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헤어진지 9일차 솔로야..ㅎㅎ 여러번 전 남자친구랑 사귀기를 검색해보고도 다시 안 만나는 게 좋다고 하는 거 다 알지만 이러는 이유는 이때까지 나는 넷상연애를 해서 이번이 좀 서툴고 완전 새로운 연애였어 그리고 내가 먼저 좋아하기도 했고.. 그래서 더 못 잊는 거 같아,, 길어도 좀 듣고 현실조언 좀 해줘.. 일단 맨 처음부터 가자면 나는 지금 중1 새내기거든.. 여기서 반말을 쓰는 건 예의가 아니지만 그래도 양해를 구하고 편하게 말할게! 중학교 처음가서 나는 뭐 좋아하는 사람 안 생길 줄 알았어.. 근데 와.. 완전 내 이상형인거야 나는 이상형이 별 그렇게 안 까다롭거든, 근데 원래 전 남자친구가 내 친한 언니랑 사귀는 사이 때부터 알았어.. 그때는 뭐 내 친한언니랑 사귀는 사이기도 했고 초딩이여서 별 연애도 관심없고 그랬거든 중학교 들어가서도 그 언니랑 사귀다가 언제쯤인가 헤어졌더라고 그리고 나는 별 신경 안 썼어ㅋㅋㅋ 그떄까지는 누가 알겠어 호감이 생길 줄.. 애들이랑 체육관에서 놀면서 배구하는 거 보거든 근데 전 남자친구가 배구를 하더라고 워낙 키 크고 운동도 잘 해서.. 하는 거 보다가 반했지 막 전 남자친구가 한 건하면 애들 때리면서 호들갑 떨고..ㅋㅋ 그러고 지내다가 서서히 호감이 생긴 거 같아 그러다가 애들이랑 쪽팔려 하면서 펨 보내고 그랬거든 막 그때 예의가 진짜 없었던 거 같은데..ㅠㅠ 진짜 다 흑역사다.. 그래서 수련회 하루로 갈 때도 쪽팔려 해가지고 귓속말로 사랑해 그런 거 하고 그때 버스를 같은 버스 탔거든 같은 버스 타고 가는데도 막 눈 마주치고 나 혼자 호들갑 떤 거 있지.. 아 중요한 건 여기가 아니고 나 혼자 좋아하다가 어느 한 순간에 짝사랑만 하는 건 아니다 싶어서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고백을 해 버렸어 근데 나 말고 딴 애도 고백을 했다더라고? 와 진짜 미쳐버리겠는 거야 걔 나랑 친하던 애고 내가 호들갑 떨던 거 다 봐왔고 쪽팔려도 걔가 시켰거든 근데 뭐 둘 다 차이고ㅋㅋㅋㅋ 걔는 포기한 거 같더라고 지금은 그냥 나랑 완전 찐친 그러다가 나는 한 번 고백했는데도 못 끝내고 대쉬 계속 하다가 썸 탔지.. 내가 완전 많이 노력했지 그러다가 오레오 데이 알지 5월 25일 그때 내가 오레오랑 먹을 거 준다고 반에 오라고 부탁했거든 그래서 오레오 데이 때 1학년 반 와서 오레오 받고 가다가 내 친구한테 나 보고 점심시간에 2층 와달라고 했데 근데 나는 그게 너무 안 믿겼거든ㅋㅋㅋㅋ 그리고 1학년이 2층에 어찌 올라가.. 올라가자마자 교무실이고 선배들도 많더라고,, 그래서 못 갔어..ㅋㅋㅋㅋ 이 다음날 5월 26일 때 반에 가기로 했거든 점심시간 때에 내가 간다고 했어 근데 나는 부끄럼이 많단말이지? 그래서 친구랑 갔거든 근데 와 과자가 무슨 완전 많이 나오는 거야.. 근데 내가 너무 뜸들여서 과자 받으니까 종이 바로치더라고 그래서 이동수업인데 과자 끌고 갔지..ㅋㅋㅋㅋ 학교 끝나고 그때 수욜이라 빨리 마치거든 근데 이게 뭐야 나랑 전 남자친구랑 사는 곳이 좀 멀단말야 근데 내가 사는 곳에 중학교가 있고 근데 전 남자친구가 여기서 놀다가 가겠다는 거야 근데 딱 그 날에 내가 친구들이랑 초등학교 가기로 했거든ㅋㅋㅋㅋㅋ 근데 전 남자친구도 그때 가기로 했나봐 가기 전에 내가 물병이 유리였거든.. 