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31 00:23:07 ID : fe7tg59a03A 3
2 이름없음 2021/03/31 00:23:16 ID : fe7tg59a03A 0
존나 많네
3 이름없음 2021/03/31 00:23:32 ID : fe7tg59a03A 0
일단 나는 외동딸이야
4 이름없음 2021/03/31 00:26:30 ID : fe7tg59a03A 0
5 이름없음 2021/03/31 00:28:31 ID : fe7tg59a03A 0
6 이름없음 2021/03/31 00:30:35 ID : fe7tg59a03A 0
7 이름없음 2021/03/31 00:33:26 ID : fe7tg59a03A 0
8 이름없음 2021/03/31 00:34:20 ID : fe7tg59a03A 0
9 이름없음 2021/03/31 00:35:35 ID : fe7tg59a03A 0
10 이름없음 2021/03/31 00:36:49 ID : fe7tg59a03A 0
11 이름없음 2021/03/31 00:37:43 ID : fe7tg59a03A 0
12 이름없음 2021/03/31 00:38:24 ID : fe7tg59a03A 0
중학교 때로 내려간다
13 이름없음 2021/03/31 00:39:01 ID : fe7tg59a03A 0
14 이름없음 2021/03/31 00:42:10 ID : fe7tg59a03A 0
15 이름없음 2021/03/31 00:42:35 ID : fe7tg59a03A 0
오해할까봐 말해두는데 난 사춘기의 특권 그런 생각 안 해봄 사춘기인지도 몰랐음
16 이름없음 2021/03/31 00:43:27 ID : fe7tg59a03A 0
17 이름없음 2021/03/31 00:44:32 ID : fe7tg59a03A 0
18 이름없음 2021/03/31 00:45:19 ID : fe7tg59a03A 0
19 이름없음 2021/03/31 00:46:34 ID : fe7tg59a03A 0
20 이름없음 2021/03/31 00:47:31 ID : fe7tg59a03A 0
21 이름없음 2021/03/31 00:49:24 ID : fe7tg59a03A 0
22 이름없음 2021/03/31 00:50:28 ID : fe7tg59a03A 0
23 이름없음 2021/03/31 00:51:11 ID : fe7tg59a03A 0
24 이름없음 2021/03/31 00:52:02 ID : fe7tg59a03A 0
25 이름없음 2021/03/31 00:52:42 ID : fe7tg59a03A 0
제발 나 그냥 머리 때려서 죽여 라고 생각함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26 이름없음 2021/03/31 00:53:48 ID : fe7tg59a03A 0
엄마랑 아빠는 안 일어나냐며 중학생을 발로 차면서 단봉이랑 주먹으로 내려쳤고 몸에 상처 가득 남 이 시발...
27 이름없음 2021/03/31 00:54:31 ID : fe7tg59a03A 0
친구들 있을 때도 엄마 나가시는데 안 일어난다고 발로 차임
28 이름없음 2021/03/31 00:57:45 ID : fe7tg59a03A 0
29 이름없음 2021/03/31 00:58:47 ID : fe7tg59a03A 0
30 이름없음 2021/03/31 01:00:01 ID : fe7tg59a03A 0
31 이름없음 2021/03/31 01:00:32 ID : tcoHBdO9uoM 0
심각한 가정폭력을 당했구나.. 지금은 괜찮니 계속 살아줘서 고밉다야.. 네가 모든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졌길 바라
32 이름없음 2021/03/31 01:02:37 ID : fe7tg59a03A 0
33 이름없음 2021/03/31 01:02:57 ID : fe7tg59a03A 0
너무너무 고마워♡세상에 좋은 사람도 많으니까
34 이름없음 2021/03/31 01:03:42 ID : fe7tg59a03A 0
35 이름없음 2021/03/31 01:05:01 ID : K1yE9xTSMlv 0
진짜 욕해도 되니 그딴 걸 부모라고 이 미친 진짜.. 레주야 레주야 고생 많았어.. 아직도 그러니 진짜 힘들었겠다 아니 읽으면서 나도 눈물 날 것 같아 시발... 레주야.. 도대체 어떻게 하면 네가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지금까지 살아줘서 고마워 정말 그 힘든 상황속에서 용했다 정말
36 이름없음 2021/03/31 01:05:43 ID : fe7tg59a03A 0
37 이름없음 2021/03/31 01:06:33 ID : fe7tg59a03A 0
아냐아냐 너무 고마워 너두 힘든 일 있어도 지지말고 힘내♡
38 이름없음 2021/03/31 01:10:58 ID : fe7tg59a03A 0
39 이름없음 2021/03/31 01:13:40 ID : fe7tg59a03A 0
40 이름없음 2021/03/31 01:19:59 ID : fe7tg59a03A 0
