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갑자기 성정체성에 혼란이!!!!!@ (2)
2.사람 마주치고 만나는 게 너무 힘들어.. (2)
3.. (1)
4.걍 다 지침 (3)
5.오늘 내 꿈에 삶은 계란이 나왔어 (31)
6.바람을 핀 아빠가 오래 못 살 거 같으면 (2)
7.. (21)
8.도와줬으면 적어도 고맙다곤 해야되지 않을까 (3)
9.할아버지 대장암이시라는데... (2)
10.이걸 내가 눈치봐야 하는게 맞아? (4)
11.격상한다는데도 왜 마스크 안 끼냐 (5)
12.이것도 결과처리 돼? (3)
13.지금내가존나왜이러는지모르겠음 (1)
14.친구들이 이거 어디꺼냐고 하면 바로 알려줘? (7)
15.0 (1)
16.. (23)
17.내일 알바 면접을 보러 가는데 (5)
18.나만 성적 이런거지 ..? (3)
19.22살인데 복학해도 될까? (6)
20.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4)
1
이름없음
2021/07/09 22:46:43
ID : zaslzRvcpRy
0
엄마랑아빠랑 사이 좀 안좋은데 항상 엄마편만 들어주다가... 방금도 습관처럼 엄마편 들어줬는데 아빠가 서운할것같기도 하고 암튼 그런 생각이 들엇음....뭔가 말이 자동으로 나온느낌ㅇㅣ라서...내가뭐한거지...?싶었다... 계속 이러면 막상 사이안좋아지는건 나랑아빠인데....
레스 작성
2레스나 갑자기 성정체성에 혼란이!!!!!@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2레스사람 마주치고 만나는 게 너무 힘들어..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1레스.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3레스걍 다 지침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31레스오늘 내 꿈에 삶은 계란이 나왔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2
2레스바람을 핀 아빠가 오래 못 살 거 같으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21레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3레스도와줬으면 적어도 고맙다곤 해야되지 않을까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2레스할아버지 대장암이시라는데...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4레스이걸 내가 눈치봐야 하는게 맞아?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5레스격상한다는데도 왜 마스크 안 끼냐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3레스이것도 결과처리 돼?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1레스» 지금내가존나왜이러는지모르겠음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7레스친구들이 이거 어디꺼냐고 하면 바로 알려줘?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1레스0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23레스.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1
5레스내일 알바 면접을 보러 가는데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3레스나만 성적 이런거지 ..?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6레스22살인데 복학해도 될까?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4레스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