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고거래 통합스레🥕 (125)
2.꿈에 첫사랑이 나옴 (1)
3.한강 남자화장실 (2)
4.대체 색기있다는 건 무슨 말임 (5)
5.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시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8)
6.행복사 할거같은 기분 느껴본적 있는 사람 있니? (19)
7.아저씨랑 연애했다는 스레 보니까 생각나는 거 (1)
8.과거의 나한테 해주고 싶은 말 한마디씩 해주고 가자!! (18)
9.지방에선 익명성 보장 안되는거 ㄹㅇ임? (13)
10.좋아하는 이모지 3개 적는 스레 👀 (48)
11.🍸🎈 생리 통합 잡담/질문 스레 🍎🥂 (914)
12.이번 스벅사태로 한국사람은 아직도 남눈치 많이본다고 느낌 (3)
13.마라탕 통합 스레 (588)
14.마이클 캐스팅 굿 (1)
15.위시템 적고 가는 스레 (32)
16.프헤메에 깨알 스필버그 오마주 있던 거 알아? (2)
17.Ai 영상제작에 관해 궁금한게 있는데 (4)
18.재택 콘텐츠 등록 알바 – 초보 가능 (1)
19.. (1)
20.와 이제 위가 못버팀 (3)
1
이름없음
2021/01/30 22:39:20
ID : K7vDyZjByZi
4
마라 처돌이 여러분 다같이 마라탕에 관한 이야기를 해봅시다.
먹고 싶다고 부르짖는 것도 레시피 공유도 환영!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4/04/24 03:06:35
ID : tvzQmnA0q2I
1

이름없음
2026/02/10 10:53:42
ID : jzgmHvjzbA3
1
마라탕 국물 취향:
뭐라 해야될지는 모르겠는데
맑은 국물보다는 불투명하고 고소한 맛이 강한 국물이 훨씬 맛있었음
502
이름없음
2024/04/24 03:06:35
ID : tvzQmnA0q2I
1

503
이름없음
2024/07/11 03:26:01
ID : Gla7cMlyFg2
0
새벽에 마라탕이 땡기면 난 어떡하라구
504
이름없음
2024/07/11 08:14:37
ID : vu5RCnWlCmK
0
어제 학교에서 외출증끊고 점심시간에 친구랑 마라탕먹음 ㅋㅋㅋ
505
이름없음
2024/07/11 10:42:21
ID : u2rdTQla1jv
0
와 진짜 낭만이네 나도 고딩때 해볼걸ㅋㅋㅋ
506
이름없음
2024/07/18 23:38:44
ID : tvzQmnA0q2I
0
마라탕을 처음 먹었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음...
507
이름없음
2024/07/21 18:36:48
ID : tvzQmnA0q2I
0

508
이름없음
2024/07/21 23:23:40
ID : 4Y9yZfSGoHy
0
흰목이 버섯 맛있더라
509
이름없음
2024/07/22 14:10:53
ID : RwsrxU2MktA
0
이렇게 더운 날에는 에어컨 빵빵 틀어져있는 마라탕집에서 마라탕을 먹는게 최고지
510
이름없음
2024/07/22 14:14:08
ID : RwsrxU2MktA
0
마라탕에 계란볶음밥까지 플렉스햇다구
511
이름없음
2024/07/23 03:42:06
ID : thgjjtcoE09
0
흰목이버섯 완전 좋아
512
이름없음
2024/08/04 05:48:07
ID : xVcFbfTXtfS
0
마라탕 고기는 양고기가 최고다! 그리고 토핑은 목이버섯과 비엔나 소시지와 배추와 청경채와 수제비! 근데 토핑 딴건 몰라도 목이버섯과 비엔나 소시지는 꼭꼭 들어가야 함~~
513
이름없음
2024/08/04 05:48:41
ID : xVcFbfTXtfS
0
마라탕 먹고 남은 걸로 죽 끓여먹으면 개존맛
514
이름없음
2024/08/14 09:48:28
ID : L84Mkq2MrAm
0
하 자주가던 마라탕집이 가게명 바뀌고 사장도 한국인으로 바뀌더니 맛없어짐...
515
이름없음
2024/08/14 15:08:45
ID : dwoLbzRyLdU
0
분모자 왕창 넣어서 존나 맵게 먹고 싶은데
평소 식습관을 조지니께 내 똥꼬가 디져서 못 먹음..
