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07 21:48:31 ID : wGoGtxXvDut 0
그냥.. 내 기준으로 봤을때.. 이상해 성격.... ㅎㅎ... 남 비하를 잘해 그러면 약간 자기가 높아지는 것처럼 느껴지나?... 예를 들면 환경미화원 분들이나.. 막노동 하시는 분들 얘기가 나오거나 미디어에 보이거나.. 길가다 우연히 보거나 하면.... 넌 저런 일 하지 않게 열심히 살아라...... 그런 얘길 해.. 열심히 살면 좋지. 근데 저 사람들은 노력 안 했을까.. 내가 좀 게으르고 더러운 성격은 맞는데 😂 넘.. 답답하다는 티를 내고 나 비하하면서 상처주고... 언제는 나한테 그렇게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아야 내 말을 잘 들을 거냐.. 언제는 나때문 아니고 걍 빡치는 일 있으면 갑자기 악 소리지르고 벽을 막 치고.... 난 옆에서 눈치보고 수발 들고 그때 뭐라도 말 걸거나 물어보면 귀찮다는 듯이 아랫것부리듯 어쩌라고. 뭐. 그래서. 이러는데 주눅 들어서 대답 잘 못하면 되게 군대식으로......ㅎㅎ... 터울이 15살이라 나 좀더 어릴땐 귀엽게 봐줫던 것 같은데... 울오빠 3n살이거든 직장 스트레스 결혼 스트레스 다 알지... 근데 왜 그걸 나한테 풀까.. 일 바빴다고 집오면 계속 짜증내는 혼잣말 들려서 맘편히 있을 수가 없어....... 성격차이라고 제목에 썼지만,,,^-^.. 아니겠지 내가 이상하거나 오빠가 이상하거나.. 부모님은 따로 살아 사정이있어서.. 방세는 오빠가 다 내는데 나는.. 뭘 할 수 있겠어 나중에 돈 다갚으라고 의자던지면서 소리치는데.. . . . 응 갚아야지 내가 빚진건맞으니까
2 이름없음 2021/07/07 22:35:12 ID : 60q0nDArs01 0
이런 말 하기 미안한데 너희 오빠 나이 헛쳐먹은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1/07/08 13:13:46 ID : wGoGtxXvDut 0
이제봤는데 오빠 욕해주니 좋다..ㅠㅋㅋ 어디 말할 데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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