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0/04 22:24:03 ID : U46lyNvwoJS 8
1. 살 찐 건 그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이므로 존중한다. 2. 살이 쪘으면서 남한테 고나리한다던가, 살 뺀다고 노래부르면서 폰으로는 치킨시키는 이중인격인 돼지들만 깐다. 3. 그 외 어떤 비하발언 및 폭언 욕설 금지. 4. 분탕치러 온 레더들은 저 둘 중 하나에 해당하며, 자신의 흠결조차 인정하지 않는 아주 저열하고 비겁한 인성을 가졌을 것 이다. 그러므로 분탕, 욕설등등 금지.
2 이름없음 2021/10/04 22:27:42 ID : 2E07apSMmIE 0
아 4번 개웃기다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1/10/04 23:01:37 ID : SL89vBdV89w 0
비슷한 스레 있지 않아?ㅋㅋㅋ
4 이름없음 2021/10/04 23:37:58 ID : lh9jtfWo45a 0
클로즈가서 세운거 아닐까ㅋㅋ 이 스레 맨날 클로즈갔는데
5 이름없음 2021/10/04 23:39:42 ID : SL89vBdV89w 0
6 이름없음 2021/10/04 23:40:35 ID : dPg1wnzRu1g 0
솔직히 마른사람 까스레는 없어도 이런 스레 없는거 이해 안됐음. 추천주고 갈게
7 이름없음 2021/10/05 00:04:57 ID : cr85U6pgjck 0
와.. 진짜 이런스레가 필요했음ㅜㅜㅜㅜ 내 혈육... 맨날 ㅈㄴ 처먹으면서 식탐은 많아가지고 내가 한 입 먹을라치면 욕부터 박음 지가 내꺼 먹는건 당연한거 내가 지꺼 먹는건 세상에 다시없을 쌍년 진짜 ㅈㄴ싫어 죽여버리고싶음
8 이름없음 2021/10/05 07:24:19 ID : qpfbA47zbu9 0
고나리질이라도 하지말던가~~~~~ 제발 나가디져~~~~
9 이름없음 2021/10/05 08:07:43 ID : u6ZcnA43Wjb 0
ㄹㅇ 저런 애들 진짜 싫음. 운동 꾸준히 잘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마른 사람들한테 어~~ 운동 자세가 틀렸어 ㅋㅋㅋ 어쩌구 하며 꼽주는거 보고 어이없었음. 지들보다는 걔네가 자기관리, 운동 훨씬 더 잘할텐데. 운동 자세 고치라고 말하는거 듣고 어이없었음. 지가 왕년에 헬스 트레이너였거나, 운동을 1년 이상 꾸준히 해본 경험이 있다면 몰라. 근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왜 잘 하고 있는 사람한테 고나리 질 인지... 열등감도 대단히 심한 것 같더라. 그리고 현재는 뚱뚱한 체형이라 해도, 살 빼려고 열심히 운동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응원해주고 싶거든? 난 노력하는 사람 굉장히 좋아함. 그래서 친구한테 뭐 먹을거 괜히 한 번더 챙겨주고 닭가슴살, 샐러드, 프로틴, 진짜 간식이 고프면 먹을 단백질바 이런거. 내꺼 사는김에 하나 더 사서 나눠주고 먹는데. 아 걔 어차피 몇 주 뒤면 그만 둬 ㅇㅇ아 ㅋㅋ ㅇㅈㄹ하길래 개빡쳤었음. 그래서 그 뒤로 챙겨준 친구, 나랑 열심히 운동해서 8키로 감량함! 감량하니까 또 아 옛날보다 건강미가 사라진것 같다, 너네 되게 건강하지 않은 방법으로 빼고 있다 어쩌구 하길래
10 이름없음 2021/10/05 08:10:26 ID : u6ZcnA43Wjb 0
우리는 열심히 운동했고, 다이어트 약 같은거 안 썼고, 먹을거 다 챙겨먹어가며 식단공유 까지 했다. 도대체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말하다가 결국 걔랑 싸움나서 지금은 그 남의 말 안 듣는 애랑 절교했지. 다이어트 성공한 친구랑은 아직도 같이 운동다니고 갑자기 살을 막 빼면 몸에 안 좋다 이러던데. 막 설사하고 토하면서 빼고, 이틀에 3키로 이렇게 빠지지 않은 이상 문제없음... 우리 꾸준히 운동하면서 다시 찌기도 했고, 감량하기도 하면서. 장기적으로 보고 운동했었는데 대체 뭐가 건강해보이지 않는다는건지 모르겠더라. 마른 체형이기만 하면 다 건강하지 못한 몸이 되는건가
11 이름없음 2021/10/05 08:15:27 ID : u6ZcnA43Wjb 0
