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은 부모님이 안 계시고 난 엄마만 있는데 엄마랑 싸우고 나와서 산 지 8년 됐거든? 연락도 안 하고 가끔 동생이 건너건너 서로 소식 전달 해주는 정도? 원래 코ㄹㄴ 터지기 전에 결혼식장 잡았다가 터져서 점점 미루고있는건데.. 첨엔 말 안 하고 할테야!! 였는데 점점 미뤄지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 말 해야하나? 싶음.. 예비남편은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라는데.. 어뜨카징..

그래두 귀띔정도는 해줘야하지않을까..

그 정도면 그냥 남 아니야? 굳이 말해야하나 싶다...

다시는 안 보고 살거면 안 알리고 나중에 언젠가는 화해하고 싶은 맘이 있다 하면 귀띔만 줘

근데 동생이랑은 연락하면 동생이 웬만해서는 어머니께 알릴것같은뎅

그래도 알리는 게 좋지 않을까...

솔직히 고운정 없으면 연락 안해도되지않나

연락 하는게 맞다고 봄

말하믄거보면 정은 있는거 같은데 얘기행

>>5 ㄴㄴ.. 동생은 절대 얘기 안 할 듯.....

>>9 솔~~직히 난 엄마 좀 보고싶은데.. 엄마가 날 좀 싫어하는거라 음.. 사실 내 존심 세울라고 얘기 안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 내가 얘기한다 -> 올지 안 올지 반반 -> 안 오면 슬프고 자존심상함 얘기 안 한다 -> 안 옴 -> 안 와도 내가 얘기 안 한거니까 ^-^ 이런느끰...

그냥 톡으로 엄마 나 결혼해 하나만 보내

그냥 결혼식이나 뭐 바쁜 거 다 끝나고 나서 통보해

나도 오실 것 같다 진짜 엄마랑 몇년 더 안 보고 살 거 아니면 연락해...

그래도 나같으면 연락할듯.. 설마 안오시면 그냥 결혼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면서 잊어버려

연락하는게 나을거같은데.. 안드리면 나중에 진짜 연락도 하기 힘들듯

그래도 결혼한다는 소식 정도는 보내는 게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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