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양심적으로 주작 스레 몇개 있는지 말하고 가자 (15)
2.어떤 언니야가 나 버스요금 내줬는데 (6)
3.다들 엄마 몰래 공기계 쓰거나 한 적 있어?? (45)
4.아니 근데 너무 신기한게 (6)
5.이거 뭐야? 해석 좀.. (4)
6.어떡하지 (5)
7.. (15)
8.. (20)
9.배민 주류 시키면 배달원이 신분증 검사함? (2)
10.다리미해도 옷 자주 구겨지는건 (2)
11.길냥이 통합 스레 🐈🐈🐈 (6)
12.나 ㅈ댐 (2)
13.무서운데 같이 떠들자... (92)
14.엘베가 사람도 가리나????? (5)
15.오늘 꿈에 아빠 나왔다 (1)
16.야들아... 사람이 원래 스트레스 받으면 몸이 이래되나.. (2)
17.얘들아 고양이 뽕알 다시 재생가능해..? (8)
18.나랑 같이 밤샐사람 (( 밤샘 스레 )) --- 안자는 사람 다 들어와 --- (36)
19.혹시 하루만에 디자인포폴 만들어서 낸사람 있어? (3)
20.다들 내 얘기 좀 들어봐!!! (4)
1
이름없음
2021/08/01 14:11:53
ID : r9fSGsrunDs
0
난 한 세번? 정도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큐ㅠ 두번은 폰을 폴더마냥 접으시거나 망치로 깨버리시고 마지막은 아직 남아있어서 또 몰래 쓰는 중이다... 꿀팁같은거나 공기계 구할 수 있는 방법? 같은거 있으려나?? 아무래도 이미 존재여부를 아는 폰을 쓰다보니깐 들킬 확률도 높은거같아서..ㅠ 불쌍한 K-고딩이 짬밥에 의한 꿀팁이 필요합니다
2
이름없음
2021/08/01 14:13:44
ID : kpU6lvbeKY4
0
아빠 몰래 폰 바꿨는데 모르더라
3
이름없음
2021/08/01 14:14:53
ID : r9fSGsrunDs
0
폰을 어케 바꿨다는거야?? 일단 안걸린건 대단하다..ㅠ
4
이름없음
2021/08/01 14:19:36
ID : kpU6lvbeKY4
0
자급제 폰 구입해서 유심 끼워서 썼지
아빠가 폰알못이라 딱히 숨기지도 않았는데 옛날 폰이랑 비슷해서 그런지 눈치 못 챔
5
이름없음
2021/08/01 14:22:11
ID : r9fSGsrunDs
0
쩐다 난 원래 폰은 저녁에 압수당하고 노트북도 압수라 공기계 따로 쓰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시만 돼도 자라고 그러신다...
6
이름없음
2021/08/01 16:33:36
ID : zhy0mskpXze
0
공기계 쓰는 이유가 뭐야?? 나는 필요성을 못 느끼겠어서... 압수 당해?
7
이름없음
2021/08/01 16:35:20
ID : kpU6lvbeKY4
0
Aㅏ... 난 압수는 안 당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폰이 간당간당 하는데도 안 바꿔주고 바꿔주면 무조건 공짜폰 알뜰폰이라 걍 내가 돈 모아서 샀음
8
이름없음
2021/08/01 16:40:09
ID : 40rgjfPii7g
0
많지... 폰압당해서 공기계 쓰고 뺏기고 또쓰고 ㅋㅋㅋㅋ 바꿔쓰고 엄청 했지 ㅋㅋㅋ ㅜㅜㅜ 한달씩 폰압하고 그래서...
