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04 19:18:50 ID : 6jg40mq43Rv 0
나는 갓성인된 20살 여자야 1. 오빠한테 생일선물로 나한테 브라자 속옷줬냐함 2. 자꾸 오빠한테 " 내 친구(오빠랑나랑 나이5살차이)"들을 소개시켜주라함 3. 파스붙히느라 옷다벗고있어서 오지말라했는데 "파스 내가(아빠)가 붙혀줘야하는데.." 이럼 기타 등등 인신공격도 있어.. 내가 불편하게생각하는거 이상한거 아니지?
2 이름없음 2021/01/04 19:20:20 ID : 6jg40mq43Rv 0
+ 저말들은 내가 미성년자일때 했어! 성인된지 4일밖에 안됐어ㅠㅠ
3 이름없음 2021/01/04 19:23:03 ID : ikramsqmK3T 0
...? 뭐야 남의 가족에 대해 말을 얹는 건 별로 안 좋아하지만 누가 들어도 이상해.. 기분나빠... 저 말에 불편을 표하면 그런 말 정도는 가볍게 할 수도 있지 않냐는 식으로 나올 게 뻔해서 더 화남
4 이름없음 2021/01/04 19:32:04 ID : 6jg40mq43Rv 0
그렇지..? 그 1번같은경우에 엄마가 무슨 그런말을하냐그러니까 가족끼리 할수있지 왜?라며 예상그대로 나오더라..ㅠㅠ 그리고 자꾸 등산하라는데 여자들 레깅스입고 등산한다고 레깅스 입으라고 막그래 ㅠㅠㅠ
5 이름없음 2021/01/04 20:36:44 ID : ctBxO3DtbeI 0
에바야 무슨 저런 소리를 해...? 만약 우리 아빠가 저런 소리 했으면 기분 더러워서 집 나갔을 것 같아ㅠㅠㅠㅠㅠ
6 이름없음 2021/01/04 21:55:52 ID : 5atta4K7BwF 0
음... 그래도 마음대로 판단하고 기분 나빠하기 보단 그 말 들었을 때 바로 그 자리에서 불편하다고 얘기하는게 어떨까? 그냥 아 그런말 기분 나쁘다고~ 이런 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차분하게 얘기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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