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와 나 차였다. (3)
2.여자들도 이런사람들 있어? (13)
3.지금 안 자는 레주들..도와줘 헤어지자는 말 하면서 줄 편지 쓰고 있는데 (3)
4.연하남 컨셉으로 주접 떨어보겠습니다 (13)
5.내 인생의 모든 남자들 (146)
6.. (1)
7.오늘 막 미국인 남친 사귀게 된 썰 (49)
8.열살차이 나는데 기다려주면 (7)
9.짝남한테 질문할거 추천좀!! (2)
10.작년 장기자랑 때 했던 공연은 못 잊는다 (22)
11.. (1)
12.아청법 잘 아는 사람 (5)
13.뱅뱅 (6)
14.펑펑퍼어어엉!! (6)
15.너네 같으면 마음 생김? (5)
16.내가 쓰레기인데 내가 힘든연애 (2)
17.헤어지는 방법 (3)
18.날 정말 미친듯이 진심으로 좋아해 준 사람 (25)
19.여자애들은 날 그냥 좋은 친구로만 보는거같다 (7)
20.애매한 첫사랑 성인되면 다가가도 될까 (16)
1
◆bu2ttjBvzVf
2021/01/03 05:41:59
ID : g1vgZa5Qrhu
6
판타스틱하고 스펙타클했던 🌟 그 시절 러브러브와
추억의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02
◆wE4Fii9Butw
2021/01/04 01:46:03
ID : g1vgZa5Qrhu
0
위에 18살 남친 썰을 풀려면 너무 오래 걸릴거같으니
[21] 영국에 있을때 썰을 풀어볼까햐
103
◆wE4Fii9Butw
2021/01/04 01:47:04
ID : g1vgZa5Qrhu
0
나는 영국에 처음 갔을때 한동안 엄청 잘생긴 몇몇 아이들을 보고 눈이 뒤집어졌었는데
나랑 접점이 없더라고... 하긴 걔네가 말도 안통하는 날 뭐하러 만나겠어
104
◆wE4Fii9Butw
2021/01/04 01:48:51
ID : g1vgZa5Qrhu
0
그렇게 유일하게 취미 삼았던건 댄싱팝에 갔던거야
내 단골가게는 10시까지는 라이브팝을 운영하고 그 이후에
디제이 부스에서 노래를 틀어주면 미팀듯이 흔들어 재끼던 그런 가게였어
난 한국에서 클럽을 간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댄싱팝에 진짜 춤추는 재미로 갔어
105
◆wE4Fii9Butw
2021/01/04 01:50:34
ID : g1vgZa5Qrhu
0
어느정도로 춤을 췄냐면 혼자 흥바람나서 춤추니깐
옆테이블의 노 부부가 박수를 치면서 따봉을 날려주고
그 박자에 맞춰 박수쳐줄 정도로 춤만 췄었어..
그렇게 춤에 미쳐사는데 나 혼자 갈 슈는 없잖아..?
그래서 아는 언니랑 매번 같이가다가 다른 언니가 같이 가지 않겠냐는 질문에 홀라당 넘어가서 같이 갔어
106
◆wE4Fii9Butw
2021/01/04 01:51:50
ID : g1vgZa5Qrhu
0
난 항상 본격적으로 흔들어 재꼈고
내앞에 흔들어 재끼는 애들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영국인인지 한국인인지 신경도 안쓰고 놀았어
근데 같이 간 언니가 자꾸 나를 부르는거야 레주야 이리와봐 하면서
춤바람나서 신나는데 감히 흥을 깨기에 화나다가
무슨일이냐 물어보니
107
◆wE4Fii9Butw
2021/01/04 01:53:19
ID : g1vgZa5Qrhu
0
어떤 남자애들이 자꾸 날 보고 손을 흔드는데
내가 무시하고 춤을 췄다는게 아니겠어
그래서 슬쩍 보니 오 너무 잘생긴거야 진짜 미쳤어 댕잘생겼어
그 잘생긴 얼굴로 웃으면서 손을 흔드는데
정의로운 한국인 영국가서까지 김칫국 드링킹하고싶진 않아서
모르는척 춤을 추니 여기 와보라며 손을 까닥거리는게 아니겠어
108
◆fQljBta67zh
2021/01/04 01:56:15
ID : g1vgZa5Qrhu
0
일단 잘생기면 이야기는 들어보라잖아?
잘생겨서 이야기는 들어보겠다고 가니깐
6명정도 남자애들 무리였는데
아까부터 인사하고 부른 애는 진짜 객관적으로 잘생겼어
그리고 그 옆에는 내가 좋아하게 생긴 살짝 하이틴 영화에 미식축구할거같은 남주인공으로 나올듯한 외모를 가진 남자애.
