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많이 안 빠지고 아파트라서 작은 견종이어야 할 것 같아 현재 다방면으로 생각은 하고 있지만 토이푸들이 유력한 후보야

관리 못해줄것같으면 그냥 안키우는것도 방법이야

>>2 >>3 왜???? 나만 이해 못 했어??

>>5 응...너만 이해 못 했어

>>6 토이푸들 견종을 몰라서 그런데 토이푸들 때문에 그런거야?? 그 일부러 밥 안 먹여서 작은 애들인가..? 알려주라

>>8 그건 티컵강아지고, 토이푸들은 품종개량. 그리고 그거 하닌 때문에 저러는 거 아님 혹시 레주 몇 살이니??

>>9 나.. 18살이야 솔직히 말해서 진짜 모르겠어서 그래.. 아 분양이 아니라 입양을 해서 그런건가? 그 펫샵 이런 곳에서 사려고 하는 거 때문 맞아?

강아지 안 키우는 사람인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ㅠㅠㅠㅠ 혹시 털 얘기 나와서 관리? 그런 거 때문이야?

>>10 검색해보니깐 입양은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진짜 뭐가 문젠지 나도 모르겠네

>>11 >>12 나도 진짜 모르겠어 스레주가 글 수정한건가? 진짜 모르겠네.. 털 덜 빠지는 강아지 선호할 수도 있는거고.. 작은 견종 좋아할 수도 있는거고..토이퓨들 견종도 아니고.. 뭐지?

>>10 펫샵에서 사려고 했어? >>11 일단 지금 잘거라 대충 말하자면 책임 제대로 안 질 것 같은 저 1레스의 뉘앙스.

>>13 설마 견종 추천일까 해서 찾아봐도 지식인에서는 다들 그렇게 추천 받던데 뭐가 문제야ㅠㅠㅠㅠ

>>14 내기 펫삽에서 사려고 했냐고??? 아님 레주???..?? 후자라면 레주가 펫샵에서 사려는 것처럼 말해서 그러는 건가 싶은거야

>>14 아닐걸 내가 7레스 떴을 때 봤는데 수정된 거 없었어. 1레스는 그냥 짧게 자기 생각 말한 것 뿐이라고 드는데ㅠㅠ

책임 제대로 안 지려는 것 때문에 그런거야?? 아님 다른 이유가 또 있나? 강아지를 산다라고 한 것도 아니고 음.. 뭐지 진짜

난 진짜 하나도 모르겠는데 책임 안 지려 했다는 것도 뭐 저 짧은 글만 보고 알 수 있나..?

>>19 맞아 나도 그 생각이야. 근데 234가 다 부정적인 대답이라 진짜 내가 이상한 건가 싶네 근데 이해 못하는 사람도 꽤 있는 거 보니까.. 뭐지 빨리 알려줘 아무나

나 2인데 일단 난 강아지 키움 근데 딱 저 글보고 걍 이쁘고 귀여워서 강아지 키우나 생각 함 글 자체가 기분나쁨 강아지에 대한 지식도 없는거같음 “아파트” 라는 말도 거슬림 “작은견종”이라는 말도 거슬림 “아파트여서 토이푸들이 유력한 후보다” 라는 말로 보임 유력한 후보라는 말도 어이없음 강아지는 키우고싶은데 털 날리는건 싫으니 안날리고 아파트니까 작은 강아지여야 한다는 걸로 들림 작고 관리편한 강아지 원해 추천해줘 이런 느낌임 걍 할많하않인데 다들 이해안간다해서 말함 또 저기서 주절주절쓰면 나만 이상해질꺼같아서 근데 밑 스레들도 나랑 같은생각 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저런 말을 했단게 나랑 비슷한 이유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당연히 강아지 안키우는 애들 몇명은 이해 안갈 수 있음 아직도 할말이 너무너무 많은데 이것까지 쓰면 오지라퍼 될꺼같아서 안쓸게 충분히 오지랖부렸으니깐 ^-^>>5 >>20 >>11

