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ㅅㅂ 옷 냄새 빼는 법 없냐? (2)
2.운 테스트 해보셈(로또라고 할 수도...) (290)
3.나 너무 옹졸한 사람같아 (4)
4.얘들아 어떡하지 (32)
5.10~15만원 졸업선물 추천좀!! (5)
6.기분이 너무 잡치는데 이유가 뭐지 (13)
7.옛날이랑 현재 얼굴 비교했을 때 많이 변한 사람?? (10)
8.얘들앙 수련회/수학여행썰 풀어죠 (21)
9.그런거 알지 (1)
10.Thredic is... (9)
11.레더들아 우리반 반장이 빡치는데 (13)
12.유니크한 신체특징 말하고 가는 스렝 (158)
13.혹시 위례사는사람있어? 질문있는데... (3)
14.카드 이용내역... 제발 사람 한 명 살린다 치고ㅠㅠㅠㅠ (52)
15.나이 실감 할때가 언제야? (59)
16.무슨 말이든 들어주는 스레주 (17)
17.스크랩취소 어케함요 (2)
18.급해 도와줘ㅜㅠ (1)
19.선생님 짝사랑한 역대급 흑역사 썰 푼다 (38)
20.인형 리페인팅 다이소 아크릴로 괜찮을까? 해본 레더 있어? (2)
포카 양도 받는 낙으로 살고 있는데 엄마한테 포카 산 거 걸려서 카드 이용내역 가져와보라는데 어떡하지ㅠㅠㅠㅠㅠㅜㅜㅜ 안그래도 뭐 사는 거 싫어하고 특히 아이돌에 관한 거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나 어떡해 어떻게 변명하고 그런 거.. 알려줘 제발... 급해...
친구랑 떡볶이나 뭐 그런 거 먹을 때 친구가 계산하고 n빵해서 송금해줬다고 해!
요즘 애들 그렇게 많이 하잖아
나도 동의 해ㅠㅠ 하나만 산게 아니란걸 이미 알고 계실 거 같아...
대신 불쌍 한 척이라도 해서 덜 혼나는 방법으로 하자...!
그런가ㅠㅠㅠ
항상 혼날 때 뭐 말하려고만 해도 눈물부터 나와서ㅠㅠㅠㅠㅠ 어떻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죄송하다고 이게 내 삶의 낙이라서 샀다고 다음 부턴 사지 않겠다고 말씀 드려보면 어때? 엄마는 이해 하기 힘들겠지만 이렇게 하면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풀린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봐ㅠㅠ
큰일났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번만 더 도와줘ㅠㅠㅠㅠ 그 엄마한테 혼나기 며칠 전에 2개를 더 시켰었는데 그게 우편으로 온단 말이야... 전에 걸렸어가지고 이번에도 걸릴 것 같은데 이건 뭐라 말 해야 하나ㅠㅠㅠㅠㅠㅠ
혼난 후로 조용해서 더 무서워 진짜... 폭풍전야라는 말밖에 하루종일 안떠오르고 막 심장 아침부터 계속 쿵쾅대고... 화나면 진짜 무서운데🥺 그 전에 산거라고 하는 말도 걸리면 할 수 있는 말이니까ㅠㅠㅠㅠㅠ
응응ㅠㅠㅠ 내 돈이긴 한데 진짜 배송비 포함해서 하나에 1000원~3000원 정도 쓰거든ㅠㅠㅠㅠㅠ
인터넷으로 산 거면 샀다가 마음에 안 들어서 취소 했는데 카드 선 결제 한 거라 취소가 잘 안 됐다 오늘 판매 사이트 보니깐 우편 온다고 뜨더라 반품 하겠다 라고 말 하고 개인 판매로 산거면 이거 혼날 수 밖에 없을 거 같아ㅠㅠ 우편 배달 시간 잘 알아서 대기 타는게 좋을 거 같은데...