516
이름없음
2024/08/14 16:07:22
ID : fVapO3wso2G
0
마라탕 먹고 싶다
517
이름없음
2024/09/19 06:06:54
ID : cpO3DAi3CmF
0
마라탕 너무 땡긴다 저번주부터 땡기네
518
이름없음
2024/09/19 10:05:57
ID : tvzQmnA0q2I
0
저번에 새로 생긴 마라탕집 가서 샹궈먹었었는데 가격에 비해 많이 아쉬웠다...ㅠ샹궈 자주 먹어서 샹궈가 비싼건 잘 알지만 분명 많이 담아서 비싸게 나왔는데도 완성된 요리가 너무 빈약하고 샹궈의 얼얼함과 맵기가 안느껴졌음...맵기 설정을 아주 낮게 한것도 아닌데도...ㅠ걍 자주가던 마라탕집이나 가야겠네
519
이름없음
2024/09/19 16:52:30
ID : s02q46nVcJP
0
성신여대입구에 고기추가금 안받는 마라탕집 있다ㅠ
520
이름없음
2024/09/19 19:16:34
ID : pgpapRDAlDA
0
매콤얼얼 마라국물에 담겨진 쫀떡쫀떡한 분모자 먹고싶다
521
이름없음
2024/09/20 10:56:54
ID : 5VgjbhcNBwG
0
마라샹궈 먹으러 왔다 히히
원래 목적은 마라탕이었는데 비 개많이와서 홀딱 젖은 바람에 개빡쳐서 샹궈를 먹어야 풀리겠음
522
이름없음
2024/09/21 02:04:41
ID : O8koHBfglAY
0
가게 잘 되니까 건물주가 원 주인 쫓아내고 자리 차지한거 아닐까
은근 요식업 쪽에서 자주 있는 일이라던데
이거 보니까 동네에 있는 마라탕집 처음 갔을 때 생각나네
아예 마라탕을 먹은 것 자체가 처음이었는데 바로 맛집 찾아버려서 나중에도 몇 번 시켜먹었지......
523
이름없음
2024/09/21 13:22:35
ID : O5SMjg2K2JO
0
백목이랑 분모자가 너무너무 먹고 싶음 한 입만 먹으면 이 욕구도 싹 가실 텐데
524
이름없음
2024/09/21 15:12:59
ID : XxSFfRClCph
0
그런걸까...너무 아쉬움 배달도 받겠지만 방문손님 엄청 준거보고 깜짝놀랐어 바뀌기 전까지는 매장에서 먹는 사람들로 북적였는데
525
이름없음
2024/09/22 05:21:05
ID : KZfVe3QnBhA
0
마라탕에 칠리소스 찍어먹으면 맛있는거 알아? 모르면 이번에 알아봐 한번 진짜 맛있어
526
이름없음
2024/10/11 10:02:16
ID : tvzQmnA0q2I
0
마라탕 일주일에 세네번 먹으니까 배탈나 죽을뻔함...
이제 일주일에 최대 두번으로 줄여야겠다
527
이름없음
2024/11/09 14:21:06
ID : Gla7cMlyFg2
0
마라탕 먹고싶다
528
이름없음
2024/11/09 15:27:56
ID : wsi9xO5TXBz
0
나 마라탕 먹으러감ㅎㅎ
529
이름없음
2024/11/09 15:28:58
ID : TU1xwsrBAoZ
0
얘들아 나 마라탕 사줘
530
이름없음
2024/11/09 20:15:07
ID : so1vba2moII
0
와 나도 고딩때 몸이 약했어서 약먹고 온다고 뻥치고 친구랑 손잡고 학교 앞 마라탕 가게 갔다옴ㅋㅋㅋㅋ
531
이름없음
2024/11/09 20:24:04
ID : lhf9a3yK3Rx
0
오늘 마라탕 먹고 싶었는데 못 먹었어 월요일에 먹을 예정!
532
이름없음
2024/12/11 17:09:29
ID : Gla7cMlyFg2
0
마라탕 먹고 싶어ㅠㅠ
533
이름없음
2024/12/11 22:39:53
ID : pgpapRDAlDA
0
갑자기 이 시간에 마라탕 땡김
534
이름없음
2025/01/23 21:55:09
ID : pgpapRDAlDA
0
아 유부 넣는거 깜빡하고 배달 주문해버림 아....
535
이름없음
2025/04/13 14:32:27
ID : Gla7cMlyFg2
0
마라탕 먹고 싶당... 목요일에 먹으러 갈까...