그리고 론 위즐ㄹㅣ닮은 남자애.. (ㄹㅇ진짜 앤 순수 론위즐리네 혈통이 분명하다 생각했었어 )
초록색 아디다스 저지입은 애
나머지 와르르들 이렇게 앉아있었어
109
◆fQljBta67zh
2021/01/04 01:58:45
ID : g1vgZa5Qrhu
0
갔더니 이 미X놈이 자기 자리에 있는 맥주잔을 가르키면서 정확하게 이렇게 말했어
너 이 맥주 얼마나 빨리 마실수있어? 마셔볼래?
도라희인가 진짜 동양인 무시하나 이색이라는 마음과 함께
어 꽁술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맥주를 원샷을 했어 그러니 잘생긴애가 그렇게 하는게 아니래
110
◆fQljBta67zh
2021/01/04 01:59:33
ID : g1vgZa5Qrhu
0
그럼? 이라고 대답하니
론위즐리닮은애를 가르키면서 잘 봐 이러고
론위즐리가 맥주를 먹는데 와 나 맥주 그렇게 빨리 먹는애 처음봤어
진짜 꿀 - 떡 꿀 - 떡 하는데 없어
와 나 박수쳤잖아
111
◆fQljBta67zh
2021/01/04 02:00:50
ID : g1vgZa5Qrhu
0
그렇게 자연스럽게 합석을 했어
그 언니는 객관적으로 잘생긴애 옆에 앉았고
난 하이틴남주상 남자애 옆에 사심 가득하게 앉았는데
내 생각에 애는 멀쩡해보이는데 이미 블랙아웃이였던거같아..
112
◆fQljBta67zh
2021/01/04 02:02:16
ID : g1vgZa5Qrhu
0
나한테 갑자기 사실 자기가 비밀을 알려주겠다는거야
그래서 ㅇㅇ 말해봐 이러니깐
자기의 소중이가 자기 새끼손가락 만하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론 위즐리는 방금 쟤가 마신 맥주컵만하데
예 ? 초면에요 그런 이야기를 해준다고요...? 진짜 티엠아이
113
◆fQljBta67zh
2021/01/04 02:03:58
ID : g1vgZa5Qrhu
0
그렇게 쓸데 없는 말을 하는데 걔가 술을 더 마시겠다며
술을 사러 간 사이 그 아이의 친구들은 나에게 묻기 시작했어
너 쟤 어때? 너 쟤 마음에 들지? 이런식으로 내가 너무 당황해서
못들은척하니깐
얘네가 갑자기 그 한국인이 무슨 발표 나기전에 두구두구 하면서 책상 두드리듯 책상을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두드리는거야
야네 단체로 미쳤나 했는데
114
◆fQljBta67zh
2021/01/04 02:05:28
ID : g1vgZa5Qrhu
0
알고보니 뒤에 걔가 오고있었던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를 보고 분위기 만들어보려고 조성을 했던거야
근데 그걸 보고 그 하이틴 남주애가 자기 친구한테 일부러 가서
넘어진척하면서 맥주를 바지에 쏟아버리더라고..
그리고 진짜 얄밉게 와우~ 쏘ㅏ릿 ㅋㅋ 이랬어..
나랑 동갑이라는데 이거보고 진짜 와 어느나라든 인간은 하는짓이 다 똑같구나 싶었어
115
◆fQljBta67zh
2021/01/04 02:06:46
ID : g1vgZa5Qrhu
0
객관적 잘생긴 애랑도 대화를 했는데
걔가 내 이름 물어봐서 이름 말해주고
반대로 니 이름 뭐냐하니깐 왓? 이러는거야
그래서 유얼 네임!!!!!! 하니깐 왓? 이러는거야
진짜 한 네번을 저러니깐 빡치는거야 진짜 사람 무시하나
나 영어 발음 안좋다고 갈구는거야 뭐야 진짜 열받아
116
◆fQljBta67zh
2021/01/04 02:08:11
ID : g1vgZa5Qrhu
0
그래서 기분 개빡쳐서 걍 춤추러갔다가 자연스럽게 쫑났는데
그 남자애한테 이름이나 번호 물어볼걸 아... 아.. 이러면서 후회하면서
근데 아니 걔 대놓고 인종차별하는거야 뭐야 자꾸 이름 물어보는데 왓이라하잖아 ㅡㅡ 짜증나게
이러니깐 그 언니가 그러더라
117
◆fQljBta67zh
2021/01/04 02:09:37
ID : g1vgZa5Qrhu
0
그 남자애 이름이 랍 이였다고....
술 먹은 상태 + 시끄러운 음악소리 에 내가.. 랍을 왓으로 들은거라고...
그때 걔네랑 쭉 놀았다면 그 하이틴남주st..남이랑 친해졌겠지 지금쯤...... 내 인생 반성해
118
◆fQljBta67zh
2021/01/04 02:10:05
ID : g1vgZa5Qrhu
0
이제 정말 정말 내일 다시 18살때부터 다시 풀게..
