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웃겨 11월에 사겼을때 24일정도 연애했었고, 지금 32일째 다시 연애중이야 닮았다는말 듣는데 진짜 웃겨 이 얘기를 통해서 이렇게 편한 연애 할수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어!! 듣고 있다하면 시작해보도록 할게!!!

일단 나는 현 고3 19살 160 후반대 숏컷이야. 여자친구는 고1 17살이고 긴머..? 단발 그 어딘가쯤,,, 지역은 가까운 편이라서 자주 봐!! 우선 서로 처음 만났을 때 이야기해줄껀데 재미없을수도 있어,,, 내가 필력이 안좋아서,,

아 잠시만 나 알아볼것같은데,,, 안좋은 얘기는 아니니까 적어볼게!!!!!!! 나 관종이니까 중간에 계속 보고있다구 해줘야해,,,

>>3 ㄱㅊ 걱정 붙들어 매쇼잉 👂👂

진짜 처음본건 9월달,, 딱 옆구리 시려지고 길거리에 있는 모두가 연애하는 사람들로 보일때였어! 사실 나랑 여자친구(편의상 오이라 부를게,, 오이 닮았거든)는 첨에 막 그렇게 썩 좋게 만난건 아니였어. 왜냐하면 내 지인이랑 오이 지인이랑 싸웠거든 아무도 예측 못한거라서 닥치고 있었어,,

참고로 난 E형이고, 오이는 I형이야,, 오이 첫인상은 좀 무서웠어 분위기도 분위기였고 난 진짜 딱 처음봤을때 엄청 무서운 헤녀 언니,,, 딱 그런느낌이였어 뭔지알지? 응응 알거야 다들,, 나는 첫인상 물어보면 날아다닌다 했는데 오이 역시 내 첫인상 물어보면 날아다녔다고 해,,

쨋든! 그런 혐악한 상황에서 지인들이 싸운다고 다른곳으로 가버리고 나랑 오이만 덩그러니 있었어 난 타고난 E형에 혈액형도 O형인 사람이라 옆에 사람있으면 말거는게 국룰이였거든 그래서 말을 걸었어! 낯가리는 오이의 대답은 ㅎ,, 앟,,, ㅇ,,, 뿐이였는데 혼자 연신 떠들었지 그러다 인스타 아이디까지 주고 받았어!!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 댕웃기네 ㅇㄴ

그뒤로 친해진게 언제더라,, 아 맞다 그렇게 어색한 상황에서 인스타 주고 받았는데 서로 한게 뭔지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주고받기였어 맨날 서로 짤주고받고,, 나 사실 짤같은거 하찮아서 저장 안하는데 오이랑 어쩌다보니 암묵적으로 대결이 되어버려서 짤대결 했던것같아

그러던 와중에 생일축하도 내가 제일 먼저하고,, 나중에 알았어 나름 로맨틱해 그치??

두번째로 만난게 노래방 갔을때 였어 그게 10월달이였던 것 같아. 그때 A랑 B랑 오이랑 갔는데 나 사실 막 부끄러운 말 좋아하는데 그말을 하는 내가 징그러워서 못하고,, 노래방가서 막 가사에 사랑한다 나오면 막 웅앵웅 한단말이야 맨날 일코해서 집에서 방방뛰는데 아닌척 하고 근데 오이랑 처음 노래방 간거였고 짤대결 하는 생일축하해주는 사이 일뿐인데 노래방가서 오이랑 엑소노래로 불태웠어,, 헉헉거릴정도로 뛰고 조선시대때 연산군 방에 불때운건 아마 오이랑 내가 아니였을까,,

아 잠시만 연산군 아닌것같은데,,,

미안 아는척좀 해볼려다가 ㅎㅎㅎ,,, 썰 이어서 풀게 모르는척 ㅂㅌ

찾았어!!!! 영창대군이야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요밍 그걸 또 찾아왔어?