536
이름없음
2025/04/30 01:20:31
ID : cK3V9gZfO04
0
투명 뉴진면 맛있는데 최애 마라 프차엔 불투명한 뉴진면밖에 없어...그래서 배달시킨 뒤 집에서 추가해넣어야 하는데 가게에서 직접 먹는 따끈함과 각종 사리 밸런스 조절 메리트를 포기하긴 어렵단 말이지ㅠㅜ 아 마라탕 먹고 싶다
537
이름없음
2025/04/30 01:56:35
ID : dQmsmK2Nz9e
0
미친 마라탕 개땡긴다...........
538
이름없음
2025/04/30 08:34:29
ID : Fa4KY8mIFfU
0
아침부터 마라샹궈 땡김...ㅎ
539
이름없음
2025/04/30 14:13:35
ID : lzO1cnwpU2G
0
마라탕에 들어가는 재료 중 목이버섯 청경채 비엔나소시지 마른두부? 젤 좋음 다 먹고 마라죽 끓일 거면 곤약? 비스무리한 재료도 넣으면 좋음.ㅇㅇ.
540
이름없음
2025/05/01 15:22:12
ID : 45ar9dBalim
0
마라탕은 진리야
541
이름없음
2025/05/01 15:26:09
ID : Gla7cMlyFg2
0
옳소
542
이름없음
2025/05/01 16:09:55
ID : 4K5cHDxSMoZ
0
맨날 샹궈만 먹고 마라탕 먹은지는 꽤 됐는데 갑자기 마라탕에 들어간 유부 땡긴다
543
이름없음
2025/05/02 01:31:48
ID : yIHA6ja9Aq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44
이름없음
2025/05/02 02:37:16
ID : E1dDuoIGpTP
0
집 근처에 홍주방이 있어서 거기 꺼 자주 먹었는데 요즘은 그곳이 딴 식당이랑 합쳐져서 잘 안 갔거든 그래서 딴 곳은 잘 모르겠고 일단 거기 꺼 먹은 걸로만 말하면, 마라탕 고기는 소고기보다 양고기가 더 맛있었음 좀 시큼한데 묘한 매력이 있어ㅇㅇ 마라샹궈는 내가 생각한 맛이랑 달라서 좀 별로였음 점바점이라 딴 곳은 마라샹궈도 맛있을 수 있겠지만... 암튼 마라탕 기준으로는 평범하게 맛있고 마라샹궈는 굳이 다시 먹고 싶지는 않은 딱 이 정도?
545
이름없음
2025/05/02 15:09:57
ID : wnzVgp9g3TW
0
미쳤다 밖에서 사먹는 마라탕 왜이렇게 비싸졌지
546
이름없음
2025/05/02 17:20:15
ID : cK3V9gZfO04
0
난 무조건 탕화쿵푸 대부분의 마라탕 프차들은 너무 현지화 되어서 사골국물에 고추기름 매운맛에 가까운 느낌인데 여긴 그나마 마라 매운맛이 살아있음
547
이름없음
2025/05/02 17:24:40
ID : u1eE1eLcK2F
0
아니 현지화된 마라탕이나 마라맛음식은 왜 라한맛(매운맛)만나고 얼얼한 맛(마)은 안 나는 건데!!! 얼얼한맛+매운맛 둘 다 있어야 하는데 왜 매운맛으로만 승부보냐고 그런 거 먹을 거면 그냥 불닭을 먹지;;
548
이름없음
2025/05/02 17:27:48
ID : Fa4KY8mIFfU
0
난 신마라명가 마라탕이 제일 입맛에 맞아서 맨날 거기서만 먹어 마라맛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도 마라탕 재료에 간이 엄청 잘 배어있어서 좋아!
549
이름없음
2025/05/03 14:27:49
ID : ulg0moE05TX
0
프랑스에도 마라탕집이 있더라 한국 마라탕처럼 사골 베이스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맛있었어
550
이름없음
2025/05/14 20:32:51
ID : Gla7cMlyFg2
0
마라탕 먹고싶다
551
이름없음
2025/05/14 20:50:14
ID : XxRxu04Ny1A
0
릴스에서 푸주 만드는 영상 보고
난 푸주 안 먹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어..