나는 그냥 가방을 벤치? 가기 의자에다가 올려뒀는데 걔가 혼자 넘어지면서 유리가 깨진 거야.. 근데 그 가방에 그물 망처럼 옆에 달린 거 있지 거기다가 넣어둬서 안에 유리 조각이 있길래 나는 그거 손으로 꺼낼려는데 내 손 잡으면서 하지말라고 다친다고 그러는거약..!! 그러면서 자기가 꺼내는데 그러다가 손에 피 나고.. 그래서 내가 밴드사러 들어가는데 이미 전 남자친구 친구가 계산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나는 이미 늦었지..ㅋㅋ 그러고 학교 걸어가면서 조금 떨어져서 걸어갔거든 근데 그러면서 중간중간에 페메로 대화하고ㅋㅋㅋ 그러다가 학교 도착했을 때 놀다가 초등학교 애들 거의 다 가고 내 친구도 몇명 가고 내 친구 한 명이랑 나랑 내 전 남자친구랑 그 친구 4명이서 있었거든 그때 가위바위보로 쪽팔시키다가 내가 딱 걸린 거 아니겠어??? 근데 내 전 남자친구 친구가 나한테 고백하라는 거야.. 나는 받아보기만 했지 처음이였거든 그래서 내 친구랑 전 남자친구 친구랑은 귀 막고 있고 와 진짜 고백하는데에 5분? 넘긴 거 같아 그리고 거기서 고백하고 사귀었지..ㅎㅎ 근데 그 전에 손 잡고 안고 다 했었어ㅋㅋㅋ 그러고 잘 사귀다가 전 남자친구가 차 사고 났다 그러면서 피 흘린 사진 보내주는데 그때 애들이랑 파자마 마지막 날 이였거든 그래서 애들 다 집에 보내주고 나는 집에서 혼자 펑펑 울고 그때 토요일이여서 토요일부터 일요일 까지 울어서 눈이 말이 아니였거든 그래서 월요일에 아프다는 핑계로 학교 빠지고 나도 진짜 한 4일동안 울기만 했는지 힘 다 빼서 몸살나고 열나고 아프더라고 그래서 일주일 학교 쨌지ㅋㅋㅋ 전 남자친구는 한 4주? 3주? 빠지고.. 근데 내가 이렇게 운 거 남사친이 전 남자친구한테 말 했더라고ㅋㅋㅋ 와 진짜..ㅋㅋㅋㅋ 이때까지는 진짜 풋풋했는데 근데 연애하면서 행복하기만 한 건 없잖아?ㅋㅋ 전 남자친구가 내 약속 깨고 친구들이랑 놀러가고 여사친이랑 놀고 여사친 집에서 자기 친구들이랑 욕조에 같이 들어가서 놀고 나는 그거 다 괜찮다고 받아줬거든 나 진짜 다른 건 다 참아도 여사친이랑 욕조에서 논 거는 아직까지도 진짜.. 그리고 나서 100일 며칠 안 남았을 때 학교에서 폰 내니까 무음 해 두거든 학교 끝나고 애들이랑 얘기한다고 무음이여서 전화온 줄도 모르고.. 시간 볼려고 폰 딱 드니까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길래 나는 모르는 번호 잘 안 받거든 근데 내 친구가 받아보라고 해서 내가 안 받고 그냥 그 친구 줬어 그랬더니 전 남자친구 친구 목소리가 나더라고? 그래서 별 말 안하고 끊고 한 번 더 오길래 내가 안 받고 내 친구 줬거든 근데 그때 전 남자친구 친구가 '전남친이 너랑 헤어지고싶대' 그러는데 순간 뭐라고 헤야할 지 모르겠더라 근데 스피커에서는 전 남자친구가 하지말라는 듯이 하는 소리가 났고 나는 그냥 끊었어 근데 보니까 통화가 와 있더라고 두 통 전남친한테서 알고 나서 연락 보내려는데 내 친구한테 페메가 온 거야 내가 전남친 연락 안 받고 전남친 친구 연락 받은게 섭섭했다 그러는 거야 그래서 나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무음이였다 라고 말하고 연락 하겠다라고 전해달라고 했어 그러고 난 뒤에 바로 연락했지 진짜 무음이여서 못 봤다 미안하다 하면서 연락 바로 해줬거든 늠데 전 남자친구는 내 친구한테 페메보낼 때는 단답 아니고 둥글었는데 나한테 페메온 거는 너무 딱딱하더라고 그러고 한 2일? 