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갑자기 성정체성에 혼란이!!!!!@ (2)
2.사람 마주치고 만나는 게 너무 힘들어.. (2)
3.. (1)
4.걍 다 지침 (3)
5.오늘 내 꿈에 삶은 계란이 나왔어 (31)
6.바람을 핀 아빠가 오래 못 살 거 같으면 (2)
7.. (21)
8.도와줬으면 적어도 고맙다곤 해야되지 않을까 (3)
9.할아버지 대장암이시라는데... (2)
10.이걸 내가 눈치봐야 하는게 맞아? (4)
11.격상한다는데도 왜 마스크 안 끼냐 (5)
12.이것도 결과처리 돼? (3)
13.지금내가존나왜이러는지모르겠음 (1)
14.친구들이 이거 어디꺼냐고 하면 바로 알려줘? (7)
15.0 (1)
16.. (23)
17.내일 알바 면접을 보러 가는데 (5)
18.나만 성적 이런거지 ..? (3)
19.22살인데 복학해도 될까? (6)
20.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4)
2
이름없음
2021/07/04 01:10:19
ID : MpbDs9vu785
0
난 남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는데 진짜 개또라이들이네.
3
이름없음
2021/07/04 01:12:24
ID : 7xTPfO8pbyJ
0
.
4
이름없음
2021/07/04 01:13:15
ID : a9xPgY6ZfU3
0
?? 당연히 모든 남자들이 그런거 아니지.. 어느 동네 살길래.. 너네 동네가 안좋은 거일 수도 있음
5
이름없음
2021/07/04 01:13:59
ID : MpbDs9vu785
0
스레주는 아니지만 정말 저 동네가 이상한 거였으면 좋겠다ㅠㅠ
6
이름없음
2021/07/04 01:14:51
ID : a9xPgY6ZfU3
0
걱정하지 마삼 ㄹㅇ 동네 안좋으면 저럴수 있음
우리 동네는 저런 일 없음..
7
이름없음
2021/07/04 01:15:23
ID : 7xTPfO8pbyJ
0
짧은치마 짧은바지 입는 여자는 걸레임?.그런여자는 걸레취급 당해도 괜찮음? 핫팬츠 개나소나 다입는데 이런거 입을려면 간수해야하냐? 짧은옷 입는 내가 잘못임? 그렇다고 내가 뭐 가슴 다보이고 브라 다비치는거 입고다니냐? 나그냥 흰티에 청바지 입고다님 그렇게 짧은바지도 아니고 엉밑살 근처도 안가는 길이라고 교복치마 줄인건 맞는데 이것도 안짧음 허벅지 반정도 길이고 나진짜 노출 별로안함 시스루 입고 나가보신 분들 혹시 다들 이런경험 있고 익숙한건가요? 나 시스루는 안입어봐서 모르겠는데 시스루면 더 미친새끼들이 난리치지않을까?
8
이름없음
2021/07/04 01:17:35
ID : 7xTPfO8pbyJ
0
내가 여중이라 남자 볼일이 없는데 남자 볼일 있을때마다 이런 일이 일어나니까 다 이런거아닐까 라는 생각이 자꾸드네 진짜 무섭다 그냥
9
이름없음
2021/07/04 01:17:49
ID : DAjg6mMp9hh
0
그냥 병신새끼들인거임. 사진 찍힌거 유포되거나 심증 있음 찾아서 지하철 cctv확인해서 그새끼들 잡아. 우리나라 법이 좆같아서 될지는 모르겠지만..
10
이름없음
2021/07/04 01:18:02
ID : 7y1A46mNze2
0
진짜 별로다… 스레주 잘못 없고 그 사람들이 잘못한거임;; 저런 사람들이랑 같은 세상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끔찍하다 ;;
11
이름없음
2021/07/04 01:22:48
ID : 9AmNArvvctu
0
우리 동네는 변태 있으면 다른 남자애들이 대신 패주는데...? 다 그런 건 절대 아님...
많이 힘들었겠다ㅠㅠ 그런 사람들 제발 안 그랬으면ㅠㅠㅠ
12
이름없음
2021/07/04 01:23:36
ID : 7xTPfO8pbyJ
0
.
