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몇 살까지 살고 싶어? (72)
2.불닭볶음면 맵기 순서 각자 어떻게 돼? (2)
3.부스터샷 부작용 장난 아니다;; (11)
4.뭘하든 체력이 중요하긴 한가봐 (1)
5.유튜브 나중에 볼 동영상 몇개나 있어? (14)
6.여자들은 엉덩이 예뻐서 좋겠다 (42)
7.Айна жақсы серік секілді.. 이게 뭔지 알아? (4)
8.. (1)
9.유튜브 업데이트 (3)
10.라면에 다진마늘 (2)
11.근데 연예인 다이어트 후기같은건 왜 3~7일밖에 안될까? (2)
12.아니 나서러워 너무 (14)
13.아니 나 망할 목감기 걸렸는데 (1)
14.운동 간다고 나와놓고 (2)
15.검색기록 미친 (1)
16.. (2)
17.내가 술 취한걸로 보여? (2)
18.토할것같음;;;; (2)
19.자기네 학교 구조 특이하다!!! (5)
20.내 주량 몇 인 것 같아? (2)
제목 그대로야. 몇 살까지 살고 싶은지 그리고 그 이유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난 80세 좀 넘게 이이상은 오래살아도 지칠듯 할것도없고 할수있는것도 점점 줄을텐데 내가 더 오래살아서 머하겠어..
예전에는 70살까지만 살아도 아 오래살았다~ 하고 생각할 것 같았는데 요즘에는 22세기로 바뀌는 거 보고 죽고 싶어
아프지 않게 죽는다면 이번주 일요일이나 개학한 당일 저녁쯤에 죽고싶어 딱히 내 미래가 보이지도 않고 살 이유도 없는 것 같고 그래서 그냥 그동안에 내 짐 정리하고 친구들 마지막으로 만나고 죽고싶어
내가 곧 30이 코앞인데 5년만에 죽는다고 생각하니 안돼! 아직 하고싶은게 많아!
살다보면 왜 30대는 아직 젊어! 라던가 40 50부터가 인생의 시작이지 라던가 60도 늦지 않았다던가 그러는 이유를 알게되는것 같음
30대에 결혼한다 치고 빨리 애 나아서 결혼시켜 보내면 50대 후반 60대부터는 배우자와 함께 느긋하게 여행다니는 삶을 살고 싶음.
만약 배우자가 먼저 죽는다면 슬프겠지만 그것대로 혼자만의 삶을 즐길수 있을지도?
긍정적으로 살다가 손주들이 크는것도 보고 죽었으면 좋겠으니까 난 오래오래 살거야
세상에는 내가 하고싶은데 아직 못한것들이 너무 많아. 맛집들도 너무 많고
역사가 바뀌는 것과 과학의 발전을 볼 수 있는 데까진 보고 싶기에... 최대한 오래 살고 싶다
된다면 아예 죽고 싶지도 않아
그냥 몸 건강할때까지? 나이들면 몸도 약해지잖아 아픈몸으로 100살까지 사는건 오히려 너무 힘들거같음 걍 5~60정도가 적당한거같애 내가 죽어도 장례식에 와줄 사람들이 살아있고 장례를 치뤄줄 사람들이 살아있는 나이
난 노년까지 내 친구들이나 잡답이나 떨명서 보내고 싶은...90은 넘 많고 70은 아까움..그러니 80!!
정확히 살고싶은 나이가 아니라 내가 하고싶었던 것들을 다 이루고 아프지 않은채 더이상 미련이 없다하면 그때 떠나고 싶어 후련하게
늙고 아픈거 감안하면 아 이만치 살았으면 더 변할 것도 없겠다 싶을 때 죽었으면 좋겠어 아직은 내 삶에 거는 기대와 희망이 너무 큼..
3차 세계대전 전까지 살고싶다 세계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고싶어 10년 전만 해도 전기자동차가 엄청 후에 나올 줄 알았는데 벌써 나올 줄 누가 알았겠어
늙지 않는다면 평생 살고싶고 늙는다면 72까지는 살고싶어
아 나 사주에 노후운이 좋다고 떠서 좋은 운 다 누리고 갈려구 72로 정했어
난 100세 넘기고 죽을래
예전에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70 80은 너무 이르더라고 가족들도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 됐고.. 그래도 100세 가까이 살다 가면 주변 사람들이 조금 덜 괴로워 하는 거 같아서 백세는 넘기고 죽고 싶어
오래 사는 거 개인적으로 별로... 50살 정도까지? 그리고 병 걸리면 그냥 더 살기 싫을 거 같음
난 죽고 싶지 않아. 죽으면 언젠가는 잊혀지게 되잖아... 그러니까 나는 죽지 않고 소중한 사람들을 계속 기억해주고 싶어.
50이나 60정도? 그렇게 오래 살고싶지는 않은데... 이미 여기저기 몸 상태도 안좋고해서 나이먹어가면 아픈데가 더 늘어날텐데 병원비라던가 관리할 여력이 있다고 어떻게 장담하겠어...
60정도? 치매나 노인질환 걸린 분들을 자주 보는 편이라 점점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적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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