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갑자기 성정체성에 혼란이!!!!!@ (2)
2.사람 마주치고 만나는 게 너무 힘들어.. (2)
3.. (1)
4.걍 다 지침 (3)
5.오늘 내 꿈에 삶은 계란이 나왔어 (31)
6.바람을 핀 아빠가 오래 못 살 거 같으면 (2)
7.. (21)
8.도와줬으면 적어도 고맙다곤 해야되지 않을까 (3)
9.할아버지 대장암이시라는데... (2)
10.이걸 내가 눈치봐야 하는게 맞아? (4)
11.격상한다는데도 왜 마스크 안 끼냐 (5)
12.이것도 결과처리 돼? (3)
13.지금내가존나왜이러는지모르겠음 (1)
14.친구들이 이거 어디꺼냐고 하면 바로 알려줘? (7)
15.0 (1)
16.. (23)
17.내일 알바 면접을 보러 가는데 (5)
18.나만 성적 이런거지 ..? (3)
19.22살인데 복학해도 될까? (6)
20.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4)
1
이름없음
2021/07/10 00:42:34
ID : 0k9vDAp809u
0
병원 입원비, 수술비를 엄마아빠가 왜 내야되나 걱정하는건 나밖에 없겠지ㅋㅋㅋ... 평생 모시고 산 엄마아빠는 칭찬 한 마디, 용돈도 이백밖에 안주시고 고모랑 큰아빠한테 천씩 주고 했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가족이고, 언니들이랑 나한텐 누구보다도 잘하신 분인데 이런 생각하는 내가 쓰레기인거지? 진짜 짜증난다ㅋㅋ
2
이름없음
2021/07/10 11:57:29
ID : 5Ru659g2Gq2
0
짜증날만 하지..
레스 작성
2레스나 갑자기 성정체성에 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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