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기 싫어 ㅁㅊㅂㅊㅁㅊㅁㅊㅊㅁㅊㅁㅊㅊㅊㅊㅁㅊㅁㅊ (2)
2.새벽만 되면 살기 힘들어서 (9)
3.얘들아 나 진짜 못하겠다 (2)
4.연락 너무 보내는 친구 해결법ㅠ (10)
5.중학교 출결 (4)
6.마이클잭슨이 피부 하얘질려고 성형수술 했다는거 믿는 사람있어? (4)
7.이 나이 먹고 엄마한테 맞는다 (1)
8.남친에게만 너무 강경하게 나가는 걸까 (10)
9.너네라면 어떻게 할거야? (6)
10.나는 죽어야 해 (2)
11.나 그냥 공부 때려칠까? (14)
12.부모님께 혼나서 슬퍼,,,,, (13)
13.자퇴 후 대학 입학 (8)
14.내일 애플가서 깽판치고 온다 (4)
15.만14세 미성년자 혼자 정신병원 가서 약 탈 수 있어? (3)
16.코로나 미결정 나왔는데 (1)
17.마이클잭슨 피부 하얘질려고 성형수술 했다는거 믿는 사람있어? (7)
18.난 ㅈㄴ 쓸모없는 새끼인 것 같아 (2)
19.. (1)
20.이제 살만큼 살았다 (167)
102
이름없음
2021/09/05 17:08:54
ID : fbBe3QpRyLh
0
할게 없어서 인터넷 소설 보고 있다 ㅋㅋㅋㅋ.. 나 한심하다 진짜
103
이름없음
2021/09/05 17:09:28
ID : CnSIK7AlyGn
0
하나도 안 한심해!! 일요일이잖아
104
이름없음
2021/09/05 17:09:49
ID : 2qY63QnwnzS
0
그런 곳도 있어 물론
105
이름없음
2021/09/05 17:10:03
ID : 2qY63QnwnzS
0
서울이랑은 많이 멀어 지금 있는 곳이랑??
106
이름없음
2021/09/05 17:13:20
ID : fbBe3QpRyLh
0
응 승용차론 4시간 정도?
107
이름없음
2021/09/05 17:14:01
ID : fbBe3QpRyLh
0
옆에 있는 꼬칼콘 먹을까 말까 진짜 뭐 하지
108
이름없음
2021/09/05 17:16:56
ID : 2qY63QnwnzS
0
혹시 너만 괜찮다면 지역 이름이라도 알려주라 내가 도서관 잘 아시는 분들 많이 알아서 찾을 수도 있을 거 같아
109
이름없음
2021/09/05 17:17:00
ID : fbBe3QpRyLh
0
고데기 없는데 앞머리 어케 말지
110
이름없음
2021/09/05 17:17:15
ID : fbBe3QpRyLh
0
전라남도 광주
111
이름없음
2021/09/05 17:17:18
ID : 2qY63QnwnzS
0
불편하면 당빠 그럴 필요 없는 거 알지!?!?!?! 그냥 내 욕심이니까 편히 생각해
112
이름없음
2021/09/05 17:17:37
ID : 2qY63QnwnzS
0
알았어 한번 연락해볼게 고마워 레주
113
이름없음
2021/09/05 17:21:41
ID : fbBe3QpRyLh
0
고마워 너무너무... 지금 책이 있긴 하지만 다 읽어서... 내용 알면 재미 없잖아. 애정하는 책은 다르지만
114
이름없음
2021/09/05 17:39:06
ID : 2qY63QnwnzS
0
확실하지도 않은걸 나 엄청 미안해 지금도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광주면 구가 동-서-남-북-광산구 이렇게 있잖아 혹시 광주 내에서 어디까지 갈 수 있어??