진짜 다이어트 하는 친구한테 응원은 못 해줄 망정 기를 꺾지는 말아야지... 옆에서 응~ 너그렇게 해서 안 빠져 그만하고 돌아와 ㅋㅋ 이걸 농담처럼 한 두번 말하는 것도 아니고, 음식량 살짝 줄이고, 야채, 고기 조금씩 다양하게 먹고 운동하러 나가자는 말 들릴 때 마다, 저런 말을 하니 나 까지 스트레스 받았었음. 일부러 자기 밥 몇 숟갈 더 주고, 초콜릿 같은걸 선의로 건네는게 아니라 누가봐도 악의가 담긴 눈으로 보면서 건네니까 빡치고. 친구가 처음에는 선의로 준건줄 알고 고맙다고 먹었더니. 야 이제 너 살찌겠다 ㅋㅋㅋ 이것도 못 버텨서 어떡해? 그냥 포기해 너 어차피 돼지잖아 어쩌구 하는거 듣고 그 때 진짜 심하게 정 떨어졌었음. 솔직히 다이어트 목적인 운동을 할 때는 선의로 밥을 많이 주거나 간식을 줘도. 좀 예민해질 수 밖에 없거든. 그래도 남이 좋은 마음으로 줬다는걸 아니까 정중하게 거절하거나, 그런 상황이 안된다면 조금씩 먹고 빡세게 운동하는 편 인데. 안 그래도 당황스러운 상황에 저러니까 더 화나더라. 다이어트 하는 친구 있으면 제발 방해하고 고나리질 안 했으면 좋겠음... 살 빠지는게 부러우면 자기도 같이 하던가... 맨날 같이 나가자고 했는데 말 안들은건 자기면서 왜 하향평준화를 시키려하는건지
12 이름없음 2021/10/05 22:17:01 ID : U46lyNvwoJS 0
진짜 역겹다ㅋㅋ... 노력하는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다시돌아온다는 말이 말인가 진짜ㅋㅋ
13 이름없음 2021/10/05 22:21:46 ID : glxzU1Dtdvg 0
그러니까 말이야... 지가 그렇다고 남도 그러리라 생각하는 건가ㅋㅋㅋ
14 이름없음 2021/10/05 23:42:06 ID : GsmE9tii5Xw 0
넌 너무 말라서 보기싫다 이지랄하고 남자들은 통통한거 좋아한다고 ㅈ도 안궁금한거 나불거리는 찐ㄸ 넘 싫음. 남자들은 퉁퉁한거 싫어해; 차라리 마른애들을 자격지심으로 까지말던가 아님 다이어트하던가.
15 이름없음 2021/10/06 13:32:22 ID : oMpgo0r81cr 0
남초직장이었는데 내가 다이어트 한다니까 대부분은 별 반응 없었음. 응원해주거나 며칠 안 간다며 놀리는 정도. 개중에 몇 명이 내 몸매를 지들 입맛에 맞추려 누구는 빼라, 빼지마라, 더 쪄라. 당시 내 몸무게는 키 뒷자리수 정도로 내기준 평범-통통 왔다갔다하는 몸매였는데 남자들은 마른거 어린애들이나 좋아한다며 아프다는 둥 성희롱까지 함. 그의 말 중 반은 맞았음. 나더러 살 빼라던 남자들은 다 새파랗게 젊은 애들이었으니까. 근데 여자들도 당신 임신한 몸매 안 좋아하거든. 알고보니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는 남자라 정신 차리라고 말도 못하겠네. 그냥 평생 그렇게 살길. 거지같은 직장 지금은 퇴사했다. 아무튼 이 뒤로 난 어디가서 점심시간에 제대로 안 먹는걸 들키든 말든 절대로 다이어트 한다고 이야기 안 함. 차라리 속이 안 좋다 하지, 다이어트 한다고 하는 순간 내 몸에 관심 없던 사람들 마저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하고 평가함. 역겨움. 난 역시 내가 무슨 말을 하든 관심 없어하는 사람이 제일 좋다. 인생 어차피 혼자야 퉤
16 이름없음 2021/10/06 17:06:44 ID : 6nUY642KY5R 0
옛날에 그런 애들이랑 친구였어 고3이니까 살찌는건 다반사고 솔직히 신경 많이 쓰였지만 공부랑 운동을 둘다 잘 해내긴 아무래도 힘들었지 같이 다니던 애들은 나보다 더 살이 쪄있는 애들이었는데 나보고 "옛날에는 허리가 있었는데 너 허리 사라진 것 같다?" "살 좀 빼라!!" 이러는게 기가차더라 자기들이나 잘하지 나보다 날씬한 애는 가만히 있었는데
17 이름없음 2021/10/06 19:47:56 ID : go7s062GpQ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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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름없음 2021/10/06 20:06:27 ID : k07gi7hvxC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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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름없음 2021/10/06 20:12:19 ID : k07gi7hvxC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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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름없음 2021/10/07 02:31:50 ID : Gk9vB863RxC 0
진짜 다들 오래참았나보네,, 고생많았다 ㅠ
21 이름없음 2021/10/08 13:22:34 ID : yY5O3vfO5RC 0
오늘도 혈육이 개소리 해서 갱신
22 이름없음 2021/10/08 14:28:28 ID : 1zRxDApbwq1 0
제목 좀 수정하는 게 좋지 않냐. 돼지 자체가 살찐 사람을 비하하는 단어인데, 레주 부터가 1번을 어기고 있잖냐.
