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g678 2021/01/23 19:08:26 ID : 9tbipe7unve 1
안녕 애들아 정말 옛날에 한번 들어와서 썰도 읽었었는데 바빠지니까 잊고 살다가 얼마전에 혼란스러운일 겪고나서 말할곳이없어 다시 찾아왔어 혹시 내 얘기 들어줄 사람 있니,,,??
2 Gg678 2021/01/23 19:11:12 ID : 9tbipe7unve 0
그냥 한번 풀어볼게 ! 그냥 나 자신을 위해서 살려고 마음비우는거니까,,,!
3 Gg678 2021/01/23 19:13:24 ID : 9tbipe7unve 0
나는 어렸을때부터 가정폭력이 되게 심했어 유치원에 갔다가 돌아오면 늦은저녁에 아빠가 술을먹고 들어와서 엄마 목을조르고 때리고 엄마 입에서 피가나오고 그걸보고 엄마는 나한테 신고하라하고 그래서 신고하려고 집전화기를 들었어
4 Gg678 2021/01/23 19:15:11 ID : 9tbipe7unve 0
근데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갑자기 신고하지 말라는거야 자기목이 졸리고 얼굴이 보라색 될때까지 숨을 못쉬고있는데,, 그래서 나는 그냥 112를 눌렀어 엄마 살릴려고 경찰이오고 그냥 서로 화해하라는식으로 끝나버렸어 정말 허무하게도,,
5 Gg678 2021/01/23 19:16:22 ID : 9tbipe7unve 0
그뒤로도 계속 싸움이 일어났어 우리 옆집에 목사님이 살고계셧는데 내가 그때마다 목사님집으로 가서 도와달라했어 울면서 말이야 우리엄마좀 살려달라고
6 Gg678 2021/01/23 19:18:04 ID : 9tbipe7unve 0
나는 그렇게 엄마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지키고싶었는데 엄마는 아빠한테 받는 그 스트레스를 풀사람이 나말곤 없었던거야 그래서 맨날 정말 사소한일에도 혼나고 벌을섯어 손들고 서있기말야 근데 하도 손을들고 우니까 항상 코피가 나더라 덕분에 벌서는건 끝났지만
7 Gg678 2021/01/23 19:19:24 ID : 9tbipe7unve 0
그리고 나서 어느 한날에 유치원을갔어 친했던 남자애가 한명있었어 그 남자애가 나를 좋아했었나봐 근데 유치원에 갈나이면 성적으로 잘 모를나이잖아
8 Gg678 2021/01/23 19:20:13 ID : 9tbipe7unve 0
근데 그남자애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갑자기 뽀뽀를 하더니 키스를하는거야 내바지에 손을넣고 주물럭거리고 그때 정말 당황해서 울었어 이러지말라고 근데 여자힘보다 남자힘이 쎄다는걸 그때알았어 저항해도 안되더라
9 Gg678 2021/01/23 19:21:10 ID : 9tbipe7unve 0
그래서 발버둥치고있는데 엄마가 딱 들어오는거야 그뒤로 더이상 그짓을 안하더라고 다행이도 이걸 엄마한테 말하고싶었어 근데 말을 못하겠더라 나를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10 Gg678 2021/01/23 19:22:00 ID : 9tbipe7unve 0
계속되는 집안에서 싸움과 겹치는 ㅈ같은일이 생기면서 배변장애가 생겼나봐 유치원에서 팬티에 똥을싸는 버릇이 습관이되었어
11 Gg678 2021/01/23 19:22:53 ID : 9tbipe7unve 0
똥을 지리고 선생님이 애들 엉덩이 냄새를 하나씩 맡으면서 나인걸 들켰을때 정말 어렸지만 창피하고 죽고싶었어 차라리 내가 없어지면 좋겠다는 그생각을 6살때 들었어
12 Gg678 2021/01/23 19:23:56 ID : 9tbipe7unve 0
그리고 집을가면 왜 똥을 지렸냐 하면서 혼나기 일수였고 저녁엔 또 싸우고 물건깨지고 덜덜 떨면서 자고 숨죽이면서 살다보니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밖에서 친구들이랑 노는날이 더 많아지더라
13 Gg678 2021/01/23 19:25:12 ID : 9tbipe7unve 0