강아지 키유ㅓ도 이해 가는데 안 알아보고 아무 개나 불쌍하다고 들였다가 털 빠진다 짖는다 너무 크다며 버리는 무책임한 견주들보더 훨씬 나은듯 당연히 들이기 전에 알아보고 들이는 게 맞는거 아냐? 아파트에서 그냥그개가 마음에 든다고 골든리트리버 보더콜리 들였다가 위아랫집에서 다 항의받고 털 빠지는 거에 스트레스 받아서 털을 다 밀어버리거나개를 버리는것보다 나아 레주야 난 닥스훈트 추천 우리 아버지가 기관지가 안 좋아서 털 뱔로 안 빠지는 애로골랐는데씻길 때랑 계절 바뀔 때 빼고 털 빠지는 거 거의 본적 없어 근데 수컷들은 좀 성격이활발하고 세니까 암컷으로 추천할게 크기는 길긴함데 정말 작아

아파트 사는데 대형견 들여오는 게 더 민폐야

>>21 아니 나 스레준데 너무 반박할 말이 많네 ㅋㅋㅋ 글을 좀 써 있는대로만 해석할 수 없겠니? 왜 혼자 망상을 하는 거야,,, 1) 글을 보니까 강아지가 이쁘고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강아지를 키우려고 하는 사람 같다는 것도 레스주 추측일 뿐이고 2) 저 짧은 글만으로 어떻게 강아지에 대한 내 지식을 판단할 수 있을까? 실제로 나는 강아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지난 7년동안 견종이며 특징이며 이미 싹 다 조사했지만 유경험자들의 말을 듣고 싶어서 여기다가 글을 올려본 것 뿐이야. 그리고 아파트나 작은 견종이라는 말이 거슬린다고 했는데 그건 전혀 거슬릴 만한 발언이 아닌데? 우리집에서 같이 살 거니까 조건에 맞춰서 입양해야 강아지도 나도 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지 그럼 넌 키우고 싶다고 막 다 데려다 키우니? 말하는 거 보니까 아파트에서 악어도 키우겠다 ㅎ 지금 생명을 키우는 데에 조건을 따진다는 게 불편한 것 같은데 레스주의 윤리적 기준으로 판단해 도출된 결과를 기분 나쁘게 커뮤니티에까지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불편하면 그냥 지나가던가 다른 레스주들도 마찬가지야 >>3 >>4 >>6 >>7 스레딕이 처음이라 언급을 이렇게 하는 건지 모르겠네 ㅎㅎ 그래서 견종 추천은?

>>9 >>14 읽어보니까 레스주는 >>10 이분이 스레주인 줄 아는 것 같은데 스레주 나야 왜 어제랑 아이디가 다른지 모르겠지만

>>22 그렇구나 고마워!

생각해보니 이런 익명 사이트에 글을 남기는 것 자체가 내 오판이었네. 서로 알지 못하니까 할 수 있는 말이 너무 많아. 시비 건 레스주들은 만일 사람들 여럿 있는 곳에서 누가 견종 추천해달라고 했으면 저딴 식으로 말 안했겠지. 추천해준 레스주는 고맙지만 다시는 이런 데 가입해서 글 올릴 일 없을 것 같다.

