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넨 빡치거나 진짜 사람 때려버리고 싶을 때 어떻게 해 (11)
2.내가 죽으면 부모님이 덜 힘들지 않을까 (11)
3.우리 옆집 무서워 (16)
4.잘못된 연애와 우울증 (15)
5.맞춤법 틀린게 그리 큰죄고 인신공격 받을 만한 짓이야? (12)
6.. (1)
7.친구들이 나 무시하는거 같은데 (22)
8.미성년자 혼자 정신과 (5)
9.가스라이팅 했던 전남자친구 이제 보내줘야지 (2)
10.패디과 입시 (5)
11.나 왜이러지 (7)
12.남사친이 무슨 일있는거 같은데 디엠해? (2)
13.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도 친구 사귈수있을까? (1)
14.내가 너무 한심해 (9)
15.힘들다 그냥 (1)
16.역시 인간관계는 어려워.. (1)
17.DDONG 싸기가 무서워 (20)
18.ㅋㅋㅋㅋ (1)
19.나 불안을 못 느끼는 거 같아 -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해야 될까? (11)
20.우울증 환자 옆에 있으니까 우울증 생긴거 같아 (4)
1
이름없음
2021/08/21 19:24:09
ID : 7upWrvwlimL
0
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다 나도 너무 갑작스럽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 정말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21/08/21 19:24:48
ID : 7upWrvwlimL
0
엄마랑 아빠가 찾아오셔서 이 집을 팔아야 할 것 같다라고 하셨어.. 뭐 집 파는 것 만으로 망하는 건 아니지
3
이름없음
2021/08/21 19:25:24
ID : 7upWrvwlimL
0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가 있고, 집과 가까운 고등학교로 가려고 정했는데 .. 엄마가 시내로 나가서 아무도 우리 모르는 곳에서 살제
4
이름없음
2021/08/21 19:25:51
ID : 7upWrvwlimL
0
시내에서 전세 방 얻어서 나 공부만 시키고 아님 기숙사 가던지 엄마 아빠는 어떻게든 빚 갚는다고
5
이름없음
2021/08/21 19:26:37
ID : 7upWrvwlimL
0
내가 6살땐가? 3년간 할머니집에서 살았거든(할머니랑 같은 동네 살았었어) 3년 살고 새로 지은 아파트로 이사갔어
6
이름없음
2021/08/21 19:27:19
ID : 7upWrvwlimL
0
난 지금까지도 그 새 아파트로 이사가려고 할머니집에서 산 건 줄 알았다 근데 엄마가 방금, 그 때도 한 번 집이 무너져서 어쩔 수 없이 우리 집 팔고 할머니 집으로 간거였대
7
이름없음
2021/08/21 19:27:53
ID : 7upWrvwlimL
0
근데 지금 또 그런상황인데, 도저히 자식으로써 또 할머니집에서 살지는 못 할 거 같아서 차라리 시내로 나가버리자는데
8
이름없음
2021/08/21 19:28:41
ID : 7upWrvwlimL
0
정말 어떻게 해야하지.. 무슨 조언을 바래서 글 쓴거 아니야.. 돈 때문이라 그런지 내가 죽으면 좀 나아질까 라는 생각도 들어
9
이름없음
2021/08/21 19:31:12
ID : cJQk4E3AY66
0
엥? 네가 왜 죽어? 너 죽는다고 나아지는 거 없어... 오히려 다같이 잘 살아본다고 그러고 계신 건데 네가 거기서 죽어버리면 부모님은 완전 망가지지... 지금 삶의 이유가 너일텐데
10
이름없음
2021/08/21 19:41:58
ID : cnu5UY5SHCm
0
음 위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어렸을 때 우리 집에서 갑자기 나가게 된 적이 있었거든? 아빠가 집 담보로 보증을 섰나 그랬는데 뭐가 잘 안 돼서 집에 진짜 딱지 붙고 다 압류당했었어. 그때 급하게 쫓기듯이 집나가고 엄마아빠도 되게 힘들어했었는데 지금은 떵떵거리면서 살 정도의 부자는 아니지만 여유있게 살 정도로 다시 잘 살고 있어! 갑작스럽게 큰일이 터져서 당황스럽겠지만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다시 잘 될 거야
11
이름없음
2021/08/21 19:44:32
ID : u2pRBe7wE00
0
부모님이 덜 힘들게 하는 방법은 너가 공부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지내는거야. 자식죽으면 그 부모님은 남은 평생이 지옥이다. 죽을 생각하지마. 진짜 부모님을 생각한다면 죽지 않고 열심히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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