9
이름없음
2021/08/01 17:08:07
ID : Clu5PcoLcK6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
이름없음
2021/08/01 17:14:53
ID : du2q3TTPh89
0
zzzㅋㅋㅋ나두야 지금도 현재진행형이지 심지어 스레딕도 몰래해,,,,ㅎㅎ
11
이름없음
2021/08/01 17:36:19
ID : r9fSGsrunDs
0
폰 압수나 폰 검사 등등?? 부모님이 완전 공부에 집중하라고 하시는데 숨통 트일려고..?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난 압수... 폰 바꾸긴 할건데 이번에 그래도 밤마다 압수당하고 하니깐 답답해서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진짜 많이해ㅋㅋㅋㅋㅋ 다들 한번쯤은 하는 경험 아닐까 싶기도 하구
대박 신경 안쓰신다니깐 부럽다..ㅠ 난 집안 뒤집어져
나 지금 인강 봐야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딕 하구 있지롱
12
이름없음
2021/08/01 19:34:14
ID : 66nSKZikty6
0
진짜 꿀팁ㅂ 시급하다..
13
이름없음
2021/08/01 19:44:00
ID : r9fSGsrunDs
0
ㄹㅇㄹㅇ.... 밤마다 쓰긴쓰는데 불안해서 ㅠ 걸리면 죽음이니깐
14
이름없음
2021/08/01 19:44:18
ID : 66nSKZikty6
0
ㅇㅈㅠㅠㅠ
15
이름없음
2021/08/01 19:49:09
ID : r9fSGsrunDs
0
꿀팁 받을때까지 존버 ~ing
16
이름없음
2021/08/01 19:54:32
ID : k7hxSL8067B
0
6인데 약간 나 폰 제한시간같은게 있었거든 오후 8신가 9신가 근데 학원끝나고 집 오면 10시라 ㅋㅋㅋㅋㅋ 폰 거의 못 하고 살아서 밤에 한두시간 정도 휴대폰 하려고 공기계 썼는데 들켜서 ㅋㅋㅋㅎ.ㅎ,,, 엄마도 중간에 나 자나 안자나 막 들어와서 검사하고 그랬어 밤에
17
이름없음
2021/08/01 19:55:07
ID : du2q3TTPh89
0
보호자가 나간 후 10분정도 지난 후 몰폰을 시작한다. 놓고 온 게 있을 수 있으므로.
타자 치는 건 천천히 가장자리 쪽을 살며시 누르면 소리가 덜난다.
휴대폰 밝기는 무조건 0%로 (특히 밤에는 더)
소리도 줄인다. 이어폰은 절대 ㄴ노노노! 부모님 발자국 소리가 잘 안들림. 필자는 실제로 이어폰을 끼고 유튭을 보다가 엄마한테 걸렸다.
해도 되나 긴가민가한 상황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도록 하자. 걸릴 위험이 높으니.
소리가 안 나는 걸 보는 걸 추천.
중간중간 뒤돌거나 주위를 살피며 한다.
발자국 소리나 인기척이 나면 바로 중단.
기록은 꼭 지워두기.
부모님이 외출한 타이밍을 노리자. 단, 쓰레기를 버리러 간다는 등 너무 단시간의 외출은 노. 최소한 1시간 이상이 좋다.
웃음은 무조건 참는다. 절대 참는다.
친구들에겐 되도록 알리지 말자.
변명은 미리 생각해두자. 대표적인 예로는 "친구가 갑자기 톡을 해서" 라든가 "잊은 건 없나 과제 확인중" 등이 있다.
밤은 추천하지 않는다. 자기 전에 조금만 하고 자자. 특히 날을 새는 건 절대 금지. 엄청 피곤하다.
할 일은 다 끝내놓고 하자. 나중에 의심받을 수 있으니.
최대한 들키지 않도록 한다. 들키면 들킬 수록 감시가 더 심해짐. (실제로 필자는 3~4번 들켜서 이젠 힘들다.)
공부하는 동안은 하지 않도록 하자.