번쩍거리는 별 추가해줘도 누가 레주인지 못 알아보는 빡대가리들이 있네

그리고 개 관리할 마음 없는 거랑 털 덜 빠지는 개 찾는 거랑 무슨 상관이냐 네 머리 관리하면 머리칼이 덜 빠지냐? 관리로 덜 빠지는 것도 정도가 있지 맨날 빗질 해줘도 많이 빠지는 애들은 끊임없이 빠져 매일 씻기면 털이 덜 날릴 수 있긴 하지 근데 그럼 강아지도 ㅈㄴ 스트레스 받아 어휴 생각 없는 새끼들

>>29 그니까;; 그리구 견종 추천해달라니까 온갖 소설을 다 쓰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 저런 키보드 워리어 새끼들 때문에 앞으로 절대 이런 데서 조언 안 구한다

토이푸들이 털이 안빠지는건 맞지만 작진않아 작은애들은 요크셔나 치와와 말티즈지 토이푸들은ㅇ중형견임

그리고 펫샵과 가정분양을 추천하지않는이유는 당장 유툽개공장만 찾아봐도 어리고 귀여운새끼들을 뽑아내기위해서 개들 철장에 가둬두고 계속~~죽을때까지 새끼만 뽑게하는거야 열약한환경에서 죽을때까지는 못나간다는거지 그새끼들이 태어나면 젖먹이도 못하고 눈만뜨면 거의 가게에 !전시!하니까

>>24 >>30 둘다 스레주같은데 왜아이디가 다르지??!쨌든 가정분양이라고쳐도 결국엔 다 개공장ㅇㅇㅇ 그 소비를 멈춰야 새끼만 뽑고 파는 나쁜 펫샵,분안ㅇ자들이 돈벌이가안되면 망하겠지 그래서 사람들이 펫샵,가정분양을 추천안하는거구 갑자기 몇몇사람들이 화내서 놀랐겠다 설명이라도해주지

차라리 포인핸드나 유기견 홈페이지 찾아보는거추천해 진짜 젖먹이에다가 새끼고 짱 귀여운데ㅠㅜㅜㅜ유기된애들ㅠㅜㅜㅜ 이미 버림받고 상처받은애들이라 자신없다고? 펫샵애들도 이미 너에게 첫주인이 아니야 물건처럼 새것도 아니고 유기견애들도 똑같다구 모두 펫샵소비말고 안락사 위기에처해있는 유기견 보호소추천해 진짜얼마나 사람손을 고파하는데

>>14 근거도 없고 이유도 없게 그냥 그런 느낌이라 하면 그게 논리적이다 생각하니??

>>21 그럼 아파트에서 작은 견종 관리하는 사람들은 뭐가 됨? 그사람들이 너보다 강아지 관리 잘할수 있음

>>33 아이디가 왜 다른지 모르겠당 아이디 옆에 노란 별 있는 게 스레주야 (참고로 나 펫샵에서 입양한다 말한 적 없구 앞 레스주들이 멋대로 오해한 거...)

>>37 ㅋㅋㅋㅋㅋ 뭐뭐지ㅋㅋㅋㅋ 당황햇겟구만 암쪼록 즐거운(?) 집사생활됬음좋겠다 진짜 걍 애기키우는거하고똑같아ㅋㅋㅋㅋㅋ 어릴땐 진짜 집엉망진창에다가 오줌갈기고.... 물건뜯고 그 시기만지나면 꽤 얌전쓰해진다구 나는 강쥐냥이 둘다 있는집사로서 (노예로서) 너가 무서워하지않는다면 고양이 추천해!!! 비교적 돌보기쉽고 솔쮜키말하면 강쥐보다 애교만땅임 새벽에도 일어나면 냥이는 졸졸따라오는데 강쥐는 침대에서 딥슬립중ㅋㅋㅋㅋㅋㅋ

아 글고보니 레주는ㅇ털날ㅇ리는게 싫다햇지 나도첨에싫엇는더ㅣ대충 커엽다는뜻....

