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갑자기 성정체성에 혼란이!!!!!@ (2)
2.사람 마주치고 만나는 게 너무 힘들어.. (2)
3.. (1)
4.걍 다 지침 (3)
5.오늘 내 꿈에 삶은 계란이 나왔어 (31)
6.바람을 핀 아빠가 오래 못 살 거 같으면 (2)
7.. (21)
8.도와줬으면 적어도 고맙다곤 해야되지 않을까 (3)
9.할아버지 대장암이시라는데... (2)
10.이걸 내가 눈치봐야 하는게 맞아? (4)
11.격상한다는데도 왜 마스크 안 끼냐 (5)
12.이것도 결과처리 돼? (3)
13.지금내가존나왜이러는지모르겠음 (1)
14.친구들이 이거 어디꺼냐고 하면 바로 알려줘? (7)
15.0 (1)
16.. (23)
17.내일 알바 면접을 보러 가는데 (5)
18.나만 성적 이런거지 ..? (3)
19.22살인데 복학해도 될까? (6)
20.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4)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레스나 갑자기 성정체성에 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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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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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사람 마주치고 만나는 게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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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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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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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걍 다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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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오늘 내 꿈에 삶은 계란이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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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바람을 핀 아빠가 오래 못 살 거 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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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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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도와줬으면 적어도 고맙다곤 해야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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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할아버지 대장암이시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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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이걸 내가 눈치봐야 하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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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격상한다는데도 왜 마스크 안 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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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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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이것도 결과처리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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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지금내가존나왜이러는지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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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친구들이 이거 어디꺼냐고 하면 바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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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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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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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내일 알바 면접을 보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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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나만 성적 이런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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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22살인데 복학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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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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