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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너를 잊고 살아가다가도 (2)
9.언니가 뒤에서 날 안고 , 목에 키스해주면 (7)
10.. (1)
11.ㅋㅋㅋㅋㅋㅋ 내 첫사랑이 이별의 아픔을 맛봤나봐 ㅋㅋ (1)
12.누군가 날 좋아해주면 좋겠다 (1)
13.11월13일 (5)
14.미칠거같으니까 적기라도할래 (2)
15.. (1)
16.. (51)
17.짝녀한테 (3)
18.나한테 자꾸그러면 난 밤에 잠을못자 (50)
19.나 짝녀한테 편지 받기로했다 (1)
20.원래 사람 성향이 바뀌나? (1)
1
이름없음
2021/03/21 04:55:57
ID : zdTVfdU0leK
0
나만의 욕심이겠지만 이 이기적인 마음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내가 불탈때 남까지 불타게 하는 법은 모르겠어. 내가 순수히 사랑해도 결국 식어있는 상대의 그런 것에 상처받은 일들이 내 연애에 빼곡히 박혀가니까 그저 누군가가 날 좋아해준다면.. 난 함께 불 타줄 수 있는 데 난 안되는걸까?. 분명 난 나 자신인데 부정당하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누군가 날 품 깊이 안아줄, 함께 해줄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어. 그저 날 그 자체로 바라봐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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