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타킹 신을 때 다리털 깎아야 함? (10)
2.단발인애들 아침에 안 귀찮니.. (1)
3.얘들아 요새 안경 (5)
4.여사친 데리고 미용실 다시 갔다옴 (28)
5.얘들아 개신기햌ㅋㅋㅋㅋㅋㅋ (31)
6.월요일에학교가는데 (10)
7.쌍액하는사람들이 기분째질때 (1)
8.손민수 아는 레더있어? (10)
9.첫 스레..와서 떠들고 가 (24)
10.시티팝 사진 올려조 (10)
11.내가 봤던 새끼들 중 특이한 걸로 갑인 놈 (12)
12.너네는 장래희망 어쩌다 정했어..? (33)
13.나 손민수야? (10)
14.4월달 되면 진짜로 (6)
15.얘들아 나 탈모같아.. (26)
16.배경화면인데 너무 올드해 보일까..?? (11)
17.이게 말이 돼??????????? (6)
18.졸사 옷 어디서 대여해ㅜㅜㅜ (2)
19.페북vs인스타 둘 중 하나만 해야한다면? (18)
20.난 어른들한테 이쁨받는 스타일인듯 (2)
1
이름없음
2021/03/01 21:09:08
ID : 9cmmslA41A6
2
본인.. 장래희망 없는 불행한 중3 스레주
여태까지 장래희망 3개 있었는데 다 포기했어
뭔가 강한 계기가 있으면 확정이 되는 것 같던데 궁금하다
2
이름없음
2021/03/01 21:11:55
ID : NzbxzRB9hff
0
책보고 사회적약자들 돕고 싶어!→사회복지과인데 고2?에 아슬아슬하게 정한거라 별로 자신도 없어
3
이름없음
2021/03/01 21:14:02
ID : 02tthfbwnA3
0
난 미술 외길 인생만 걸어와서 지금은
선생님 준비중... 지금 당장 장래희망 없다고
너무 걱정하지마 솔직히 성인되서도 방황하는
사람도 많아. 내가 그렇거든
4
이름없음
2021/03/01 21:14:44
ID : zWlDBs2skoL
0
라디오듣다가...
5
이름없음
2021/03/01 21:22:03
ID : 4K589z9a006
0
성적맞춰가지뭐..이랬다가 너무 잘 나와서 맘에도 없는 과 가서 지금 피 보는 중
6
이름없음
2021/03/01 21:26:20
ID : 9g0ts7fbzTR
0
나도 중3때 방황하다가 어떤 영화보고 띵해져서 갑자기 정했어 덕분에 특성화 고등학교 원하는 과 와서 잘 버텨내는 중 현재 고삼
7
이름없음
2021/03/01 21:27:58
ID : BvCktuoLfhx
0
난 할아버지께서 암으로 돌아가셔서 의예과 가고 대학원에서는 종양생물학으로! 암 치료에 기여하고 싶어서 정했어ㅎㅎ 지금은 고2!
8
이름없음
2021/03/01 21:31:05
ID : apSHBe7wIFf
0
초등학교 교사가 꿈인데 내 초등학교 4학년 때 선생님이 너무 좋은 분이셨어서 그 쌤처럼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고 생각한 뒤로 진로 정했어
9
이름없음
2021/03/01 21:54:37
ID : vyGsmGtzhs6
0
난 고등학교 3학년인데 아직까지 장래희망이 없어. 남들은 빨리 정하라고 하지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 대학교 학과는 내가 가서 4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학과를 갈거야. 대학교 가서 그때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정하는게 더 좋을거라고 생각해.