엥 레더들 왜케 화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구석 강형욱레더ㅋㅋㅋㅋㅋㅋ 아니 스레주가 강아지를 키우고싶은데 여건도 안되는데 활동량많고 털ㄹ날리는 강아지 데려왔다가 힘든거보다 스레주 생활환경에 맞는 강아지 데려오는게 맞는거 아님?? 진짜 책임 안지려고 했으면 "똥 덜싸고 안짖는 개 없을까? 아 여튼 걍 귀엽기만 하면 되는데" 이랬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억까지렸다;;;;

별 달린 게 스레주인 거 구분 제대로 못 하는 거 보면 저 사람도 유입인 것 같은데...ㅎㅎ ㅠㅠ 어제 이 스레 1레스만 달려있을 때 봤는데 이 꼴 날 줄 알았으면 조언이라도 뭐라도 쓰고갈 걸 그랬나보네... 화이팅

>>38 >>39 고마워! 고양이도 생각해봐야겠닿ㅎ

>>40 그르게...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 맞나 ㅇㅅㅇ 아님 술이라도 한잔 하셨나 진짜 뭐지;; 일단 화는 내긴 했는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화낸 것도 웃기다

음....생각해봤는데 여기다가 시비 거는 사람들 때문에 스레딕 분위기가 흐려진 것 같아... 원래 여기는 깨끗한 커뮤니티라며 그러면 내가 만든 스레니까 책임지고 지우는 게 나을까?

>>44 아냐아냐 어차피 스레딕은 글 삭제 못해서...ㅠㅠ 그냥 자기가 올린 레스만 삭제할 수 있어. 시비거는 사람이 이상한 거지 레주가 잘못한 것도 아니니까 책임질 필요 없어

>>42 특히 젤 진짜진짜 장점은!!!!!!!!! 산책을 나갈필요가없어 너가활동량이없거나 더워서 자주못나가는집순이라면 고양기가 최적이지 강쥐는 매일 1일1시간 산책해줘야해 간혹 고양이 산책시키는 ㅁㅊ놈이있는데 그건 진짜진짜 ××× 수의사도 반대하고 쉽게 잃어버려 예민하고 조심스럽거든 개인공간동물이거든 (그 전문단어가있었는데 유툽함찾아보고) 그다음으로 장점은 전혀 배변실수를 하지않는다는점 이건 훈련을 안해도 매우 본능적이라 너가 안가르쳐도 알아서 오줌똥 잘가려 고양이장점 귀엽다,애교가많다,산책나갈일도없고 절대나가면안되서 집순이에게최적 고양이단점 털빠진다,가끔물건을 앞발로 툭툭친다,처음친해지기가 어렵다 강아지장점 귀엽다애교가많다,평소운동좋아하고활동형인간이라면 최적,털안빠지는종으로 선택이가능하다 강아지단점 배변훈련잘못하면 치우기가 매우힘들다,비교적냥이보다 사고를많이침ㅋㅋㅋㅋ(쓰레기를 뒤진다거나 물건을 와그작 씹는다거나,사람음식 식탐이 많음

고양이 얘기 나와서 말해 주고 가는 건데 냥바냥이지만 우리 애는 사람을 좋아하는 대신 같은 고양이들에겐 흥미가 없어 장난감에 흥미를 빨리 잃어 취향 맞는 장난감 찾아 주기도 힘들어서 1년동안 장난감에만 30만원 썼어... 앞으로 더 써도 찾을까 말까야.... 노는 게 만족스럽지 않으면 불만의 의미로 똥도 파...... 근데 잘 놀아 줘서 위풍당당할 때도 화장실 밖으로 똥 꺼내 놓더라.... 나쁜놈.... 그리고 방묘창 방묘문 안 하면 고양이가 밖으로 뛰어내리거나 나가 버리는 일도 생겨서 꼭 설치해야 해 또... 이건 진짜 드문 일인데 주인이 싫거나 트라우마 있는 애들은 아무 데서나 오줌을 싸기도 해 이것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 봐서 미리 하는 말이야 캣타워도 년마다 바꿔 주기도 해야 한다더라... 우리도 큰맘먹고 이번에 10만원 넘는 걸로 해 줬어 고양이 모래도 신경 써 줘야 해 집안 청소도 자주 하고 우리 애 모래랑 청소 주기 때문에 눈병 났다... 그리고... 강아지 키우는 지인 보니까 배변 시간 맞춰서 꼭꼭 나가더라

맞다 고양이가 밥을 엄청 좋아하면 사료봉지 뜯기도 해 우리 집 얘기야 참고해....