딱딱했고 그리고 나서 오랜만에 통화하자는 거야 진짜 오랫만이였거든 목요일이랑 금요일 통화했었거든 진짜 헤어지자고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진짜 좋았거든 전 남친은 목요일에 학교 안 나오고 나는 금요일에 안 나오고 그러고 목요일에는 그냥 오늘하루 어땠는지 이야기 하면서 통화 하다가 서로 할 거 하러가고 그 다음 날에는 내가 아파서 못 나갔거든 그때 전 남자친구가 내가 왜 급식 안 먹나 해서 반에 찾아가봐도 없어서 하루종일 생각했다고 그러더라고 그 얘기 하다가 전학생 얘기가 나오는 거야 그 전학생이 남자면 그래도 그냥 그런데 여자여서 더 에바지 그 전학생 본다고 수업 시작하기 1분 남기고 보러가고 월요일에 오는데.. 전학생 얘기만 계속 하다가 내가 토요일인가? 그때 좀 바빠서 연락을 못 보냈거든 그때가 95일.. 그래서 커플템 뭐 살지 고르고 있는데 페메가 온거야 헤어지자고.. 나는 연애가 아직 서투르니까 친구한테 물어봤지 근데 그 친구는 연애 잘 안 해봤거든 근데 그 친구가 뭔가 잡으면 안 될 거 같다길래 안 잡고 놓아줬지.. 헤어지자는 이유는 내가 연락안 될때 마다 서운하고 시무룩 하고 그랬데 남사친한테 들었을 때는 만날 때 마다 얘기를 별로 안 하기도 하고 자기 전화 못 받고 자기 친구 전화 받은 것도 그렇고 이게 사귀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러더라고 헤어지기 전에 헤어질까 생각 해 보고 자기 주변 친구나 후배한테 연락 다 돌려서 물어봤나봐 그래서 못 잡고 헤어졌지.. 그러고 하루 지나서 너무 후회되는 거야 못 잡은게.. 진짜 좋았는데.. 그래서 지금 늦은 거 알지만 내가 서툴러서 잘 못해줬다 다시 생각해 줄 수는 없냐면서 연락 보냈 거든.. 근데 안되겠데.. 그러고 나서 저녁때 쯤 이런 어색한 사이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러면 인사하고 애기하는 사이로 지내는 건 안되겠냐 물어봤지 된다길래 나는 진짜 너무 좋았다 근데 그러고 나서 물어본 게 일요일 이니까 월요일에 학교에서 방과후 배드민턴 하고 있는데 전남친 친구들이 배드민턴하러 오더라고 축구부인데 그러고 하다가 나는 위치가 문 들어오면 바로 내가 보이고 전남친 친구들은 안 쪽이여서 완전 들어가야 보이거든 배드민턴 하다가 전남친 친구들이 체육쌤한테 걸려서 혼나고 있을 타이밍에 전남친이 들어와서 나랑 눈 마주치고 웃는 거야.. 그리고 점수 내가 다 따고 이겨서 자리 바꿀 때 내가 전남친 등지고 하고 있었거든 근데 진짜 잠깐 셔틀콕 내 뒤로 떨어지면서 주우러 가다가 봤는데 누구 보고있으면서 되게 하기 귀찮다는 듯이 배드민턴 하더라고.. 하다가 체육쌤한테 걸려서 발목아프다고 해서 빠졌나보더라고 체육쌤한테 걸려서 가기 싫은듯이 알겠써여ㅓ.. 