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 얘기부터하면 예전에 남친이랑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 만화카페 갔었는데 그때 스타킹이랑 아마 발목부츠 신고 있었음. 부츠벗고 방에 들어가서 만화 보고 있는데 남친이 계속 어디서 썩은내 난다고 하는거… 원래 나는 내가 발에 땀이 좀 많아서 가끔 발냄새 나는걸 알고 있어서 설마..?? 하면서 좀 쫄렸음ㅠㅠ 남친이 갑자기 쿠션부터해서 여기저기 냄새를 맡는거임… 그러고 있는데 어쩌다가 내 발 근처에서 헛! 이러면서 멈추더니 조용히 원래 자리로 돌아가서 만화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때부턴 냄새 난다는 소리도 안하고 진짜 쪽팔려죽는줄 알았다ㅠㅠ

피시방에서 어디서 썩은내 나지 않냐ㅋㅋ 이랬는데 짝남 반응이 별로인ㄱ ㅓ 엥 싶었는데 나인걸 알고 나서 왜 그랬는지 알 수 있게 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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