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5시간 풀로 마이크로 노래부르네 진짜 완전 민폐 살인 저지르면 그거 나일듯 며칠째야 ㄹㅇ ㅡㅡ

>>2 ㅇㅇ 제목은 [그만]

Syrup babe 같은 가사 나오는 노래에서 그 부분만 계속 불러

메모나 경비원분한테 말해보면 어때?

ㅋㅋㅌㅋㅋ큐ㅜㅠㅠ 나 병원 다녀왔어 요즘 피곤해서 몸이 안 좋아졌더라,, 늦은 답 미안해ㅠㅜㅜㅠ >>2 아ㅡㅡ 진짜 그래야하나 >>6 메모 한번 해볼까,,?? 아니 근데 요즘 또 이상한 점이 있어 자꾸 화장실 그 통로? 아니 뭐라고 해야하지 막 습기 빠지라고 있는 곳 있잖아 거기로 자꾸 벌레가 들어와 내가 3층에 사는데 항상 1층에 사시는 할아버지께서 기침을 많이 하신단 말야 이게 우리 집까지 들려 근데 한 달 전부터 안 들리고 저녁에 집 올 때 매번 불이 안 켜져있더라고,, 오지랖일 수도 있는데 설마 돌아가신건 아니겠지,,? 시체 썩으면 파리도 나와??ㅠㅜㅜㅠㅠ 내가 너무 과하게 생각한걸까ㅠㅜㅜㅠ

와 5시간??? 목 안 쉬냐 존경스러울 정도인데

>>7 어... 아니 과한건 아니다 그냥 문 두들기면서 똑똑 안녕하세요 먹을거 가져왔는데요 하면서 확인하는 거 어때 노인분이시니까 쓰러지셨을수도 있자나

>>7 파리도 생겨 ㅠㅠ 1층에 할아버지는 혼자사시는 분이야?? 요즘 하도 고독사도 많아서.. 나중에 냄새까지 심하게 나기시작하면 경비실에가서 말씀한번 드려봐

>>7 4주전이라고?? 너무 딱 맞는데.. 사후약 3주 뒤엔 번데기가 섵충이 되는 시기거든 (글고 시체엔 파리 많이 생겨 중요성도 있고) 뭔가 걱정된다.. 9레더 말대로 해봐

진짜로 돌아가신 거면 시취는 아마 다음주 안으로 날 거 같아 40일 정도쯤에

헐 어떡해?? 레주 경비 아조씨께 말씀드려바...

이거 진짜 좀 걱정되는데.... 근데 >>9 레더 말대로 하기에는 평소에 교류가 없었으면 좀 이상하지 않나 옆집도 아니고 1층 사시는 분이시면 그래도 진짜 돌아가신 거면 확인은 해보는 게 낫긴 할듯 직접 갔다가 진짜 심각한 상황이면 그것도 문제니까 차라리 경비원분한테 1층 사시는 할아버지(근데 몇호인지 알아?) 아직 여기 사시냐고, 요즘 오며가며 본 적도 없고 항상 불도 안켜져있던데 혹시 이사가셨는지 슬쩍 물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 고독사하신거면.... 하루빨리 찾아야할 거 같아 경비원 분한테 꼭 물어봐줘

말씀드려 시기가 넘 딱맞다

근데 그 할아버지가 1층이고 스레주가 3층이면 중간에 2층도 벌레가 들어올텐데 그 고성방가하는 밑집은 이상한거 못느끼는가 일단 냄새가 나기시작하고 너네집까지 시취가 풍기기 시작할때즘이면 2층도 어마무시하게 날거야.. 내가 위에 냄새 나기 시작하면 경비실에 가서 물어보라고 했지만 그냥 빠른시일내에 경비실에 가서 말씀 드리는 것도 좋을것같아 실제로 그 할아버지가 무슨일 생겼으면 너가 문을 두드린들 나올수 있는 상황도 아닐거고 ..ㅠㅠㅠ

>>16 보통은 교류 안하면 신경 안쓰니까... 근데 혹시 모르니까 한번 가서 문 두드려보고, 아무런 반응도 없으시면 경비실에 여쭤봐.