23 이름없음 2021/10/08 14:35:57 ID : 1bbg7s05O8i 0
엥.. 살찐 모든 사람을 돼지라고 비하하는 게 아니라 '살뺸다면서 노력도 안하는 돼지'를 까는거야 돼지가 게으름의 아이콘 같은 거라서 그렇게 쓴거야 ㅠㅠ
24 이름없음 2021/10/08 14:53:02 ID : 1zRxDApbwq1 0
레주 대답 흐름이 전에 클로즈간 레스랑 비슷하게 가는 거 같은데 앞에 어떤 사족을 붙이든 돼지를 사람을 향해 쓰는 순간 일방적인 비하가 됨. 1스레에 많은 규칙을 세운 이유가 클로즈 안가길 바래서잖아? 내가 말한 것처럼 받아들이는 사람이 다수일거고 놔두면 곧 이것도 전 스레랑 똑같이 되겠다 싶어서. 저거만 수정하면 클로즈 안 갈 것 같아서 이야기해주는 거임. 나만해도 제목만 보고 아오 분탕충 또왔네...하고 바로 신고하려다가 1스레 보고 멈칫해서 충고하는거임.
25 이름없음 2021/10/08 14:54:02 ID : 1bbg7s05O8i 0
음.. 그래 일단 그거 뺄게
26 이름없음 2021/10/08 15:44:10 ID : i6Y8mL9dDth 0
.
27 이름없음 2021/10/08 16:03:21 ID : dA41xvinRxx 0
1레스의 4번 보고 진정해잇😊😊😊
28 이름없음 2021/10/08 16:05:25 ID : phxU7utxTU2 0
그렇구나... 네 말이 옳아 그냥 안타깝게 생각해야겠다. 무튼 레주가 제일 고생이 많네. 진정시켜줘서 고마워😊
29 이름없음 2021/10/08 16:25:46 ID : wq2FfTSGla8 0
누가 분탕충이앜ㅋㅋㅋㅋㅋㅋ 벌써 추천이 5개나 쌓였는뎈ㅋㅋㅋㅋㅋㅋ얼마나 찔리면ㅠㅠ근뎈ㅋㅋ 1레스 4번 개찰지넼ㅋㅋㄲ
30 이름없음 2021/10/08 16:44:07 ID : 1zRxDApbwq1 0
머임 나한테 하는 소리임?
31 이름없음 2021/10/08 18:12:34 ID : 5U4Y5PctwE4 0
이 스레도 어째 불안불안하다... 제목은 잘 바꿨지만...
32 이름없음 2021/10/08 19:33:16 ID : JWlvhgp88qo 0
ㅠㅠ 잘 운영해야지.. 싸우지마 얘들아!!!
33 이름없음 2021/10/08 19:44:07 ID : tAo2JRvdDBw 0
근데 이전에 클로즈간 레스들도 레주는 규칙 잘 세웠는데 결국 선 못 지키는 레스 우르르 나와서 개판 되지 않았음? 레주가 1레스 규칙에서 어긋나는 부분은 제지하던가 해야 오래갈 듯. 17 레스부터가 이미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고나리하는 경우' '다이어트 한다면서 폭식하는 경우'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은데 딱히 제지도 없고... 레주도 쌓인게 많았구나 라고만 하면 규칙 위반에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것처럼 보이잖아. 위에 추천 이야기 나오는데 전에 클로즈간 레스들도 추천은 10~20 오갔음. 추천수는 보이지만 신고수는 안 보이니 언제 훅갈지 모름.