119
이름없음
2021/01/04 02:14:19
ID : 4L85V9cmnyI
0
이 스레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느낌도 나구 귀엽구 달달하구 좋다ㅠㅠ...
120
◆fQljBta67zh
2021/01/04 02:15:57
ID : g1vgZa5Qrhu
0
달달했니 정말 다행이다.. 앞으론 고구마만 남았는데
호박고구마나 밤고구마로 준비해올게..
121
◆fQljBta67zh
2021/01/04 14:28:02
ID : g1vgZa5Qrhu
0
안녕 나 왔어... 너무 졸리다
122
◆fQljBta67zh
2021/01/04 18:44:42
ID : nWqnXs4Gq59
0
이제 고2때 사겼던 남자애에 대해서 말해보겠어
애는 앞에 말했지만 정말 내 취향이 아니였어 양아치같아서
근데 나 좋다길래 그럼 나도 나 좋단애 만나봐야징 하고 만남
123
◆fQljBta67zh
2021/01/04 18:45:43
ID : nWqnXs4Gq59
0
나는 어려서부터 민초파였는데 앤 반민초파였고
그냥 초코를 좋아했었는데 내가 민초를 좋아하니깐
애도 어느 순간 민트초코만 먹더라
민초는 극복할수있는거였어..
124
◆fQljBta67zh
2021/01/04 18:47:30
ID : nWqnXs4Gq59
0
앤 성격이 나랑 정 반대였는데
당시 밖에 돌아다니기 좋아하고 말많고 그런 나에 비해
집돌이에 조용하고 말수도 없었음
그래서 벽이랑 대화하는 그런느낌이라해야하나
125
◆fQljBta67zh
2021/01/04 18:49:18
ID : nWqnXs4Gq59
0
데이트를 하면 대부분 얘네집에서 스폰지밥보거나
그 남자애들 무리랑 다 같이 놀거나 그랬어
근데 애네도 하는건 걍 당구 노래방 피씨방 이정도
어디 밖에 나가도 아 그냥 동네가자 라는 남자애 한명의 발언에 다
다시 당구장 노래방 피씨방 루틴이였음
126
◆fQljBta67zh
2021/01/04 18:54:01
ID : nWqnXs4Gq59
0
그리고 결정적으로 꾸미는걸 하나도 몰랐어
적어도 데이트를 하면 많은건 안바라도 사람같이 입어야할거 아니야
근데 앤 아디다스 트레이닝 + 악어 그려진 맨투맨
이런거 입고 나왔어
127
◆fQljBta67zh
2021/01/04 20:23:51
ID : g1vdBeZhbB9
0
정이 추적추적 떨어지기 시작하던 그 때..
난 고깃집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어릴때부터 알바를 좀 많이 하고 다닌 편이여서
일 잘 한다는 소리를 좀 들었었어 물론 지금 알바다니는곳에선
사고뭉치이지만 말이야
그땐 그랬었다구 .. 근데 애가 나랑 같이 일이 하고싶다며
내가 다니는 고깃집에 일을 하러 온거야
128
◆fQljBta67zh
2021/01/04 20:25:30
ID : g1vdBeZhbB9
0
문제는 그때부터였어 걔가 진짜 일을 못했어
일을 못하는건 둘째치고 걔가 다녀오면 사건 사고가 일어났어
와장창 소리는 물론 그냥 모든 일이 사고였어
그 아이에 대한 정은 추적추적 떨어지기 시작한거지
129
◆fQljBta67zh
2021/01/04 20:27:58
ID : g1vdBeZhbB9
0
여기 나왔던 그 15년 지기 친구는 내 전남친의 베프랑 사겼었는데
이 전남친 애가 유서를 써서 내 친구한테 보냈다는거야
그래서 ?? 뭔 소리야 걔가 유서를 왜 써 했는데
내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레주 밥 잘 먹이기.. 맛있는거 먹여줘
2. 레주 전주 한옥마을 데리고 가주기..
이런식이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걔 죽었냐고? 죽었으면 이런걸 내가 쓰고있을리가
130
◆fQljBta67zh
2021/01/04 20:29:42
ID : g1vdBeZhbB9
0
난 정말 정털 정털의 정점을 찍고 있었어
저거 외에도 친구한테 내가 보고싶다며 눈물 셀카를 찍어 보냈다는것..