1625387907280.jpg1625387907280.jpg>>49 ㅋㅋㅋㅋㅋ맞아 영역동물 은근슬쩍 우리집 뭉냥이들 사진두고갈께 윗윗 레더처럼 식탐이들은 봉지를뜯어서 나는아얘 보관해두고 사료통플라스틱에다 덜어서 퍼줘! 강쥐 냥이랑 둘다돈 많이드는건 똑같고 나는 강아지 관리가 더어려운것같아 발사이털도 수시로 깎아줘야하고 미용!! 고양이는 미용하면 안된당 피부병??걸리기쉽다고들었어 어쨌든 나는 셀프미용을 해주는데 털자라는 속도가빨라서 더울땐 가을까지 계속 전용바리깡으로 몸전체밀어줘 한시간은 기본걸리는듯 가만히있질못하거든 묭실에맏기면 중형견은 5만원정두 나와 그리고 강쥐는 귀가덮혀있어서 통풍이안되 귓병걸리기도 쉽고ㅠㅜㅜㅜ 냄새개쩖.... 계속 이주일치 약받아오고(이것도 오마넌정도듦) 지금은 나았지만 난 비교적으로 냥이를좀더추천해!!!

>>45 삭제를 못하는구나 ㅠㅠㅜ

>>46 >>50 팁 고마워!! 애기들 너무 귀엽다 ㅠㅠㅠㅜ

>>9 애초에 모든 견종들은 품종개량을 통해 만들어졌는데 품종개량을 문제삼을 거면 강아지 대신 늑대를 키워야 하니? 화내는 게 아니고 정말 네가 저게 왜 문제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가니까 설명을 좀 해 줄래? 설명 못 할 정도로 가볍게 내뱉은 건 아닐 거 아냐. 왜 토이푸들을 키우는 게 문제가 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하는지 써 봐. 그리고 신상정보는 왜 묻지? 나이가 꼭 필요한가?

>>4 당연히 맞는 말이지만 그게 여기서 꼭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해서 쓴 거야? 내가 보기엔 네가 내 글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나쁘게 해석하고 비꼬는 것 같은데, 혹시 가정환경에 맞춰 견종을 추천해달라는 내용의 글에 관리를 못한다는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가정을 내세워 비난하는 것 말고 다른 의도가 있었니?

>>14 야 ㅋㅋㅋ 책임을 제대로 안 지려는 뉘앙스라는 게 따로 있냐? 너는 걍 물타기로 욕하는 것 같지만 그딴 말 함부로 갖다 붙이지 마.

>>16 펫샵에서 사려는 것처럼 말 안 했어.

내가 언급을 해 줬음에도 불구하고 앞 레스주들이 답을 안 남겨서 하나하나 반박했다. 강아지를 위한 마음은 하나도 없으면서 누구 까는 데만 달려드는 방구석 히키코모리 새끼들아 ㅋㅋㅋㅎ

>>57 아 아니 레주가 펫샵에서 사려고 한 것처럼 말했다는 게 아니야

>>59 웅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 상대방이 내가 펫샵에서 사려는 것처럼 말한 거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냐고 물어본 거지?? 레스주는 시비건 적은 없긴 한데 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안 했다(?)는 걸 명시하고 싶어서 썼어. 혹시나 >>57 때문에 기분 나쁘거나 불편했다면 지울게! (+>>58은 레스주한테 하는 말이 아니야...! 이제 보니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60 앗 아니야 기분 안 나빴고 오해했을까봐..ㅎㅎ! 안 지워두 돼

>>61 ㅠㅠㅜ실례했어....