그렇게 초등학교 들어가고 2학년이 되었을때 나 어렸을때 솔직히 좀 남자같았어 축구도 잘했고 무릎에 유리박혀도 축구는 하고 보통 남자애들이랑 더 잘놀았던것같아
14 이름없음 2021/01/23 19:25:32 ID : g6rxPjs7dXB 0
헐... 보통 그 나이때 일은 별로 기억 안 나는데 진짜 충격적이었나보다.... 근데 대체 그 남자애는 뭔 생각으로 그런거지???? 진짜 역겹네 가정교육 개같이 받은 듯
15 Gg678 2021/01/23 19:26:24 ID : 9tbipe7unve 0
어느 한날에 중학교 오빠 한명이있었는데 지하주차장에서 경도를 했어 ( 경찰과 도둑 ) 그리고 잡히려하는순간 나를 바닥에 눕히더니 키스를 하려는거야 그래서 바로 배를 발로까고 도망갔어 집으로 그뒤로 나를 싫어하더라 ;
16 이름없음 2021/01/23 19:29:00 ID : 9tbipe7unve 0
그러게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나는거보니 그나이때에 충격이 컷었나봐,, 걔네 부모님이 애들앞에서 떡친다는 소문도 돌고 그랬어
17 Gg678 2021/01/23 19:31:21 ID : 9tbipe7unve 0
그 이후로 무난하게 초등학교 생활을 보내다가 그때가 설날 전날이야 오빠랑 엄마랑 나랑 오랜만에 외식을 하러 나갔다가 횡단보도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오빠가 내 엉덩이를 만지더라 그래서 평소에 나는 궁댕이 이쁘다는 어른들의 말을 듣고자라서 오빠도 나 이뻐해주는줄 알았어
18 Gg678 2021/01/23 19:32:34 ID : 9tbipe7unve 0
근데 엉덩이 안으로 손이 들어가는거야 그리고 주물럭거리는데 아무리 어려도 불쾌한감정은 숨길수가없더라 진짜 기분 더럽고 짜증나고 화가났어 그래서 엄마옆으로 자리를 옮겼더니 따라오길래 마침 초록불되길래 도망가듯이 뛰었지 신나는척,,
19 Gg678 2021/01/23 19:33:47 ID : 9tbipe7unve 0
우리 엄마 아빠는 재혼하셧어 엄마자식은 나 언니 큰오빠 아빠자식은 작은오빠 이렇게야
20 Gg678 2021/01/23 19:34:46 ID : 9tbipe7unve 0
오랜만에 작은오빠가 놀러왔어 맛있는거 사들고 말이야 근데 나보러 온것같은 느낌은 들었는데 뭔가 애써 무시하려는 느낌도 들더라 그리고 인사하고 갔어
21 Gg678 2021/01/23 19:35:48 ID : 9tbipe7unve 0
그게 내가본 마지막 작은오빠 모습이야 그뒤로는 어떻게사는지 뭐하고있는지 들은적도없고 애써 친하지 않았기때문에 물어보고 싶지도 않았어
22 이름없음 2021/01/23 19:36:22 ID : g6rxPjs7dXB 0
그거 단순 소문이 아니라 사실일 듯;; 진짜 개더럽네 와....
23 Gg678 2021/01/23 19:36:58 ID : 9tbipe7unve 0
초등학교 5학년때 아빠가 오랜만에 집에와서 같이잤어 용돈도 5만원 주시고 가더라 ㅎㅎ 그용돈은 엄마꺼지만,,,ㅎㅎ
24 Gg678 2021/01/23 19:37:56 ID : 9tbipe7unve 0
그리고 중학교 2학년이 되었어 3월쯤이였나 엄마가 날시켜서 아빠한테 돈받으려다가 아빠가 눈치채고 우리엄마 죽이러온데서 도망갔어
25 Gg678 2021/01/23 19:38:57 ID : 9tbipe7unve 0
집에 찾아와서 문두들기고 죽여버린다고했어 난 아빠가 이제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왜이렇게 사이가 나쁜걸까?? 라는 생각으로 잠깐 아빠가 자리 비웠을때 친구집으로 엄마랑 도망을 갔어
26 Gg678 2021/01/23 19:40:17 ID : 9tbipe7unve 0
그해에 6월쯤 엄마가 아빠랑 이혼한대서 법원에 갔다온다했어 집에 잘있으라고 그래서 학교끝나고 친구랑 떡볶이먹고 집들어갔더니 엄마가 안먹는 술먹고있더라,,, 그래서 안아줬어 괜찮다고 내가있다고 그랬더니 엄마가 아이처럼 울더라 ,,
27 Gg678 2021/01/23 19:42:28 ID : 9tbipe7unve 0