115
이름없음
2021/09/05 17:50:10
ID : 2qY63QnwnzS
0
광주에는 그 책이 있는 도서관이 없네...... 짱 슬프다 완전 미안
116
이름없음
2021/09/05 18:36:56
ID : fbBe3QpRyLh
0
슬프다 사면 될꺼야 아마
117
이름없음
2021/09/05 21:06:55
ID : fbBe3QpRyLh
0
버스 탔더니 머리 울린다
118
이름없음
2021/09/05 21:07:58
ID : fbBe3QpRyLh
0
나 6시에 일어나야해 ㅋㅋㅋㅋ.... 버스 타고 1시간 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구로 살기 싫다 정말
119
이름없음
2021/09/05 21:08:58
ID : fbBe3QpRyLh
0
졸려 진짜 다 개같아 머리아프고 다 싫어 진짜
120
이름없음
2021/09/05 21:43:29
ID : fbBe3QpRyLh
0
죽고싶다 진짜
121
이름없음
2021/09/05 21:44:24
ID : fbBe3QpRyLh
0
진짜 시일 더 당길까 얼른 죽으면 좋겠다 이번엔 투신이니깐 괜찮겠지.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주저하긴 하겠지만 뭐.
122
이름없음
2021/09/05 22:23:37
ID : fbBe3QpRyLh
0
토나와
123
이름없음
2021/09/05 22:52:29
ID : knzQrgmHyNv
0
있잖아 나도 맞고 살거든? 목 졸리고 밟히고 피나고 멍들고 난리도 아니야 레주 나이 때 부터 더 심하게 맞기 시작했는데 그래서 나도 부모님 잘 때마다 지금 찔러버릴까 생각하고 그랬어 한 2년 맞고 사니까 오만 정 다떨어져서 그냥 벌레같고 기척만 느껴져도 숨도 못쉬겠고 그렇더라 지금은 17살이고 현재진행형이기는 한데 빈도가 많이 줄긴했어 너랑 비슷한 사람 생각보다 많다는거 생각하면 혹시라도 도움될까 해서 써봤어 ㅜㅠ
할머니집이면 엄마아빠 얼굴은 안보고 사는거네???
124
이름없음
2021/09/06 07:09:57
ID : fbBe3QpRyLh
0
응 근데 할머니랑 방 같이써서 뭘 하지도 못해 차라히 그집에서 날 무시했으면 좋겠어 모두
125
이름없음
2021/09/06 07:16:27
ID : fbBe3QpRyLh
0
진짜 머리아파 뭘 하고 싶어도 눈에 띄어서 싫어. 칭친 받는거도 싫어. 걍 날 냅두면 안돼나. 울지도 못하고 나 뭐하는거지.
126
이름없음
2021/09/06 07:30:30
ID : fbBe3QpRyLh
0
나 대학 등록금 모아두려고 통장에 한학기 0.01배인 70만원 밖에 못모았지만 그거 등록금 보태려 했는데 버스비에 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7
이름없음
2021/09/06 07:37:49
ID : fbBe3QpRyLh
0
잠도 중간에 깨었다 ㅋㅋㅋㅋㅋㅋ모기 때문에
128
이름없음
2021/09/06 07:38:08
ID : fbBe3QpRyLh
0
어제 갑자기 불 나갔다? 나 오자마자 1~2시간 지나고
129
이름없음
2021/09/06 07:38:19
ID : fbBe3QpRyLh
0
나 저주라도 받은줄 ㅋㅋㅋㅋㅋㅋㅋ
130
이름없음
2021/09/06 07:40:17
ID : fbBe3QpRyLh
0
아 속 아파 속 존나 아파 콱 죽고싶다 뭘 안했는데 화장실에서 목맬까
131
이름없음
2021/09/06 07:40:51
ID : fbBe3QpRyLh
0
울고 싶은데도 못 운다 내 방 자체가 없다 그 개념 자체가
132
이름없음
2021/09/06 07:53:47
ID : fbBe3QpRyLh
0
무섭다 정말 다 무서워
133
이름없음
2021/09/06 07:55:09
ID : fbBe3QpRyLh
0
다 잘해주시긴 한데 얼마 못갈걸 아니깐 나 군식구 같은거니깐 다 싫어 정말 나 죽고 싶어 정말로
134
이름없음
2021/09/06 07:55:29
ID : fbBe3QpRyLh
0
오늘 그냥 뛰어 내리고 싶다 정말 울고 싶어 정말로
135
이름없음
2021/09/06 08:45:49
ID : 5bBfhtjz862
0
버텨주라 내가 진찌 미안해
136
이름없음
2021/09/06 15:06:41
ID : y2IKZfSHzRz
0
지금은 어때 점심은 먹었니 여긴 날이 엄청 흐리더라 방금 빗방울도 떨어진 거 같아 거긴 어떨지 모르겠다
137
이름없음
2021/09/06 15:51:12
ID : IK5hs8nQoIN
0
학교가서 먹었는데 원래 급식 간식만 들고 나와서 바나나만 먹었어
138
이름없음
2021/09/06 15:52:47
ID : IK5hs8nQoIN
0
하 집 들어갔다가 와야 한다 숙제 놓고 와서... 발신 정지 먹여서 통화도 안되고 4시까지 학원 끝나야 하는데 망했네.