41 이름없음 2021/03/31 01:20:18 ID : fe7tg59a03A 0
지금 생각해 보니 이 때 정신과 갔어야 했다 진짜
42 이름없음 2021/03/31 01:23:06 ID : fe7tg59a03A 0
43 이름없음 2021/03/31 01:23:56 ID : fe7tg59a03A 0
44 이름없음 2021/03/31 01:25:47 ID : fe7tg59a03A 0
45 이름없음 2021/03/31 01:29:11 ID : fe7tg59a03A 0
46 이름없음 2021/03/31 01:30:19 ID : fe7tg59a03A 0
이러다 내가 죽겠다 싶었던 레주는 안 했다고 말함 그제야 끝남
47 이름없음 2021/03/31 01:31:58 ID : fe7tg59a03A 0
48 이름없음 2021/03/31 01:32:47 ID : fe7tg59a03A 0
49 이름없음 2021/03/31 01:33:53 ID : fe7tg59a03A 0
50 이름없음 2021/03/31 01:35:42 ID : fe7tg59a03A 0
51 이름없음 2021/03/31 01:38:15 ID : fe7tg59a03A 0
52 이름없음 2021/03/31 01:40:33 ID : fe7tg59a03A 0
53 이름없음 2021/03/31 01:40:49 ID : fe7tg59a03A 0
약한 아니고 가벼운
54 이름없음 2021/03/31 01:41:38 ID : nDBtfSGlfRA 0
55 이름없음 2021/03/31 01:42:21 ID : fe7tg59a03A 0
56 이름없음 2021/03/31 01:44:06 ID : fe7tg59a03A 0
57 이름없음 2021/03/31 01:46:11 ID : fe7tg59a03A 0
58 이름없음 2021/03/31 01:47:36 ID : fe7tg59a03A 0
한창 때리면서 나가나가를 반복하던 아빠는 분 풀렸는지 감
59 이름없음 2021/03/31 01:48:34 ID : fe7tg59a03A 0
그 외에도 인사하다 조만 맘에 안 들면 목소리 깔고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다시 그래도 목소리가 숙이는 각도가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때림
60 이름없음 2021/03/31 01:50:25 ID : fe7tg59a03A 0
그래서 중1 때 자해도했고 담배도 훔쳤지만 피진 않았음 근데 팔다리에 그렇게 멍 많아도 신경쓰는 선생 거의 없었다
61 이름없음 2021/03/31 01:52:52 ID : fe7tg59a03A 0
62 이름없음 2021/03/31 01:54:06 ID : nDBtfSGlfRA 0
뭐지 레주 힘들겠다
63 이름없음 2021/03/31 01:55:09 ID : fe7tg59a03A 0
64 이름없음 2021/03/31 01:55:22 ID : fe7tg59a03A 0
아냥 괜찮아
65 이름없음 2021/03/31 01:58:12 ID : fe7tg59a03A 0
66 이름없음 2021/03/31 01:59:43 ID : fe7tg59a03A 0
방에 들어가서 13살에 손가락을 커터칼로 그어봄 너무 아팠음 근데 마음이 더 아프다고 생각했음
67 이름없음 2021/03/31 02:01:46 ID : fe7tg59a03A 0
68 이름없음 2021/03/31 02:02:33 ID : fe7tg59a03A 0
69 이름없음 2021/03/31 02:05:20 ID : fe7tg59a03A 0
70 이름없음 2021/03/31 02:06:23 ID : fe7tg59a03A 0
71 이름없음 2021/03/31 02:09:18 ID : fe7tg59a03A 0
요즘도 엄마는 마음에 안 들면 손부터 나가고 소리부터 지르지만 난 이제 괜찮음 머릿속으로 돈돈돈돈돈ㅎㅎ하면서 버팀
72 이름없음 2021/03/31 02:09:46 ID : fe7tg59a03A 0
더 있는데이거 쓰면 인증각이라 고민 좀 해봐야 쓰겄다
73 이름없음 2021/03/31 02:19:37 ID : nDBtfSGlfRA 0
알겠어 기다릴게
74 이름없음 2021/03/31 02:22:29 ID : fe7tg59a03A 0
그런 부모의 영향을 받고 무럭무럭 자라 18살이 된 레주는 외모와 이성에 관심이 이상한 쪽으로 쏠리기 시작했답니다 내 몸=남자한테 보여주고 남자를 만족시켜 주는 것 이성 간의 사랑=성적인 어필 없이는 생길 수 없는 것이라 생각했음
75 이름없음 2021/03/31 02:23:44 ID : fe7tg59a03A 0
정수리부터 발톱까지 작은 상처 하나 나면 이거 남자한테 어떻게 보여줘 벗은 몸 맨다리 어떻게 보여줘 어떡해라며 하루종일 고민함
76 이름없음 2021/03/31 02:26:10 ID : fe7tg59a03A 0
진심으로 가슴 파인 짧은 원피스 그런 거 안 입으면 나 사랑할 남자 없을거라 생각하고 공부에 집중을 못 함 공부하다 말고 (집에서만)립스틱 바른 채로 옷 목부분을 가슴까지 내려보고 어떻게 해야 나랑 섹스하고 싶어할 남자가 생길까 고민함 그게 사랑이라 생각했으니까