34 이름없음 2021/10/08 19:49:22 ID : O5XvCi66qmM 0
추천수는 보이지만 신고수는 안 보이니 언제 훅갈지 모름. ㄹㅇ ㄷㄷㄷㄷㄷㄷㄷ
35 이름없음 2021/10/08 19:54:55 ID : JWlvhgp88qo 0
아니 어쩌자는거지 대체... 다들 힘들다는거 고생했다고 했을 뿐인데 암묵적 동의 소리까지 들어야하나... 너네들 말대로 스레 제목에서 돼지도 뺐는데 뭘 원하는거야 대체?
36 이름없음 2021/10/08 19:59:45 ID : tAo2JRvdDBw 0
뭘 원하는지는 말 했잖아? 레주가 세운 규칙 위반하는 경우는 경고라도 주면 좋을 것 같다고. 실제 위반사례도 적어줬고. 그리고 너네들이라니... 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반대자 무리를 만들고 그래. 내 말투가 딱딱해서 잘못한 거 지적하는 거 같았으면 미안하다. 이런 소리 자주 듣는데 딱히 나쁜 뜻은 없었어.
37 이름없음 2021/10/08 20:00:22 ID : JWlvhgp88qo 0
진짜 왜 이러는 거야? 조용히 뒷담판에 맞게 스레 진행하는데 다른 스레에도 가서 뭐라하고 그러니? 쌍욕자유구간 가보면 진짜 입이 벌어질만한 레스 차고 넘치는데 거기는 왜 뭐라 안하니? 너네들 대체 왜그래?
38 이름없음 2021/10/08 20:01:40 ID : tAo2JRvdDBw 0
진정해. 그리고 질문에 대답해주자면, 이유없는 비난이라고 느끼면 나는 다른 스레에서도 그래. 어떤 스레에서든 같은 기준으로 이야기를 쓰고 있어. 그리고 쌍욕자유구간은 뒷담 판에서도 말이 많은 스레야. 예시로 가져오는 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39 이름없음 2021/10/08 20:02:57 ID : JWlvhgp88qo 0
그럼 그 문제 많은 스레도 지적하지 그러니. 잘 진행되는 스레 지적 그만해줬으면 좋겠는데.
40 이름없음 2021/10/08 20:06:04 ID : JWlvhgp88qo 0
너레더가 레더랑 같은 인물이니? 내가보기엔 둘 이상이라 생각해서 너네들이라는 표현을 썼어. 욱해서 레스 단 것도 있는데 나도 어느정도 양보하면서 진행하려고 해. 근데 스레 진행 직후에는 별 말 없다가 갑자기 오늘 여러명이서 그러는게 좀 어이없고 이해가 안 갔어. 내 입장을 이해해주길 바래.
41 이름없음 2021/10/08 20:07:36 ID : O5XvCi66qmM 0
미안해 스레주... 아이디 보면 알겠지만 내가 인데 스레주한테 뭐라 하려는 의도는 아니었고 그냥 이 스레 블라먹거나 클로즈 갈까봐 무서워서 그랬어... 나도 이 스레 다른 뒷담판 스레들처럼 잘 진행되고 스레주랑 다른 레스주들 속풀이 잘 하고 갔으면 좋겠어... 얘들아 싸우지마ㅠㅠㅠㅠㅠㅠ
42 이름없음 2021/10/08 20:08:18 ID : tAo2JRvdDBw 0
규칙 위반사례를 말해줬는데, 잘 진행되고 있다는 게 이해가 안돼. 그리고 그런 스레가 내 눈에 보였다면 가서 이야기 했겠지. 어떤 스레에서 말을 꺼내는 가는 내 자유고, 다른 스레에서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서도 그래선 안된다는 건 너도 말이 안된다는 거 알지? 음, 말을 하다보니 또 지적하는 투가 된 것 같은데... 감정 상하지는 않았으면 해.
43 이름없음 2021/10/08 20:09:26 ID : JWlvhgp88qo 0
아니야 레더의 레스는 비방같은 의도는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어. 걱정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오히려 좋았어. 다시한번 남겨줘서 고마워 :)
44 이름없음 2021/10/08 20:10:12 ID : tAo2JRvdDBw 0
맞아. 폰으로 하다가 PC를 켰는데, 코드가 바뀌었는줄 몰랐다. 비만이든 뭐든 상대의 노력을 비웃는 건 까일만한 거리라고 생각해. 레주의 의도도 그쪽이라 생각했는데 종종 선을 넘는 레스들이 보여서 입이 근질거렸나봐. 미안.