139
이름없음
2021/09/06 15:53:21
ID : IK5hs8nQoIN
0
친구랑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기분 좋지도 않다. 진짜 오늘 죽으려 했는데 비 때문에 옥상 올라갈 구실이 없다
140
이름없음
2021/09/06 15:53:51
ID : IK5hs8nQoIN
0
바람 쐬러라고 하면 이상하게 볼테고 비 오니깐
141
이름없음
2021/09/06 15:54:44
ID : IK5hs8nQoIN
0
속 안좋다 아이스크림이랑 바나나 빼고 뭐 먹은거 없는데
142
이름없음
2021/09/06 16:03:09
ID : IK5hs8nQoIN
0
배가 고픈데 음식이 역겨워 막상 먹으면 진짜 걍 집에서 날 무시 한다면 난 살수 있을텐데 편히 세탁기 정돈 사용할수 있어야 하니깐 그냥 용돈만 주고 알바가 불가능이니깐
143
이름없음
2021/09/06 16:04:31
ID : IK5hs8nQoIN
0
울고 싶은데 못운다 정말
144
이름없음
2021/09/06 16:26:22
ID : L89Bs5Qspgk
0
싫어하는 애 봤는데 할머니랑 있는거 봤다
145
이름없음
2021/09/06 18:05:35
ID : fbBe3QpRyLh
0
뭐 어캐든 되겠지. 아 나 진짜 심장이 안좋긴 했는데 한 4개월 전부터 더 좀 안좋고 가끔 호흡 힘들어질때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146
이름없음
2021/09/06 18:45:30
ID : fbBe3QpRyLh
0
나 조울증인가봐 기분이 너무 오락가락 해. 나 진짜 사람이 너무 싫어.
147
이름없음
2021/09/06 22:21:08
ID : fbBe3QpRyLh
0
좆됐다 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나 아빠랑 싸운거 걍 아예 모르는데 오빠 코로나 때문에 이쪽으로 온데 시바 ㅋㅋㅋㅋㅋㅋ
148
이름없음
2021/09/06 22:32:21
ID : fbBe3QpRyLh
0
내 개획 풍파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내일 샤프랑 헤어롤 사려구 했는데 기분 전환겸 시내 주말에 가려고 했구
149
이름없음
2021/09/07 00:10:59
ID : 2qY63QnwnzS
0
그런 일을 겪고도 사람을 마냥 사랑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일이겠지.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살기 힘들어. 그러니까 기분이 그런 것도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거야. 오빠가 온다는 일은 진짜 유감이야. 언제 집으로 돌아가신대?? 조금이라도 네가 편하도록 빨리 가신다면 좋을 텐데. 생일은 언제야? 가깝다면 챙겨주고 싶다. 멀다고 해도 챙겨주고 싶어......
150
이름없음
2021/09/07 08:21:31
ID : fbBe3QpRyLh
0
1월달.
151
이름없음
2021/09/08 07:34:25
ID : fbBe3QpRyLh
0
할머니가 나보고 아빠한테 사과하래 ㅋㅋㅋㅋㅋ... 아 처 때리는건 잘못 아니고 대들고 반박한게 잘못이구나...