이야기가 너무 딴곳으로 가버렸어 그렇게 오이랑 불태우고 뒤로 만난건 술먹었을때였는데 우선 미자인데 술먹은거 정말 미안해 ,,, 귀엽게 볼수 없겠지만 귀엽게 봐줘

>>17 궁금한건 찾아야지 자기전까지 생각난다구,,

그떄가 11월 초반! 새로산 패딩입고 A랑 C랑 오이랑 놀이터에서 마셨어 근데 공복에 마신건가 그런지 진짜 안먹었는데 내가 먼저 취했던것같아

사실 가위바위보 계속 져서 그래 게임짱못함 그래서 패딩 처음산건데 빵꾸생기고,, 그때만 생각해도 마음이 찢엊ㅈㅈㅈㅈㅈㅈ

여튼 그때 오이가 화장실 가고싶다했는데 나도 가고싶어서 따라갔거든,, 무슨 화장실을 둘이서 갔는데 갑자기 오이가 내 손사진을 와다다 찍으면서 어유 예뻐 에뻐 이러면서 주물럭거리는거야 살짝 할머니감성,,,

저때 찍은 내 손사진 네이버 클라우드에 있다고 얼마전에 보여주더라,, 손가락 집착녀

세상에 오이가 이제 이글을 볼꺼야 나 괜찮겠지 이거 적는거 꽤나 부끄러워 큰결심이 필요한건가봐

화장실을 갔는데! 나는 매너녀답게 화장실 문밖에서 기다렸지 근데 나도 급하니까 열심히 참는데 오이가 안에서 언닣,, 잠시만, ,나 지퍼,,안잠겨,,22 이러는거야 나 정말 무서웠어,,

오이가 나오고 난 멋지니까 화장실 가고싶었던거 내색 안하면서 화장실을 갔어 근데 뭔가 오이도 문밖으로 나갔지만 이정도의 취기면 문을 따고 들어올것같은거야 그래서 나 엄청 덜덜 떨었어,, 밖에서 안나오냐길래 진짜 주먹쥐고 있었다,, 코리아 보수걸이니까 손씻고 나가니까 문앞에 앉아있더라,, 하찮아 그때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건데

그래서 기차타고 난 집가면서 오이랑 전화중이였는데 저때 무슨 날이라고 내가 막 고백하라고 했단말이지,,,,, 내가 말할줄아는 금붕어라서,, 기억이 안나! 결론은 그날뒤로 기고만장한 연애를 하게 된거지!!! 유후!!!

보는사람 없는거야..?

연애시작하고 오이랑 나는 진짜 자주봤어 그치만 앞서 말했듯이 24일의 연애를 끝냈다고 했잖아? 지금은 행복하지만 오이랑 나는 가슴아픈 이별의 페이지를 쓰게 되는데,, 기승전결이 있다하면 지금은 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오이가 자기가 고백한거래 역시 젊어서 그런지 기억력이 좋나봐

>>30 젊음이 좋네 ㅋㅋㅋㅋ

그랬으면 안되는건데 내가 오이지역을 진짜 많이갔어 왜냐면 제일 만만한게 오이 지역이였거든 우선 오이가 역에서 10분? 20분정도 거리에 살고 걸어갈수있어! 딱 이벤트하기좋은 알지? 응? 알지,, 일단 난 알아 반면에 나는 역에서 버스타고 30분? 정도 걸렸고 터미널에서는 갈아타야할정도,, 노답이였지 그래서 내가 11월달에 7번,,? 6번 정도 갔고 오이가 한번 왔어;;

만날때마다 우리는 룸카페나 인생네컷 가고 놀이터가고 그랬던것같아

헤어짐의 이야기를 해볼게 근데 이거쫌 누가봐도 오이가 잘못한거라서 그랜절박아라

때는 사귄지 익숙해질 무렵 나는 내 지역에선 집순이야 애니보는거 좋아하고 전화 하는거 좋아하고 근데 오이는 집순이가 아니라 일주일에 3번 4번은 늦게오거나 새벽에 나가거나 둘중 하나였어

저녁에 만나서나 새벽에 만나는 애는 바야흐로 A 키도크고 나름 흉측하지만 귀여운 감자 상이야 둘이 집거리도 차이안나고 당시 A는 이쪽이였어 둘이 아무리 목욕탕간사이고 친해도 내눈엔 그저 감히 오이의 몸을,,? 부럽다 이러면서 내 질투심을 다 앗아갔지