77 이름없음 2021/03/31 02:27:49 ID : fe7tg59a03A 0
78 이름없음 2021/03/31 02:29:02 ID : fe7tg59a03A 0
79 이름없음 2021/03/31 02:32:12 ID : fe7tg59a03A 0
어쨌든 부모 영향인지 19살부터는 세상이 돈과 섹스로만 보여서 매춘의 유혹도 심했음 내 몸 소중하지도 않고 내 몸 사랑해줄 사람도 없을 것 같고 진심으로 나 사랑해줄 남자가 있을지 진심으로 내 몸에서 성적 매력을 느낄 남자가 있을지 이런 고민 많이 함 실제로 성매매 구하는 글 찾아보기도 했는데 친구들이 뜯어말려서 관둠
80 이름없음 2021/03/31 02:34:10 ID : fe7tg59a03A 0
부모 때문에 이미 자존감은 바닥난 상태라 맨날 이런 애무하면 남자가 나 좋아해 줄까 이런 고민만 함
81 이름없음 2021/03/31 02:35:53 ID : fe7tg59a03A 0
82 이름없음 2021/03/31 02:37:38 ID : fe7tg59a03A 0
83 이름없음 2021/03/31 02:41:08 ID : fe7tg59a03A 0
84 이름없음 2021/03/31 02:43:08 ID : fe7tg59a03A 0
85 이름없음 2021/03/31 02:44:49 ID : fe7tg59a03A 0
86 이름없음 2021/03/31 02:46:10 ID : fe7tg59a03A 0
87 이름없음 2021/03/31 02:46:37 ID : fe7tg59a03A 0
어휴 또 생기면 또 ㅆㅇ지
88 이름없음 2021/03/31 02:55:11 ID : fe7tg59a03A 0
레스 작성
대나무숲 실시간
37레스제국주의 미화 작품 까스레 110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4.01 1
1레스나만 이해 못하냐ㅋㅋㅋ 154 Hit
대나무숲 랜선같은서리하네 21.04.01 0
2레스손상모 깐다 6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4.01 1
3레스연예인 가지고 악마의 편집하는 사람, 그리고 그걸 또 믿는 사람 깐다 9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31 0
2레스코로나인데 싸돌아다니는 것들, 뭐라고 안 하는것들 깐다 6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31 0
4레스트와이스 까는 스레 15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31 1
40레스택시 기사 깐다 36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31 0
88레스» 집안 얘기 좀 쓸게 10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31 3
4레스틱톡 갈수록 존나 싫다 진짜 16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30 0
1레스유튜버 케이팝놀이X 깐다 12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30 0
2레스교실에서 떠드는 새끼들 깐다 6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30 0
57레스강원도에 생기는 축구장 170개크기 차이나타운 깐다 33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30 2
2레스유튜브 동물영상에 악플다는 인간들 깐다 10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30 0
2레스싫어하는 컨셉 잡으면서 싫어하는 거 까는 스레 6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29 0
5레스쿠키런 잼민이 팬덤층 짜증나 55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29 0
1레스서로 대신 욕해주는 스레 3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29 0
6레스생각 바뀌는거 욕하는놈들 깐다 10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29 0
7레스아이돌, 레이싱걸, 속옷 모델 까는 사람들 깐다 23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29 0
3레스뷰티풀 군바리 싫어하는 캐 까스레 14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29 0
3레스리얼돌 규제하자는 사람 깐다 20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03.2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