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대면이라 요즘 연애도 비대면으로 하니 (9)
2.이 사람과 어쩌지... (7)
3.나 지금 엄마 때문에 불안해 (18)
4.출생의 비밀 (59)
5.뭔상황이냐 ㄹㅇ.. (10)
6.펑 (24)
7.ㅇ (3)
8.오랫동안 안 만난 친구들한테 연락이 왔는데ㅜㅜ (3)
9.여자는 여자는 정신병 걸릴거같아 (1)
10.죽고싶을때 있었어..? (3)
11.갑자기 생각하니까 빡치네 (1)
12.카톡 읽씹 (35)
13.가출했을때 어디가고 어떻게해야할까ㅠㅠ (2)
14.우리집 고양이가 고양이 별로 여행갔어 (5)
15.- (1)
16.앞날 한치도 모르겠음 (11)
17.이거 화내도 괜찮은거지? (2)
18.타이어 소리와 여자 비명소리 (3)
19.사각턱 진짜 너무 심해요.. (2)
20.화려한 헛소문이 나를 감싸네 (10)
1
이름없음
2021/01/23 22:21:43
ID : hfbA3O5Vfam
0
엄마가 계속 나 없어도 살 수 있어? / 나 없으면 어떡할 거야 이런 말 계속 해.
몇 개월 전에도 한 조금 조금 드물게 내 기준으로 엄마 가슴 오른쪽에서 아래 부분을 손으로 만지면서 아프다고 말하기도 했는데
내가 엄마한테 병원 가라고 얘기해도 엄마는 안 가.. 진짜 나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21/01/23 22:25:39
ID : U5fgnVgqjii
0
진지하게 물어보는 게 답임 분위기 잡고 여쭤봐
3
이름없음
2021/01/23 22:35:39
ID : hfbA3O5Vfam
0
내가 엄마하고 한 번도 진지하게 대화를 해 본 적이 없어.. 애초에 진지하게 말 하지도 못하고, 기분 나쁘게 생각 했으면 미안해..
4
이름없음
2021/01/23 22:41:10
ID : U5fgnVgqjii
0
기분 나쁠만한 요소가 하나도 없는데...ㅋㅋㅋㅋㅋㅋ 레주 소심한 성격이야 혹시?
5
이름없음
2021/01/23 22:41:59
ID : U5fgnVgqjii
0
그래도 시도도 안하고 후회하는 것 보단 낫잖아 어색하고 낯설어도 한 번쯤 도전해봐 진짜 엄마가 위독하신 상황이실 지 어떻게 알아
6
이름없음
2021/01/23 22:42:28
ID : hfbA3O5Vfam
0
어떻게 알았어? 내가 다른 사람들보단 좀 소심해..
7
이름없음
2021/01/23 22:43:02
ID : hfbA3O5Vfam
0
한번 시도 해볼게
8
이름없음
2021/01/23 22:43:18
ID : U5fgnVgqjii
0
만약 된다면 후기좀 남겨줭..!
9
이름없음
2021/01/23 23:04:11
ID : hfbA3O5Vfam
0
1차 시도 해봤는데 말 한 마디도 못하고 엄마만 말하고 내 방 와버렸어.. 진짜 상상으로만 할 거 다 하는데 말 하지도 못하더라..
10
이름없음
2021/01/23 23:05:52
ID : Bgktta2qY9z
0
문자나 카톡으로 얘기해보는건 어때?
11
이름없음
2021/01/23 23:09:19
ID : hfbA3O5Vfam
0
한번 내가 변경 해 가지고 자기 전에 편지 써 가지고 엄마가 보게 해볼게. 이번엔 할 수 있겠지?
12
이름없음
2021/01/23 23:11:11
ID : 2k9BzbwoLe4
0
병원을 안가셨다는게 그렇게 말씀하신거야 아니면 스레주가 봤을 때 안가신게 확실한거야? 혹시 전자라면 정말 조심스러운 말이긴한데 병원을 다녀와보셨고 문제가 있는걸 확인하셨는데 호전될 가망이 없어서 그러시는건 아닌가 해서...
13
이름없음
2021/01/23 23:11:14
ID : Bgktta2qY9z
0
그럼!! 말로 표현 못할땐 편지가 최고야
14
이름없음
2021/01/23 23:11:38
ID : 2k9BzbwoLe4
0
.
15
이름없음
2021/01/23 23:15:46
ID : A0oHxvfSHwt
0
와 너무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아서 답답하다....
나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내가 생각하는 게 맞으면 어떡하지 싶어서 물어보지도 못했었음....
16
이름없음
2021/01/23 23:16:09
ID : hfbA3O5Vfam
0
내가 봤을 때 확실히 봐도 안 갔어 맨날 병원 가자고 하면 코로나 때문에 안 간다고 말해 가지고..
알겠어 한번 도전 해볼게!
17
이름없음
2021/01/23 23:17:28
ID : A0oHxvfSHwt
0
할 수 있을 거야
직접 못 말할 땐 ㄹㅇ 편지가 짱임
18
이름없음
2021/01/23 23:18:51
ID : hfbA3O5Vfam
0
너도 그랬구나.. 그 마음 알아서 나도 답답하다..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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