10
이름없음
2021/03/01 21:55:40
ID : 2E7amk1fXwG
0
그냥 어느샌가 이 길을 가야겠다고 고집하고 있었음 서서히 물들었다 해야 되나...?? 사실 이쪽이 진짜 애기때부터 죽어라 한 애들도 넘쳐나는 곳이라 나는 되게 늦게 정한거지만...ㅋㅋㅋㅋㅋ 아 정했다고 할 수는 없나 아직 부모님 설득 중이라 ㅎㅎ 어쨌든 8살?7살?때부터 쭉 해왔었다보니 정들어서 그런 것 같음
11
이름없음
2021/03/01 21:57:08
ID : Wkq0moGttbd
0
나는 정의로운 삶이 좋아서 경찰이나 검사가 되는게 꿈이야 남들처럼내 가슴을 뛰게한다! 나의 소중한꿈이다! 이런건 아니고 그냥 잔잔하게 10년째 하나만 보고 달리고있어
12
이름없음
2021/03/01 21:57:54
ID : NzbxzRB9hff
0
레스들 보니까 뭔가 멋있고 씁슬한 스레야~
13
이름없음
2021/03/01 21:57:55
ID : wHu07dVbDy3
0
그냥 집안 사정때문에 더는 이 병으로 아픈 사람이 없으면 좋겠다 싶어서 결정했어
14
이름없음
2021/03/01 22:00:17
ID : pfdWi3Be41B
0
법 잘못알고 고집부리는 사람이 보기 싫고 사기치는게 보기 싫어서
15
이름없음
2021/03/01 22:28:14
ID : 9xRBe3SNxO7
0
그나마 할수있는게 이거밖에 없어서...
16
이름없음
2021/03/01 23:01:26
ID : SMmE04Fg40r
0
돈 많이 벌어서
17
이름없음
2021/03/01 23:02:22
ID : pXy43XBwHzW
0
친구따라서 학원 갔다가 어쩌다보니...정해부렀어..ㅋㅋㅋ
18
이름없음
2021/03/01 23:03:33
ID : mleMmLcE4Nt
0
걍 사촌언니 회사 차린대서배울거 다 배우고 들어가기로 함
엄마랑 이모가 그렇게 하는게 좋을거 같대서 정하게 됐음
19
이름없음
2021/03/01 23:07:21
ID : JPbdA6phxV9
0
고소득 안정적인 워라벨 직종을 찾다보니 약대가 베스트인 것 같아서
물론 갈 수 있으면.. ㅎㅎㅎ 아 참고로 약사쪽에 열정이 있다거나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라거나 그런건 일도 아님..ㅋㅋㅋ 다행히 화학을 좋아해서 전공공부는 꽤나 잘 맞을듯..
20
이름없음
2021/03/01 23:43:59
ID : QsmGq2IIMji
0
난 영화보다가 정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랑 잘 맞는 거 같아서 진로 다 그쪽으로 짰어
21
이름없음
2021/03/02 00:23:16
ID : 6i4IMnWjg5h
0
꿈을 꿨는데 그게 꿈에서 나온 친구랑 같은 꿈이었음 모험하고 탐험쪽이었는데 그때 핑 차올랐음... 재밌기두했고
고고학자나 지리학자가 꿈이었는데 내가 하필 길눈이 어두워서 포기하고 결국 이과쪽왔는데, 알록달록한 실험이 너무 재밌더라? 그래서 대학원까지 왔는데 내가 의외로 서류쪽일을 잘하고 손써야하는 실험이나 요리등 잔재주쪽이 없더라구...