152
이름없음
2021/09/08 15:07:05
ID : bdu2rdSE06Y
0
왜 자꾸 다들 나한테 사과를 강요하는걸까 난 정작 사과 못받는데 사람 때리는게 옳은걸까
153
이름없음
2021/09/08 22:40:00
ID : hanzU3SE9Aj
0
그때까지 네가 남아준다면 좋을 텐데
1월 꼭 기억할게
할머니께서 아신 모양이구나. 조금 더 나은 반응이 네게 가기를 바랐었는데. 애초에 그 무엇도 네 잘못이 아니잖아. 네가 잘못한 게 뭐가 있다고.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보호자가 피보호자에게 가하는 폭력은 옳지 않아. 애초에 폭력 자체가 옳지 않은데.
심장은 괜찮니. 지금 기분은 좀 어때? 조금이라도 나아졌다면 좋겠다. 시내는 갈 생각이야? 풍파났었다곤 했지만...... 기대를 놓기가 힘들다. 네가 조금이라도 괜찮아졌기를 바라.
154
이름없음
2021/09/12 11:39:57
ID : fbBe3QpRyLh
0
어제 못했음 ㅋㅋㅋㅋㅋ... 오늘 시도 한다
155
이름없음
2021/09/12 12:02:22
ID : s3Ci2k8pbDx
0
부디 너무 아프지 말아
156
이름없음
2021/09/12 17:33:24
ID : fbBe3QpRyLh
0
지금 옥상 올라갈 예정이야. 용기가 없으면 못죽겠지만, 뛰어내리면 죽겠지 뭐. 일단 시도 해볼 가치는 있어 보여서 올라가볼게
157
이름없음
2021/09/12 17:34:13
ID : fbBe3QpRyLh
0
할아버지 고추 거두러 간대 옥상 그래서 나 좀 이따가 올라가야 할듯
158
이름없음
2021/09/12 18:08:33
ID : fbBe3QpRyLh
0
나 자해도 했었어 손톱으로 긁었는데 진짜 짱이더라 너무 시원했어 너무 힘들어서 한거야 너무 화가나서 그리고 난 숨기는게 더 수상해보이니깐 일부로 까고 다녔고 주변사람이 물으면 두드러기 때문에 긁은거라 하니깐 한명도 못알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나랑 안친하고 전에 싸웠던 애가 있거든? 나 두드러기 긁은거라고 애들한테 한 날에 걔가 어찌 눈치 챘는지 나보고 너 요새 안색이 안좋아보인다. 이말했어. 한순간 너무 찔렸는데 표정 숨기고 엥 그래? 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눈치 어느정도 깐거 같더라 걔가 내 얼굴 쳐다보고 말했으니 반응보려 한거겠고 티는 안냈으니 다행이긴한데
159
이름없음
2021/09/12 18:09:39
ID : fbBe3QpRyLh
0
솔직히 걔 너무 눈치가 빨라보여서 어차피 싸웠으니 거리두는중
160
이름없음
2021/09/12 18:37:12
ID : fbBe3QpRyLh
0
하늘이 이뻐 보이지도 않다
161
이름없음
2021/09/12 18:38:35
ID : fbBe3QpRyLh
0

162
이름없음
2021/09/12 19:38:04
ID : fbBe3QpRyLh
0
나 죽기전에 먹고 싶은거 다 먹을거야 진짜 다 못말려
163
이름없음
2022/03/09 22:13:27
ID : Pg47xVcGtBs
0
요즘은 어때 잘 지내 살아는 있어 조금이라도 나아졌어
164
이름없음
2022/03/09 22:16:18
ID : Pg47xVcGtBs
0
솔직히 인터넷에서 말 좀 주고받았다고 이러는 것도 부담스러울지도 모르긴 한데...... 안 와서 계속 걱정하고 있었어 사실 이거는 욕심이지만 네가 살아줬으면 했어 가능하다면 행복하게
165
이름없음
2022/03/09 22:18:34
ID : Pg47xVcGtBs
0
책 못 찾아줘서 미안해 내가 더 도와줄 수 있는 게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166
이름없음
2022/03/09 22:19:32
ID : Pg47xVcGtBs
0
먹고싶은 건 좀 먹었어?
167
이름없음
2023/09/28 21:52:07
ID : 2sjdCmHwk6Y
0
아직도 종종 이 스레 보고 숨이 턱 막힌다
네가 살아있다면 제발 이 글 잊을 정도로 잘 살고 있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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