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갑자기 성정체성에 혼란이!!!!!@ (2)
2.사람 마주치고 만나는 게 너무 힘들어.. (2)
3.. (1)
4.걍 다 지침 (3)
5.오늘 내 꿈에 삶은 계란이 나왔어 (31)
6.바람을 핀 아빠가 오래 못 살 거 같으면 (2)
7.. (21)
8.도와줬으면 적어도 고맙다곤 해야되지 않을까 (3)
9.할아버지 대장암이시라는데... (2)
10.이걸 내가 눈치봐야 하는게 맞아? (4)
11.격상한다는데도 왜 마스크 안 끼냐 (5)
12.이것도 결과처리 돼? (3)
13.지금내가존나왜이러는지모르겠음 (1)
14.친구들이 이거 어디꺼냐고 하면 바로 알려줘? (7)
15.0 (1)
16.. (23)
17.내일 알바 면접을 보러 가는데 (5)
18.나만 성적 이런거지 ..? (3)
19.22살인데 복학해도 될까? (6)
20.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4)
1
이름없음
2021/07/10 01:03:23
ID : lvfXy1wttfR
0
학교 생활도 힘들고.. 아는 사람들 싸운 친구들 날 안 좋게보는 사람들하고 마주치는데 너무 무서워.. 아무도 만나지 않고 혼자 있고싶은데 현실적으로 그럴 수가 없고 그냥 죽고싶어 사람이 너무 무서워 모두 다 외면하고 혼자 떠나고 싶어.. 이제는 점점 한계가 오는 것 같아
2
이름없음
2021/07/10 20:21:48
ID : 5QlfTPclhcL
0
잠깐 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사람이 어떻게 맨날 달리면서 살 수 있겠어. 중간에 잠시 멈춰서 쉬는 시간도 필요하지. 그래야 더 열심히 살아볼 수 있는거지. 사람마다 지치는 상황도 다르고 시기도 다르니까 주변 시선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쉬어야 한다면 쉬었으면 좋겠다. 너의 인생이잖아. 너가 행복해야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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