하면서 축 쳐진체로 가는데 진짜 미쳤더라고 그러고 많이 지나서 금요일 때 뭐하냐고 페메 보냈었는데 둥근 말투로 잘 받아주더라고 완전 짧게 대화하고 하구 했지 근데 그때 내가 편의점에서 애들이랑 놀고있을 때 였는데 전학생 언니랑 그 친구들이 편의점에 와서 수다떨면서 놀더라고 근데 그 중에 전학생 언니가 '나 전남친이랑 썸탄다 그러는 거야' 나는 그때 너무 놀라서 내가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난 뒤에 연락하던 남사친한테 말 했지 그때 나는 너무 당황해서 미친새끼라고 욕을 했더라고.. 그 남사친이 물어보니까 썸타는 사이도 아니고 좋아하는 사람도없대.. 헤어진 지 6일 밖에 안 됬는데 무슨 소리냐면서 그래서 나는 너무 좋았지.. 근데 이게 너무 하.. 이래서 욕을 하면 안돼.. 그날 밤 늦은 시간에 진짜 늦은시간인데 9시 였나? 전남친이 친구들이랑 논다고 아파트에 왔대 그때 남사친도 나갔고 나는 너무 걱정되서 빨리 집 보내라고 했거든 남사친 한테 진짜 톡 도배를 계속 보내니까 알림이 울릴 거 아냐 그래서 남사친이 폰 켜두고 있으니까 전남친이 궁금했는지 그거를 힘으로 뺏어서 금요일 톡 내용 다 봤다하더라고.. 진짜로.. 욕 하는 거 까지 다 봤고.. 그래도 남사친이 자 말 해서 해결됬다고는 하는데.. 그때 하루 넘기고 툐요일에 애들이랑 놀았거든 전남친 사는 마을에서 그때 들어보니까 편의점에서 봤던 2학년 언니들이 5명 정도 되는데 그때 같이 밤 12시 될 때 까지 놀았다하더라고.. 원래 처음에는 자기 친구랑 같이 왔었다는데 그 친구는 어머니 때문에 집에 갔다고 했고 중간에 전남친 친구가 와서 같이 놀았다고는 했는데 그래도.. 남자 둘에다가 여자 여럿이잖아..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놀던 도중에 내가 초딩때는 친했는데 지금 걔는 완전 소문 안 좋게 나서 이미지 망했거든 나도 걔 싫어서 피하고 다니는데 걔가 어제 내 친구랑 9시 부터해서인가 그냥 놀다가 가려고만 했는데 자고갔다하더라고 걔가 금요일에 2학년 논 언니 스토리보고 밖에 나가서 마주쳤나봐 그래서 내가 막 수학쌤 한테 한 말 다 하고 전남친 앞에서.. 수학쌤한테 한 말이 뭐냐면.. 전남친이 수학쌤한테 헤어졌다고 말 했나봐 수학쌤 말고도 다른 사람한테 다 소문 내고 다녔나봐 나는 진짜 극 소수한테만 말 했거든 수학시간에 교복 치수젠다고 좀 빠졌었거든 그때 수학쌤이 물어보는 거야 너 전남친이랑 왜 헤어졌냐고 어떻게 아셨냐고 물어보니까 대충 둘러대는 것 처럼 뭐 선생님이면 그 정도는 다 알아야지 하는 것 처럼 둘러대는데 그냥 말 해 주시더라고 전남친이 나랑 헤어졌다고 말 해 줬다고.. 그래서 나도 많이 참았다고 말 했지 전남친이 여자들이랑 놀 때도 참았다고 하고 약속 없애고 놀러갔다고 했을 때도 말 하고 근데 그걸 다 듣고 있었나봐.. 걔가 다 말 했다는 거야.. 근데 그때 전남친은 그냥 빙구처럼 작게 웃었다는데 상상이 안 가거든 그냥 헿ㅎ.. 그러면서 웃었다는데.. 그러고 전남친한테 꼰지른 애가 진짜 완전 남자 밝히거든 전남친한테 일부러 이름부르면서 가고 막.. 그리고 그 전학생! 전학생이 전남친을 잠깐 불러서 얘기 했다던데.. 