라곤 해도 다른 재료도 문제일 수도 있지만
552
이름없음
2025/05/14 20:53:47
ID : FfWjcrdU3O0
0
푸주나 두부피나 동두부나 위생 상태는 다 거기서 거기일 것 같긴해... 근데 걍 먹고 죽자는 마인드로 먹게 돼ㅋㅋ쿠
553
이름없음
2025/05/15 04:17:00
ID : 03CqjcoFa2n
0
마라탕맛있어너무좋아
554
이름없음
2025/05/16 10:47:16
ID : iqpgjdAY2le
0
나도 최애 마라탕집은 탕화쿵푸... 국물 개맛있음... 근데 가끔 재료 다양하고 고기 마음껏 넣어먹고 싶으면 춘리, 크림새우 같이 먹고 싶으면 라사천, 양 많은곳은 라홍방인듯! 점바점 있겠지만?
555
이름없음
2025/05/24 13:11:05
ID : Fa4KY8mIFfU
0
마라탕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게 훨씬 가성비 좋은데 한 번 만들면 3~4끼 정도 계속 마라탕만 먹어야 하는 게 너무 치명적이야
556
이름없음
2025/05/24 16:38:28
ID : bvgY08jcnu2
0
분모자 중국당면만 왕창 담아서 먹고싶다
557
이름없음
2025/06/01 23:20:11
ID : Gla7cMlyFg2
0
마라탕 먹고싶다...
558
이름없음
2025/06/02 03:53:43
ID : rhAmMo7y7vy
0
처음엔 엑.. 이걸 왜먹어 했는데 점점 입맛 입덕 당해서 마라 샹궈 마라탕으로 빠짐 진짜 마라 너무 너무 맛있어 솔방울 오징어 푸주 건두부 연꽃 분모자 너무 너무 맛있어....ㅠ
559
이름없음
2025/06/17 02:45:05
ID : xVcJVar9cpR
0
야밤에 마라탕 땡기네
560
이름없음
2025/06/17 19:56:43
ID : tAlxA3WrAry
0
마라샹궈에 맥주 마시고 싶은 기분이다
561
이름없음
2025/06/18 00:06:18
ID : wpVf9eFg6kl
0
숙주에 빠졌어///
562
이름없음
2025/06/22 01:29:46
ID : Gla7cMlyFg2
0
새벽에 마라탕 먹고 싶어
563
이름없음
2025/06/22 01:33:55
ID : U6lCpdO2k9v
0
마라탕 먹고싶은데 친구도 가족도 다 마라탕 별로 안 좋아해서 어렵다.
564
이름없음
2025/09/29 05:52:10
ID : 1fVdO7hur84
0
요즘 마라탕에 실당면이 너무 좋아
일반적은 당면의 쫀득이 아니라 툭툭 끊어지는 맛이 있음. 국물이랑 흡입해주면 크으
565
이름없음
2025/09/29 22:07:00
ID : 5hxSGpPfO03
0
고기 가격이랑 야채 가격이 똑같은 마라탕집을 찾았어
566
이름없음
2025/09/29 22:18:13
ID : g0nwtBulcq5
0
오늘 먹었다 마라탕!
567
이름없음
2025/09/30 08:52:54
ID : u7e1CmMksql
0
샹궈에 치즈올리면 이상할지 고견을 여쭙습니다
568
이름없음
2025/09/30 15:26:36
ID : INvu7gnU5cG
0
어제 만화카페에서 마라탕 시켰는데 너무 맛이 없었어... 마라탕은 마라탕집에서만 먹는 걸로...!!!
569
이름없음
2025/09/30 15:32:57
ID : pdQlhgry1xy
0
치즈떡도 넣어먹는데 괜찮지 않을까
근데 마라맛이 좀 죽을 듯?
570
이름없음
2025/09/30 17:33:37
ID : cK3V9gZfO04
0
튜진면 샀다 배송 오면 마라탕에 넣어 먹어야지
571
이름없음
2025/09/30 17:39:01
ID : DzcMlClDs79
0
오랜만에 샹궈 먹으니까 너무 좋다
572
이름없음
2025/10/02 20:54:18
ID : CmE8lwoHxvb
0
마라탕/샹궈 못먹은지 오래되어서 서럽다...ㅠㅜ
개인적으로 탕은 고기보단 채소가 샹궈는 넓적당면이 가장 맛있는듯
573
이름없음
2025/10/17 00:54:53
ID : pgpapRDAlDA
0
마라탕 먹을까...
574
이름없음
2025/10/17 10:45:44
ID : oFhe5aso59f
0
고고 ㅋㅋ
575
이름없음
2025/10/17 10:45:57
ID : oFhe5aso59f
0
마라탕 우동사리 은근 꿀조합인데 아는 사람 ?-?