그리고 그집에서 이사갔어 엄마가 아빠랑 더이상 마주하기고 싫고 찾아오는것도 싫다고 그뒤로 아빠를 본적이 없어 폰도 바꾸면서 아빠 번호도 없어졌고 가끔씩 나에겐 상냥하던 아빠가 보고싶고 눈물도 나더라 친구 아버지가 딸이라 불러줬을때 정말 마음아프고 이상했어 나도 딸이라는 말을 들을수있구나
28 Gg678 2021/01/23 19:43:39 ID : 9tbipe7unve 0
그렇게 고등학교 들어와서 아주 개처럼 놀고 자랑은 아니지만 나름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 어렸을때부터 억압받고 살았는데 자유로워지는 느낌? 지금은 후회하지만 ㅎㅎ,,,
29 Gg678 2021/01/23 19:43:58 ID : 9tbipe7unve 0
근데 나도 사춘기가 왔나봐 엄마랑 자주싸웠어
30 Gg678 2021/01/23 19:46:24 ID : 9tbipe7unve 0
그치만 나는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고싶었어 그래서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아빠의 생활비도 끊기고 가난하게 살으니까 대체 학교는 왜다니고 학교다닐시간에 돈을 벌고말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
31 Gg678 2021/01/23 19:47:28 ID : 9tbipe7unve 0
그래서 학교안가고 매일 알바하고 술먹고 집들어가고 이일을 매일 반복하다가 유급하루남기고 고등학교 1학년을 마쳤어
32 Gg678 2021/01/23 19:49:09 ID : 9tbipe7unve 0
2학년이되고 이제 정말 알바말고 정직원이라도 되야겠다 싶어서 짜장면집 주6일 거희 8~9시간을 했어 뼈빠지게 일해서 놀고 엄마 생활비 보태라고 용돈넣어드리고 그렇게 살다가 2학년에 유급돼서 자퇴를했지
33 Gg678 2021/01/23 19:50:34 ID : 9tbipe7unve 0
얘들아 미안 친구랑 롤한판만 돌리고올게,,,ㅠㅠ 나 승급전이야 물론 보고있는 사람은 있을까,,,??
34 이름없음 2021/01/23 19:51:43 ID : g6rxPjs7dXB 0
ㅂㄱㅇㅇ! 승급전 중요하지 한 판 돌리고 와 나두 승급전 땐 눈 돌아감
35 Gg678 2021/01/23 19:52:54 ID : 9tbipe7unve 0
봐줘서 고마워 미안해 얼른 이기고 돌아올게 !
36 Gg678 2021/01/23 20:13:25 ID : 9tbipe7unve 0
마지막 작년일이야
37 Gg678 2021/01/23 20:14:19 ID : 9tbipe7unve 0
작년 닭갈비집에서 알바하고있는데 전화가왔어 경찰서에서 그래서 무슨일로 전화하셧냐고 물어보니까 아빠가 나를 실종신고 했다는거야
38 Gg678 2021/01/23 20:15:10 ID : 9tbipe7unve 0
자기 혼자서 나는 못찾겠고 연락처도 없고 그래서 혹시라도 모르니까 실종신고를 했데 그래서 전화가왔어 그 경찰언니한테도 따뜻한말 듣고 용기얻어서 아빠랑 몇년만에 처음으로 카톡하고 전화도했어
39 Gg678 2021/01/23 20:16:59 ID : 9tbipe7unve 0
그리고 만나자했는데 솔직히 겁났어 만나서 무슨말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엄마도 아빠 만난다하면 실망할걸 아니깐 엄마한테는 아직 아빠 전화번호랑 연락한다는건 지금까지 몰라
40 이름없음 2021/01/23 20:17:53 ID : 85O9xU2Ns9z 0
ㅂㄱㅇㅇ
41 Gg678 2021/01/23 20:49:23 ID : 9tbipe7unve 0
오빠랑 언니랑 엄마랑 오랜만에 외식을갔어 갔는데 나한테만 뭐라하는거야 괜히 나쳐다보고 한숨쉰다던지 짜증내고 내가 말하면 이해안된다는식으로 비꼬고
42 Gg678 2021/01/23 20:55:49 ID : 9tbipe7unve 0
매년마다 오빠오면 싫었어 그래서 인사하고 방에만있었어 근데 이젠 못참겠는거야 그래서 처음에 좋게 그만좀해주라 기분나빠 이랬어 그랬더니 싸가지없이 뭐가 기분나쁘냐는거야 그래서 나원래 싸가지없어 우리아빠 싫다고 나한테까지 지랄하는건 뭔데?
