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8/20 00:36:05 ID : WjbdzVfhwJV 0
사람이 쉽게 변하지는 않는다지만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철은 들지 않나? 하다못해 정신연령은 좀 성숙해질 수 있는 거 아닌가? 어찌 그리 말하는 것 하나하나가 주옥 같이 아직도 중고딩만도 못하냐? 최소한 연령대가 20대이기만 해도 이런 말도 안 할 거다. 그동안은 그나마 널 “그래도 친구니까” 라고 생각 했지만 이젠 끝이다. 자기자신의 현실이 시궁창이니까 남들도 뒤없이 행동하고 잃을 것 없듯이 너와 똑같이 실행에 옮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대화를 해보면 “우리와는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짤이 마렵다. 네 앰생이 뭐가 그리 좋았는지 관심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아. 근데 어쩌다가 단톡방에서 해외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꼭 그러더라? 열심히 성실히 멀쩡한 일을 해서 번 돈도 아니고 도박으로 어쩌다 운 좋게 얻은 돈으로 이 나라로 저 나라로 해외여행 했지? 그러다 그 나라에서 돈이 다 떨어져서 거기서 대책도 없이 늘어져선 한술 더 떠서 뭐가 자랑이라고 대마 피우고 마약하고 자랑하듯 말하냐? 아무도 안 물어봤고 궁금해 하지도 않았거든? 돈 다 떨어지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어서 오도가도 못하는 네 역겨운 징징대는말들이 아직 단톡방에 그대로 남아있다.ㅋㅋㅋㅋㅋㅋ 통신비 낼 돈도 없어서 무료 와이파이 있는 곳 아니면 아무한테도 연락도 못하면서 갖고 있던 휴대폰 공기계나 다름 없이 비참하게 살았지? ㅋㅋ 그 와중에도 허세가 부리고 싶더냐? 안 좋은 의미로 참 대단하다?ㅋ 해외에 눌러 앉는 건 네 맘이고 나한테 피해준 거 없으니 신경 안 쓴다만, 불법체류로 경찰을 피해 가며 숨어서 7년 살다온 게 자랑이야? 한살이라도 젊을 때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오라고? 하하하.. 우리 나이가 아직 젊다면 젊겠지만 누가 봐도 결코 적은 나이는 아니거든? 진심이냐? 제 정신이야? 가족과 직장 같은 거 다 내려 놓고 여행 다닐 때냐? 시간이 없어서 못가는 거지, 돈이 없어서 못가는 게 아니라는 말에 너는 “그게 못가는 거잖아. 가보고 말해.” 라고 그랬지? 넌 단 한 번도 제대로 인생을 살지를 않았으니 그런 사고방식이 가능하겠지. 다들 옆에 처자식도 있고 가족도 있는데 너처럼 대책도 없이 여행 다니겠냐? 너는 잃을 것 아무것도 없이 사니까 그런 생활방식이 가능했던 거란다..쯧쯧.. 네가 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던 내 인생이 아니니까 관심 없다. 간섭할 생각도 없으며 왈가왈부할 생각은 더 더욱 없다. 그런데 왜 그걸 마치 네가 값진 인생 경험을 한 것 처럼 말하냐? 그리고 왜 그게 옳은 것 처럼 떠들어대면서 마치 네가 뭐라도 된 마냥 타인을 가르치려 들어? 너 따위가 감히?ㅋㅋㅋㅋㅋㅋ 진짜 같잖다. 불법체류로 범법을 해놓고 설마 그걸 넌 자유를 추구했다고 생각해? 아..그렇게 생각하니까 그걸 좋다고 떠벌리겠지? ㅋ 일은 찾으면 많으니 해외에 대한 적응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게 문제라고? 하하하…외국인들도 그 말 들으면 “That’s funny” 라고 하겠닼ㅋㅋㅋㅋ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마치 네가 합법적으로, 근로비자로 정상적으로 멀쩡히 정상적인 일 하면서 체류하다가 온 줄 알겠닼ㅋㅋㅋ 할 줄 아는 것도 아무것도 없으면서 거기서 뭐 변변찮은 일이나 어떻게 무슨 일을 구해서 일 하면서 지냈냐?