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내가 넘 환상을 가지고있는걸까...

어딜가든 장단점이 모두 존재하고 나라마다 사람마다 살기 좋은 환경은 다르니... 한국보다 살기 좋다고 단정지어서 얘기할 순 없을거 같아. 환상 가지고 있는건 맞는거 같아. 해외가 잘 맞으면 잘 지내겠지만 적응 못하고 돌아오는 사람도 굉장히 많아.

다 다른거같아 나는 처음에는 좋았지만 점점 한국 살기좋은거같아

케바케긴한데 어디든 자국민이 더 살기좋음 외국에 붙어살고 싶으면 귀화하는게 젤편하지 쉽게 얻어지는건 아니지만

다 다른 것 같긴 한데 치안이랑 병원비같은거 생각하면 해외가기 불안하더라

능력이 있는데 한국에 있는게 정말 큰 장벽인 경우라면 해외가 훨씬 더 낫다 하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이미 한국에서 아시아 인종의 외모와 한국국적으로 태어나서 살아온 이상 자국이 낫더라 언어장벽, 문화장벽 이런것도 있고 인종차별, 치안문제, 병원비등등 이런 것도 있고 물론 그런걸 다 감당하고 부담할 정도로 자국이 싫거나 해외가 좋아서 해외로 가고싶다 이러면 해외도 괜찮지

유학 5년차 넘어가는데 한국이 훨씬좋아.....일단 내가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내 모국어는 한국어고 당연히 한국이 더 편해....학교생활 환상같은건 백마탄 왕자? 개뿔 ....

국바국 아닐까 적응하는 것도 사바사고. 자연환경이나 교육 생각하면 해외 좋긴 한데 치안은 한국이 좋아. 그리고 와이파이도. 음식도.

독일에서 거의 10년살았는데. 한국이 더 좋은거같아.

케바케긴 한데 난 일본 13년 살면서 한국 돌아가기 싫음 미세먼지 없고, 한국인들 특유의 오지랖에 훈수질도 없고 한국에서는 대기업 못갔을탠데 일본에서는 오오테 취업 가능하고 확실한건 취업, 미세먼지는 한국보다 외국이 더 좋음. 그외에는 글쎄다...? 안좋은거는 통신비가 비싸다는 점. 교통비는 회사에서 정기권 지급하니 괜찮고. 월세는 비싸긴한데 회사에서 지원하면 큰 부담 아님. 1LDK에 5천엔 내고 살고있으니

나는 한국이 정말 돈만 많으면 살기 좋은 나라라고 생각함. 뭐든 빠르고 뭐든 가깝고, 돈을 쓴만큼 혜택이 엄청 따라오니까

>>11 한국에서는 대기업 못 가는데 어떻게 일본에서는 오오테 취업 가능해? 무슨 이점이 있는거야..? 일본이 취업이 쉬운건가? 레주 한정일까..

>>13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이 취업의 퀄리티가 높음 한국에서는 전기쌍기사 따봤자 공공기관, 대기업 못가면 중소 전전하면서 월 300이 맥시멈인데 일본은 덴켄 1종 + 전기공사관리자 1급 따면 오오테 갈수있음 한국에서 못가는데 일본에서 갈수있냐 보다는 일본에서 갈수있는데 한국은 왜이렇게 취업도 생활도 힘드냐가 맞지.

>>14 헐.. 그럼 국제자격증으로 몇 개 갖고 있으면 학국보다 일본이 좋겠네?

>>15 국제 자격증도 자격증 나름이지. 전기, 소방 같은건 각국에서 보호되는 산업이라 독자적인 자격이 있는데 이런 경우 같은건 그 나라에서 자격증 따야지 그리고 왠만해선 국제 자격증 모르기도 하고 일단 능력껏 한국에서 나와서 외국 사는게 거의 대부분은 더 좋음 ㅇㅇ 벌이가 한국보다 낮더라도 서열질 무시는 덜하고 한국은 청년이 더 이상 살기에 힘들고 그야말로 헬조선 이라는 말이 적절함

근데 분위기는 사바사겟지만 외국이 좋긴함 자유롭고 남의시선 신경안쓰고 보통 배려는 해주되 오지랖은 안부림 대부분 친절하고(서양쪽) 근데 자국민한테는 자국이 편하겟지 그래도 결국은 사바사...성격따라 다름

진짜 솔직히 말해서 편리성은 한국이 좋고 그외에 스트레스는 외국이 확실히 덜 받아.. 오지랖 적지 가족 연례행사 없지 시선 때문에 엄청 꾸미고 다니지 않아도 되지 공기 맑지.. 근데 외국도 맞는 사람이 있고 안맞는 사람이 있어서 맞는 사람은 진짜 평생 그리워하고 안맞으면 안맞는 거더라

>>11 오 나랑 반대네 난 일본 워킹홀리데이로 갔다가 못 버티고 왔는데 확실히 사바사인가봐

사바사고 일단 언어를 얼마나 잘하느냐도 커. 언어 못하는데 소극적이면 진짜 가면안됨. 그냥 유학생활 내내 벙어리되는 거고 그나마 활동적이면 입은 트여서 올거야

난 전에 1년 연수 다녀왔는데 진짜 매일매일 디데이 세면서 한국 기다림 이건 ㄹㅇ 케바케인듯.. 동생은 한국 가기싫다고 징징 나는 한국 가고싶다고 징징

사바사. 난 언어는 정말 잘했는데 성격이 소심했어 향수병 오지게 걸려서 맨날 한국한국 불렀고 소심한 성격에 왕따까지 당해서 정말 지옥같았어 시간이 약? ㅋㅋㅋㅋ그런말 하는 사람들 진심 다 때려죽이구 싶었고..그만큼 힘들었어 물론 어떤 사람은 아닐수도 있겠지만 나는 한국이 훨씬 살기 편했어..

>>21 오 난 반대다 내가 동생인데 난 가자고 징징 언니는 왜? 괜찮은데 이랬는데 !

나라마다도 다르고 본인 능력에 따라서도 다르지 엠생 백수 인생이 나라 바뀐다고 뭐가 달라질 것 같냐

특히 인터넷. 한국이 이레귤러임 인터넷 속도가 한국 절반도 안되는 나라 겁나 많지. 유럽쪽은 진짜 느리다.

>>22 이거 완전 나..ㅋㅋㅋㅋㅋ

>>26 ㅠㅠㅠㅠ.... 같이 홧팅합시다아..

인터넷, 교통, 취미생활 이런거 할려면 한국이 훨씬 나 근데 외국은 자유로운거랑 공기좋은거? 언어는 노력하는 만큼 성적이 따라와주고 친구들은 잘만 다가가면 많이 사귀어서 처음엔 한국가고싶었다가 이젠 가기 싫어짐

난 한국이 헐씬 좋음... 일단 내가 태어나서 자란 나라잖아. 뭐라고 할지는 모르겠는데 분위기가 달라

응 난 맨날 캐나다 있던 시절 그리워 해

돈 많으면 한국이 살기 좋음. 나도 돈만 많으면 한국에서 살 거 같음. 다만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살아서 그런가, 한국에서 넓다고 하는 곳들이 그렇게 넓지가 않아서 적응이 안 됌. 그래도 편의 시설 최고인 한국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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