그래서 얼마전에 공시 준비들갔어... 회사가서 아무리노력하고 야근해도 적성에 안맞으면 힘들더라구ㅜㅜ 만일 공시 떨어지면 진짜 연구쪽 인턴부터라도 다시배워보려고해
22
이름없음
2021/03/06 23:07:54
ID : sjbdA3UY05U
0
정신과 상담 받다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깨달았어
23
이름없음
2021/03/06 23:17:31
ID : V9ck8pdQnCi
0
어렸을 때부터 책 읽는 거 좋아하고 창작 좋아해서
24
이름없음
2021/03/06 23:30:32
ID : nVbBbCmFjs9
0
자기소개서쓰려고 고민하다가 찾았우
25
이름없음
2021/03/06 23:33:21
ID : 5RCjjze0mpU
0
드라마보고 멋있다 이직업 괜찮다 싶었는데 나중엔 영화 유튜브 보고 훨씬 더 멋진 직업이란걸 알았어
26
이름없음
2021/03/06 23:34:57
ID : k62FdA2FcpU
0
초딩 때부터 적어온 장래 희망 중에 하나 골랐엉
27
이름없음
2021/03/06 23:35:23
ID : oJTPjAqi2nC
0
학교가 좋아서 더 오래있고 싶다고 생각했어
28
이름없음
2021/03/06 23:43:09
ID : XwGq7vu60q6
0
어쩌다보니 어릴 때부터 좀 동경심? 하고싶다는 생각은 있었던 것 같은데 접었다가 몇년전에 다시 빡 차올라서 그때부터 노력중이야! 지금은 작사도 하고있고 작곡은 아직 잘 못해서 일단 쓰고만 있어 ㅎㅎ 다들 두고 봐 세계 최고 아이돌이 되고 말거야 꼭 우리만의 장르를 만들거야!!
29
이름없음
2021/03/07 00:31:01
ID : KY4NwINs1eF
0
교사가 꿈인 고3이야! 차음 교사를 꿈꾸게 된 건 중1때 진로시간에 꿈을 꼭 정해서 발표까지 하라는데 마땅히 꿈이랄게 없었어. 근데 주변 어른들이 교사라는 직업이 안정적이고 방학도 있으니까(물론 방학이라고 다 쉬는건 아니지만ㅋㅋㅋㅋ) 교사가 괜찮다는 말을 들은 적 있거든.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초등교사라고 발표했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중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영향으로 ‘초등교사’라는 꿈이 더 확고해졌고, 중3때 수학쌤, 고1때 담임쌤 만나면서 중등교사로 꿈이 바뀌었어. 그리고 중등교사는 무슨 과목 교사를 할 지 정해야하는데 당시 나는 국어를 잘해서 국어교사가 꿈이 됐어.
그런데 막상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중학교랑 고등학교랑 난이도 차이가 심해서 국어 성적이 완전 떡락하면서 내 자존감도 떡락했어...ㅎㅎㅎㅎ 살면서 평생 받아본 적 없는 성적까지 받아봤으니 당연하겠지. 그래서 자연스럽게 국어교사라는 꿈이 시들해졌어. 고2때도 그렇고... 근데 고등학교 2학년 때 내가 1학년때부터 존경했던 국어선생님이랑 고2때 날 가르쳐주신 국어쌤이 나한테 이런저런 조언을 막 해주시는거야. 내가 국어교사가 꿈인데 국어 성적이 안 나와서 많이 안타까우셨나봐ㅠㅠ 그리고 선생님들이 공통적으로 한 이야기가 나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하셨어. 앞으로가 너무 기대된다고... 그래서 이 이야기를 듣고 다시 희망이 생겼고 국어교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나도 선생님들처럼 학생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고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는게 꿈이야ㅎㅎ
30
이름없음
2021/03/07 10:30:41
ID : xyNy2HBf81a
0
애니 보다가... 코난 보다가 추리소설 보고 보다가 범죄 심리 다 찾아보고 아빠가 경찰이라서 그쪽으로 정하는 중~!
31
이름없음
2021/03/07 10:38:12
ID : pdQrdO4HBgn
0
6살때부터 그냥 내 운명이란 걸 깨달았지
32
이름없음
2021/03/07 11:27:34
ID : a2mk5RxvdCr
0
내가 이거 아니면 못 살겠다 하는게 있어서..난 갈림길이 몇개 있었는데 내가 제대로 노력 못할것같은거 빼고 이거 못하면 못살것같은거 뽑아서 조합해서..정했는데, 그래도 가끔 이 길이 맞나 싶어.
33
이름없음
2021/03/07 11:31:07
ID : RDz82k2nBfb
0
웹툰보다가... 나도 이런 가슴 웅장해지는 작품을 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쪽으로 정함ㅎㅎ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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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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