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원 다니면 저녁 보통 몇 시 쯤 먹어? (15)
2.엥 이거 구라 같았는데 너넨 이거 어떻게 보여? (25)
3.마담뚜가 뭐야 ? (7)
4.사촌 누나 생일선물로 뭐 사주는게 좋을까? (4)
5.스레딕 진짜 망했나봐... (3)
6.우리집 꽉막힌 거 맞지? (32)
7.스레주가 소소하게 즐거웠던 얘기하는 스레 (2)
8.근데 얘들아 앵커판도 레주랑 레더랑 노는거 같은데 거기도 친목으로 속하는거 아냐? (5)
9.생일 축하해줘 (2)
10.에스크 올리구 싶은데 질문이 하나도 없쓰면…….. (4)
11.저번주 일요일 날에 먹은 베이글 (5)
12.와 인생편의점커피 찾음 (7)
13.얘들아 우리 그냥 사이좋게 좀 지내자 (54)
14.얘들아 자신이 나이를 먹었다는 걸 느끼게 됐던 순간을 말해보자 (96)
15.길에서 떨군 지갑은 못찾아.? (10)
16.너넨 사람한테 무슨 말 듣든거 좋아해? (16)
17.이거 그냥 버린거아냐...? (45)
18.펑! (26)
19.댄스크루 있잖아 (2)
20.우리 엄마와 둘째 이모부 이야기 ㅋㅋㅋ (20)
어렸을 때에는 나보다 어린 애들한테 귀엽다고 느껴본 적도 없고 되게 예뻐하던 적이 없었거든 언니 오빠들이 나보고 귀엽다고 하거나 되게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거 이해 못했고 왜 저러지 이랬거든.근데 나이를 먹고 보니까 애들이 말하는 거 하나하나가 너무 귀엽고 순수하고 예전에 언니 오빠들이 나보고 귀엽다고 그런게 이해가 다 가더라...이때 나도 참 나이를 은근 먹었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됐다...
내가... 14살때 옾챗에서 보고 헐 나이 많다.. 완전 언니네ㅠㅠ 라고 느꼈던 시팔살이 되었을때.. 그래서 오랜만에 뵈는 어른들한테 18살이라고 소개할때..
자꾸 안 보이던 것이 보일 때. 예를 들면 놀이공원 인형탈을 쓰는 알바분이나, 철 없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볼 때 어린 나의 시선하고는 너무나 다르다는 게 느껴져
안녕자두야의 자두랑 또래였는데 어느새 꿈빛파티시엘 딸기랑 나이가 비슷해져가고 언니이기만 했던 딸기랑 동갑이 됐을때도 깜짝놀랐는데 지금은 내가 딸기보다 언니라는거..
민증 발급 하라는 통지서 나왔었을 때
주변에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들 뿐이라 나는 아직도 어리구나 싶어서 성인이 되지 않을 것 같았거든...
풀하우스랑 바람의 화원 진짜 열심히 본방사수했었는데 요즘은 아무도 모르더라 그때 진짜 인기 많았었는데 어느 날부턴가 어디서도 언급하는 걸 본 적이 없음 난 바람의 화원은 요즘도 한번씩 재탕함
나보다 어린 아이돌이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돌판에 관심 있는 건 아닌데 애기들이 나와서 아이돌을 한다고???싶고...셀럽들 나이가 나보다 어려도 약간 그래
오늘 밥 먹고 나오는 중1들 봤는데....
와ㅏㅏ... 진짜 애기야 애기...
난 참고로 고3이야...
내가 놀던 놀이터에 난 없고 다른 아기들이 뛰어 노는 모습 보면서 추억 회상할 때.. 기분이 이상해
어려보인단 말 들으면 기분좋음
00년생이 민증도 나옴
요새 애들 투니버스 리즈 모름
얼라들 가히리 전성기때 얼마나 대단했는지 모름 지금 팬덤이 폭도라 욕먹는 장르들 싹 합쳐도 못비빌걸
누나 누나 하면서 따라다니던 꼬맹이가 벌써 중3인걸 알았을 때...... 너 왜 중학생이야 누나 기억에는 아직도 초등학생인데
어릴땐 누나누나 하던 남자애들 귀여웠는데 이젠 아 연하구나..그럼 내가 돈써야하는데 돈쓰기싫다 생각부터들때
와우 시험 끝나고 다시 들어와봤는데 많이 써놨네...그건 그렇고 역시 세월은 못 막는구나...시간 넘 빠르다!