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ㅋ 한국에서도 네 평생 직장은 커녕 단순 아르바이트 조차도 한달 이상을 다녀본 경험 없이 불법 유흥업소나 전전하고 다니던 네깟 게 해외라고 한국에서와는 다르게 뭐 별 다른 뾰족한 수가 있었겠냐? 해봤자 똑같이 불법적인 일 아니면 잡일이지?ㅋㅋㅋ 최저임금도 못받으면서 서빙이나 했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가 무용담 늘어 놓듯 허세 부려가며 우월한 척 하면서 지껄이는 헛소리들. 다들 그런 허세나 떠는 널 상대하기 싫으니 아무도 반론을 안 할 뿐이다. 진심으로 사람들이 네 이야기를 믿는다고 생각해?? 초등학교 5학년 정도만 돼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앞뒤가 하나도 안 맞고 지어냈거나 과장된 이야기라는 거 다 알겠다. 단톡방에서 해외에 파견 근로 하느라고 5년간 업무차 살다온 친구랑 너를 스스로 언급하면서 너도 같이 엮어서 세상을 보는 눈이 너하고 걔는 시야가 우리랑은 다르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어이가 없어서 네가 한 말 웃겼다고 비꼬니까 멍청하게 그것도 모르고 웃자고 하는 말이 아니라고…? 도대체 그게 뭔..ㅋ 진짜 바보는 자기가 바보인 줄 모른다는 말이 맞는 모양이다. 네가 엮어 말한 그 친구가 나한테 1:1 톡으로 너 따위랑 도매급으로 엮여서 기분 더럽다고 그러던데? 돈이 있어도 시간이 없어서 여행을 다니기 힘들다는 대화를 하고 있는데 거기다 대고 뜬금 없이 세상을 보는 눈이 우리랑 달라? 지금이라도 여행을 많이 다니라고? 너 따위가 그런 말 하는 게 같잖고 역겹고 어이가 없어서 내가 뜬금없이 무슨 개소리냐고 쏘아 붙이니까 다른 친구가 1:1 톡으로 그냥 무시하자고 톡 오더라? 그리고는 단톡방에서 그 친구가 중재 하는 척 했고 나도 무시하자는 그 친구 말에 동의하며 그냥 조용히 지나간 건데…넌 그것도 모르고 있겠지? 그 짤 떠오른다. “그래. 난 너희 같은 녀석들과는 다르다고!” 무슨 짤인지 너도 알지? 세상을 보는 시선 운운하면서 넌 자신이 우월하다고 생각 했겠지? 너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예측해봐. 누가 널 부러워 하겠냐? 불법체류하면서 지낸 네가 그런 말을 한들 설득력이 있간?ㅋ 넌 항상 입버릇 처럼 단톡방에 불법체류 하는 내내 “외롭다.” 고 했지? 잘 생각해봐. 얼굴 좀 반반하니까 처음엔 여자도 좀 꼬이고 사람도 꼬였다가 마지막엔 항상 왜 늘 주위에 아무도 머무르지 않고 너 혼자였을까? 사람이 반반한 외모에 끌리는 건 당연하니 처음에야 누군가 꼬였겠지. 혹은 네가 들이대면 넘어가거나? 근데 속 빈 강정인 걸 알고 나니 남녀노소 다들 떠나갔지? 그나마 좀 더 머무른 사람 몇 명은 딱 너랑 비슷한 한심이들이었지. 가진 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고 할 줄 아는 것 조차도 없는데 대책도 없어요. 미래도 불투명한데 아직도 한량인 너랑 딱 똑같은 부류들이었잖아? 내 주위에 이 나이 먹도록 한 번도 일을 해본 경험이 없는 건 너 밖에 없다. 너라는 육괴덩이의 그런 점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신기하고 한심해. 가끔은 정말 나랑 종족이 같은 인간인지 의심스럽더라. 그렇다고 집안이 잘 살거나 가족중의 누군가가 돈이 많거나 물질적으로 조력을 해줘? 아니면 스폰서가 있어? 아니잖아? 너 쥐뿔도 없잖아! 네가 어떻게 궁핍하게 살고 있는지 다들 알아. 다들 알고 있는데 왜 애써 잘난 척을 하려 드냐? 왜 자꾸 마치 네 까짓 게 뭔가 있는 척을 하냐? 열등감은 느끼면서 왜 노력은 안 해봤냐? 친구들이랑 내가 번듯한 직장에 취직 했다고 할 때마다 넌 물었지? “물류야?” 너 자신이 아무것도 할 줄 몰라도 돼는 그런 계통으로 밖에 못갈 걸 아니까 다른 사람도 너랑 동급인 줄 아는가 본데? 