>>37 귀여운 감자상 ㅋㄱㅋㄱㅋㄲㅋㄱㅋㄱ

처음엔 내가 어른이니까,, 헛,, 하면서 참았는데 점점 새벽에 나가고 내가 걱정하는거 알면서도, 내감정을 알면서 나가는 오이가 미워서 참다가 터졌어 내가 잘 참는사람이 아닌데 오이와의 관계가 좋아서 꼽만주고 그랬던것같아 하지만 눈없새 오이는 내 꼽을 장난으로 알아듣고,, 항상 나갔지

내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내가 너 좀 안나갈수 없냐는말에 돌아온 대답은 언니가 이해해줄수 없냐였어 여기서 웃긴건 이자식이 이해해줄수 없냐해놓고 나간거야

>>39 근데 왜 새벽에 만나는겨 다른 ㅣ시간대가 얼마나 많은데

그래서 내가 시간을 갖자고 했고 나도 웃긴게 시간갖자하고 차일까봐 무서워서 내가 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새벽 난 울면서 같이 맞춘 커플 케이스를 뺐지,,

>>41 둘이 학교도 같고 학교 마치고도 같이있었어 항상 나도 이유늘몰라,, 찌찌친구가 없어서,,

>>42 그날 새벽 난 울면서 시계를 뺐어 o̴̶̷ ·̫ o̴̶̷

>>43 띠용.. 오이님이 너무했네

그뒤로 나도 연애 많이했고 오이는 1번? ㅋ 했어 ㅋㅋ풉 이게 아니고 졸라 어사였지 처음만났을때보다 더 어사가 되어 버렸어 처음엔 서로 차단했다가 우예우예 맞팔 하고 그랬지

어사였던 우리가 다시 연락하기 시작한건 5월달 그전까진 서로 인스타 스토리 염탐했던것같아 내가 먼저 전화를 하자했고 오이도 탐탁치 않게 응; 해서 전화를 했어

그떄 딱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흔들렸어 많이 난 갈대같은 어른여자니까

내가 수능도 수능이고 인간관계도 비롯해서 인생에 많이 지쳐있었고 혼자있을때면 힘들어서 울고 막 그랬었어 심리적 슬럼프 왔을때

잘 웃지도 않았는데 오이랑 헤어지고 첫 전화를 4시간 동안했는데 서로 개웃기만 한거야 옛날 사겼을때 사진보면서 웃고 그떄 알았어 오이가 나랑 헤어지고 한달에 한번씩 내가준 쪽지보면서 우울했다는걸 그에 못지않게 나도 연애 공백기가 있었을때 정말 편했었지 하면서,,,

나 학교 마치고 적을게!!!!! 6시 정도쯤..? 그때 봐!!!

보고있다고 해주면 꽤나 기뻐서 주구장창 적을듯 대충 보고있다구 해달라는거야 ~@@

>>52 ㅇㅋ 기다리갔어

>>54 >>55 고맙허 베리 쏘 카인드 친구들,,

또 앞서 말했듯이 난 그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오이랑 전화하고나서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하고 불편한거야 오이랑 계속 전화하고싶었던것같아

>>57 ㅋㅋㅋㅋㅋㅋㅋ 고맙긴.. 나 종강한 반수생이라 할 거 1도 없음

자꾸 연락보내고 싶고 보고싶고 연락보내면 기다리는 시간이 흡사 3분이 3년이였어 계속 새로고침하고 ㅋㅋㅋㅋ

그래서 난 이걸 좋아하는거라고 정의 내리기로 했어 하지만 난 뭐다? 참지않귀~ 그래서 바로 오이한테 나 좋아하는 사람생겼다 하니까 오이가 고백하라는 식으로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하면 깔것같다 이런식으로 말했지 왜냐 오이랑 나는 가슴찢어지는 워즈 브로큰을 한번 겪었기 때문에 우린 그 허리케인같은 일을 잊을수 없었어

이거 데이터쓰면 자꾸 아이디가 바뀌나봐,, 내 사생생겨도 못알아보겠다

근데 내가 너무 오이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난 그때 학교였거든 내가 누군지 알것같냐니까 오이가 나임? 했다가 내가 쫄려서 안보니까 그걸 지우고 누군지 모르겠다는거야 사실 난 봤는데 ㅋ

사실대로 말했어 난 다시 좋아하는것같다고 오이의 답은 지인으로 지낼수 있냐였어 그때 난 까이는줄 알았어 그래서 오이도 나도 겹지인한테 연락해서 어쩌냐 했어 삽질한거지

그러다 오이가 모르겠다 나도 사실 못잊었어 하길래 할매심정인 나는 놀래서 누구냐했는데 나였던거야 난 내가 고백했는데 역고백 당한거야 연하면서 언니심장에 불지르고 뭐라했는줄 알아? 글쎄 다시만나볼래? 래 미친거지 걍

이렇게해서 뭐야 오늘 33일째네 응,, 33일째 예쁜 연애중이야

이렇게 오이와 나의 허리케인보다 쎈 이야기는 끝이나 너무 끝나서 우리 웃긴일이나 궁금한거 대답해줄려하는데 어때?