그리고 노래방에 가면 방탄 전곡을 불렀었고
( 난 진짜 아이돌1도 모르는데 걔 때문에 방탄 멤버 이름은 다 알아 )
어차피 둘이 데이트 한적도 없었기에 떨어질 정도 없었던것이지
131
◆fQljBta67zh
2021/01/04 20:32:49
ID : g1vdBeZhbB9
0
옷을 보러간 적이 있었는데 그 옷가게에는 민트색 라이더 자켓을 팔았어
근데 애가 그걸 보고 입어보겠다는거야
진짜 미이이이인트색 러이도 자켓이여서 그건 아닌거같다고
나도 말리고 옷가게 사장님도 말렸거든?
근데 방탄의 모 멤버가 입었던거라면서 입어보겠다며 입는데
개판오브 개판이였어 .. 걘 마음에 들어하던데 하여튼 개판이였어
132
◆fQljBta67zh
2021/01/04 20:34:45
ID : g1vdBeZhbB9
0
그 외에도 걘 꾸미고 나오진 않지만
가죽 바지같은 이상한것들을 종종 시도했지..
머리 스타일도 바가지를 고수하던 아이였는데
걘 앞머리를 살짝 까는게 더 나아서 그 스타일을 추천해주니
" 그런건 어른들이 하는거잖아." 라고 해서 충격을 먹었었어
133
◆fQljBta67zh
2021/01/05 00:48:10
ID : g1vgZa5Qrhu
0
애랑은 원래 서로 이름을 불렀는데
어느날 지하철 타려고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가는데
애가 어깨에 손을 딱 올리면서 낮고 아련한 눈빛으로 자기야..
하길래 너무 소름돋아서 .. 그 날 집에 오는 택시에서 헤어지자고 카톡보내고 ㅎㅔ어졌어
134
◆fQljBta67zh
2021/01/05 00:56:56
ID : g1vgZa5Qrhu
0
근데 애가 이별후 생 난리를 쳤나봐
이 친구가 둘이 만나자해서 나갔더니 걔가있네?
135
◆fQljBta67zh
2021/01/05 01:23:03
ID : g1vgZa5Qrhu
0
알고보니깐 걔가 조르고 졸라서 만든 자리였던거야
그래서 정색하면서 다시는 이런거 하지말라하고
그 다음에는 걔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링해서 부르더라?
그때 이후로 너무 화나서 차단박았었어
136
◆fQljBta67zh
2021/01/05 01:24:38
ID : g1vgZa5Qrhu
0
내 생일에 페메로 매년 생일축하한다고 보냈더라
근데 걔가 한 일년전쯤 여자친구를 사겼는데
러시아 여자애였어 어떻게 사귄자 내 알빠아니고
근데 그 여자애가 나랑 친해지고싶다더니 갑자기 단톡을 파네?
그렇게 강제로 나는 걔 여친을 포함한 불편한 단톡에 초대됐어
137
◆fQljBta67zh
2021/01/05 01:25:39
ID : g1vgZa5Qrhu
0
뭐 잘 사귀는거같더니만 그 여자애가 어느날 디엠으로
무슨 사진을 엄청 보내는거야 대츙 내용은
어떤 여자애와 카톡한건데 애는 ㄴㅐ 남자친구라고
뭐?? 뮤슨 소리야 앤 내 남자친구야!!
내생각에 걘 바람을 핀거같다
이런 내용이였어
138
◆fQljBta67zh
2021/01/05 01:51:35
ID : g1vgZa5Qrhu
0
맞아 걔가 양다리를 걸쳤던거야
러시아애랑 다른 외국여자애 사이에서
그걸 나에게 와서 알려준거지 정말 혐오하는 눈빛으로 카톡을 한번 읽고 그랬는데 걔가 얼마전 연락이 왔었어
139
◆fQljBta67zh
2021/01/05 01:52:16
ID : g1vgZa5Qrhu
0
누가 나를 사칭했다나 뭐라나 ...
그래서 어? 하니깐 전화할수있냐고 상황설명해주겠다길래
읽씹하니깐
안궁금하구나 그래.. 이렇게 왔더라
140
이름없음
2021/01/05 01:53:59
ID : 4HCi784Fil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1
이름없음
2021/01/05 01:54:32
ID : 4HCi784Fil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2
이름없음
2021/01/05 01:54:43
ID : 4HCi784Fil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3
이름없음
2021/01/05 01:55:06
ID : 4HCi784Fil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4
◆fQljBta67zh
2021/01/05 02:40:09
ID : g1vgZa5Qrhu
0
속상하다
145
이름없음
2021/01/05 02:43:01
ID : mldA47AkpQq
0
에고 ㅠㅠ 미안 ㅠㅠ 이상한 애가 판치는 바람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630228 이거 봐봐 ㅠㅠㅠ
146
◆fQljBta67zh
2021/01/05 04:38:27
ID : g1vgZa5Qrhu
0
이쯤되니 닫을까 고민되네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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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담 말 잘하는법 칭찬 자연스럽게 하는법좀 알려줘
군대 못기다려주겠다는거 남친한테 어떻게 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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