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로를 어떻게 해야하지 (1)
2.나 너무 이기적인가 (1)
3.꼭 가슴 뛰는 꿈이어야만 좋은 꿈인걸까? (1)
4.해외 대학 졸업 후 취업 (3)
5.나만없으면 모든게 완벽하게 돌아갈텐데 (3)
6.진로 고민.. (3)
7.죄책망상 이라고 아니 (2)
8.하 ㅈㄴ 눈물 나오네 (1)
9.나같은 정병녀 얘기 들어줄 사람...? (25)
10.나 어떡해...다시 오타쿠로 돌아갈 거같아 (16)
11.친구가 손목 긋는 거 같아 어쩌지 (3)
12.남친 만난 10년 세월이 없어진 것 같네요 (13)
13.하루 일지 (4)
14.왜이럴까 (5)
15.난 고생 많이 한 사람 싫어 (2)
16.공부 때문에 너무 자괴감들어.. (1)
17.펑 (5)
18.친구관계에 너무 집착하지않는 방법알려주세요 (7)
19.신분증 잃어버렸는데 대학교학생증으로 담배 살수있어? (3)
20.너희라면 어디로 갈거야? +) 다들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19)
1
이름없음
2021/03/30 21:47:09
ID : Ds1gZa9vzWo
1
남친이랑 방금 헤어졌고요 문자도 전화도 없습니다.. 이런 놈인 줄 알았으면 내 10년 다른 남자에게 혹은 내 자신에게 충분히 썼을텐데요
2
이름없음
2021/03/30 21:48:14
ID : Ds1gZa9vzWo
0
일단 얘랑은 대학교에서 만남주선에서 만나게 되어 서로 마음이 맞아 사귀게 됐어요 근데 얘가 만나면서도 조금 마마보이 끼? 가 있긴 했는데 만나는데에 큰 지장은 없어서 신경을 안 썼죠
3
이름없음
2021/03/30 21:49:33
ID : Ds1gZa9vzWo
0
어느정도냐하면..
화단에 예쁜 꽃이 보이면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서 엄마가 생각난다 이러는 정도?? 물론 저랑 대화중에 제 말을 뚝 끊고 전화를 걸었지만 그때의 저는 한 명의 순수하고 착한 효자 정도로 ㅋㅋㅋㅋㅋㅋ 생각 했네요
4
이름없음
2021/03/30 21:50:08
ID : Ds1gZa9vzWo
0
근데 점점 서로가 편해지면서 걔의 행동도 숨긴 걸 확 풀어놓듯이 하나하나 달라지기 시작하는거죠..
5
이름없음
2021/03/30 21:51:15
ID : Ds1gZa9vzWo
0
제 옷을 선물해주겠다더니 저보고는 혼자 고르라면서 옆 칸에서 자기 엄마 옷을 고르질 않나 .. 여기까진 이해해요 그런데 얘가 기억력이 좀 안 좋거든요 엄마 옷만 계산하고 신나가지고 엄마랑 전화하면서 저를 쏙 빼놓고 가는겁니다
6
이름없음
2021/03/30 21:52:00
ID : Ds1gZa9vzWo
0
옆에 골라놓은 옷을 할 수 없이 화가 나는 마음을 참고 정리하고 수치심 가득히 매장을 나왔는데 먼저 저 멀리로 걸어가더라고요 따라가보니 엄마 집 방문 ..ㅋㅋ
7
이름없음
2021/03/30 21:52:40
ID : Ds1gZa9vzWo
0
그리고는 제가 생각이 또 나긴 했는지 문자로 스레주야 미안 급한 일이 생겨서 ㅋㄹㅋㄹㅋㄹㅋㄹㅋㅋㅋ 이러는 거 있죠
8
이름없음
2021/03/30 21:53:37
ID : Ds1gZa9vzWo
0
아 그냥 반말쓸게.. ㅋㅋ 암튼 개어이털려서.. 너 내일 보자 이러고 연락을 기다렸는데 3일째 연락을 안하길래 자존심 포기하고 먼저 연락을 하니까 하는 말이 ..
나 엄마랑 있어서 나중에 전화할게
9
이름없음
2021/03/30 21:54:18
ID : Ds1gZa9vzWo
0
그래서 걍 헤어졌습니다 물론 걔 면상도 보기 싫었지만.. ㅎㅎ 직접 보고 사이다 아닌 사이다를 갈겼어
10
이름없음
2021/03/30 21:55:29
ID : Ds1gZa9vzWo
0
만나서 이때 동안 쌓인 거 다말했어
여성 의류 매장 들어가기 쪽팔려서 나 옷사준다고 속이면서 장식품으로 데려갔냐 차라리 마네킹이랑 가라 이런 둥 저런 둥 다 말하고 헤어졌어
11
이름없음
2021/03/30 21:56:23
ID : Ds1gZa9vzWo
0
10년을 어떻게 사겼을까?? 5년 사귈 때 까지는 순수한 애였는데 점점 본색을 드러내고 내가 지칠 수록 그 놈은 마마보이에 찌질한 놈이더라
12
이름없음
2021/03/30 21:56:51
ID : uoNtfXvDwMm
0
스레주 똥밟았구나.......
13
이름없음
2021/03/30 21:58:27
ID : Ds1gZa9vzWo
0
웅 .. 지대로 밟아버렸서
레스 작성
1레스위로를 어떻게 해야하지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1
0
1레스나 너무 이기적인가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1
1
1레스꼭 가슴 뛰는 꿈이어야만 좋은 꿈인걸까?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1
1
3레스해외 대학 졸업 후 취업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1
0
3레스나만없으면 모든게 완벽하게 돌아갈텐데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1
0
3레스진로 고민..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1
0
2레스죄책망상 이라고 아니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1레스하 ㅈㄴ 눈물 나오네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25레스나같은 정병녀 얘기 들어줄 사람...?
2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16레스나 어떡해...다시 오타쿠로 돌아갈 거같아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3레스친구가 손목 긋는 거 같아 어쩌지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13레스» 남친 만난 10년 세월이 없어진 것 같네요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1
4레스하루 일지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5레스왜이럴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2레스난 고생 많이 한 사람 싫어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1레스공부 때문에 너무 자괴감들어..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5레스펑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7레스친구관계에 너무 집착하지않는 방법알려주세요
2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3레스신분증 잃어버렸는데 대학교학생증으로 담배 살수있어?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19레스너희라면 어디로 갈거야? +) 다들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