>>62 ?!? 아니야 ㅋㅋㅋㅋㅋ 진짜 괜찮아..!!😭 강아지 이쁘게 잘 키워! 😊

>>21 할 말 많다면서 왜 아직까지 답을 안 다니? 주절주절 써도 이상하다고 생각 안 하니까 할말은 많은데 참고 넘어간다는 아 됐어 식의 화법은 그만해줄래^^? 정성들여 쌉소리를 길게 써 놨던데 네 의견이 그렇게 당당하고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면 자세히 설명 부탁할게. 계속 질질 끄는 이유는 강아지를 가족으로서 내 아이처럼 키우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제 3자가 함부로 말하니까 며칠이 지나도 화가 가시지 않아서.

>>2 >>21 네가 싸지른 글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지. 스탑달고 쓰지만 내용없이 스레만 갱신되는 거 다른 사람들한테도 민폐잖아 사과를 하던가 더 써보던가 빨리빨리 뭐라도 해라 진짜 짜증난다

>>2 >>21 아 그리고 먼저 시비조로 말했으니까 네 말이 맞든 틀리든 태도에 관해서 사과는 해라. 예비 견주한테 저주 퍼붓는 것도 아니고 마치 우리집에 오게 될 소중한 강아지까지 싸잡아 욕하는 것 같이 토이푸들 키우면 무슨 감옥이라도 가야 하는 흉악범인 것처럼 써재껴 놨네 그리고 시간 날 때 책이나 읽어 글에서 무식한 티 난다. 책 열심히 읽고 빠른 시일 내에 사과해 주길 바라.

펫샵에서 사는 거라고 하지 말고 다음부터는 분양 받는 거라고 해줬으면 해!! 우리의 가족같은 소중한 반려동물을 산다는 건 좀 그렇잖아?ㅠㅠ

>>68 엥 저는 펫샵에서 산다고 한 적이 없는데용

>>68 레스주랑 같은 생각이어서 일부러 입양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혹시 다른 레스주를 나로 착각한 거 아니야?

요크셔테리어? 완정 장모 말고 좀 적당한 털길이 애들은 잘 안 빠지던데 근데 이것도 개바개인가봐... 내 친구가 키우던 강아지가 요크인데 털 진짜 안 빠졌거든 근데 인터넷 보니깐 털 장난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더라

>>69 위에 오마갓 쏘리 레스주엿구만 오해햇으 미안 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그나저나 나는 고양이 추천! 조용하고(조용한 고양이 종이면) 목욕도 산책도 잘 안 시켜도 돼 그리고 하루죙ㅇ일 자서 딱히 귀찮게 하지도 않고 그리고 엄청나게 귀여워… 그래서 난 강아지 키운다고 하면 고양이 추천하는 편이야!

>>68 계속 언급해서 미안해. 첨언을 하자면 강아지가 우리의 소중한 가족이라는 것과 강아지를 산다는 표현 사이에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해. 보편적으로 우리가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대부분의 케이스는 돈을 지불하고 데려오는데, 이는 강아지를 사랑으로 키우려고 데려오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대가를 지불하는 것으로 필수불가결한 과정이지.(왜냐하면 강아지는 야생에서 찾을 수가 없기 때문에 강아지를 데리고 있는 누군가에게서 분양받아야만 키울 수 있으니까) 이러한 과정을 '산다'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객관적인 사실에서 벗어난다고 할 수 없고, 강아지를 산다는 표현에 불쾌감을 느끼는 것은 개인 나름이라고 생각해. '강아지를 산다는 표현을 쓴다'의 집합을 A, '강아지를 산다는 표현에 불쾌감을 느낀다'의 집합을 B라고 하면 'A이면 B이다'라는 명제에 반례-강아지를 산다는 표현에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다-가 존재하기 때문에 '강아지를 산다는 표현은 불쾌감을 유발한다'는 시스템적인 결론이 도출되지 않아. 즉, 강아지를 산다는 표현에 누구나 무조건 불쾌감을 느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객관적인 사실 묘사에 대한 불쾌감의 여부는 받아들이기 나름이라는 거지. 여기까지 질문이나 지적, 레스주의 또다른 의견 환영이야!