엄마, 아빠 또는 보호자가 다른 사람들 (친구라던가)과 팀플레이 하지는 않나 주의를 기울이자. (필자의 어머니는 삼촌과 팀플중)
18
이름없음
2021/08/01 20:59:04
ID : r9fSGsrunDs
0
헐.. 갱장히 빡세시네 나도 그랬었었는데 이젠 안그러셔
ㅋㅋㅋㅋㅋㅋ 난 밤에만 해서..ㅠ 혈육들이 팀플중이라서 나의 소듕한 다크서클..❤️
19
이름없음
2021/08/01 21:12:25
ID : 8i4INs4E7dT
0
내친구 진짜..... 저렇게까지 해서 폰을 쓰고 싶을까 싶을 정도로 간절함 두번정도 걸려서 압수된뒤로 아예 집에 안들고가 걍 학교에 놓고쓰거나 친구들한테 맡기거나
난 한번 진짜 개꾸진 폰 공기계로 얻었는데 당일 엄마한테 걸려서 엄마가 그냥 내 옛날 폰을 놀러갈때 꺼내줄테니까 그거 쓰라고 진지하게 얘기하심 왜냐면 내가 걸린 공기계가 갤2였거든......ㅎ
20
이름없음
2021/08/01 22:01:47
ID : r9fSGsrunD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지금 쓰는 공기계 LG도 삼성도 아이폰도 아닌... 뭔지모를 회사의 것인데 다깨져서 금방 뜨거워지고 뜨거워졌을때 화면 한번 껐다키면 이상한 화면 돼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 배터리도 살살 녹더라..^^
21
이름없음
2021/08/01 22:07:40
ID : 8i4INs4E7dT
0
앗 배터리..... 소멸되는 배터리.....
22
이름없음
2021/08/01 22:08:35
ID : r9fSGsrunDs
0
그나마 충전중일때 차긴하더라고..? 신기해 근데 빼면 거의 5초에 1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21/08/01 22:09:28
ID : 8i4INs4E7dT
0
어엌 전 충전하는데 점점 닳는 기적을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ㄹㅇ 매지컬이다 뭔 원리일까
24
이름없음
2021/08/01 22:09:54
ID : r9fSGsrunDs
0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침대 옆 코드에서는 닳는데 책상 밑에선 차더라??? 뭔차이일까
25
이름없음
2021/08/01 22:14:42
ID : 8i4INs4E7dT
0
너 폰이 공부하래(....?)ㅋㅌㅋㅋㅋㅌㅋㅋㅋㅋㅋ ㅈㅅ
26
이름없음
2021/08/02 00:44:21
ID : yHBaq3U3Xuq
0
ㅇㄴㅋㅎㅋㄹㅋㄹㅋㅋ 그런가봐..ㅠㅠㅠ 공부해야지...
27
이름없음
2021/08/02 01:01:30
ID : Ckk3xu3yLcK
0
일단 본 공기계 예비 공기계 두개 구비해두면 마음이 편 ㅡ 안함
나도 새벽 공기계러였음 옛날엔
1. 엄마 아빠가 확실히 잠드시면 시작
2.발소리 물소리 들리면 바로 끌 것 (계속 들려서 안심할 수 있는데 절대 안됨 내가 그러다 걸린 게..)
3. 그리고 이어폰 진심 ㅋㅋㅋㅋ 꼭 한쪽만 끼거나 끼지 마..
4. 핸드폰 숨길 땐 베개 밑 국룰
5. 공폰 구하는 건 당근마켓에서 하면 쉽다 퀄리티 있는 애들은 좀 나가겠지만 2만원 정도면 쓸만한 폰을 구할 수 있다
6. 들키면 안 될 건 시크릿 탭으로 하자 그리고 톡이나 페메는 안 하는 걸 추천..
