27 ID : cso7zdTSE5O 0
이벤트 당첨이라해
41 이름없음 2020/12/30 19:29:00 ID : dwmmnwpXAlw 0
배송 내일 올 것 같은데 그게 안 먹힐 것 같아... 인터넷으로 사람 만나는 것도 안좋아하거든ㅠㅠㅠㅠㅠㅠ
42 이름없음 2020/12/30 19:29:10 ID : dwmmnwpXAlw 0
카드 내역 가져와보라고 해...
43 이름없음 2020/12/30 19:38:48 ID : 9wJO8qi05Vg 0
정정당당하게 한판하던지 아니면 지금 친한친구랑 내통해서 친구이름 팔아도 되는지 상의해봐 엄마 나 뫄뫄가 물건 구매해 달라해서 주문했는데 용돈 이번주에 받는다고 돈 이번주 내로 준데 그래서 일단 내 카드로 계산했어
44 이름없음 2020/12/30 20:09:27 ID : dwmmnwpXAlw 0
걸리면 그냥 솔직하게 말해야 될 것 같다 아무래도... 멘트는 엄마 내가 엄마한테 혼나기 전에 산건데 엄마가 이거 알면 더 화낼까봐 무서워서 지금까지 얘기 못했어 미안해 앞으로는 진짜 엄마한테 물어보고 살게 내 카드 해지 해도 돼 엄마 실망시켜서 미안 이렇게 말하면 되려나 근데 첫 문장 말하자마자 나는 눈물 줄줄일게 뻔한데 큰일났다 톡으로 전하면 너무 성의없어보이잖아
45 이름없음 2020/12/30 21:08:53 ID : 9wJO8qi05Vg 0
화이팅!
46 이름없음 2020/12/30 21:10:45 ID : ArwLdO9s07g 0
아니 좀 상처일수도 있을거같은데 자기돈으로 산걸 왜 뭐라그래..그러라고 있는게 돈 아닌가, 모아서 집 살것도 아니고
47 이름없음 2020/12/30 23:30:41 ID : dwmmnwpXAlw 0
다른 애들은 이렇게까지는 안하는 것 같은뎅🥲 나 톡도 6학년땐가 중1땐가 깔았어ㅋㅋㅋㅋㅋㅋ 살거면 자기랑 상의해보고 사라네... 근데 그걸 말한다 해도 매번 어떻게 말해 눈치 보이는데
48 이름없음 2020/12/31 10:00:32 ID : dwmmnwpXAlw 0
아 오늘 올 것 같은데 진짜 심장 쫄린다 무섭다ㅠㅠㅠㅠㅠㅠㅠㅠ
49 이름없음 2020/12/31 10:45:18 ID : jxU3VbA7BxU 0
사실대로 말하는 수 밖에 없겠다ㅜ 요즘 코로나도 있고 해서 스트레스가 심했다 포카보니까 엄청 비싼게 아니라서 해소할려고 몇개 샀었다 미리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타이밍을 못잡았다 아무래도 개인거래다 보니까 반품은 힘들것 같다 다음부턴 더 주의하겠다 이렇게 해봐 나도 지금 13만원짜리 엄마몰래 샀는데 가슴 엄청 졸이는 중임
50 이름없음 2020/12/31 12:03:52 ID : dwmmnwpXAlw 0
헐ㅠㅠㅠㅠㅠ 고마워ㅠㅠㅠㅠㅠ 제발 2시쯤에 오기를 기도중이야ㅠㅠㅠㅠㅠ 몰래 하는 거 진짜 너무 무서워...
51 이름없음 2020/12/31 14:21:30 ID : dwmmnwpXAlw 0
휴휴휴휴휴 오늘도 안온 것 같다 빨리 와야 일단 뭐든 하는데... 맨날 엄마 올 때쯤 심장 진짜 엄청 빨리뛰는데 도대체 언제 와... 일단 오늘 안오면 4일동안은 마음 편하게 쉴 수 있겠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2개라서... 하나는 받아도 하나 걸리면 큰일나 한번에 받아야돼
52 이름없음 2021/01/05 11:15:09 ID : dwmmnwpXAlw 0
와 어제 왔는데 살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복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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