>>72 고양이도 고려해 봐야겠다 고마워 ㅎㅎ!!

>>73 내가 반려동물 그런 쪽으로 예민한 사람이어서 그렇고 또 한 때 사는 거 말고 분양 받는 거로 하자는(애완동물을 반려동물이라고 하자고 하듯이) 운동 비슷한 게 일어났던 것으로 기억해. 내가 말하고 싶은 건 가족인 반려동물을 산다는 표현은 좀 보기 그렇다는 말이었어. 그리고 나도 위에서 그러해줬으면 좋겠다고 한거지 강요한 적은 없는데 레주가 이렇게 나오니 조금 당황스럽네. 이런 류의 레스는 토론판으로 가야지 맞는 거 같네. 여기까지만 레스 달게. 좋은 밤 보내 레주

>>76 앗 내 레스가 레스주를 당황하게 했구나 미안해 ㅠㅠㅠㅠ 레스주도 좋은 밤 보내!

꼬똥 드 툴리에!!!!! 유전병도 없고 소형견종이야!

>>2 >>21 아 ㅋㅋ 솔직히 네가 강아지 키운다는 말 못 믿겠어. 애견인 치고 강아지에 대한 지식이 너무 없는 것 같고 만일 키운다고 해도 네가 말한 그 '관리'는 제대로 하면서 키우는지 의문이야. 심지어 인터넷에서 자기가 쓴 글에도 책임 안 지려고 하는데 과연 네가 개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 게 맞니? 밥 주고 똥 치워주는 게 다가 아니야. 개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거 아니면 처음부터 키우질 말아야지...

뭐가 됐든 딸리니까 안 오는 거겠지 모...

나 시츄 9년 키운 시츄집사인데, 시츄만큼 편하고, 느긋하고, 사람 생활환경에 딱 들어맞는 퍼즐마냥 맞춰서 사는 견종 못 봤어. 물론 내가 시츄만 키워서 그런걸수도😁😁 시츄는 2~4개월땐 정말 우사인볼트처럼 우다다도 많이 하고, 활발함에 끝판인데 1살되면 급 차분해져ㅋㅋㅋ 우리 옆집도 개 키우는데 그 사람들 이사온지 1년만에 우리집 강아지 키운다는 거 알게 됐을 정도로 조용해. 앵간한거에 놀라지도 않고, 그냥 인생이 다 물아일체랄까..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산책매너도 좋아. 물론 산책매너는 주인이 노력해야되는거지만 강아지를 키우는 매 순간순간 노력이 필요한거니 굳이 얼마정도 노력을 해야한다란 말은 쓰지 않을게. 어차피 지갑으로 키우는 내새낀데 뭔들 안 하고 싶겠어. 나도 그래😂 매 순간순간 노력하며 살아. 그리고 시츄 다들 멍청하다고 하는데 절대 아니야. 그냥 존심만 센 애들이지 바보는 아냐. 다 말귀 알아듣고, 주인이 무슨 말을 하는지 맥락도 파악하고, 자기가 갖고 싶은 게 있으면 표현도 잘 해. 사실 성향의 차이도 있긴 한데 시츄 정말 멍청하지 않아! 똑똑해! 특히 간식 앞에선 더 똑똑해. 목욕하는 거 힘들지도 않아. 대체로 아 이쁘다 하자~ (=목욕하자) 하면 툴레툴레 걸어와서 탁 앉아. 착하지만 10살 때 부터는 눈에 백탁현상이 일어나서 꾸준히 안약도 발라줘야하고, 유전적으로 사시가 있는 애들이 좀 있긴한데 사랑이면 뭐든지 다 커버가 돼.. 시츄 90년대 인기있던 종이라 요새 시츄 아가들 대부분 10살이 넘은 아가들 밖에 없고, 아가 시츄들을 사실 잘 못봤어 흑흑..ㅠㅠ 시츄 너무 좋은데.. 시츄도 한번 생각해봐. 정말 키우기 좋은 아이들이야.