13
이름없음
2021/07/04 01:26:26
ID : 7xTPfO8pbyJ
0
차라리 유포되면 거기 댓글단 놈들까지 싹다 잡아서 빵에 처넣고싶은데 우리나라 법이 워낙...하
14
이름없음
2021/07/04 01:27:21
ID : 7xTPfO8pbyJ
0
그니까 끔찍하고 역겹다 나진짜 남성혐오 생기면 어떡하지 진짜 그런사람 소수라고 믿고싶은데
15
이름없음
2021/07/04 01:29:04
ID : a66rAja3u2k
0
저런 사람들 나도 소수라고 생각하고 싶다… 근데 진짜 왜 레주한테 이런일이 많이 일어나는지 모르겠네 증말ㅠㅜ
16
이름없음
2021/07/04 01:29:45
ID : 7xTPfO8pbyJ
0
변태 이야기하니까 또 생각난다 초딩때 모임하고 잠시 애들끼리 학교근처 가서 좀비고 할라고 가고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벨트를 주섬주섬 풀더니 바지 벗어서 우리 앞에있던 오빠들한테 보여줌...왜 오빠들한테 그랬는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때 엄마가 경찰에 신고했었다. 우리동네가 좀 이상한거 맞는거같다 내년 1월달까지만 기다리면 이사간다 얼른 이 동네 뜰게 학교도 ㅂㅅ같고 다싫다 근데 이사가면 가게 될 학교가 남교사가 여학생 성폭행해서 공론화된 여고인데...
17
이름없음
2021/07/04 01:30:37
ID : 7xTPfO8pbyJ
0
ㅗ르겠어 그냥 내가 짧은치마 짧은바지 좋아해서 그런가봐 더위 너무 많이타서 짧은1ㅏ지 없으면 여름에 못다니는데 ㅋㅋ 그냥 안나가야지 복싱이라도 배워야겠다
18
이름없음
2021/07/04 03:29:44
ID : cE2moE03zVh
0
피해자가 숨게 만드는 대한민국의 좆법!
그 동네가 좀 이상한가봐. 레주 고생 많았겠다ㅠㅜ
19
이름없음
2021/07/08 10:20:35
ID : i4Ny3SIFiph
0
엥 뭐야 잘 하면 레주 우리 학교로 전학 올 수도 있겠다
20
이름없음
2021/07/08 14:54:56
ID : 7xTPfO8pbyJ
0
ㅅㅇ 여고?
21
이름없음
2021/07/08 14:57:11
ID : i4Ny3SIFiph
0
엍 ㅅㅁ 여곤데 다른곳인가바ㅜ
22
이름없음
2021/07/08 14:58:46
ID : 7xTPfO8pbyJ
0
하... 이런일이 곳곳에서 일어나는구나... 좆같다진짜 성폭행 사건 툭하면 터지는건 알고있었는데 여고도 가지가지다 진짜 ㅜㅜ 우리나라 좁잖아 근데 왜 성폭행 사건 터진 학교가 한두개가 아닌건데...
23
이름없음
2021/07/08 15:00:52
ID : i4Ny3SIFiph
0
그러니까ㅜㅜ전에 나 다니던 중학교도 거기 질 나쁜 쌤 있었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2레스나 갑자기 성정체성에 혼란이!!!!!@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2레스사람 마주치고 만나는 게 너무 힘들어..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1레스.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3레스걍 다 지침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31레스오늘 내 꿈에 삶은 계란이 나왔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2
2레스바람을 핀 아빠가 오래 못 살 거 같으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21레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3레스도와줬으면 적어도 고맙다곤 해야되지 않을까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2레스할아버지 대장암이시라는데...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4레스이걸 내가 눈치봐야 하는게 맞아?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10
0
5레스격상한다는데도 왜 마스크 안 끼냐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3레스이것도 결과처리 돼?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1레스지금내가존나왜이러는지모르겠음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7레스친구들이 이거 어디꺼냐고 하면 바로 알려줘?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1레스0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23레스» .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1
5레스내일 알바 면접을 보러 가는데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3레스나만 성적 이런거지 ..?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6레스22살인데 복학해도 될까?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4레스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7.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