1000 3000 그정도면 부모님도 아 그럴수도 있구나 하는거라 내가 부모면 아 그거 사는구나 하지 나쁜짓 한것도 아닌데
그 전에 샀다고 해 그런거 가지고 막 혼내지는 않을거야
우편 배달 아저씨 일 하는 루트 모르지? 레주 동네 들리기전 동네에 대츙 몇시 쯤에 오는 거 알면 그 동네 가서 우편 미리 달라고 해도 주거든ㅠㅠ
후자요 미리 상납할 필요는 없지 일단은 안들키게 받아보고 실패하면 뭐
배달부님한테 문자같은걸로 연락해서 어디 놓고 가달라고 해 관리사무소나 그런데
앞으로는 편의점 택배 쓸 예정인데 일단 급한 불부터 꺼야돼ㅠㅠㅠㅠ 저거 걸리면 카드도 못쓸거고... 웅...
와 일단 지금은 넘겼어ㅠㅠㅠ 오늘 배송 안오면 내일 어떻게 넘겨야 할 지 모르겠다 그렇게 말하면 좋을 것 같아!! 미리 마음의 준비 해놔야지ㅠㅠ
아님 상대방이 전에 거래 하다가 스레주 주소 적었다고 반품 해야 할 거 있다고 이야기 하면 어때? 그분 에게 사정 이야기 하고 반품 하는 척 이야기 할테니 알겠다고만 해달라고 이야기 하면 될 거 같은뎅...
아맞다 엄마 나 인터넷에게 알게된 애랑 같이 뭐 하기로 하고 물건 샀는데 그거 내일이나 낼 모레 온데
엄마:또 뭘산건데?
아니 걔랑 물건 교환하기로 해서 대신 반반 부담 하기로 했어
엄마:얼마
원래 30000만원인데..
엄마:미쳤어?
할인들어가서 30000원
믿기 어렵지만 난 이걸로 통과했다.
배송 내일 올 것 같은데 그게 안 먹힐 것 같아... 인터넷으로 사람 만나는 것도 안좋아하거든ㅠㅠㅠㅠㅠㅠ
정정당당하게 한판하던지 아니면 지금 친한친구랑 내통해서 친구이름 팔아도 되는지 상의해봐
엄마 나 뫄뫄가 물건 구매해 달라해서 주문했는데 용돈 이번주에 받는다고 돈 이번주 내로 준데 그래서 일단 내 카드로 계산했어
걸리면 그냥 솔직하게 말해야 될 것 같다 아무래도... 멘트는 엄마 내가 엄마한테 혼나기 전에 산건데 엄마가 이거 알면 더 화낼까봐 무서워서 지금까지 얘기 못했어 미안해 앞으로는 진짜 엄마한테 물어보고 살게 내 카드 해지 해도 돼 엄마 실망시켜서 미안
이렇게 말하면 되려나 근데 첫 문장 말하자마자 나는 눈물 줄줄일게 뻔한데 큰일났다 톡으로 전하면 너무 성의없어보이잖아
아니 좀 상처일수도 있을거같은데 자기돈으로 산걸 왜 뭐라그래..그러라고 있는게 돈 아닌가, 모아서 집 살것도 아니고
다른 애들은 이렇게까지는 안하는 것 같은뎅🥲 나 톡도 6학년땐가 중1땐가 깔았어ㅋㅋㅋㅋㅋㅋ 살거면 자기랑 상의해보고 사라네... 근데 그걸 말한다 해도 매번 어떻게 말해 눈치 보이는데
사실대로 말하는 수 밖에 없겠다ㅜ 요즘 코로나도 있고 해서 스트레스가 심했다 포카보니까 엄청 비싼게 아니라서 해소할려고 몇개 샀었다 미리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타이밍을 못잡았다 아무래도 개인거래다 보니까 반품은 힘들것 같다 다음부턴 더 주의하겠다 이렇게 해봐 나도 지금 13만원짜리 엄마몰래 샀는데 가슴 엄청 졸이는 중임
헐ㅠㅠㅠㅠㅠ 고마워ㅠㅠㅠㅠㅠ 제발 2시쯤에 오기를 기도중이야ㅠㅠㅠㅠㅠ 몰래 하는 거 진짜 너무 무서워...
휴휴휴휴휴 오늘도 안온 것 같다 빨리 와야 일단 뭐든 하는데... 맨날 엄마 올 때쯤 심장 진짜 엄청 빨리뛰는데 도대체 언제 와... 일단 오늘 안오면 4일동안은 마음 편하게 쉴 수 있겠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2개라서... 하나는 받아도 하나 걸리면 큰일나 한번에 받아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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