할아버지한테 선물들고 찾아가거나 경비실에 함 말씀드려

아 경비실이아니라 관리실에 묻는게 더 좋을거야

안녕 !! 요즘 밤에 못 자서 낮잠 자고 왔어 :),,, 생각보다 많은 글이 달려서 놀랐네 ㅜㅜㅠㅠㅜ >>8 내 말이 ㅠㅜㅜㅠㅠ 얘네가 2층인데 계단 올라갈 때 쯤이면 문 앞에 택배엄청 쌓여있더라ㅋㅋㅌㅋㅋㅋ 노래방 관련된 물건이려나,,, >>9 아 그래봐야하나,,, 진짜 처음 이사왔을 땐 기침소리 너무 커서 코로나이신건가 싶었는데 요즘 안 들리니 좀 걱정되네ㅠㅜㅠㅠ >>10 엉엉 혼자 사시는거 같았어 몸 좀 편찮으신거 같더라 아까 파리 한 마리 잡았는데 지금 화장실 열어보니까 또 있어,, 아 진짜 그냥 날씨 풀려서 이러는 거였으면 좋겠다ㅠㅜㅠㅠㅠ >>11 아 진짜,,,?? 더 무서워지잖아 어떡해 저번에 문 앞에 전단지,,? 그거 2개 정도 붙어있는거 보긴 했는데 다음에 나갈 일 있으면 아직도 붙어있나 한 번 볼게 >>12 헐,,, 그냥 우연이었으면 좋겠다,,,, >>13 그래볼까??ㅠㅜㅜㅠ 기다렸다가 진짜 돌아가신거 같다 싶으시면 그때 말씀드려볼게 >>14 엉엉 여기 한 층에 두 집 밖에 없어서 몇 호인지는 알아! 이웃이랑 말도 안 섞는 편이긴 한데,,, 경비원분께 말씀 드리는게 나을거 같다 진짜 >>15 웅웅 그래야겠어 ㅠㅜㅜㅠㅠ >>16 진짜 2층 상황도 궁금하네 저번에 한 번 마주치긴 했었는데 남자 혼자 사시는거 같더라 나이는 20중후반,,? 되어보이던데 문 택배 가져가실려고 열었길래 집 안 잠깐 봤었는데 와,,, 좀 외국 옛날 가수?? 라고 해야하나 그런 사람 사진 엄청 붙어있고 좀 신기하면서도 무서웠어 >>17 웅웅,,,! 일단 얘기할 거리라도 만들어서 가볼게 >>18 ㅠㅜㅜㅠ그래야겠어 진짜 너무 걱정된다,,, >>19 관리실은 따로 어디있는지 모르겠어ㅠㅜㅜ 경비실은 자주 봤었는데,,, 다들 좋은 아이디어랑 말들 너무너무 고마워,,, 요즘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너무 힘들었는데 여기에 털어놓으니 좀 편하다,,, 다들 진짜 너무 고마워 🥺🥺

얘들아 안녕! 보고 있는 사람 있을 진 모르겠지만 내가 쓴 글 내가 마무리 하러 왔어ㅓ 2층 애들은 층간소음 여전히 오지고 1층은 할아버지랑 할머니 같이 사셨는데 할아버지는 돌아가신거 같더라,, 할아버지께서 위태로우셔서 병원에 몇 달 계셨던거 같아 그래서 집 오랫동안 비우고 그래서 벌레가 생긴거 같고,,, 여름이라 벌레가 빨리 생겼나봐 금요일에 집 오면서 보니까 현관 문이 열려있는 거야 잠깐 봤는데 할머니께서 청소하고 계시고,, 어제 저녁 땐 뭐 타는 냄새나고 그래서 추측해봤는데 향 피운다고 해야하나 태운다고 해야하나 여튼 그랬던거 같아 고독사는 아니셔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좋은 곳 가셨으면 좋겠네 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행이다 그래도.. 좋은곳으로 가셨길 바래야지. 2층집은 아직도 그런다니ㅜㅜㅜ 레주 미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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