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26 00:24:01 ID : gpala05XArv 0
2 이름없음 2021/09/26 00:24:37 ID : gpala05XArv 0
손 위에 올리는 거랑 그냥 쓰다듬는 건 다른 거 아냐?
3 이름없음 2021/09/26 00:28:26 ID : gpala05XArv 0
햄스터 핸들링하면 수명 단축된다고 해서 가끔(2주에 한 번 만질까 말까) 쓰다듬기만 하거든
4 이름없음 2021/09/26 00:29:43 ID : gpala05XArv 0
아까 간식 주면서 손댔는데 화들짝 놀라면서 피하길래
5 이름없음 2021/09/26 00:30:17 ID : gpala05XArv 0
햄스터 데려온 지 얼마 안 됐을 땐 만져도 가만히 있었는데
6 이름없음 2021/09/26 00:32:08 ID : gpala05XArv 0
아무튼 앞으로 햄스터 만지는 건 자제하는 게 좋겠지
7 이름없음 2021/09/26 00:32:45 ID : gpala05XArv 0
내가 많이 낯설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는데
8 이름없음 2021/09/26 00:33:44 ID : gpala05XArv 0
미안하고 섭섭하다
9 이름없음 2021/09/26 00:33:54 ID : gpala05XArv 0
햄스터 집에서 냄새가 많이 나
10 이름없음 2021/09/26 00:34:27 ID : gpala05XArv 0
일주일 전에 갈아줬고 톱밥도 넉넉하게 깔아준 데다 집이 꽤 넓어
11 이름없음 2021/09/26 00:35:38 ID : gpala05XArv 0
전에 키우던 햄스터는 이 정도까진 아니었어
12 이름없음 2021/09/26 00:35:46 ID : gpala05XArv 0
냄새도 덜 났고
13 이름없음 2021/09/26 00:36:23 ID : gpala05XArv 0
나 그냥 지금 얘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 이름도 성격도 외모도
14 이름없음 2021/09/26 00:36:56 ID : gpala05XArv 0
내가 이딴 생각 하면 안 돠는 거 아는데 그래도 너무 싫어
15 이름없음 2021/09/26 00:37:32 ID : gpala05XArv 0
아까 걔가 간식(덴탈츄)을 손으로 집고 와구와구 먹는 걸 보는데
16 이름없음 2021/09/26 00:38:09 ID : gpala05XArv 0
갑자기 너무 징그럽고
17 이름없음 2021/09/26 00:38:22 ID : zTXvvfWnO8m 0
극도의 긴장상태여서 다리가 움직이지 않을 정도엿던거 아닐까...? 피하는게 무의미하다고 느꼇을지도...(도망쳐봤자 잡힐거같은...)
18 이름없음 2021/09/26 00:38:48 ID : gpala05XArv 0
쳇바퀴 부서져라 세게 타는 것도 무서웠어
19 이름없음 2021/09/26 00:39:25 ID : gpala05XArv 0
걔 되게 빨리 움직이는데 그것도 바퀴벌레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20 이름없음 2021/09/26 00:40:02 ID : gpala05XArv 0
아니 손 내밀면 다가왔는데....
21 이름없음 2021/09/26 00:40:40 ID : gpala05XArv 0
걔가 집에 온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벌써 이딴식이면
22 이름없음 2021/09/26 00:41:19 ID : gpala05XArv 0
나 쟤 잘 키울 자신도 없고 전에 키우던 죽은 애 보고 싶어 눈물나와
23 이름없음 2021/09/26 00:42:51 ID : zTXvvfWnO8m 0
핸들링 하려면 만지지 말고 햄쥐가 손과 사람냄새에 익숙해져야해. 이따금씩 먹이를 손으로 건네줘보고 잘 받아먹으면 손에 먹이를 올려두고 햄스터가 자연스럽게 올라오도록 유도하기. 그리고 햄스터가 손 위에 올라왔다 해서 자세히 보려고 번쩍 들면 햄스터가 놀라니까 햄쥐가 사람 손에 올라가도 안전하다는 인식을 심아줘야해. 사실 핸들링 하는 모든 과정이 햄쥐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나는 추천하지 않아.
24 이름없음 2021/09/26 00:44:00 ID : zTXvvfWnO8m 0
그럼 호기심에 다가갔을때 냄새도 이상하고 뭔가 정체를 잘 모르겠고 그랫던거 아닐까
25 이름없음 2021/09/27 00:13:42 ID : tdA4ZbbfSE5 0
핸들링까지는 필요없고 그냥 내가 만졌을 때 안 피하기만 해도 좋겠어
26 이름없음 2021/09/27 00:14:56 ID : tdA4ZbbfSE5 0
그런가
27 이름없음 2021/09/27 00:15:35 ID : tdA4ZbbfSE5 0
그냥 첫단추부터 잘못 꿴 것 같아 이름 정하는 게 첫번짼데
28 이름없음 2021/09/27 00:16:08 ID : tdA4ZbbfSE5 0
계속 걔, 쟤, 햄스터 이런 식으로만 부르고 있어
29 이름없음 2021/09/27 00:16:49 ID : tdA4ZbbfSE5 0
차라리 쟤 말고 다른 햄스터를 데려올 걸 그랬어 쟤는 펄이고 난 푸딩 햄스터만 키웠어 딱 한 번 펄을 키웠고 금방 죽었어 1년도 안 살았던 것 같아 쟤는 두 번째 펄이야
30 이름없음 2021/09/27 00:20:19 ID : tdA4ZbbfSE5 0
쟤한테 밥 주러 가까이 가기도 싫고 물 갈아주기도 싫고 집 치우기도 싫어
31 이름없음 2021/09/27 00:21:01 ID : tdA4ZbbfSE5 0
분명 외모는 예쁜데 징그러워
32 이름없음 2021/09/27 15:11:04 ID : zTXvvfWnO8m 0
갑자기 만지는데 안놀ㄹ랄 햄스터는 없지. 갑자기 거인 손가락이 스레주 쪽으로 다가오면 스레주도 놀라지 않을까 싶어... 인내심을 가지고 햄쥐에게 손을 보여주고 놀라지 않게 천천히 다가가봐... 헴쥐가 너무 놀라면 스레주 손가락 물 수도 있어.
33 이름없음 2021/10/09 21:08:48 ID : L860nA6lzXu 0
입양보내. 더 좋은주인 만날수있을꺼야 레주가 햄스터에대한 생각하는거 부터가... 너무 딱딱하고 무례? 징그럽다 하고 그러는데...
34 이름없음 2021/10/09 22:34:21 ID : dyKY4IFdu8i 0
?? 왜저래 미친년같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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