43 Gg678 2021/01/23 20:56:46 ID : 9tbipe7unve 0
내가 이렇게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니? 나도 똑같은 사람이야 적당히좀해 진짜 가족만아니였음 이미 선넘었지 ㅋ 이러고 방들어갔어 그랬더니 방문이 부셔져라 문을 발로차는거야 나오라고 날 죽이겠다고
44 Gg678 2021/01/23 21:25:11 ID : 9tbipe7unve 0
말로는 죽여봐 이러는데 너무 무서웠어 그래서 폰키고 112 눌러놓고 기다렸어 그러고나서 거실에서 나빼고 하는얘기를 들었어
45 Gg678 2021/01/23 21:38:53 ID : 9tbipe7unve 0
날 정신병원에 넣겠데 날이뻐하는 언니도 가만히있더라 그래서 진짜 하루종일 울었어 내가 뭘그렇게 잘못했지 내가 아빠한테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나한테 뭐라하니까 진짜 서럽더라
46 Gg678 2021/01/23 21:40:00 ID : 9tbipe7unve 0
그날에 엄마랑 다투게됐어 엄마는 왜 오빠만 이뻐하냐 나도 막내딸인데 더이뻐해야되는건 바라지도 않는다고 근데 엄마까지 날 무시하면 내가 뭐가되냐고 대체 날 왜낳아서 이렇게 만든거냐고 나도 못할말을 해버렸어
47 Gg678 2021/01/23 21:41:07 ID : 9tbipe7unve 0
근데 엄마가 장남이 원래 더 마음이 간다하더라 그래서 그래 그럼 장남이 좋으니까 내가 필요없는거지? 이러고 친구집을갔어 내가 그동안 참고 죽고싶을만큼 힘들었는데 엄마는 왜 내편한번을 안들어줄까 이러고 곰곰히 생각해도 답이안나오는거야 그래서 포기를했어
48 이름없음 2021/01/23 21:52:56 ID : Be3SHCmFctA 0
ㅂㄱㅇㅇ 많이 힘들었겠네
49 Gg678 2021/01/23 21:55:23 ID : 9tbipe7unve 0
내가 02에 태어났는데 03으로 출생신고가 된거야 그래서 바꾼다고 엄마한테 바꿀거라고 했는데 날 집에서 낳았데 그래서 그렇게 믿고 자랐는데 한번 엄청싸우고 내가 왜낳았냐 하니까
50 Gg678 2021/01/23 21:55:35 ID : 9tbipe7unve 0
갑자기 나한테 내 출생의 비밀이 있다는거야
51 Gg678 2021/01/23 21:56:17 ID : 9tbipe7unve 0
그래서 뭐냐고 나 엄마딸아니지? 그래서 이러는거지? 이랬더니 맞아 너 내딸아니야 너 생모 따로있어 이왕 너한테 말해야겠다
52 Gg678 2021/01/23 21:57:28 ID : 9tbipe7unve 0
나는 내가 알고있던 아빠가 내 할아버지고 내가 작은오빠라고 알고있던 사람이 내친아빠래 미성년자때 실수해서 낳은애고 날 버릴려다가 지금 엄마품에 안겼는데 내모습이 마치 천사같고 너무 이뻐서 놓아줄수가 없었데
53 Gg678 2021/01/23 21:58:02 ID : 9tbipe7unve 0
그래서 키우게 된거고 한번이라도 나를 친딸이라고 생각하지 않은적이 없었데
54 Gg678 2021/01/23 21:59:06 ID : 9tbipe7unve 0
그걸알고 한동안 되게 많이 힘들었어 울고 술마시고 매일 허무한 느낌들고 살기싫었어 한편으론 그래서 오빠가 날 그렇게 싫어하고 역겨워했던거구나 싶기도하고
55 Gg678 2021/01/23 22:00:35 ID : 9tbipe7unve 0
근데 아빠가 만나서 할말있다는거야 그래서 내일 만나기로했어 난일단 아빠한테 내가태어난 증거자료랑 산모수첩 받을거고 근데 둘이서 만나자는데 나 걱정되 친구같이가면 안되냐했는데 이번엔 둘이서 만나자네,, 대체 무슨얘길할까?
56 Gg678 2021/01/23 22:03:12 ID : 9tbipe7unve 0
나 견딜수있겠지? 내가모르는 또다른 얘기가 나왔을때 힘들진 않겠지? 나 이런말 정말 믿는사람한테 했는데 내가 이렇게 힘든걸 이해못해주더라 엄마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나는 고마워해야된다고 나도 그걸알고 고맙고 미안한데 나도 진짜 힘든데 그냥 사라지는게 답일까,,?
57 Gg678 2021/01/23 22:05:47 ID : 9tbipe7unve 0
내 친아빠 친엄마는 서로 좋은 배우자만나서 잘 살고있고 애도 낳았다는데 복수하고싶다 버려놓고 똑바로 살라면 그건 욕심이지 아니? 최고의 복수는 이렇게 잘살고있다 이거야 언젠간 한번 만나고싶다 너네 실수 아니라고 둘다 좋으니까 피임 안한거 아니냐고 따지고싶다 하,,
58 이름없음 2021/01/23 22:08:57 ID : r8005Xuk5SG 0
아이고 스레주...힘들었겠다... 꼭 견딜 수 있길 바래
59 이름없음 2021/01/23 22:58:20 ID : g6rxPjs7dXB 0
스레주 견딜 수 있을 거야 그 많은 사건들이 있었음에도 지금 이렇게 살아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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