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갑자기 성정체성에 혼란이!!!!!@ (2)
2.사람 마주치고 만나는 게 너무 힘들어.. (2)
3.. (1)
4.걍 다 지침 (3)
5.오늘 내 꿈에 삶은 계란이 나왔어 (31)
6.바람을 핀 아빠가 오래 못 살 거 같으면 (2)
7.. (21)
8.도와줬으면 적어도 고맙다곤 해야되지 않을까 (3)
9.할아버지 대장암이시라는데... (2)
10.이걸 내가 눈치봐야 하는게 맞아? (4)
11.격상한다는데도 왜 마스크 안 끼냐 (5)
12.이것도 결과처리 돼? (3)
13.지금내가존나왜이러는지모르겠음 (1)
14.친구들이 이거 어디꺼냐고 하면 바로 알려줘? (7)
15.0 (1)
16.. (23)
17.내일 알바 면접을 보러 가는데 (5)
18.나만 성적 이런거지 ..? (3)
19.22살인데 복학해도 될까? (6)
20.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4)
1
이름없음
2021/07/10 01:46:50
ID : RzWi8knCjbh
0
죽으려고계획세우고 사람구하는것도걍다힘들아
어리다고빠꾸먹은거나 ㅋㅋ
매일같이 욕들ㅇㅡ먄서 살기싫음 난 똑바로 살라고 했어
예전엔 얄심히 죽으려고 노력햇는데 지금은 그냥 그것도 귀찬ㅎ음 그래서 너무 자괴감들어서 옥상가ㅛ는데 2번다 걸림 목매면 줄끊어지거나 내가풀게돼 자해자국 있는갓도 너무 싫음 그냥쪽팔려 우울함에심취한 나같아 그냥 내 성격도 존나음침함 그리고 사회성 뒤져서 우울하다고말하는애들보면 화나서 죽을것같아 그래서 밖에나가서 한번도 얘기안해봐ㅛ어 아무한테도 말 안 했는데 모르겠다그냥 죽는게답인가봐 나도 동갑인애들보면 배아픔나는 죽으리는소리나 들으면서사는데 쟤네는 청춘영허ㅏ찍고있고 내가문제겠지만은 나는사회나가면안됨 졸업하고 고등학교올라가야하는데 내가지금중2라는게 웃겨 초딩때부터계섣이럼 부모님이 나 어릴 때 존나싸워서 제대로 성장이안된듯 그냥나가뒤져야됨그럴거고 걍내가왜이렇게쓰는지모르겠다 갑자기 이렇게사는게 어이가없어가지고
2
이름없음
2021/07/10 17:22:40
ID : NvCpfdSHu9s
0
우와, 나랑 상황이 비슷하네... 난 딱히 자살시도는 방 창문에서 떨어지려고 했던 거 밖에 없지만 자해는 흔적 안 남는 거 목 조르기, 팔 다리 긁기, 손 물기 같은 거로 흔적 안 남게 자고 일어나면 사라지는 거로 강도 낮은 거만 하긴 했는데 집안은 예전부터 부모님 둘 다 언성 높여서 싸우고 둘이 별거 생활해서 난 초5인가 그때부터 이혼한 줄 알고 살았거든 근데 몇달전에 둘이 이혼한단 소식 들어서 놀랐단 말야. 둘이 이혼 했던거 아니었어...? 게다가 아빠가 예전부터 바람피웠다고 엄마한테 1월달 쯤에 엄마가 술 취했을 때 들었는데 제일 처음 든 생각이 아빠가 무슨 매력이 있다고? 이 생각이였어. 그리고 몇달 전부터 아빠랑 트러블 생겨서 난 방으로 가서 방문 잠궜더니 방문 발로 차고 계속 쾅쾅거렸음어. 근데 그 상황이 등교하기 전에 아빠가 나보고 방 치우라 한 거임. 아니 무슨 하교한 후에 하란 것도 아니고 등교 준비하는데 그 난리를 침. 원래는 아빠 차 타고 등교하는데 짜증나서 버스 타고 갔어. 몇 달 전에도 트러블 생겨서 방으로 튀었는데 아침에 나와보니 방문이 박살나 있고. 밥 먹는 것도 하루 많아야 2낀데 인스턴트 비율이 더 높은 거 있지? 완전 짜증나. 난 내일 자살하러 갈지도? 솔직히 나도 중2인데 나만 거지같이 사는 건가 싶었다. +옥상 다른 곳 한 번 찾아봐. 되도록 16층 이상으로.
3
이름없음
2021/07/10 17:28:41
ID : NvCpfdSHu9s
0
그리고 나도 성격 음침한 편인데 머리카락도 길어서 더 음침해보임. 앞머리도 눈 가리고 안경도 쓰고 머리는 푸르고 있어서 장난 아님. 게다가 교실에서 아~ 시험. 존나 자살말린다. 이 난리치는 놈 하나 있는데 개짜증남. 난 오늘 내일 죽을 수도 있는데. 입 함부로 놀리는 게 꼴 보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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