576
이름없음
2025/10/17 17:12:15
ID : rhAmMo7y7vy
0
로제 마라 샹궈 먹였는데ㅠㄹㅇ개존맛
577
이름없음
2025/10/18 09:31:59
ID : g0nwtBulcq5
0
아침으로 남은 마라탕 데워먹는중
578
이름없음
2025/10/21 17:56:37
ID : CmE8lwoHxvb
0
집에서 마라탕 해먹어본 사람 있음? 밀키트나 이런거 말고 조미료 사서 만들어 먹어본 사람. 얼마나 빡센지 궁금함..
579
이름없음
2025/10/26 12:15:17
ID : i02nxzTU3Vg
0
팩으로 파는 사골국에 하이디라오 소스 넣고 마라탕 재료 때려넣고 끓이기만 하면 돼서 엄청 쉬워 자취방에서도 만들기 쌉가능
580
이름없음
2025/10/28 22:58:20
ID : CmE8lwoHxvb
0
오오 감사감사
581
이름없음
2025/11/07 04:20:52
ID : Qmk2nDBBvwo
0
마라탕 얘기는 아니긴 한데 전에 노브랜드에서 마라맛 감자칩 사먹어본 적 있는데 마라맛 구현을 되게 잘해놨더라... 혀 마비될 것 같아서 한 번에 다는 못 먹었어
582
이름없음
2026/02/09 17:22:05
ID : DBvyHDuq444
0
오랜만에 마라탕 먹으러 갈 건데 같이 가야 할 동생 놈이 밍기적대는 중이다! 일어나 새끼야! 가면 고구마떡 왕창 먹어야지
583
이름없음
2026/02/09 19:27:44
ID : tusi5Qnvbdu
0
일주일 전 오랜만에 마라탕을 먹는데 2단계로 시켜먹었었음... 하지만 거기가 엄청 얼얼하게 하는 곳인 걸 까먹었어서 물배만 채웠어... 다음에 또 먹을 땐 1.5단계로 먹어야지
584
이름없음
2026/02/10 10:53:42
ID : jzgmHvjzbA3
1
마라탕 국물 취향:
뭐라 해야될지는 모르겠는데
맑은 국물보다는 불투명하고 고소한 맛이 강한 국물이 훨씬 맛있었음
585
이름없음
2026/04/28 18:09:18
ID : AmMqnPg6rzd
0
오늘 마라탕 미쳤다
맨날 가던 단골집인데 왜 오늘 특히 더 맛있는 거지ㄷㄷ
586
이름없음
2026/05/16 12:03:07
ID : Vffak2snXvx
0
마라탕 먹고싶다 ㅠ
587
이름없음
2026/05/26 21:02:24
ID : Gla7cMlyFg2
0
마라탕... 먹고 싶다
588
이름없음
2026/05/28 18:59:31
ID : tcmlctvB86Z
0
조리할때 미리 넣어주는 땅콩소스 말고 찍어먹고 싶은데 따로 배달해주는곳이 잘 없네 찍먹용으로 사야되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인스타 하면서 트위터 찐따 취급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감
사람만나다보니 아싸랑 찐따는 다른거구나하고 확실히 체감하게됨
진상학부모들 덕분에 찐따들만 노났음
얘들아 찾는 소설이 있는데..
프헤메에 깨알 스필버그 오마주 있던 거 알아?
125레스
🥕중고거래 통합스레🥕
6853 Hit
잡담
이름없음
26.05.31
1
1레스
꿈에 첫사랑이 나옴
79 Hit
잡담
이름없음
26.05.31
0
2레스
한강 남자화장실
133 Hit
잡담
이름없음
26.05.31
0
5레스
대체 색기있다는 건 무슨 말임
132 Hit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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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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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시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16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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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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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사 할거같은 기분 느껴본적 있는 사람 있니?
50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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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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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랑 연애했다는 스레 보니까 생각나는 거
8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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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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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한테 해주고 싶은 말 한마디씩 해주고 가자!!
34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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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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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선 익명성 보장 안되는거 ㄹ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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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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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이모지 3개 적는 스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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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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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레스
🍸🎈 생리 통합 잡담/질문 스레 🍎🥂
1611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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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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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이번 스벅사태로 한국사람은 아직도 남눈치 많이본다고 느낌
17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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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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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탕 통합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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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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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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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스팅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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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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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템 적고 가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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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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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헤메에 깨알 스필버그 오마주 있던 거 알아?
109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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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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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제작에 관해 궁금한게 있는데
11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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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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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콘텐츠 등록 알바 – 초보 가능
9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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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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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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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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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와 이제 위가 못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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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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