>>67 얼른 썰 계속 풀어줘 ㅠㅠ

레주 말하는거 너무 재밌당

>>68 >>69 >>70 역시 감동의 물결이야

간간히 있었던일 적어보도록 할게 ~!~!~!~! 우선 얼마전에 오이가 구미왔었거든 그때 이야기해줄게

근데 내가 옷을 선물로 줬는데 그 옷 상자안에 오이 물건을 넣어뒀거든 에어팟..이라던가 ..응.. 근데 얘가 버스를 타기전에 아~ 나 이거 잃어버리면 안되는데~ 이래서 자기가 알아서 하겠지 했는데

내리고 아무생각없이 오이 손을봤는데 아무것도 없는거야!!! 그래서 내가 놀라면 목소리가 진짜 커지거든 야 너!!!!! 해서 가던 버스도 멈추고 흡사 시간멈춘줄알았어 근데 웃긴건 오이가 왷ㅎ? 이러는거야

오이한테 어이없어서 말도못하는데 오이 뒤로 버스기사아저씨가 보이는거야 다급하게 뛰어서 저기..문좀!!!! 이러고 나를 기다리던 사실 내가 아닌 오이를 기다리던 가방을 가지고 죄송합니닥!!!!!하고 내렸지 그제야 오이가 헐 맞다!!! 이러더라고,, 바보,,

나는 재난급이라 생각했는데 오이는 영화라고 생각해,, 웃기지 뛴것도 나,, 쪽팔리는것도 나,, 무려 이런일이 한번 더 생겨 이쯤되면 가방이란 것은 오이에게서 벗어나고싶은거 아닐까

때는 바야흐로 지난주 일요일 좀 오래된것같네 이틀전이야 이 일로 내다리는 아직도 분질러져있어 🥺

펜타곤의 데이지 들으면서 할게 거짓말이길 바라면서

노래방가서 연고와 나는 여고생답게 엔시티노래, 엑소노래로 단결하고있었어 토요일에 오이가 안경을 뿌셔서 나 만날때도 안경맞춘다고 시간 미룬거였거든

티엠아이지만 나는 맨날 메신져백을 메고다녀 없으면 안될수준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편인가? 한달에 한번 이벤트적으로 잃구지.. 잃어버려도 침착한편이야 어 지갑없네? 하 재발급,, 딱 이런 정도 의외로 심각할때 침착한편이야 반면, 오이는 가방도 잘 안들고다니고 좀 잘 잃궈 ㄱㅃㅊ

여튼 연고랑 나랑 박물관? 다녀와서 녹초였거든 그런상황에 노래방에서 또 그렇게 단결했으니 힘들어 죽어가고,, 츠츠츠

1시간에 5000원인데 주말이라고 천원을 더 내야된다는거야 그래서 오이한테 너 천원있어? 해서 내고,, 중간에 지인도 노래방에 들어왔는데 놀라더라 너무 잘놀아서,,

여튼 나왔는데 갑자기 오이가 헐 나 가방!!!!! 이러는거야 난 진심으로 속으로 아니길 바랬어 결국 노래방도 다시 가봤으나 안나오는 답,, 배고파서 돈까스 먹으면서 추리도 해보고 했는데 나 갈때까지 못찾았어

그날 오이는 어머니한테 도를 닦였지,,, 집가는길에 보고싶다고 페탐걸어서 우는 여자친구는 오이가 처음이자 마지막일꺼야

결론은 어제 찾았어!!!!! 경찰서갔는데 노래방 방 바닥에 있었다더라 심장 쾅하고 내려앉았어 이정도면 쾅하는소리 전국으로 들렸을껄?

이제 이야기 고갈 더 얘기해줬으면 하는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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