남사친은 별얘기 아니였다고 그러는데 표정이 살짝 웃는 거 같기도 하면서 무표정이였대..내가 전남친 욕 한 거 전남친한테 들키고 나서 너무 미안하고 좀 그런 거야.. 그래서 토요일에 애들이랑 놀다가 와서 미안하다고 했거든 진짜 너무 당황해서 그랬다고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그랬거든.. 그랬더니 딱딱하게 알겠어 그러고.. 진짜 미안하다고 한 번 더 말 하니까 그래 라고 하고.. 나는 진짜 다시 사귀고 싶거든.. 그래서 내가 처음에 좋아하게 만든 거처럼 이번에도 그런 거 믿고 11시 쯤인가 통화를 걸었다? 근데 이건 진짜 아닌 거 같아서 바로 끊고 미안하다고 잘 못 눌렀다고 그랬거든 그랬더니 어 그러고..근데 바로 안 끊었으면 받았을 수도 싶었다 생각도 해.. 왜냐면 답장이 바로 오기도 했고 뭐.. 나는 진짜 뭘 해서라도 다시 전남친이 남친이 되게 만들고 싶은데 무슨 방법 없을까..? 참고로 전남친은 2학년 반장이기도 하고 월요일마다 급식 도우미여서 만날 수도 있어 근데 내가 지금 두드러기 땜에 못 먹어서 못 만나고 매일 점심시간에 체육관에서 배구 하고! 월요일 방과후는 전남친은 축구고 나는 배드민턴이여서 날씨가 덥거나 비가 오거나 전남친이 아파서 빠지면 만날 수 있어 그리고 금요일 동아리도 같아서 만나고.. 전학생도 같은 동아리야! 나랑 월, 금 둘 다 같아 진짜 현실조언이랑 포기가 답인지 아니면 어떻게 노력하면 될 거 같은지 알려줘..ㅠㅠ

너무 길다.. 좀 짧게 간추려줄 수 있어..? 조언해주고 싶은데 너무 길어서..

다시 사귄다해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 것 같은데 그래도 다시 사귀고 싶다면 일단 붙잡아봐. 나 너 아직 좋아한다고~

그니까 내용은 나 혼자 짝사랑 하다가 내가 노력해서 나를 좋아하게 만들고 고백을 내가 해서 사귀게 된 지 95일 째에 헤어졌어 그 이유는 내가 자기 전화를 안 받고 자기 친구 전화를 받아서 실망한 거, 내가 자기랑 만날 때 이야기를 별로 안 한 거, 연락을 잘 못해준 거 땜에 차여서 내가 하루 지나고 다시 붙잡았는데 차인 거야.. 헤어진 뒤로 뭐하냐고 좋게 연락을 주고 받은 날 여자 전학생이 전 남자친구랑 썸 탄다는 얘기가 들려와서 남사친한테 미친 새끼라며 말을 했고 알고 보니까 전 남자친구는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썸 타는 사람도 없었어 근데 그날 밤 전 남자친구가 남사친이랑 놀다가 남사친 폰을 뺏어서 나랑 연락한 걸 보다가 다른 건 다 참아도 미친 새끼는 못 참는다고 하면서 다음날에 내가 사과를 했는데 완전 딱딱 그 자체 그리고 사과 하고 몇 시간 뒤에 내가 전화를 걸어서 다시 끊었어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그리고 잘 못 걸었다고 미안하다고 사과 했는데 바로 답장오면서 그때도 단답 지금은 완전 냉냉한 상황이야 짧게 간추려볼려 했는데도 글이 길다.. 미안해 지금 이런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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