28
이름없음
2021/08/02 01:23:54
ID : yHBaq3U3Xuq
0
헐 꿀팁고마워..ㅠㅠㅠ 당근마켓에서 폰 구해봐야겠다
29
이름없음
2021/08/02 02:18:14
ID : JRva8o40k8m
0
나도 아빠가 폰 부셔서 폰 몰래 다시삼ㅋㅋㅌㅋㅋㅋㅋ지금 아빠몰래 폰한지가 한 9개월?다돼간다..ㅎㅎ아빠 아직도 나 핸폰 없는줄 앎ㅋㅋㅋㅋㅋ발자국 소리나면 핸폰 베개밑에 숨기기는 기본 패시브가 되어버림ㅋㅎㅋㅎ
30
이름없음
2021/08/02 02:21:38
ID : tvxzTO8jclb
0
부모님 몰래는 아닌데 고딩때 긱사 사감쌤 몰래 쓴거랑 군대에서 간부 몰래 공기계 쓴적 있음...
31
이름없음
2021/08/02 03:00:26
ID : yHBaq3U3Xuq
0
헐랭 어떻게 고수가 된거죠..ㅠ
군대에서...????? 폰에 진심이구나
32
이름없음
2021/08/02 03:02:42
ID : tvxzTO8jclb
0
아니 걍... 전역 몇달 전에 슬슬 짬 찼으니까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ㅋㅋ
33
이름없음
2021/08/02 03:09:47
ID : r9fSGsrunDs
0
그러면서도 심장쫄였을거라는게 학교의 점심
34
이름없음
2021/08/02 03:13:32
ID : tvxzTO8jclb
0
이미 군대에서 폰 풀린시점이라 가지고있는거 자체는 괜찮았어! 사용시간 이외에 쓰려던게 목적이었고 밤에 생활관 문에서 바로 안보이는 곳에서 써서 괜찮았당
35
이름없음
2021/08/02 03:19:12
ID : r9fSGsrunDs
0
나도 열심히..?! 숨겨서 잘 해볼게!!ㅋㅎㅋㄹㅋㄹㅋㅋ
36
이름없음
2021/08/02 03:24:14
ID : i9z87gmHwrd
0
쓸만한 공기계 잘 얻길 바라!
난 폰 바꾸면서 전에 쓰던폰 공기계로 쓴거라 따로 구해본적이 없어서 구하는 방법은 잘 모르겠네
37
이름없음
2021/08/02 03:26:57
ID : r9fSGsrunDs
0
다른 레더들이 알려준대로 당근에서도 구해보려고!! 서윗하네 고마웡😘
38
이름없음
2021/08/02 13:50:36
ID : r9fSGsrunDs
0
ㅎㅎ 오늘도 안전하게 안걸렸다
문열고 잤는데 오히려 나은거같아!
발소리 좀만 들려도 바로 배게나 침대 사이에 끼워버리고 자는척하면 어디로 가는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기는 문 여는게 더 쉽더라
39
이름없음
2021/08/02 14:24:37
ID : du2q3TTPh89
0
난 엘지 폴더폰 써...ㅋㅋ
40
이름없음
2021/08/02 17:14:27
ID : r9fSGsrunDs
0
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번 공기계는 베가인가..? vega..? 맞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난 들어본 적이 없어.. 폴더보단 나은거에 만족해볼게..^^
41
이름없음
2021/08/03 09:46:15
ID : du2q3TTPh89
0
응.....^^
42
이름없음
2021/08/03 12:56:55
ID : r9fSGsrunD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위레더들 조언대로 당근마켓에 구해보려고..!! 다들 즐거운 몰폰생활^^~
43
이름없음
2021/08/03 21:00:59
ID : du2q3TTPh89
0
즐폰~~~^^
44
이름없음
2021/08/08 14:49:12
ID : r9fSGsrunDs
0
애드랑 나 걸렸어 ㅎㅎㅎ
45
이름없음
2021/08/08 14:49:35
ID : r9fSGsrunDs
0
근데 엄마가 눈 감고 넘어가 주시는 듯,,
아빠 안그래도 요즘 예민하셔서 이거까지 알면 나 ㄹㅇ 쫓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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