1587781560618.jpg1587781560618.jpg1587781560618.jpg나 9년 시츄집산데 우리 애기 사진 놓고 갈게.. 시츄 꼬순내도 너무 좋아. 되게 착해. 아가들이랑도 잘 놀고 (물론 우리 막내딸은 아가 무서워하뮤ㅠ흑흑) 친화력도 좋고 애교도 많아. 주인에 대한 충성심도 꽤 높은 편이야. 다들 시츄 견종백과 이런 유튜브 영상 보고 되게 편협하게 생각하는데 시츄 똑똑하고 이쁘고 착하고 조용하고 이만큼 사람과 잘 어울리는 견종 없다 싶을만큼 너무 좋은 강아지야.. 시츄 많이 사랑해주라.. 흙흙..

>>83 >>84 헙 진짜 귀엽다ㅡㅜㅜㅠㅠㅠ 추천 고마워!!

나는 말티즈! 키우기는 하지만 사실 그 외에는 키워본적이 없어소 비교해줄슈는 없을것같아... 그치만 일단 경험상 우선 털은 잘 안빠지는것같아. 우리애는 사람을(특히 엄마를)엄청 좋아해서 자주 가족들한테 붙어있는데 딱히 털이 빠져있던적은 없었어 친한사람중에 말티즈 3마리 키우는 가족이 있는데 거기서도 딱히 털빠진다는 얘기는 못들었구 근데 되게 활발해서 산책 자주나가는건 필수...! 이건 모든 개가 같기는 한데ㅎㅎ 그리고 이건 다른얘기기는 한데 개랑 고양이 사이 안좋은 이유가 서로 의사소통이 잘 안되기 때문이라 어렸을때부터 같이키우면 잘 안싸운데..! 위 레스들 읽어보니 고양이 추천해주는 레스도 많아서 그냥 써두고가ㅎ

푸들 진짜 털 안빠지더라 엄청 똥꼬발랄해 푸들 추천!! 나는 포메 키우는데 털빠지고 앙칼지고… 안예민한 포메 못본듯 귀엽긴 엄청 귀여운데..

>>40 나 얘인데 아직 어떤 멍뭉이로 할지 못 정했으면 믹스견도 건강하고 깨발랄하대!! 분양 사이트보면 믹스견 애들 엄빠 무슨종인지도 나와있구 하니까 한번 확인해바 스레주!

>>92 알게써!! 고마워💕

포메 키우는 견준데 푸들 적극 추천해! 푸들 키우는 집에서 3?4?일 있다 간 적있는데 털도 많이 안 빠지고 낯선 사람이나 개 엄청 반기더라!(포메에 비해)

아 맞다 요크셔도 키웠었는데 음 뭔가 우아?하다고 해야하나?? 강아지치고 엄청 얌전하고 순했어서 요크셔도 추천해! 털은 장모라 좀 빠지긴 했던 것같아.. 사실 오래전 일이라 나쁜점은 잘 기억이 안나네ㅠ

비숑…? 어릴때 가끔 비숑타임 오는데 보는 나까지 행복함 지금은 좀 커서 잘 안함…비숑타임 보고싶은데..짖는건 훈련 잘 시키면 괜차나 털은 빗만 잘 빗어주면 안빠져

얘드라 고마어.....ㅠㅠㅠㅠㅠㅠㅠ

견종이 왜필요해 동물보호센터에 아기강아지 널리고 예쁜 믹스견도 널렸고 심지어 품종견도 널렸다... 유기견 믹스견 입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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