착각도 정도가 있지… 주제에도 안 맞는 뜬금 없는 발언하고 허세 부릴 때마다 분위기 어땠냐? 너 그럴 때마다 단톡방 분위기 싸해지는 거 모르겠냐? 모르니까 현실에서도 그래 왔겠지? 한 번은 너의 그런 행동이 하도 역겨워서 내가 위에 나열한 것들 다 읊으며 1:1 톡에서 쏘아 붙였더니 그걸 또 누가 너한테 동조를 해줄 줄 알고 캡쳐를 해서 단톡방에 올리냐? 그거 보고 친구들이 따로 단톡방 하나 더 파서 너만 빼고 다 초대하더라? 친구들이 너무 팩폭이라 아주 죽었겠다고 살살 좀 하지 그랬냐더라..ㅋㅋ 그러고 나서 내 인생에 너라는 자체는 단 한톨이라도 엮이면 좋을 게 없을 것 같아서 말도 안 통하는 육괴덩어리 붙잡고 대화를 해봤자라서 차단을 했었지. 그런 후 해외에서 가뜩이나 비참하게 불법체류 하면서 숨어 지내는데 주위에 사람도 아무도 안 남아서 외로웠던 모양이지? 사람 한 명이라도 아쉬우니까 차단 풀고 용서해달라고 다른 친구 통해서 말해 와서 앞으로 그런 행동들 하지 말라고 분명히 전하고 네가 수긍해서 내가 차단 풀어줬던 거 기억은 나냐? 해외에 그렇게나 오래 불법체류질 해서 네가 얻은 게 뭐냐? 그냥 그 땅에 머물렀던 것 밖에 더 있냐? 어떻게 거기서 그렇게 오래 있었으면서도 그 나라말을 한마디도 제대로 못해? 서빙질이나 하고 삐끼질이나 하고 지냈으면서 도대체 네가 무슨 세상에 대한 시야가 틔였길래 그런 소릴 하고 자빠졌냐?ㅋ 한글 받침 맞춤법도 하나도 모르는 놈이 뭐가 그렇게 잘 나셨어?ㅎㅎㅎ “젊음을 불 태우자!” 를 “절무믈 불태우자!” 라고 쓰길래 내가 맞춤법 제대로 가르쳐 줬더니 오히려 나를 한글 모르는 사람취급 하길래 친구들 다 웃던 거 진짜 아직도 생생히 다 기억난다. 그걸 또 넌 좋다고 친구들이 날 비웃는 줄 알고 그걸로 분위기 띄우려다가 친구들이 네가 잘못됐다고 설명해주니까 귀까지 시뻘개져서 자리 박차고 나가더니 그대로 네가 실컷 처먹고 마신 거 네 몫 계산도 안 하고 갔지? 창피하지도 않았어? 너를 보고 있으면 정말이지 그냥 본능만 따라서 사는 생물 같아. 도저히 네가 나와 같은 종족이라고는 인정하고 싶지 않다. 침팬지도 너보단 상황파악은 잘하겠닼ㅋㅋㅋㅋㅋㅋㅋ 이 말들을 너한테 구구절절 다 해준 뒤에 차단하고 싶었지만 시끄럽게 하긴 싫어서 그냥 쌍욕만 박고 차단했다. 넌 내가 차단한다고 말했는데도 내가 욕 했다고 그것만 물고 늘어지면서 ㅈㄹ발광을 하는 걸 친구가 캡쳐해서 보내줬는데 진짜 가관이더라. 술도 안 마셨는데 아무리 흥분을 했기로소니 그렇게 채팅을 할 수가 있냐? 또 귀까지 빨개져서 개쪽 당하고선 이번엔 얼굴 마주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러니까 반응이 정 반대더라?ㅋ 현실에선 항상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서는 얼굴 전체가 홍당무로 변해서 말도 없이 조용히 사라지기만 하더니…쯧쯧..ㅎㅎ 역시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새삼스레 느꼈다. 이제 난 다시는 너와 엮이지 않을 것이다. 친구들에게도 내 근황도, 네 근황도 절대 전하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며 부탁을 해뒀다. 아..마지막으로…유흥비 마련하려고 홀어머니 팔아먹던 일 기억난다. 네 어머니는 그나마 너 말고 다른 자식이라도 있으신데 넌 완전 혼자네? 꼴 좋다 새꺄~ㅋㅎㅋㅎ
2 이름없음 2021/08/20 00:40:36 ID : 0mk9BxQmtut 0
쓰는데 얼마나 걸렸어?
3 이름없음 2021/08/20 02:44:31 ID : WjbdzVfhwJV 0
카톡으로 그대로 복붙 하려던 거 친구들이 말리는 바람에 그냥 차단하고 미리 작성해뒀던 글에 추가만 조금 한거라 얼마 안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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