45 이름없음 2021/10/08 20:10:40 ID : O5XvCi66qmM 0
다른 스레에서 지적 안 했기 때문에 여기서도 지적하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되지만 여기서 지적했으면 다른 스레에도 지적하는 게 공평하지 않을까?ㅠㅠ 물론 너레더 자유니까 권유 이상은 할 생각 없고 위에서 너레더가 다른 스레들에도 그런다고 했으니 더 이상 할 말은 없지만 내 생각은 그래...
46 이름없음 2021/10/08 20:10:48 ID : tAo2JRvdDBw 0
.
47 이름없음 2021/10/08 20:11:01 ID : JWlvhgp88qo 0
레스에 적었듯 여태 조용하다 갑자기 여러명이서 지적과 쓴소리를 하니 좋게 받아들여지지 못 하더라. 조심하면서 진행 하려고 해. 레더도 내게 너무 엄중한 잣대를 들이밀지 않았으면 좋겠어.
48 이름없음 2021/10/08 20:12:26 ID : tAo2JRvdDBw 0
응, 곰곰히 읽어보니 너무 내가 꼬치꼬치 캐물은 부분이 있다고 느껴. 다시 한번 양해해줘서 고마워.
49 이름없음 2021/10/09 02:16:00 ID : jyZeLf81a7e 0
ㄱㅅ
50 이름없음 2021/10/22 00:30:20 ID : s3u2q6papRv 0
살 빼는데 끈기없어서 안된다느니 빼봤자 못생겼다느니 하는 말은 왜 해? 진짜ㅋㅋㅋㅋ혐오증 도짐
51 이름없음 2021/10/22 13:17:35 ID : nzU0q59bcmm 0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tv에 나오는 사람들 보고 너무 뚱뚱하다 왜 저렇게 살쪘냐 뭐라 하는데 님은요? 남들이 보기엔 님도 똑같은데? 지적하면 자기는 저 정도 아니지 않냐고 불쌍한 척 물어보고 또 나만 나쁜 사람이지 바빠서 운동 못한다는 건 이해해 그런데 남한테 고나리질하진 말아야지
52 이름없음 2021/10/22 13:20:55 ID : xRA3RvdzU7w 0
위에 ㅈㄴ 역겹다 굳이굳이와서 시비털고 가네ㅋㅋ 1레스의 4번^^~
53 이름없음 2021/10/22 14:12:22 ID : lvcoNAi3Ckt 0
그만하라고
54 이름없음 2021/10/22 18:44:49 ID : O5XvCi66qmM 0
살뺀다면서 노력 안 하는 나를 까고 간다... 물론 남한테 고나리질은 안 하지만! 뺀다면서 노력 안 하는 것도 잘못이다!ㅠㅠ
55 이름없음 2021/10/24 18:11:19 ID : fXzfhxPbfO9 0
.
56 이름없음 2021/10/24 18:21:00 ID : fXzfhxPbfO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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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이름없음 2021/10/24 18:54:15 ID : dV805RzTSGk 0
레더 착하네
58 이름없음 2021/10/24 19:14:42 ID : bxDvA6rwE4I 0
그리 말해주니까 더 죄책감든다... 말은 고맙지만 난 착한 사람 아니야.. 진ㅁ자 착했으면 뒷담판에도 안왔을거고... 레더야 고마워... 그리고 슬프다 나도 정상적인 가정에서 태어났음 졸았을텐데
59 이름없음 2021/10/24 19:16:18 ID : U46lyNvwoJS 0
둘다 참 마음이 예쁘네ㅠㅠ,, 언제든 와서 화를 풀어주길바라
60 이름없음 2021/11/11 16:47:39 ID : snVgnU0txU7 0
ㄱㅅ
61 이름없음 2021/11/11 17:26:02 ID : 1yNuk4FgY8n 0
아니 나도 통통한 정도고 게으르긴 한데 인간적으로 지가 나한테 지적할 처지도 아니면서 빼빼로 3개 한입에 우물우물거리면서 몸매지적에 빼빼로 처먹으니까 살찌지 발언은 뭐임...? 나 10개 정도밖에 안먹었는데... 니가 할말이냐고 ㅌㅋㅋㅋㅋㅋ 그래 살찐 건 그럴 수 있지 나도 그러는데 근데 몸매지적에 열등감넘치는 발언은 물론이며 내가 다이어트 하겠다 하면 니가 살을 빼겠냐 ㅇㅈㄹ에다 안그래도 절벽인데 더 절벽되겠다는 어찌보면 성희롱성 발언까지 아주 잘 들었습니다... 쓰고보니까 개길게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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