이미 쓴 것 같기도 한데, 예전같으면 못 견디게 싫었던 일들이 무덤덤하게 느껴질 때!
심지어 귀엽거나 재밌게 느껴질 때도 있다ㅠㅠ
초딩때 하던 라인플레이에서 16/여소 이런거 보고 헐 16살...? 그럼 몇학년이지 이랬던 내가
17살 고1이다
지나가던 학생들이 하교하는 모습을 봤을 때!.. 와 완전 귀엽다.. 이런 생각 밖에 안 들어..ㅎ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가 벌써 10살이란 소식 들었을때. 바라밤 노래 맞춰 춤추는 모습 보며 오구오구 하던게 얼마 전같은ㄷㆍ
내 동생 또래 애들이 도티를 모른대.. 나때는 길가다가 아무 초딩이나 잡고 물어봐도 도티 알았는데... 난 중딩이었는데도 도티는 알았는데..
요즘 나오는 아이돌 중에 나보다 나이 많은 걸 본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을 때
몸이 좀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CT MRI 검사 알아볼 때
전동 킥보드가 생겼을 때
초록창의 어그로들이 은퇴 한 걸 깨닳을 때
야후꾸러기 사라짐
버디버디 사라짐
그때 당시엔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는데 세월이 지나니까 많은 것들이 바뀌면서 더이상 그 느낌이 안 올 때..ㅠㅠ
쌤들이 너흰 화장 진하게 하고 옷 똑같이 입혀도 학생인 거 티 난다는 게 무슨 소리인지 몰랐는데 스우파 프라우드먼 메가미션 보고 깨닮음
똑같은 옷 같은 머리 진한 메이크업해도 애기티 그래도 나더라
옛날에 뭐 예를 들면 18살이면 거의 어른이지~ 그 정도면 다 큰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내가 지금 18살임 심지어 다 크지도 않았어 하찮은 학생일 뿐인데…
데뷔한 아이돌이 이제 내 또래일때 참 대단해보이고 멋있고 그러는데 그 그룹은 못 파겠더라ㅋㅋㅋㅋㅋ 친구를 덕질하는 기분이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가 너무 예쁘면 피하는 남자 심리 뭘까
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아마 너희에게 없을법한 구레딕 굿즈
15레스학원 다니면 저녁 보통 몇 시 쯤 먹어?
106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0
25레스엥 이거 구라 같았는데 너넨 이거 어떻게 보여?
170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0
7레스마담뚜가 뭐야 ?
88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0
4레스사촌 누나 생일선물로 뭐 사주는게 좋을까?
350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0
3레스스레딕 진짜 망했나봐...
95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1
32레스우리집 꽉막힌 거 맞지?
234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0
2레스스레주가 소소하게 즐거웠던 얘기하는 스레
32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0
5레스근데 얘들아 앵커판도 레주랑 레더랑 노는거 같은데 거기도 친목으로 속하는거 아냐?
99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0
2레스생일 축하해줘
41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0
4레스에스크 올리구 싶은데 질문이 하나도 없쓰면……..
90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0
5레스저번주 일요일 날에 먹은 베이글
34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0
7레스와 인생편의점커피 찾음
89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0
54레스얘들아 우리 그냥 사이좋게 좀 지내자
1277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28
96레스» 얘들아 자신이 나이를 먹었다는 걸 느끼게 됐던 순간을 말해보자
687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2
0
10레스길에서 떨군 지갑은 못찾아.?
77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1
0
16레스너넨 사람한테 무슨 말 듣든거 좋아해?
89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1
0
45레스이거 그냥 버린거아냐...?
215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1
0
26레스펑!
90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1
0
2레스댄스크루 있잖아
47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1
0
20레스우리 엄마와 둘째 이모부 이야기 ㅋㅋㅋ
79 Hit
잡담
이름없음
21.10.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